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가 5000전세를 살고있는데요. 2년계약이 다되니 주인집에서 갑자기 2000을 올려달라고 하더군요. (총 7000만) 신랑이 아직 벌이도 잘 안되고,, 여기저기 알아보니 저소득층 전세대출이있더라구요. 그래서 저소득층전세대출을 해서 구청에서 상담받고 은행에가서 신청을 했어요. 그랬는데 신청하려하니 전세계약서가 필요하더라구요(은행에제출) 그래서 주인집에 양해를 구하고 전세자금대출을 해야겠다고 동의해줄수있냐고... 결국 주인아주머니.. 툴툴대시면서.. 다른사람들은 도장찍어주는거 귀찮아서 안해준다고.. 어쩌구 저쩌구~ 어찌됐든 부동산에가서 7000만원에 대한 전세계약서를 다시 썼거든요. (그거에 대한 수수료도 엄청 어이없더군요.. 제가 모르는건지.. 주인집에서 올린거에대한 수수료니까 반씩 내자했더니.. 부동산이랑 잘 아는사이더라구요. 부동산은 원래 7000만원에 대한 수수료가 28만원이라고 주인집과 저희 각각 28만원씩 내야하는건데. 주인집이 잘아시는 분이니까 저희만 10만원내면 써주겠다고...--;; 은행에서도 몇만원내면 써줄꺼라했는데.. 이렇게 나오시드라구요.. 괜히 주인이랑 사이나쁘면 좀 그래서... 결국 저희가 수수료10만원 내고 도장받았죠.. 이것도 너무 어이없었어요!!! 나중에 뉴스에선가 나오더라구요.. 2만원부담이라고.. 전세대출부동산건..;;;) 암튼, 저희 계약날짜가 1월 31일이거든요.(오늘이예여) 구청이나 은행에서 접수하고 10일정도 걸리고... 주인집으로 바로 송금된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다 접수하고 말일까지 될수 있을꺼 같다고 해서~ 다됐구나 하고 지내고 있었어요. 그런데, 오늘 갑자기 주인집에서 왔어요. 말일이니까 돈 달라고요.;;; 저희는 은행에서 나오는거 알고 있고, 대출받은거 안들어왔냐고 했더니 주인집에서 하는말이.. 은행에 전화했더니 좀 늦어진다 그랬데요. 그런데 자기는 계약날이니까 여기저기 돈 들어가야한다고 오후3시쯤 저희집와서.. 은행시간다됐는데 안들어오니까 어떻해 해서든 돈 달라고 하더라구요..;;; 저희를 엄청 대책없는 사람들이라고ㅡㅡ;;답답하다. 일을 왜 이따위로 처리하냐...등등... 주변사람들한테 빌려서라도 오늘당장 돈을 만들어 줘야되는거 아니냐구.. 저희 2돌도 안된딸이랑 집에있는데 아주머니 방에 앉아서 나가시지도 않더라구요. 결국 구청이랑 은행에 전화했더니.. 설연휴도 끼고.. 밀린사람들도 많고해서.. 담주나 될꺼 같다고.. 그런데도 이 아줌마 말도 안통하고.. 무조건 어떻게 할꺼냐고.. 자기도 오늘 돈을 줘야한다고..ㅡㅡ 아... 정말 너무 짜증나더군요.. 결국 주인아줌마는 돈 오늘까지 줘요!!! 큰소리 뻥~ 치더니 나갔어요.... 전 시댁에 전화해보고 해도 모 그런사람이 다있냐.. 하면서.. 별 방법이 없더라구요. 결국 1시간쯤 지나서 아가 낮잠재우고 막 눕혔는데 벨을 막누르더라구요.(은행시간끝나서..) 돈 빌릴때 알아봤냐고... ㅡㅡ 벨소리에 애기는 깨서 막 우는데... 이렇게 말 안통하는 사람들 처음본다고~ 이럴꺼면 계약서도 안썼다고~ 이자높은데(사채)라도 받아야 되는거 아니냐고...막 따지듯이 이런말을 하더라구요! 저 애기 우는데 더이상 화를 못참겠더라구요. 그래서 "저희가 솔직히 갑자기 2000만원을 올려도 알겠다고 하고. 수수료도 다 내고 해드렸는데 구청에서 열흘정도 걸린다고 했는데 조금늦어지는거 가지고. 돈을 일부러 안주는것도 아닌데 이렇게 하시면 어떻하냐고..' 막 얘기했어요. 진짜 짜증나더라구요. 어찌됐건 아주머니 진짜 독설한바가지 하고 가셨어요. 저희 방 2칸에(사실 한칸은 미닫이문이라 문띠고 거실로써요) 녹물나오고.. 이러거든요. (녹물 주인집에 얘기했을때 좀 흘리면 녹물안나온다고...ㅡㅡ;; 그래서 저희 물쓸때 미리 틀어놔요..;;) 이사갈까했었는데 신랑 일을 지금 막 자리잡는 상태라... 딱 2년만 더 살고 이사가자.. 생각했었는데.. 이사가고싶어요,.!!!!!!!!!!!!!! 주인집에 이사갈테니까 내일까지 5000 만들어 주세요!!!! 소리치고싶네요. 그리고 신랑이랑 얘기를 했는데.. 하다보니까 계약서가 걸려서요. 이럴경우 취소할수있는 방법이 없나요? 어차피 전세대출받아서 7000짜리 전세로 가면될꺼같은데요... 좀 알려주세요. 그리구 부동산수수료도 저게 맞는건가요? 이젠 주인집이 저희가 어린부부라..(28살동갑부부) 자꾸 막 대하는거 같거든요. 너무길었지만. 여기서 큰소리치고 나갈방법 없나요..? 합의하면 계약취소할수있나요? 꼭 답변부탁드려요...!!ㅜㅜ
전세사는데 주인집땜에 이사가고싶어요.. 방법을 모르겠어요ㅠㅠ
저희가 5000전세를 살고있는데요.
2년계약이 다되니 주인집에서 갑자기 2000을 올려달라고 하더군요. (총 7000만)
신랑이 아직 벌이도 잘 안되고,, 여기저기 알아보니 저소득층 전세대출이있더라구요.
그래서 저소득층전세대출을 해서 구청에서 상담받고 은행에가서 신청을 했어요.
그랬는데 신청하려하니 전세계약서가 필요하더라구요(은행에제출)
그래서 주인집에 양해를 구하고 전세자금대출을 해야겠다고 동의해줄수있냐고...
결국 주인아주머니.. 툴툴대시면서.. 다른사람들은 도장찍어주는거 귀찮아서 안해준다고.. 어쩌구 저쩌구~
어찌됐든 부동산에가서 7000만원에 대한 전세계약서를 다시 썼거든요.
(그거에 대한 수수료도 엄청 어이없더군요.. 제가 모르는건지..
주인집에서 올린거에대한 수수료니까 반씩 내자했더니.. 부동산이랑 잘 아는사이더라구요.
부동산은 원래 7000만원에 대한 수수료가 28만원이라고 주인집과 저희 각각 28만원씩 내야하는건데.
주인집이 잘아시는 분이니까 저희만 10만원내면 써주겠다고...--;; 은행에서도 몇만원내면 써줄꺼라했는데..
이렇게 나오시드라구요.. 괜히 주인이랑 사이나쁘면 좀 그래서... 결국 저희가 수수료10만원 내고 도장받았죠..
이것도 너무 어이없었어요!!! 나중에 뉴스에선가 나오더라구요.. 2만원부담이라고.. 전세대출부동산건..;;;)
암튼, 저희 계약날짜가 1월 31일이거든요.(오늘이예여)
구청이나 은행에서 접수하고 10일정도 걸리고... 주인집으로 바로 송금된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다 접수하고 말일까지 될수 있을꺼 같다고 해서~ 다됐구나 하고 지내고 있었어요.
그런데, 오늘 갑자기 주인집에서 왔어요.
말일이니까 돈 달라고요.;;;
저희는 은행에서 나오는거 알고 있고, 대출받은거 안들어왔냐고 했더니
주인집에서 하는말이.. 은행에 전화했더니 좀 늦어진다 그랬데요.
그런데 자기는 계약날이니까 여기저기 돈 들어가야한다고
오후3시쯤 저희집와서.. 은행시간다됐는데 안들어오니까 어떻해 해서든 돈 달라고 하더라구요..;;;
저희를 엄청 대책없는 사람들이라고ㅡㅡ;;답답하다. 일을 왜 이따위로 처리하냐...등등...
주변사람들한테 빌려서라도 오늘당장 돈을 만들어 줘야되는거 아니냐구..
저희 2돌도 안된딸이랑 집에있는데 아주머니 방에 앉아서 나가시지도 않더라구요.
결국 구청이랑 은행에 전화했더니.. 설연휴도 끼고.. 밀린사람들도 많고해서.. 담주나 될꺼 같다고..
그런데도 이 아줌마 말도 안통하고.. 무조건 어떻게 할꺼냐고.. 자기도 오늘 돈을 줘야한다고..ㅡㅡ
아... 정말 너무 짜증나더군요..
결국 주인아줌마는 돈 오늘까지 줘요!!! 큰소리 뻥~ 치더니 나갔어요....
전 시댁에 전화해보고 해도 모 그런사람이 다있냐.. 하면서.. 별 방법이 없더라구요.
결국 1시간쯤 지나서 아가 낮잠재우고 막 눕혔는데 벨을 막누르더라구요.(은행시간끝나서..)
돈 빌릴때 알아봤냐고... ㅡㅡ
벨소리에 애기는 깨서 막 우는데...
이렇게 말 안통하는 사람들 처음본다고~ 이럴꺼면 계약서도 안썼다고~
이자높은데(사채)라도 받아야 되는거 아니냐고...막 따지듯이 이런말을 하더라구요!
저 애기 우는데 더이상 화를 못참겠더라구요.
그래서 "저희가 솔직히 갑자기 2000만원을 올려도 알겠다고 하고. 수수료도 다 내고 해드렸는데
구청에서 열흘정도 걸린다고 했는데 조금늦어지는거 가지고.
돈을 일부러 안주는것도 아닌데 이렇게 하시면 어떻하냐고..'
막 얘기했어요.
진짜 짜증나더라구요. 어찌됐건 아주머니 진짜 독설한바가지 하고 가셨어요.
저희 방 2칸에(사실 한칸은 미닫이문이라 문띠고 거실로써요) 녹물나오고.. 이러거든요.
(녹물 주인집에 얘기했을때 좀 흘리면 녹물안나온다고...ㅡㅡ;; 그래서 저희 물쓸때 미리 틀어놔요..;;)
이사갈까했었는데 신랑 일을 지금 막 자리잡는 상태라... 딱 2년만 더 살고 이사가자.. 생각했었는데..
이사가고싶어요,.!!!!!!!!!!!!!!
주인집에 이사갈테니까 내일까지 5000 만들어 주세요!!!!
소리치고싶네요.
그리고 신랑이랑 얘기를 했는데.. 하다보니까 계약서가 걸려서요.
이럴경우 취소할수있는 방법이 없나요?
어차피 전세대출받아서 7000짜리 전세로 가면될꺼같은데요...
좀 알려주세요.
그리구 부동산수수료도 저게 맞는건가요?
이젠 주인집이 저희가 어린부부라..(28살동갑부부) 자꾸 막 대하는거 같거든요.
너무길었지만.
여기서 큰소리치고 나갈방법 없나요..? 합의하면 계약취소할수있나요?
꼭 답변부탁드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