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할아버지,할머니는 서울 땅부자이십니다.... 진짜 모 사고싶은거있으면 다 사버리고 놀고싶을때 돈신경안쓰고 놀았습니다. 진짜 어떤날은 하루에 노는데만 800만원 이상 썻던적도 있습니다.이런 제모습을 보고 친구들은 다 부러워했습니다....
톡커님들이 보시기엔 거짓말처럼 보이겠지만 다 사실입니다... 그리고 어린놈이 벌써부터 저런 사재기에 된장남... 버릇을 잘못들였다 머리는 깡통아니냐? 라는 생각도 드시겠지만... 아닙니다.. 저는 어렸을때부터 공부 열심히했고 저희누나들이 워낙 공부열심히하고 부모님말씀도 잘들어서 저에게 그런 고정관념이 있습니다. 누나들만큼 공부열심히 해야겠다라는 강박관념이 있엇습니다.
그래서 지금 서울 s대 로스쿨에 다니는 학생입니다. 이렇게 집도 부유하고 집안도 좋고 공부 잘하는 엄친아에게 무슨 고민이 있어 이런글을 올렸을까하는 생각이 드실껍니다......
제고민은 진실한 사랑을 못했다는겁니다...웃겨보이죠...? 웃기시겠죠... 근데 정말입니다...
진짜 제 대학교친구들 여자친구 사귀고 그런모습보면 정말 부럽습니다. 대학교친구들은 말도 안된다는 말을 하죠.. 하지만 정말부럽습니다.. 정말 진실된 사랑을 하고싶어요...
소개팅도 많이 나가봤습니다.. 그런데 여자들이 부담스러워하더군요... 그리고 여자들한테 매너가 없는건 아닙니다.. 저는 어렸을때 잡애서 매너교육도 따로받았어요..그렇게 중학교때부터 지금 20살까지 여자친구를 한번도 못사겨봤습니다....
얼굴이 못생기게 아니냐? 물로 제얼굴을 제가 평가하는건 그렇습니다만... 장혁 류수영 고수 닮았단소리 많이들었습니다... 소개팅녀마다 다 한번씩 들었습니다.. 키도 184/70키로 입니다... 어렸을때부터 운동을 좋아해서 지금까지고 스쿼스 보드 수영을 취미로 즐깁니다.
그렇다고 매력이없는거 아니냐? 제가 피아노를 치면서 노래부르는걸 즐겨합니다...
다른데서 보면 피아노치면서 노래부르는남자 매력있다고들었는데 매력있지않나요...?고등학교때 노래대회나간적있엇습니다. 그때 피아노치면서 이적 rain불러서 1등했습니다. 그때 모기회사에서 스카웃제의들어왔는데 저희집안은 연예인이있는 집안싫다는 부모님의 반대로 거절했습니다...
그렇게 족족히 소개팅도 실패하고 대학교친구들도 부담스러워 멀리하고... 정말 슬픕니다...
그래서 한때는 정말 이런짓하면 안되지만 짧게 만나서 짧게 헤어지는 그런 말안해도 아실거라 알겠습니다. 그런 생각까지 했습니다...
그래서 저도 드라마에서 나오는 집안내력을 숨기고 정말 평범한 남자처럼 행동에 소개팅에 나간적도 있습니다. 그때는 잘되갔습니다. 정말 저도 맘에들었고 그녀도 맘에 들어하는거처럼 보였습니다. 정말 평범하게 다른 남녀사이처럼 길거리에서 떡볶이도 처음 먹어보고 오뎅도 처음먹어보고...난생처음으로 찜질방도 처음가봤습니다.... 영화도 처음으로 다른 사람들이랑 극장에서 같이보고... 정말 그때는 행복했습니다. 아 드디어 여자친구가 생기는구나 했습니다.. 하지만 숨길려고 숨킨 집안비밀은 오래가지 못하더군요.
그녀의 친구가 제 고등학교 동창이랑 대학교 동기였습니다.. 그동기가 제 집안이야기를 했다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녀에게 연락했습니다....."정말 미안해 숨길려고 숨긴건 아닌데... 너가 부담스러워할까봐 숨기고있엇다고...."이렇게 문자를 보내고 온 답장은..."미안해.. 부담스러워...."딱 두단어였습니다....
그리고 드라마보시면 부잣집부모님들이 평범한 가정집안 싫어하는 스토리도 있는데요... 저희집안은 그렇지않습니다... 저희부모님은 제가 사랑하는 여자친구를 만나길바랍니다. 그리고 부모님이 늘 하시는 말씀이 있습니다..." oo아 절대 너가 사랑하는 여자 눈에서는 눈물을 흘리게하면 안된다 너가 사랑하는 동안에는 정말 그여자친구에게 잘해주고 아낌없이 사랑해줘라"라는 말을 늘 하십니다. 저도 그러고싶습니다...
정말 제가 좋아하는여자친구 만나서 남들처럼 100일 파티 1주년 파티... 크리스마스날에는 오붓하게 둘이 놀러가고싶습니다..
그리고 제 돈을 보고 접근해온 여자들도 많았습니다...저는 그럴때마다 정말 상처받았습니다....정말 다른 톡커님들은 부러워하시는분들도 있으시겠지만 저는 그럴때마다 그냥 제가 평범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수십번 수백번 수천번도 더했습니다...그럴때마다 우울증도 찾아왔습니다... 우울해지면 그냥 해외나가서 한달동안 머리식히고 돌아옵니다... 해외나가면 그저 그나라사람들은 외국인으로 보닌까 그렇게 편안하게 애기도 할수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래서 한때는 해외나가서 살까하는 고민도 했습니다...
정말외롭습니다..................톡커님들이 보시기에 정말 재수없어보이겠지만 저는 진심으로 쓴 고민글이었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렇게라도 애기하닌까 편하네요.... 조언좀해주세요....제발 올해에는 진실된 사랑을 하고싶네요.......
부잣집아들내미 고민좀들어주이소ㅠ_ㅠ
안녕하세요 !
제 고민좀 들어주세요... ㅠㅠ 정말 톡커님들한테는 웃기고 황당하고 정말 제가 개같아 보일수도있지만
제겐 크나큰 고민이에요 ㅠㅠㅠ
이야기를 시작해볼게요 ㅠ.,ㅠ....
저는 4째 3녀 1남 막둥이랍니다...
어렸을때부터 저는 부유한 가정환경 속에 자랐습니다...
어느정도 부유한 가정이라면... 드라마에 꽃보다남자에 나오는 남자주인공들 정도라고 감히 말할수있습니다.
집사... 시녀... 식모....요리사...수많은 외제차... 초호화 저택...별장.... 고등학교때까지만해도 제 운전기사가 따로 차를 태워 등하교까지 했을정도입니다.
저희집은 용산구 이태원동입니다.. 삼성회장 이건희 집이 있어서 유명한곳이죠 대부분 기업회장 집들이 있는곳이죠...
제명의로 된 외제차만 3개가 있습니다. 아우x bm더블유 폭스바x 진짜 다른사람들이 부러운 눈으로 쳐다볼정도였습니다...
저희 집안 스팩도 좋습니다... 저희 아버지는 서울 s병원 이사장이시고... 어머니는 변호사이십니다..
저희 첫째누나는 대학교수이고.. 저희둘때누난 저희 아버지병원 외과의로 일하고있고, 저희 셋째누나는 지금 해외패션잡지브랜드 b사 패션에디터입니다..
저희 할아버지,할머니는 서울 땅부자이십니다.... 진짜 모 사고싶은거있으면 다 사버리고 놀고싶을때 돈신경안쓰고 놀았습니다. 진짜 어떤날은 하루에 노는데만 800만원 이상 썻던적도 있습니다.이런 제모습을 보고 친구들은 다 부러워했습니다....
톡커님들이 보시기엔 거짓말처럼 보이겠지만 다 사실입니다... 그리고 어린놈이 벌써부터 저런 사재기에 된장남... 버릇을 잘못들였다 머리는 깡통아니냐? 라는 생각도 드시겠지만... 아닙니다.. 저는 어렸을때부터 공부 열심히했고 저희누나들이 워낙 공부열심히하고 부모님말씀도 잘들어서 저에게 그런 고정관념이 있습니다. 누나들만큼 공부열심히 해야겠다라는 강박관념이 있엇습니다.
그래서 지금 서울 s대 로스쿨에 다니는 학생입니다. 이렇게 집도 부유하고 집안도 좋고 공부 잘하는 엄친아에게 무슨 고민이 있어 이런글을 올렸을까하는 생각이 드실껍니다......
제고민은 진실한 사랑을 못했다는겁니다...웃겨보이죠...? 웃기시겠죠... 근데 정말입니다...
진짜 제 대학교친구들 여자친구 사귀고 그런모습보면 정말 부럽습니다. 대학교친구들은 말도 안된다는 말을 하죠.. 하지만 정말부럽습니다.. 정말 진실된 사랑을 하고싶어요...
소개팅도 많이 나가봤습니다.. 그런데 여자들이 부담스러워하더군요... 그리고 여자들한테 매너가 없는건 아닙니다.. 저는 어렸을때 잡애서 매너교육도 따로받았어요..그렇게 중학교때부터 지금 20살까지 여자친구를 한번도 못사겨봤습니다....
얼굴이 못생기게 아니냐? 물로 제얼굴을 제가 평가하는건 그렇습니다만... 장혁 류수영 고수 닮았단소리 많이들었습니다... 소개팅녀마다 다 한번씩 들었습니다.. 키도 184/70키로 입니다... 어렸을때부터 운동을 좋아해서 지금까지고 스쿼스 보드 수영을 취미로 즐깁니다.
그렇다고 매력이없는거 아니냐? 제가 피아노를 치면서 노래부르는걸 즐겨합니다...
다른데서 보면 피아노치면서 노래부르는남자 매력있다고들었는데 매력있지않나요...?고등학교때 노래대회나간적있엇습니다. 그때 피아노치면서 이적 rain불러서 1등했습니다. 그때 모기회사에서 스카웃제의들어왔는데 저희집안은 연예인이있는 집안싫다는 부모님의 반대로 거절했습니다...
그렇게 족족히 소개팅도 실패하고 대학교친구들도 부담스러워 멀리하고... 정말 슬픕니다...
그래서 한때는 정말 이런짓하면 안되지만 짧게 만나서 짧게 헤어지는 그런 말안해도 아실거라 알겠습니다. 그런 생각까지 했습니다...
그래서 저도 드라마에서 나오는 집안내력을 숨기고 정말 평범한 남자처럼 행동에 소개팅에 나간적도 있습니다. 그때는 잘되갔습니다. 정말 저도 맘에들었고 그녀도 맘에 들어하는거처럼 보였습니다. 정말 평범하게 다른 남녀사이처럼 길거리에서 떡볶이도 처음 먹어보고 오뎅도 처음먹어보고...난생처음으로 찜질방도 처음가봤습니다.... 영화도 처음으로 다른 사람들이랑 극장에서 같이보고... 정말 그때는 행복했습니다. 아 드디어 여자친구가 생기는구나 했습니다.. 하지만 숨길려고 숨킨 집안비밀은 오래가지 못하더군요.
그녀의 친구가 제 고등학교 동창이랑 대학교 동기였습니다.. 그동기가 제 집안이야기를 했다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녀에게 연락했습니다....."정말 미안해 숨길려고 숨긴건 아닌데... 너가 부담스러워할까봐 숨기고있엇다고...."이렇게 문자를 보내고 온 답장은..."미안해.. 부담스러워...."딱 두단어였습니다....
그리고 드라마보시면 부잣집부모님들이 평범한 가정집안 싫어하는 스토리도 있는데요... 저희집안은 그렇지않습니다... 저희부모님은 제가 사랑하는 여자친구를 만나길바랍니다. 그리고 부모님이 늘 하시는 말씀이 있습니다..." oo아 절대 너가 사랑하는 여자 눈에서는 눈물을 흘리게하면 안된다 너가 사랑하는 동안에는 정말 그여자친구에게 잘해주고 아낌없이 사랑해줘라"라는 말을 늘 하십니다. 저도 그러고싶습니다...
정말 제가 좋아하는여자친구 만나서 남들처럼 100일 파티 1주년 파티... 크리스마스날에는 오붓하게 둘이 놀러가고싶습니다..
그리고 제 돈을 보고 접근해온 여자들도 많았습니다...저는 그럴때마다 정말 상처받았습니다....정말 다른 톡커님들은 부러워하시는분들도 있으시겠지만 저는 그럴때마다 그냥 제가 평범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수십번 수백번 수천번도 더했습니다...그럴때마다 우울증도 찾아왔습니다... 우울해지면 그냥 해외나가서 한달동안 머리식히고 돌아옵니다... 해외나가면 그저 그나라사람들은 외국인으로 보닌까 그렇게 편안하게 애기도 할수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래서 한때는 해외나가서 살까하는 고민도 했습니다...
정말외롭습니다..................톡커님들이 보시기에 정말 재수없어보이겠지만 저는 진심으로 쓴 고민글이었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렇게라도 애기하닌까 편하네요.... 조언좀해주세요....제발 올해에는 진실된 사랑을 하고싶네요.......
오늘하루 즐겁고 행복한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