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 다녀왔습니다 가는길에 들른 덕평 휴게소. 어찌나 크던지요. 먹을것도 많고, 휴게장소도 많고, 볼것도 많고, 쇼핑몰도있더라구요. 휴게소 안에 작은 얼음썰매장입니다. 묵을 곳에 가기전에 들른 남애항. 여름바다도 좋지만, 저는 겨울바다가 너무 좋아요. 멀리서 보이는 등대를 향해 갑니다. 하얀 백사장,, 너무 좋습니다. 물속에 들어가고 싶은걸 간신히 참았아요. 대포항에 도착했습니다. 대포항 하면 제가 사랑하는 새우튀김이죠. 방송에도 나와서 유명한 소라엄마튀김. 작은새우 열마리 큰새우 한마리 오징어튀김 세개 후딱 해치웠습니다. 그걸먹고 소라까지.. 드디어 도착한 마레몬스호텔입니다. 객실에 도착하자마자 한장 꾹. 객실에서 보이는 바다에요. 너무너무 예뻤습니다. 호텔에서 대충점심을먹고, 온천에 다녀왔습니다. 부끄부끄 아이 시원해라. 목욕하고나오니까 너무 배고픈거있죠.. 바로 회먹으러 왔습니다. 저는 대포항보다는 물치항을 택했답니다. 마무리는 매운탕이죠. 어딜 놀러가든지 커피없이는 못사는 저입니다. 가보고싶었던 커피벨트. 드디어 왔습니다. 카푸치노와, 아이스크림을 맛있게 먹었답니다. 커피를 마시고 다시 호텔로 돌아왔습니다. 창밖으로 보이는 야경. 달이 어찌나 밝던지요. 가져온 삼각대가 고마운순간입니다. 아까 들어오기전에 출출해서,, (그렇게 먹고도...) 호두과자를 사왔어요. 흰팥이었는데, 정말 맛있었어요. 호두과자를 먹고 잠이들고,, 일어나서 일출을 기다렷는데 구름때문에 바로는 안보였습니다. 조금 올라오고나서야 해가 보였습니다 ㅠㅠ 그럼 배가 고프니 아침을 먹으러 가야겠죠. 조식먹으러 갑니다. 제가 좋아하는 것들이 가득가득 합니다,,, 눈돌아가게 마구마구 흡입했습니다. 짐을 챙기고 나와서 향한곳은 설악산 국립공원입니다. 산을 잘 못오르는 저인지라, 케이블카 있는 곳이면 좋다는,,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면서 찍었습니다. 고소공포증이 조금 있는 저인지라,, 찍으면서도 조금 무서웠어요 ㅠㅠ 산에서 내려와서 마지막으로 향한곳은 주문진 항구입니다. 게를 사갔습니다. 집에와서 맛있게 쪄먹었어요. 여유로운듯 빠듯한 일정이었지만, 재미있는 1박2일 속초여행이었습니다 자꾸 혼자갓다오셨냐는 분들이많아서요 ㅎㅎ 혼자 다니지는 않았습니다 ㅎㅎ 비용은 꽤 많이 들었는데,, 일일히 신경쓰지않아서 잘 모르겠어요. 34
[속초] 1박2일 여행♡
속초 다녀왔습니다![[속초] 1박2일 여행♡](https://c1img.cyworld.co.kr/img/board/board2005/em03.gif)
가는길에 들른 덕평 휴게소.
어찌나 크던지요.
먹을것도 많고, 휴게장소도 많고,
볼것도 많고, 쇼핑몰도있더라구요.
휴게소 안에 작은 얼음썰매장입니다.
묵을 곳에 가기전에 들른 남애항.
여름바다도 좋지만, 저는 겨울바다가 너무 좋아요.
멀리서 보이는 등대를 향해 갑니다.
하얀 백사장,, 너무 좋습니다.
물속에 들어가고 싶은걸 간신히 참았아요.
대포항에 도착했습니다.
대포항 하면 제가 사랑하는 새우튀김이죠.
방송에도 나와서 유명한 소라엄마튀김.
작은새우 열마리
큰새우 한마리
오징어튀김 세개
후딱 해치웠습니다.
그걸먹고 소라까지..
드디어 도착한 마레몬스호텔입니다.
객실에 도착하자마자 한장 꾹.
객실에서 보이는 바다에요.
너무너무 예뻤습니다.
호텔에서 대충점심을먹고,
온천에 다녀왔습니다.
부끄부끄
아이 시원해라.
목욕하고나오니까 너무 배고픈거있죠..
바로 회먹으러 왔습니다.
저는 대포항보다는 물치항을 택했답니다.
마무리는 매운탕이죠.
어딜 놀러가든지 커피없이는 못사는 저입니다.
가보고싶었던 커피벨트. 드디어 왔습니다.
카푸치노와, 아이스크림을 맛있게 먹었답니다.
커피를 마시고 다시 호텔로 돌아왔습니다.
창밖으로 보이는 야경.
달이 어찌나 밝던지요.
가져온 삼각대가 고마운순간입니다.
아까 들어오기전에 출출해서,,
(그렇게 먹고도...)
호두과자를 사왔어요.
흰팥이었는데, 정말 맛있었어요.
호두과자를 먹고 잠이들고,,
일어나서 일출을 기다렷는데 구름때문에 바로는 안보였습니다.
조금 올라오고나서야 해가 보였습니다 ㅠㅠ
그럼 배가 고프니 아침을 먹으러 가야겠죠.
조식먹으러 갑니다.
제가 좋아하는 것들이 가득가득 합니다,,,
눈돌아가게 마구마구 흡입했습니다.
짐을 챙기고 나와서 향한곳은 설악산 국립공원입니다.
산을 잘 못오르는 저인지라,
케이블카 있는 곳이면 좋다는,,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면서 찍었습니다.
고소공포증이 조금 있는 저인지라,,
찍으면서도 조금 무서웠어요 ㅠㅠ
산에서 내려와서 마지막으로 향한곳은 주문진 항구입니다.
게를 사갔습니다.
집에와서 맛있게 쪄먹었어요.
여유로운듯 빠듯한 일정이었지만,
재미있는 1박2일 속초여행이었습니다
자꾸 혼자갓다오셨냐는 분들이많아서요 ㅎㅎ
혼자 다니지는 않았습니다 ㅎㅎ
비용은 꽤 많이 들었는데,,
일일히 신경쓰지않아서 잘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