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건 사람 공략집에 아니에요. 아시잖아요? 이게 저의 전부라 생각하세요? 이게 B형의 전부라 생각하세요? B형 종잡을 수 없어요. 그리고 어느 남자나 좋아할 법한 이야기들을 풀어놓는거에요.
아따님
- 제가 오빠면요?ㅎㅎㅎ
크크님
- 저는 어릴땐 제가 원하는대로 스킨쉽하고 그랬는데 점점 나이먹으면서는 여자애를 배려하게 되서 스킨쉽도 쉽게하지 못하게 되더라구요.
25a女님
- 저는 좋아하는 감정 있는 여자애한테 제가 먼저 그 이야기를 했었으나, 관심이 없는 여자애라도 같이 스키장가서 가르쳐 달라고 하면 가르쳐 줄수 있을 것 같습니다.
홈묘묭님
- 19세 모드 원합니까?
니가처음이에요
- 감사합니다. 잘 쓰지도 못하는 글 읽어주시고 공감해주셔서요. 근데 한가지 사랑했던 여자애라도 연락은 먼저 안한다는거...기다린다는거... 제가 그렇다구요
발렌타인데이..님
- 저는 진짜 못생기고 갯수도 단 한개라도 일단 여자친구가 만들어준 쳐퀄릿이면 완전 사랑하겠습니다. 정말 그것보다 좋을 수가 없겠지요. 근데 먹으면서 그럴겁니다. 다시는 만들지 마라고. 너 나 죽이려고 하냐고..이거 둘이 먹다가 그래도 다행히 한명은 살 수 있는거냐고...근데 속으로는 하늘을 날고 있겠지요.
남친생일님
- 제 성격이 그냥 그런거 따지는 성격이 아닌지라 발렌타인데이니 생일이니 뭐 겹치고 금방이면 한번에 해도 상관없어요. 근데 생일날 생일 축하해란 말은 꼭 듣고 싶죠.
23누나님
- 얼른 그 분이랑 시작하세요. 안그러면 내가 당신을 유혹할 수도 있으니까
AB님
- 짤방 공유좀...설 잘보내요
오우님
- 이상형은 이상형일 뿐이더라구요. 그리고 관심있어하는 애가 힘들어하면 아무말 안하고 나오라고 하는것도 저입니다. 저는 관심있을때 하는 행동이 그런건데...그 분은 또 제가 아니니까요
ㅎㅎ님
- 몸매 많이 봅니다. 정말요. 진심이에요. 골격이 좀 크시거나...약간 통통하시거나 정돈데 좋죠... 70d요...???
순수한고딩女
- 첫사랑하고는 문자를 해본결과 뭐 다른 감정은 안들던데요? 그냥 설레는 정도였고...고백했다가 차인 여자하고는 연락해도 아무 감정 없고...
낭랑22님
- 이쁜거 좋아하는 것도 귀여워 보인다구요?ㅋㅋㅋㅋㅋㅋㅋ좋네요. 여자들이 귀엽다고 하면 왜 좋지요?ㅋㅋㅋㅋㅋ 암튼 그 분을 잡는 것은 낭랑22님의 능력입니다. 잡고 싶으면 잡으세요. 그 외 답변은 지난번에 달아드린거랑 별 다를게 없네요
휴우..B형녀자님
- 저는 오래 사귄친구와 그런 관계가 되었다가 헤어질때 소중한 친구를 잃게 될까하는 걱정도 합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그 남자분의 감정을 제가 모르니까 어떻게 말씀드릴 수도 없구요. 꼬시는 건 간단합니다. 여자로 보이게 하면 됩니다. 그냥 스킨쉽이랑 좋아하면서 하는 스킨쉽은 차이나는거 아세요? 저 민감하다고 말씀드렸잖아요? 그냥 하는 스킨쉽이랑 저를 관심있어하는 스킨쉽은 차이가 나요...그 느낌이 거의 다 맞았었고...여자로 보이게 하는거...제가 쓴 이글 원래 제목이 B형남자가 생각하는 여자가 이뻐보일때였어요. 그냥 지내던 친구가 이뻐보이고 여자로 보이면 사귀고 싶은 마음 들겠지요.
이야~님
- 저는 진한 스킨쉽을 원한다는 삘을 내비치지 않아요. 키스 하고 싶으면 키스해줘라고 말하는 게 저입니다. 물어보지도 않지요. 저는 하고 싶으면 해달라고 하거나 그냥 하거나 그렇거든요...근데 사귀는 사이도 아닌데 그런 행동을 하지는 않습니다. 쉽게 보이지 마세요. 자신을 소중히 하세요.
치킨사람
- 저는 그냥 편한동생한테도 우유 줄수 있습니다. 힘들어보이잖아요. 타지에서 올라온 제동생이랑 동갑이었던 이쁘장한여동생..고기 사준적도 있지만 관심은 아니었죠..그냥 이뻐보였어요.
너니깐 b형이어도...님
- 제가 동생이라구요? 저도 나이가 좀 있으면요?ㅋㅋㅋ확신을 주세요. 저는 제가 아무리 좋아하는 여자애라고 하더라도 쉽게 고백 안합니다. 여자애한테 확신이 들어야...여자애도 나를 호감있게 생각하고 그래야 고백이란게 가능합니다.
.........님
- 화가 났을 때 그냥 두라는 의미는 나 화났으니까 너 할거 해 이게 아니에요.ㅋㅋㅋ 아 진짜 저란놈이 참 이기적이네요..나 화났는데 너 나 화안풀어주고 삐졌냐 이러면서 옆에서 내 기분도 이해못해주고...라는 생각들지 않게...나 화났는데 그래도 나 화난거 알고 나 화 풀어주려하고 그러네 이런 기분들게...ㅋㅋㅋㅋㅋㅋ아..짜증난다 낰ㅋㅋㅋㅋㅋ억양도 중요하죠...빼졌냐? 뭘 그런거 같고 삐지냐 이게 아니라 화냤냐? 뭐 그런걸로 화내냐? 이게 아니라 화났어? 미안...나는 블라블라 해서 그랬지 화났어? 화풀어 미안해 이렇게 좀 다정다감하게? 그러면서 계속 내 옆에 있어주는거? 그냥 두라는게 애들 땡강 부릴때 그냥 놔두라는게 아니라 좀 어르고 달래주길 바라는? 좀 애같은? 그런게 있어요..
흠냐님
- 저는 물어보면 오히려 더 말을 안하게 되더라구요. 그냥 그 문제에 관심은 있지만 물어보지 않고 계속 옆에 있어주면 저 스스로 정리를 하고 말을 하게 되는 경우가 더 많더라구요.
!!!!님
- 저는 사귀는 여자친구보다 전 여자친구를 더 사랑했다면 흔들릴 수 있습니다.
스무살녀님
- 정주행 감사합니다.ㅋㅋㅋ 호감있을때 술자리에서 나오는 행동...손줘봐...술 그만 마셔 내가 마실게...물좀 마셔. 컵하나 걔꺼만 따로 달래서 물따라주고...얼음 계속 보충해주고...안주 챙겨주고...포크로 찍어서 먹여주진 않고 먹으라고 하고..요즘 추우니까 목도리 덮고 있으라고 하고...힘들면 기대고 있으라고 하고...더 원하나요?ㅋㅋㅋ
음슴체 ㄱㄱ
1. 목소리 듣고 싶을때 전화하는 여자
이거에 숨긴 뜻이 뭔줄 암?
역시 나한테 신경쓰고 내 말에 귀기울여 준다는 말임
문자를 하다가도
내가 목소리를 듣고 싶을때가 있음
근데 막상 전화하기에는 귀찮은 상황이 있음
근데 또 전화는 하고 싶을때
관심있어하는 애 혹은 여자친구 등이 전화를 해주면
정말 좋아죽음
예를 들자면, 크게 두가지 정도?가 있는데
장난을 치다가
심하게 열받게 해서
걔가 지 분에 못이겨서 전화를 하게끔 만들거나
직접 말하거나..목소리 듣고 싶다고
근데 눈치 없는 애들한테는
장난 안먹힘
분위기 모르는 애들한테도
장난 안먹힘
그냥 지혼자 씩씩 거리면서
문자로만 열내고 말지
절대로 전화는 안하더라는게 내 경험임
난 왜 여자애가 약올라 하고 그런 반응이 재밌게 느껴지는지 모르겠음
심하게 말하면 그런게 귀엽기 까지 함
애같아서
그때 진짜 막 사랑스럽고 그럴때
전화해주면 좋을텐데...
그래서 그냥 목소리 듣고 싶다 이런거 말해줌
그때 전화 딱 해주는 여자
진짜 문자 받자 마자 전화로...
근데 목소리 듣고 싶다는 말이 아니어도
보고 싶다 혹은 사랑해. 좋아해 뭐 이런 말 듣자 마자
문자 말고 바로 전화해주는 여자
매력있음
훅 감
암튼 이런걸 좀 빠르게 캐취할 줄 아는
남자 맘을 좀 흔들 줄 아는
여우같은 여자가 좋음
2. 어리광부리면 받아줄 수 있는 여자
그 말 많이 들어봤을거임
B형은 애같다고..
인정함
진짜 애같을때 많음
여자랑 남자나이 4살이 천생연분이라고 하지 않음?
뭐 남자는 정신연령이 자기 나이보다 4살이 어려서 그렇다고 하는데
이건 완전 나를 두고 하는 말이 아닐까 싶음
나는 여자애들한테 귀엽다는 말 들으면
괜히 기분이 좋아짐
그래서 더 그럴지도 모르겠지만
애교 이런거는 몰라도
어리광은 잘 부리는 거 같음
여자애하는 행동 잘 따라하고
여자애가 하는 귀여운 행동 있으면 잘 따라하고..
암튼 잘 따라하고
말투도 그렇고
내가 관심 없는 애한테는
진짜 딱 오빠아니면 친구로 지냄
근데 관심있으면
진짜 애가 되는 거 같음
그렇게 맞춤법 잘 맞춰서 보내는 문자에
이모티콘이랑 막 기호 같은거
껴서
문자도 귀엽고 보내고
딱 내가 암
나는 이 문자 귀엽게 보내는 거니까
너 이 문자 보면
나 귀엽다고 말해라
어리광 부린다고 뭐라 하지 말고...
내가 어리광 부리는 중이란거 나도 안다
근데 다른 사람한테는 안해
너니까 내가 애처럼 변해
이런 마음임
근데 거기다 대고
애처럼 뭐냐고 하면 완전 김샘
애처럼 반응 을 하면 애다루듯 반응을 보여주면됨
알아서 내가 그만둠
3. 19세 모드에 관하여
19세 모드라고 해도 쓸게 없음..
어디선가 그런말을 듣긴 했는데
야한 남자랑 사겨야 된다는 말을 얼핏
아 내가 야한 남자랑 사귄다는 말이 아니라......그...그렇게 게이가 되...가.......느ㄴ........뭐래
B형 남자 공략하기 #16
http://pann.nate.com/b310467818 1편
http://pann.nate.com/b310473387 2편
http://pann.nate.com/b310477629 3편
http://pann.nate.com/b310480615 4편
http://pann.nate.com/b310482243 5편
http://pann.nate.com/b310488786 6편
http://pann.nate.com/b310494436 7편
http://pann.nate.com/b310499899 8편http://pann.nate.com/b310507057 9편
http://pann.nate.com/b310513435 번외(질문에 대한 답변)
http://pann.nate.com/b310517012 10편
http://pann.nate.com/b310528332 11편
http://pann.nate.com/b310535808 12편
http://pann.nate.com/b310546714 13편
http://pann.nate.com/b310552300 14편
http://pann.nate.com/b310567891 15편
허리 구부정한거 피세요
목도 돌려주시구요
어깨도 풀어주세요
관자놀이 손가락으로 마사지 해주면서
눈동자도 돌려주세요
꼬고 계신 다리도 풀어주시고
잠시 일어나서 물한잔 드시면서
스트레칭 해볼까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미리 메리 설날
미리 기쁜 새해
ㅋㅋㅋㅋ
언제나 그렇듯 질문에 대한 답변부터
댓글의 댓글에 달리거나 혹은 여기에 달리거나ㅋㅋㅋ
참이슬매니아
- 이건 사람 공략집에 아니에요. 아시잖아요? 이게 저의 전부라 생각하세요? 이게 B형의 전부라 생각하세요? B형 종잡을 수 없어요. 그리고 어느 남자나 좋아할 법한 이야기들을 풀어놓는거에요.
아따님
- 제가 오빠면요?ㅎㅎㅎ
크크님
- 저는 어릴땐 제가 원하는대로 스킨쉽하고 그랬는데 점점 나이먹으면서는 여자애를 배려하게 되서 스킨쉽도 쉽게하지 못하게 되더라구요.
25a女님
- 저는 좋아하는 감정 있는 여자애한테 제가 먼저 그 이야기를 했었으나, 관심이 없는 여자애라도 같이 스키장가서 가르쳐 달라고 하면 가르쳐 줄수 있을 것 같습니다.
홈묘묭님
- 19세 모드 원합니까?
니가처음이에요
- 감사합니다. 잘 쓰지도 못하는 글 읽어주시고 공감해주셔서요
. 근데 한가지 사랑했던 여자애라도 연락은 먼저 안한다는거...기다린다는거... 제가 그렇다구요
발렌타인데이..님
- 저는 진짜 못생기고 갯수도 단 한개라도 일단 여자친구가 만들어준 쳐퀄릿이면 완전 사랑하겠습니다. 정말 그것보다 좋을 수가 없겠지요. 근데 먹으면서 그럴겁니다. 다시는 만들지 마라고. 너 나 죽이려고 하냐고..이거 둘이 먹다가 그래도 다행히 한명은 살 수 있는거냐고...근데 속으로는 하늘을 날고 있겠지요.
남친생일님
- 제 성격이 그냥 그런거 따지는 성격이 아닌지라 발렌타인데이니 생일이니 뭐 겹치고 금방이면 한번에 해도 상관없어요. 근데 생일날 생일 축하해란 말은 꼭 듣고 싶죠.
23누나님
- 얼른 그 분이랑 시작하세요. 안그러면 내가 당신을 유혹할 수도 있으니까
AB님
- 짤방 공유좀...설 잘보내요
오우님
- 이상형은 이상형일 뿐이더라구요. 그리고 관심있어하는 애가 힘들어하면 아무말 안하고 나오라고 하는것도 저입니다. 저는 관심있을때 하는 행동이 그런건데...그 분은 또 제가 아니니까요
ㅎㅎ님
- 몸매 많이 봅니다. 정말요. 진심이에요. 골격이 좀 크시거나...약간 통통하시거나 정돈데 좋죠... 70d요...???
순수한고딩女
- 첫사랑하고는 문자를 해본결과 뭐 다른 감정은 안들던데요? 그냥 설레는 정도였고...고백했다가 차인 여자하고는 연락해도 아무 감정 없고...
낭랑22님
- 이쁜거 좋아하는 것도 귀여워 보인다구요?ㅋㅋㅋㅋㅋㅋㅋ좋네요. 여자들이 귀엽다고 하면 왜 좋지요?ㅋㅋㅋㅋㅋ 암튼 그 분을 잡는 것은 낭랑22님의 능력입니다. 잡고 싶으면 잡으세요. 그 외 답변은 지난번에 달아드린거랑 별 다를게 없네요
휴우..B형녀자님
- 저는 오래 사귄친구와 그런 관계가 되었다가 헤어질때 소중한 친구를 잃게 될까하는 걱정도 합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그 남자분의 감정을 제가 모르니까 어떻게 말씀드릴 수도 없구요. 꼬시는 건 간단합니다. 여자로 보이게 하면 됩니다. 그냥 스킨쉽이랑 좋아하면서 하는 스킨쉽은 차이나는거 아세요? 저 민감하다고 말씀드렸잖아요? 그냥 하는 스킨쉽이랑 저를 관심있어하는 스킨쉽은 차이가 나요...그 느낌이 거의 다 맞았었고...여자로 보이게 하는거...제가 쓴 이글 원래 제목이 B형남자가 생각하는 여자가 이뻐보일때였어요. 그냥 지내던 친구가 이뻐보이고 여자로 보이면 사귀고 싶은 마음 들겠지요.
이야~님
- 저는 진한 스킨쉽을 원한다는 삘을 내비치지 않아요. 키스 하고 싶으면 키스해줘라고 말하는 게 저입니다. 물어보지도 않지요. 저는 하고 싶으면 해달라고 하거나 그냥 하거나 그렇거든요...근데 사귀는 사이도 아닌데 그런 행동을 하지는 않습니다. 쉽게 보이지 마세요. 자신을 소중히 하세요.
치킨사람
- 저는 그냥 편한동생한테도 우유 줄수 있습니다. 힘들어보이잖아요. 타지에서 올라온 제동생이랑 동갑이었던 이쁘장한여동생..고기 사준적도 있지만 관심은 아니었죠..그냥 이뻐보였어요.
너니깐 b형이어도...님
- 제가 동생이라구요? 저도 나이가 좀 있으면요?ㅋㅋㅋ확신을 주세요. 저는 제가 아무리 좋아하는 여자애라고 하더라도 쉽게 고백 안합니다. 여자애한테 확신이 들어야...여자애도 나를 호감있게 생각하고 그래야 고백이란게 가능합니다.
.........님
- 화가 났을 때 그냥 두라는 의미는 나 화났으니까 너 할거 해 이게 아니에요.ㅋㅋㅋ 아 진짜 저란놈이 참 이기적이네요..나 화났는데 너 나 화안풀어주고 삐졌냐 이러면서 옆에서 내 기분도 이해못해주고...라는 생각들지 않게...나 화났는데 그래도 나 화난거 알고 나 화 풀어주려하고 그러네 이런 기분들게...ㅋㅋㅋㅋㅋㅋ아..짜증난다 낰ㅋㅋㅋㅋㅋ억양도 중요하죠...빼졌냐? 뭘 그런거 같고 삐지냐 이게 아니라 화냤냐? 뭐 그런걸로 화내냐? 이게 아니라 화났어? 미안...나는 블라블라 해서 그랬지 화났어? 화풀어 미안해 이렇게 좀 다정다감하게? 그러면서 계속 내 옆에 있어주는거? 그냥 두라는게 애들 땡강 부릴때 그냥 놔두라는게 아니라 좀 어르고 달래주길 바라는? 좀 애같은? 그런게 있어요..
흠냐님
- 저는 물어보면 오히려 더 말을 안하게 되더라구요. 그냥 그 문제에 관심은 있지만 물어보지 않고 계속 옆에 있어주면 저 스스로 정리를 하고 말을 하게 되는 경우가 더 많더라구요.
!!!!님
- 저는 사귀는 여자친구보다 전 여자친구를 더 사랑했다면 흔들릴 수 있습니다.
스무살녀님
- 정주행 감사합니다.ㅋㅋㅋ 호감있을때 술자리에서 나오는 행동...손줘봐...술 그만 마셔 내가 마실게...물좀 마셔. 컵하나 걔꺼만 따로 달래서 물따라주고...얼음 계속 보충해주고...안주 챙겨주고...포크로 찍어서 먹여주진 않고 먹으라고 하고..요즘 추우니까 목도리 덮고 있으라고 하고...힘들면 기대고 있으라고 하고...더 원하나요?ㅋㅋㅋ
음슴체 ㄱㄱ
1. 목소리 듣고 싶을때 전화하는 여자
이거에 숨긴 뜻이 뭔줄 암?
역시 나한테 신경쓰고 내 말에 귀기울여 준다는 말임
문자를 하다가도
내가 목소리를 듣고 싶을때가 있음
근데 막상 전화하기에는 귀찮은 상황이 있음
근데 또 전화는 하고 싶을때
관심있어하는 애 혹은 여자친구 등이 전화를 해주면
정말 좋아죽음
예를 들자면, 크게 두가지 정도?가 있는데
장난을 치다가
심하게 열받게 해서
걔가 지 분에 못이겨서 전화를 하게끔 만들거나
직접 말하거나..목소리 듣고 싶다고
근데 눈치 없는 애들한테는
장난 안먹힘
분위기 모르는 애들한테도
장난 안먹힘
그냥 지혼자 씩씩 거리면서
문자로만 열내고 말지
절대로 전화는 안하더라는게 내 경험임
난 왜 여자애가 약올라 하고 그런 반응이 재밌게 느껴지는지 모르겠음
심하게 말하면 그런게 귀엽기 까지 함
애같아서
그때 진짜 막 사랑스럽고 그럴때
전화해주면 좋을텐데...
그래서 그냥 목소리 듣고 싶다 이런거 말해줌
그때 전화 딱 해주는 여자
진짜 문자 받자 마자 전화로...
근데 목소리 듣고 싶다는 말이 아니어도
보고 싶다 혹은 사랑해. 좋아해 뭐 이런 말 듣자 마자
문자 말고 바로 전화해주는 여자
매력있음
훅 감
암튼 이런걸 좀 빠르게 캐취할 줄 아는
남자 맘을 좀 흔들 줄 아는
여우같은 여자가 좋음
2. 어리광부리면 받아줄 수 있는 여자
그 말 많이 들어봤을거임
B형은 애같다고..
인정함
진짜 애같을때 많음
여자랑 남자나이 4살이 천생연분이라고 하지 않음?
뭐 남자는 정신연령이 자기 나이보다 4살이 어려서 그렇다고 하는데
이건 완전 나를 두고 하는 말이 아닐까 싶음
나는 여자애들한테 귀엽다는 말 들으면
괜히 기분이 좋아짐
그래서 더 그럴지도 모르겠지만
애교 이런거는 몰라도
어리광은 잘 부리는 거 같음
여자애하는 행동 잘 따라하고
여자애가 하는 귀여운 행동 있으면 잘 따라하고..
암튼 잘 따라하고
말투도 그렇고
내가 관심 없는 애한테는
진짜 딱 오빠아니면 친구로 지냄
근데 관심있으면
진짜 애가 되는 거 같음
그렇게 맞춤법 잘 맞춰서 보내는 문자에
이모티콘이랑 막 기호 같은거
껴서
문자도 귀엽고 보내고
딱 내가 암
나는 이 문자 귀엽게 보내는 거니까
너 이 문자 보면
나 귀엽다고 말해라
어리광 부린다고 뭐라 하지 말고...
내가 어리광 부리는 중이란거 나도 안다
근데 다른 사람한테는 안해
너니까 내가 애처럼 변해
이런 마음임
근데 거기다 대고
애처럼 뭐냐고 하면 완전 김샘
애처럼 반응 을 하면 애다루듯 반응을 보여주면됨
알아서 내가 그만둠
3. 19세 모드에 관하여
19세 모드라고 해도 쓸게 없음..
어디선가 그런말을 듣긴 했는데
야한 남자랑 사겨야 된다는 말을 얼핏
아 내가 야한 남자랑 사귄다는 말이 아니라......그...그렇게 게이가 되...가.......느ㄴ........뭐래
암튼 본론으로 돌아와서 야한게 뭐 있나 싶음
그냥 남자면 다 다리 세개 달고 태어나서
좋아하는 여자랑 있으면
두다리는 땅을 보고 한 다리는 하늘을 보고자 하는게 순리 아니겠음?
뭐 그러다가 하늘 다 보면 눈물 흘리고 좋아하는거고
그거 아니면 그냥 슬퍼서 눈물 흘리는거고
키스할때역시 누구나 그렇듯
설왕설래하는것도 당연하고
설왕설래하면 손도 이성을 잃는게 당연하고
뭐 남자라면 누구나...
근데 이럴때 여자가 너무 쉽게 반응하고 받아주면 역시 좀 김이 샌다 그러나
약간 튕기는 모습? 이 있으면 더 정복하고 싶고 그런 마음이 들긴 하는 거 같음
근데 정복했다고 해서 첫마음이 쉽게 변하거나 그렇지는 않지만
난 그 생각을 갖고 있음
내 여자는 지켜주고 싶다는 생각
뭐 물론 멋있게 보이기도 하고 신뢰를 주기도 하겠지만
오빠는 믿을 수 있어
오빠한테는 신뢰가 가
이런말을 괜히 듣는게 아님
내 감정을 억누르는게 보통일은 아님
근데 것보다 나는 여자애를 좋아하고 사랑하고 아껴주고 싶고 그럼
그런 마음으로 진짜 내가 동물이 된다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지 않음
성에 탐닉하고 그런 모습...
물론, 나도 여자친구 만지고 싶고, 키스하고 싶고, 뭐 그런마음 드는건 당연하거임
왜 나라고 안하고 싶겠음?
근데 것보다 내가 책임질수 있을때
혹은, 서로가 원할때,
여자가 부담스럽다거나, 걱정하지 않을때
하고 싶음.
나는 그 여자애가 진짜 좋고 사랑해서 만나고 하는건데
여자는 나를 지 몸이 좋아서 만나는줄로 오해한다는게 싫음
뭐 더 원하는 거 있음?
설 잘보내시구요.
좋은 기회잖아요?
설 잘보내라는 문자나 혹은 전화
설을 핑계로
새해를 핑계로
아 단체문자 저는 싫어합니다.
그 정도 관심밖에 안되나요 제가?
설을 핑계로 연락하고
그 다음주에 발렌타인으로 또 연락하고
혹은 고백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