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깁니다. 그래도 읽어주세요 ㅠㅠ) 얼마전 모처 식당에 가족들과 저녁을 먹으러 갔습니다. 식당의 주차요원이 주차장 자리가 있음에 불구하고 식당앞에 세워도 된다며 결국 주차장이 아닌곳에 주차했습니다. 문제는 식사후 다시 나왔을때 벌어졌습니다. 주차장 안에있던 코란도 차량이 멀쩡히 세워져있던 저희차를 후진으로 받은 것입니다. 코란도 운전자가 그냥 "괜찮죠?" 라고 하며 가려고 하기에 말이 안통하여 경찰을 불렀으나 저희차량에 사람이 안타고 있어 보험회사끼리 처리하라고 말하며 경찰은 그냥 갔습니다. 목격자들말이 저희말고도 코란도가 다른차도 받았는대 그 차는 파손이 없어 그냥갔다고 합니다. 그러나 저희차는 범퍼는 들리고 후방카메라는 튀어나오고 LED는 깨져서 조각이 바닥에 떨어져있었습니다. 그런데 코란도 운전자는 살짝 받은것 뿐이라며 원래 사고났던 차가 아니냐며 조각이 버젓이 떨어져있음에 불구하고 그냥 가겠다는 겁니다. 그래서 보험회사를 불렀는데, 당시 여자분이 운전을 했다고 했는데 사실은 아들이 운전한거 였습니다. (아들은 가족보험이 안들어져있는 상태). 그렇기 때문에 일부러 여자가 운전했다고 처음에 거짓말 했습니다. 목격자때문에 코란도 운전자는 보험처리를 할수없게 됐습니다. !!!!! 이때부터 본격적인 문제가 시작됐습니다. 우리쪽 보험회사가 보험적인 문제가 아니라며 개인적으로 해결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쪽 운전자와 말이 통해야 말이죠...... 저희보고 이 접촉사고를 계기로 차를 뜯어고치려는 심보 아니냐며 원래 저희차가 부서져 있었다고 우기면서 50%만 해결해준다는 겁니다. 어이가 없어서 그냥 경찰에 신고를 했는데 경찰쪽도 웃긴게 자기네들이 해결해줄수가 없다며 "민사소송"을 걸라고 합니다. 우선 저희차가 SM5 이고 삼성자동차공업소에 가서 견적을 뽑아보니 120만원이 나왔습니다. 자차처리하고 돈을 받는게 낫다고 보험회사에 얘기하길래 그렇게 하려고 우선 차를 고쳤습니다. 그리고서 견적을 달라고 하기에 코란도 주인에게 주었더니 같이 공업소에 가보자고 하더군요. 그게 오늘입니다. 그런데 자기가 아는 공업소에 알아보니 50만원이면 다할수 있다며 120만원은 터무니 없는 가격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50%인 25만원만 주겠다고 합니다. LED만 29만원인데 말이죠....그래서 그 자리에 같이 있던 사람들도 어이없어 하더군요. 코란도만 끌어서 차가격을 잘 모르나 봅니다. 정말 말이 안통하죠? 민사를 걸던 맘대로 하라네요. 어떻게 해야합니까? 후진해서 이렇게 부서질수 없다며 억지소리를 하네요. 사람들이 다 "쾅" 하는 소리를 들었다고 하는데도요.. 근데 일단 처음 발단은 식당 주차요원의 잘못이니까 식당 잘못도 있는거 아닙니까? 바쁜데 짜증나 죽겠네요. 보험은 도대체 왜 있는겁니까. 법에 대해 잘 아시는분 해결방법좀 알려주세요.
멀쩡히세워져있던차 들이받힌 사고 어떻게해야합니까?
(좀 깁니다. 그래도 읽어주세요 ㅠㅠ)
얼마전 모처 식당에 가족들과 저녁을 먹으러 갔습니다.
식당의 주차요원이 주차장 자리가 있음에 불구하고 식당앞에 세워도 된다며 결국 주차장이 아닌곳에 주차했습니다.
문제는 식사후 다시 나왔을때 벌어졌습니다.
주차장 안에있던 코란도 차량이 멀쩡히 세워져있던 저희차를 후진으로 받은 것입니다.
코란도 운전자가 그냥 "괜찮죠?" 라고 하며 가려고 하기에 말이 안통하여 경찰을 불렀으나 저희차량에 사람이 안타고 있어 보험회사끼리 처리하라고 말하며 경찰은 그냥 갔습니다.
목격자들말이 저희말고도 코란도가 다른차도 받았는대 그 차는 파손이 없어 그냥갔다고 합니다.
그러나 저희차는 범퍼는 들리고 후방카메라는 튀어나오고 LED는 깨져서 조각이 바닥에 떨어져있었습니다.
그런데 코란도 운전자는 살짝 받은것 뿐이라며 원래 사고났던 차가 아니냐며 조각이 버젓이 떨어져있음에 불구하고 그냥 가겠다는 겁니다.
그래서 보험회사를 불렀는데, 당시 여자분이 운전을 했다고 했는데 사실은 아들이 운전한거 였습니다. (아들은 가족보험이 안들어져있는 상태). 그렇기 때문에 일부러 여자가 운전했다고 처음에 거짓말 했습니다.
목격자때문에 코란도 운전자는 보험처리를 할수없게 됐습니다.
!!!!! 이때부터 본격적인 문제가 시작됐습니다.
우리쪽 보험회사가 보험적인 문제가 아니라며 개인적으로 해결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쪽 운전자와 말이 통해야 말이죠......
저희보고 이 접촉사고를 계기로 차를 뜯어고치려는 심보 아니냐며 원래 저희차가 부서져 있었다고 우기면서 50%만 해결해준다는 겁니다.
어이가 없어서 그냥 경찰에 신고를 했는데 경찰쪽도 웃긴게 자기네들이 해결해줄수가 없다며 "민사소송"을 걸라고 합니다.
우선 저희차가 SM5 이고 삼성자동차공업소에 가서 견적을 뽑아보니 120만원이 나왔습니다.
자차처리하고 돈을 받는게 낫다고 보험회사에 얘기하길래 그렇게 하려고 우선 차를 고쳤습니다.
그리고서 견적을 달라고 하기에 코란도 주인에게 주었더니 같이 공업소에 가보자고 하더군요.
그게 오늘입니다.
그런데 자기가 아는 공업소에 알아보니 50만원이면 다할수 있다며 120만원은 터무니 없는 가격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50%인 25만원만 주겠다고 합니다. LED만 29만원인데 말이죠....그래서 그 자리에 같이 있던 사람들도 어이없어 하더군요.
코란도만 끌어서 차가격을 잘 모르나 봅니다.
정말 말이 안통하죠?
민사를 걸던 맘대로 하라네요. 어떻게 해야합니까? 후진해서 이렇게 부서질수 없다며 억지소리를 하네요.
사람들이 다 "쾅" 하는 소리를 들었다고 하는데도요..
근데 일단 처음 발단은 식당 주차요원의 잘못이니까 식당 잘못도 있는거 아닙니까?
바쁜데 짜증나 죽겠네요. 보험은 도대체 왜 있는겁니까.
법에 대해 잘 아시는분 해결방법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