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더보더 On the border * 누구나 쉽게 즐기는 멕시칸요리 레스토랑 * 영등포 타임스퀘어점

달콤쏘2011.02.01
조회1,259

 

 

 

 

온더보더

On the border

 

http://www.ontheborder.co.kr

 

영등포 타임스퀘어점

 

 

 

 

 

아웃백이나 베니건스같은 패밀리레스토랑 분위기의

 

멕시칸요리 레스토랑에요.

 

 

 

 

아직은 지점이 서울에 네 군데 밖에 없네요.띠옹

(신촌점, 코엑스 공항터미널점, 타임스퀘어점, 압구정점)

 

 

 

 

 

 

 

 

 

 

 

부쉬맨브레드같이 기본적으로 나오는 나쵸에요.

 

무한리필되고

 

집에 가실 때

나쵸 포장 좀 해주세요~

 

하면 (물론 새 나쵸를) 저 살사소스와 함께 포장해 주신답니당.윙크

 

 

 

 

얇고 바삭하고 짭조름하니 맛나요.

 

물론 치즈소스도 나오면 좋겠지만...

살사소스만 제공된다네요.

 

 

 

 

 

 

 

 

 

 

 

저희가 앉은 자리는 

저기 보이는 BAR 높이정도의 테이블인데

다리도 쭉쭉 필 수 있고 넓고 편했어요.

 

 

 

 

 

 

 

 

 

 

 

치킨 플라우타

 

 

여러 향신료가 가미된 다진 닭고기를 넣어

또띠아를 말아 튀긴 요리에요.

 

하얗게 뿌려진 소스는 사워크림이고

치즈소스에 찍어 먹는데

 

튀김요리라 살짝 느끼한 감이 있어요.

이럴 땐 할라피뇨를 달라고 서버분께 말씀드려요.

 

 

 

 

 

 

 

 

 

토마토와 함께 곁들어먹으니

 

 더 맛나네용.메롱

 

 

 

 

 

 

 

 

 

 

더블 스텍 클럽 퀘사디아

 

 

이 메뉴는 오늘 처음 주문해 봤어요.

 

 

 

 

 

 

 

와우~

 

더블이라서 그런지 속 완전 튼실하고

부드럽고 맛있어용.꺄악

 

 

 

소스랑 옆에 양상추, 토마토는

더 리필해 달라고 말하면 양껏 계속 해주세용.

 

 

 

 

 

 

 

 

이 알찬 속을 보세용.

 

 

 

여자분들은 위 메뉴 한 조각씩만 드셔도

배부르실듯해요.

 

 

셋이가서 위 메뉴 2개 시켜서 먹었는데

 

배불러서 남은 건 싸왔어요.

 

 

 

 

 

 

 

 

신나고 흥겨운 멕시코음악이 흘러나와요~

 

 

메뉴들이 맥주 한 잔과 함께 하면

딱 좋을 것 같은..미소

 

 

 

 

 

특히 타임스퀘어점에 계신

 

귀여운 단발머리의 "유키"서버분 덕분에

 

더 기분좋게 식사하고 나왔어요.

 

저희가 계속 소스랑 야채 리필 부탁드리고 했는데

 

기분 좋은 미소로 정말 잘 서비스해주시더라구용.방긋

 

 

 

역시 서비스가 좋으니 식사도 더 맛나나봅니다.

 

 

 

윙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