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하다. 그리고 멋있다. 송지오 선생님. 내가 내 일을 하기 전에 꼭 한번쯤은, 배워보고싶다고 생각했던 분 중에 한분이기에.. 매번 매번의 쑈가 기대되고 좋다. 뭔가 느낌은 되게 비슷한데, 뭔지 모를 좋은 것들이 더 있다. 시크하게 모델들의 눈을 가린것도 참 좋고, 이번에도 다음에도 또 기대된다. 무엇을 포기하더라도 꼭 한번쯤 배워보고싶다!
2011 F/W SONGZIO (Paris Fashion Week)
시크하다. 그리고 멋있다.
송지오 선생님. 내가 내 일을 하기 전에 꼭 한번쯤은,
배워보고싶다고 생각했던 분 중에 한분이기에..
매번 매번의 쑈가 기대되고 좋다.
뭔가 느낌은 되게 비슷한데,
뭔지 모를 좋은 것들이 더 있다.
시크하게 모델들의 눈을 가린것도 참 좋고,
이번에도 다음에도 또 기대된다.
무엇을 포기하더라도 꼭 한번쯤 배워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