아무리 거울을봐도 제 어깨는 답이없는거 같아서 난생 처음 톡톡에다가 글을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일단 제 신상을 말씀드리자면 올해 고2되는 어좁이 고딩임ㅋㅋㅋㅋㅋ 키는 179 몸무게는 54 .............. 일단 저 하소연좀 할께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보는 사람마다 처음엔 뭐좀 먹으라그러고 친해지면 골룸같다 간디같다 젓가락같다 저런 소리들을때마다 속상해요 ㅜ.ㅜㅜㅜㅜ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중학교때 까지만해요 완전 꼬꼬마 땅꼬마 였음 ㅠㅠ 그때는 살도있엇어요 ㅠㅠ 그래서 한의원에 갔는데 이노마는 키별로안클꺼람니다 많이 최대로 커봤자 170 넘기 힘들거랬음 ㅠㅠㅠㅠ 그때부터 충격먹고 오기로 밤마다 줄넘기하고 쉴세없이 점프하면서 댕겻어욬ㅋㅋㅋ 콩콩ㅋ콩ㅋ 우유도 매일 거르지않고 500ml씩 계속계속 먹었음 ㅠㅠㅠ 그러길 4년 중1 145cm - 40kg 중2 150cm - 45kg 중3 155cm - 45kg 고1 165cm - 50kg 고2 179cm - 54kg (현재) 키가 안큰다해서 오기가붙은 저는 몸무게고뭐고 그냥 오로지 키만키우는데 집중했음 ㅠㅠㅠㅠ 그러다보니 위로만 자랐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 샤워 하려고 거울볼때마다 왠 북한산 멸치한마리가 간디ㅎㅇ 이윤석ㅎㅇ 저도 마른게 너무싫어가꼬 두달여간을 억지로 두공기씩 끼니마다 먹고 과자 초콜렛 틈틈이 계쏙 먹었는데도 53 -> 55 심지어 글쓰는 지금 이순간에도 케잌을 먹고있음 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누나 여동생 여자분들 부러우시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 부러우면 저 살좀 때어주세요 ㅠㅠㅠㅠ 기부받아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가 더욱 비루한건 몸매는 마를대로 말라 뼈밖에없는데 어깨라도 넓어야지 어깨마저 좁음 ㅠㅠㅠㅠ 좁디좁은 좁쌀마냥 제 목에서 한뼘도 안된답니다 ㅠㅠㅠ진짜 빼빼로같고 이쑤시개 같아요ㅠㅠㅠㅠ 제가 이글을 쓰게된 이유는 말이에요 작년 여름이엿음 아주아주 화창한날이였어요 저희 학원에 새로온 여학생이있는거에여 첫날 너무 이뻐보이는거임 ㅠㅠ 그래서 용기내어 " ㅈ..저.. 번호좀 줄래 " 이러니까 여자얘가 무슨 벌레보는듯 정말 절 아래위로 훑어 보면서 딱 이렇게 말했음 " 헐 개징그러워 진심 조카 말랏네 ㅡㅡ " 이러고 휙 떠나가버렸어요 ㅜㅜㅜㅜ 마른사람은 사랑도 못하구 그러는건가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물론 얼굴이 딸림 그 . 래 . 서 저 오늘부터 운동하려구요 열심히 운동해서 살도붙이고 수영도하고 헬스도 다녀보려구요 어좁이 이름표도 때고요 왠만큼 제가 만족할때까지 운동해서 톡톡에다가 사진과함께 올려볼 생각이에요 ! 정말 응원 한말씀씩만 부탁드려요 ㅠㅠ 멸치 : 그림은 수정중이에요 ㅠ
[ 그림有 ] 179kg - 54kg 어좁이 고딩에게 응원한말씀만부탁드려요 !
아무리 거울을봐도
제 어깨는 답이없는거 같아서 난생 처음 톡톡에다가 글을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일단
제 신상을 말씀드리자면
올해 고2되는 어좁이 고딩임ㅋㅋㅋㅋㅋ
키는 179 몸무게는 54
..............
일단 저 하소연좀 할께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보는 사람마다 처음엔 뭐좀 먹으라그러고
친해지면 골룸같다
간디같다
젓가락같다
저런 소리들을때마다 속상해요 ㅜ.ㅜㅜㅜㅜ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중학교때 까지만해요
완전 꼬꼬마 땅꼬마 였음 ㅠㅠ
그때는 살도있엇어요 ㅠㅠ
그래서 한의원에 갔는데
이노마는 키별로안클꺼람니다
많이 최대로 커봤자 170 넘기 힘들거랬음 ㅠㅠㅠㅠ
그때부터 충격먹고
오기로 밤마다 줄넘기하고 쉴세없이 점프하면서 댕겻어욬ㅋㅋㅋ
콩콩ㅋ콩ㅋ
우유도 매일 거르지않고 500ml씩 계속계속 먹었음 ㅠㅠㅠ
그러길 4년
중1 145cm - 40kg
중2 150cm - 45kg
중3 155cm - 45kg
고1 165cm - 50kg
고2 179cm - 54kg (현재)
키가 안큰다해서 오기가붙은 저는
몸무게고뭐고
그냥 오로지 키만키우는데 집중했음 ㅠㅠㅠㅠ
그러다보니 위로만 자랐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 샤워 하려고 거울볼때마다
왠 북한산 멸치한마리가
간디ㅎㅇ
이윤석ㅎㅇ
저도 마른게 너무싫어가꼬
두달여간을
억지로 두공기씩 끼니마다 먹고
과자 초콜렛 틈틈이 계쏙 먹었는데도
53 -> 55
심지어 글쓰는 지금 이순간에도 케잌을 먹고있음 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누나 여동생 여자분들 부러우시죸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 부러우면
저 살좀 때어주세요 ㅠㅠㅠㅠ 기부받아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가 더욱 비루한건
몸매는 마를대로 말라 뼈밖에없는데
어깨라도 넓어야지 어깨마저 좁음 ㅠㅠㅠㅠ
좁디좁은 좁쌀마냥 제 목에서 한뼘도 안된답니다
ㅠㅠㅠ진짜 빼빼로같고 이쑤시개 같아요ㅠㅠㅠㅠ
제가 이글을 쓰게된 이유는 말이에요
작년 여름이엿음 아주아주 화창한날이였어요
저희 학원에 새로온 여학생이있는거에여
첫날 너무 이뻐보이는거임 ㅠㅠ
그래서 용기내어
" ㅈ..저.. 번호좀 줄래 "
이러니까 여자얘가 무슨 벌레보는듯
정말 절 아래위로 훑어 보면서 딱 이렇게 말했음
" 헐 개징그러워 진심 조카 말랏네 ㅡㅡ "
이러고 휙 떠나가버렸어요 ㅜㅜㅜㅜ
마른사람은 사랑도 못하구
그러는건가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물론 얼굴이 딸림
그 . 래 . 서
저 오늘부터 운동하려구요
열심히 운동해서 살도붙이고
수영도하고 헬스도 다녀보려구요
어좁이 이름표도 때고요
왠만큼 제가 만족할때까지 운동해서
톡톡에다가
사진과함께 올려볼 생각이에요 !
정말 응원 한말씀씩만 부탁드려요 ㅠㅠ
멸치 : 그림은 수정중이에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