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위에 대한 착각

복어 2011.02.01
조회1,599

가위눌림

 

정의 : 수면중 의식이 있는 상태에서 몸을 움직일수 없는 상태를 말한다.

수면 마비증이라고도 한다.

의학적으로는 의식에 각성이 불안전하여 뇌는 깨어있으나 사지는 미각성상태인 증상으로,

불규칙적인 생활, 수면부족, 과로, 스트레스 등이 원인이 되어 일어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뇌의 각성상태가 불안전하기 때문에 환청이나 환각등을 동반한다.

 

 

요약 : 자는도중 신체의 문제가 있어, 예를 들어 불편한 자세이거나, 소변을 배출해야할때

뇌가 일어나라고 경고를 주는것

 

가위에 대한 사람들의 착각

가위는 귀신에 의한것이다?

정의에서 봤듯이 뇌가 일어나라고 경고하는것이다.

불편한 자세로 자고있거나

소변을 배출해야할때

하루를 너무 고달프게 보내서 몸의 기력이 안좋을때

뇌가 좀더 편하게 자라고 경고하는 것이다.

강도는 처음에 무서운 꿈에서 시작된다.

그러다 자꾸 안일어나면 가위로 넘어간다.

뇌에서 평소에 자신이 두려워하던것을 현상화하여

깜짝놀래키거나 무섭게해서 깨우는 것이다.

 

고로 초짧게 요약하자면, 가위는 우리의 신체적 불편함때문이다.

가위를 누르는 것은 귀신이아니라 우리의 뇌.

 

 

가위에 눌리는 도중

-가위눌리는것이 안무섭다고 생각하면

뇌는 더무서운 것을 꺼내온다.

예를 들어 무엇이 빠르게 다가오거나

흉칙한 생김새를 만들거나

가끔 불쾌한 소리를 환청으로 들려주기도한다.

왜냐하면 무섭게 깨야하는것이 의무이기 때문에.

 

 

-가위에 눌리는 도중 눈을 뜨고 자신의 방이 보이고

몸을 뒤척일수 있어서 가위에서 깻다고 생각하고 다시 잤는데 가위에 또 눌리는 경우가있다.

분명 자신은 가위에서 풀렸다고 생각했지만 아니였던 경험

그것은 깬것이 아니다. 하나의 꿈 이다.

눈을 뜬것도,

자신의 방이 보인것도

몸을 뒤척인것도

다꿈이다.

정작 우리의 모습은 그대로 이다.

 

 

가위에 눌렸을때

-손가락이나 발가락을 움직이면 된다고 알려져있다.

그러나 더 확실하게 푸는 방법은 혀를 깨무는 것이다.

 

 

가위에 눌리다가 깻을때

-물을 한모금 마셔준다.

-발을 따뜻하게 해준다.

-가위 눌리던 방향보다 반대 방향으로 잔다.

 

 

몸이 약한사람은 가위에 잘눌린다?

 

사실이다.

몸이 약한사람은 갑자기 세지는게 아니기 때문에

당연히 위 정의에 의해 가위에 잘눌린다.

신체의 허약함이 신체를 불편하게 하는것이다.

몸이 약해서 귀신이 잘 붙어서 가위에 눌리는 경우는 엑소시스트에 가서 따지도록.

 

 

 

 

[뽀로로를 무서워하면 가위눌릴때 뽀로로가 해주는건가?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