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흠.... 일단 자기소개부터^^ 안녕하세요 이제 고3이 되는 수험생 ㅋ입니다 (이 뭐하는 짓인지.. ㅋ) 그냥 톡을 읽다가 저도 도장에서 있었던 일을 몇개 써보려고 합니다 그냥 재미 없어도 태클은 자제좀 ㅎㅎ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글을 편하게 쓰기 위해 음슴체 쓸게요^^ 지금부터 도장에서 있었던 몇가지 일을 쓰려고 함 많은 일이 있었지만 생각나는 것만 써보도록 함 나는 도장을 8년다닌 여자임!(초2~중3까지) 첫번째 이야기 주말에 도장에서 대회였던가?? 아무튼! 그걸 갔다가 도장에 다시 도착! 주차장에서 사범님이 먼저 올라가 있으라고 해서 올라가 있었음 잘놀고 있다가 한 오빠가 밖에 잠깐 나갔음 근데 내가 장난을 치고 싶은 거임! 저 빨간 부분 있잔?? 그렇죠 예상한대로 잠궜음 ㅋ 근데 이대로 전개면 재미 없지않음?? 나는 오빠야 놀려먹는 재미에 웃고 있고 밖에 있는 오빠는 문을 완전 심하게 "문 열어!" 이러면서 흔들고 있었음 근데 왠걸?? 무슨 빡 소리가 나는거임!!!!! 난 뭐지 이러면서 문을 열라고 돌렸음 근데 안열리는 거임!!! 어떻게......!어떻게........!!어떻게.........!!!어떻게..........!!!! 난 망했다!!! 그런거임 갇힌거임 ㅜㅜ 도장안에는 오빠야1 밖에 오빠야2 ㅋㅋㅋ 안에 있던 오빠야 문 열라고 해보더니 안되는 거임 ㅜㅜ 그래서 사범님한테 전화 걸었음 오빠야1: "사부 우리 갇혔어요" 사범님 : "뭐라하는 거고" 오빠야1: " 우리 갇혔다고요!!" 사범님은 믿지 않았음 근데 도장에 오더니 문이 안열리니까 "이게 어떻게 된일이야!!"이랬음 근데 나는 아무 말도 하지 못했음 내가 저지른 일이니까 ㅋㅋ (우리 도장은 2층임^^ 발그림 ㅈㅅ;;) 근데 사범님 옥상으로 올라가는 거임 속으로 '왜 올라가지??' 근데 왠걸?? 도장 간판을 타고 내려와서 도장으로 들어오는 거임(이때 또다른 도장 오빠3도 같이 타고 들어옴) 오빠야2는 덩치가 커서 간판 부서질까봐 들어오지 못함 ㅋㅋ 근데 들어오면 뭐함??? 갇혔는데?????ㅋㅋㅋ 님도 갇혔음 ㅋㅋㅋㅋㅋㅋ 나왈 "들어와서 뭐하게요ㅡㅡ;;" 사범님 " 더워서..." 더워서?? 더워서?? 더워서??? 속으로 '헐~' 사범님 도장 들어오자마자 웃통벗고 사무실들어가서 음료수 벌컥벌컥 마심 ㅋㅋㅋㅋ 사범님 " 119부르면 되지" 우리는 119를 불렀음 119가 오기 전까지 탱자탱자 놀고있었음 그리고 119가 왔음 근데 119 불끄는 차 있잖슴??? 그게 온거임 ㅡㅡ;; 이차 올 필요도 없었음 119아저씨 공구함 들고 와서 따자 마자 바로 열림 ㅋㅋ 119아저씨 문따고 들어와서 우리보고 이름,집주소,전화번호를 적으라는 거임 (난 이때 적는거 처음 알았음ㅋ) 아 난 진심 쪽팔렸음 ㅜㅜ ....... . . . . . . . . 다시는 이런짓 하지 않을테야 ㅜㅜ 두번째 이야기(약간 야할수도? 아님 말고 ㅋ) 이날도 화창한 주말 시범을 보이고 도장에 갔었음 이날은 동생1, 언니1, 언니2, 사범님 이렇게 있었음 근데 시범을 보이고 왔지 않슴?? 그리고 우리 사범님 땀을 완전 많이 흘림 그래서 샤워를 하러 화장실로 들어 갔음 나는 얘기를 하면서 청소를 하고 있었음 나는 화장실 문앞을 열심히 쓸고 있고 동생1은 문 손잡이에 매달려서 놀고 잇었음 (발그림 ㅈㅅ;;) 근데 헐?? 갑자기 순식간에 화장실문이 열렸다 닫히는거임 ㅋㅋㅋ (나는 동생1이 장난이 좀 심하다고 생각했음) 언니1, 언니2 웃음 터짐 나도 터짐 ㅋㅋ 사범님 소리지름 ㅋㅋㅋ 동생1보고 "너 나가면 죽는다"고 ㅋㅋㅋ 사범님 나와서 왈 사범님: "분명히 문 잠궜는데??" 동생1: "저도 열릴줄 몰랐어요ㅜㅜ" 그말 듣고 사범님 어쩌겠음? 일부러 그런게 아닌데 ㅋㅋㅋ 근데 나한테 왈 사범님: "문이 갑자기 열려서 놀라서 쳐다봤는데 니가 보이더라...." 나왈 : " 저 못봤어요 ㅋㅋㅋㅋ 걱정마세요 ㅋㅋㅋㅋ" 사범님: " 봐놓고 그러는거 아니가???? ㅋㅋㅋ" 나왈 : " 아 저를 뭘로 보고 못봤다고요 ㅋㅋㅋㅋ" 졸지에 변태취금 당함 ㅜㅜ ........... . . . . . . 저 진짜로 못봤어요 ㅋㅋㅋ(진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너무 짧은가?? 재미 없었나?? 이때 재미있었는데 ㅜㅜ 제가 글솜씨가 없어서 ㅜㅜ 뭐 그냥 소소한 에피소드라고 생각 하고 읽어주세요 ㅋ 톡 되면 집지어도 되는거임?? 뭐 톡되지도 못할이야기니까.... 기대하지 않을게요 ㅜㅜ 그럼 읽어주신거 감사하고 재미있었으면 추천!!!!!!
그림有) 도장에서 있었던 파란만장 이야기
흠흠.... 일단 자기소개부터^^
안녕하세요 이제 고3이 되는 수험생 ㅋ입니다 (이 뭐하는 짓인지.. ㅋ)
그냥 톡을 읽다가 저도 도장에서 있었던 일을 몇개 써보려고 합니다
그냥 재미 없어도 태클은 자제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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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편하게 쓰기 위해 음슴체 쓸게요^^
지금부터 도장에서 있었던 몇가지 일을 쓰려고 함
많은 일이 있었지만 생각나는 것만 써보도록 함
나는 도장을 8년다닌 여자임!(초2~중3까지)
첫번째 이야기
주말에 도장에서 대회였던가??
아무튼! 그걸 갔다가 도장에 다시 도착!
주차장에서 사범님이 먼저 올라가 있으라고 해서 올라가 있었음
잘놀고 있다가 한 오빠가 밖에 잠깐 나갔음
근데 내가 장난을 치고 싶은 거임!
저 빨간 부분 있잔?? 그렇죠 예상한대로 잠궜음 ㅋ
근데 이대로 전개면 재미 없지않음??
나는 오빠야 놀려먹는 재미에 웃고 있고 밖에 있는 오빠는 문을 완전
심하게 "문 열어!" 이러면서 흔들고 있었음
근데 왠걸??
무슨 빡 소리가 나는거임!!!!!
난 뭐지 이러면서 문을 열라고 돌렸음
근데 안열리는 거임!!!
어떻게......!어떻게........!!어떻게.........!!!어떻게..........!!!!
난 망했다!!!
그런거임 갇힌거임 ㅜㅜ
도장안에는 오빠야1 밖에 오빠야2 ㅋㅋㅋ
안에 있던 오빠야 문 열라고 해보더니 안되는 거임 ㅜㅜ
그래서 사범님한테 전화 걸었음
오빠야1: "사부 우리 갇혔어요"
사범님 : "뭐라하는 거고"
오빠야1: " 우리 갇혔다고요!!"
사범님은 믿지 않았음 근데 도장에 오더니 문이 안열리니까 "이게 어떻게 된일이야!!"이랬음
근데 나는 아무 말도 하지 못했음 내가 저지른 일이니까 ㅋㅋ
(우리 도장은 2층임^^ 발그림 ㅈㅅ;;)
근데 사범님 옥상으로 올라가는 거임
속으로 '왜 올라가지??'
근데 왠걸??
도장 간판을 타고 내려와서 도장으로 들어오는 거임(이때 또다른 도장 오빠3도 같이 타고 들어옴)
오빠야2는 덩치가 커서 간판 부서질까봐 들어오지 못함 ㅋㅋ
근데 들어오면 뭐함???
갇혔는데?????ㅋㅋㅋ
님도 갇혔음 ㅋㅋㅋㅋㅋㅋ
나왈 "들어와서 뭐하게요ㅡㅡ;;"
사범님 " 더워서..."
더워서?? 더워서?? 더워서???
속으로 '헐~'
사범님 도장 들어오자마자 웃통벗고 사무실들어가서 음료수 벌컥벌컥 마심 ㅋㅋㅋㅋ
사범님 " 119부르면 되지"
우리는 119를 불렀음
119가 오기 전까지 탱자탱자 놀고있었음
그리고 119가 왔음 근데 119 불끄는 차 있잖슴??? 그게 온거임 ㅡㅡ;;
이차 올 필요도 없었음
119아저씨 공구함 들고 와서 따자 마자 바로 열림 ㅋㅋ
119아저씨 문따고 들어와서 우리보고 이름,집주소,전화번호를 적으라는 거임
(난 이때 적는거 처음 알았음ㅋ)
아 난 진심 쪽팔렸음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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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는 이런짓 하지 않을테야 ㅜㅜ
두번째 이야기(약간 야할수도? 아님 말고 ㅋ)
이날도 화창한 주말 시범을 보이고 도장에 갔었음
이날은 동생1, 언니1, 언니2, 사범님 이렇게 있었음
근데 시범을 보이고 왔지 않슴??
그리고 우리 사범님 땀을 완전 많이 흘림
그래서 샤워를 하러 화장실로 들어 갔음
나는 얘기를 하면서 청소를 하고 있었음
나는 화장실 문앞을 열심히 쓸고 있고 동생1은 문 손잡이에 매달려서 놀고 잇었음
(발그림 ㅈㅅ;;)
근데 헐?? 갑자기 순식간에 화장실문이 열렸다 닫히는거임 ㅋㅋㅋ
(나는 동생1이 장난이 좀 심하다고 생각했음)
언니1, 언니2 웃음 터짐 나도 터짐 ㅋㅋ
사범님 소리지름 ㅋㅋㅋ
동생1보고 "너 나가면 죽는다"고 ㅋㅋㅋ
사범님 나와서 왈
사범님: "분명히 문 잠궜는데??"
동생1: "저도 열릴줄 몰랐어요ㅜㅜ"
그말 듣고 사범님 어쩌겠음? 일부러 그런게 아닌데 ㅋㅋㅋ
근데 나한테 왈
사범님: "문이 갑자기 열려서 놀라서 쳐다봤는데 니가 보이더라...."
나왈 : " 저 못봤어요 ㅋㅋㅋㅋ 걱정마세요 ㅋㅋㅋㅋ"
사범님: " 봐놓고 그러는거 아니가???? ㅋㅋㅋ"
나왈 : " 아 저를 뭘로 보고 못봤다고요 ㅋㅋㅋㅋ"
졸지에 변태취금 당함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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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진짜로 못봤어요 ㅋㅋㅋ(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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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짧은가?? 재미 없었나??
이때 재미있었는데 ㅜㅜ 제가 글솜씨가 없어서 ㅜㅜ
뭐 그냥 소소한 에피소드라고 생각 하고 읽어주세요 ㅋ
톡 되면 집지어도 되는거임??
뭐 톡되지도 못할이야기니까....
기대하지 않을게요 ㅜㅜ
그럼 읽어주신거 감사하고 재미있었으면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