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세요!! 저는 약속을 어기지 않는 차칸어린이.......귀척 죄송해여'-';; 하여튼 2편을 이어서 쓰기 위해 돌아왔습니다... 제 글이 별루 인기없을지라두.. 전 제 글을 읽으시는 소수의 여러분에게 어서빨리 글을 보여드리고 싶어 손이 근질근질~ 했답니다! 아, 잡소리는 그만하구 바로 이어갈까요 ? ㅎㅎ
그리고 드디어 영수한테 문자가 왓습니다!!!
. . . . '집이야ㅋ 배고프다 뭐먹지...밥먹었어?' . . . 오옼ㅋ!! 문자왔어! 뭐라해야지...?? 이때... 친구가 급히 제 핸드폰을 낚아채 문자를 보냈습니다...........
'어 그래?ㅋ그ㄴ럼나 밥ㅅ줘'
응?....
친구 이년 너 미쳤니?ㅋㅋ 정말 이렇게 보냈습니다 밥을 달라니?...밥을?ㅋㅋㅋㅋㅋ
"너 뒤질래요?ㅋㅋㅋㅋ"
"아 ,,빨리쓰다 실수햇냄ㅋ...너한테 관심있으면 좋은반응이 올거야!! 아마..ㅋㅋㅋ"
"미쳤구나 너?ㅋㅋㅋ미쳤어...ㅜ"
이러고 있는데 문자가 왓져
'밥줘..?ㅋ밥 사달라는거? ..너 맞어?'
"이럴줄 알았어ㅠ 날 정신병자로 보잖아!! ㅠ"
전 다시 보냈죠
'아 00이가 장난친거야ㅋ 미안'
어떻게 문자가 올까 떨렸습니돠... ㅠ-ㅠ
. . . .
'아~정00ㅋㅋ 한스델리로 와 밥사줄게 대신 정00은 지돈으로 사먹으라구해라ㅋㅋ'
올레!!!!!!!!!
"이새퀴 관심 100%있네 새퀴가....-_- 지돈으로사먹어? 이런...."
" 흐흐..." 그리고 저희는 한스델리서 밥을먹고 친구 집에서 겜하면서 놀다 헤어졌어요~
그날 이후로 더이상 학원에 대한 문자는 보내지 않더라구요ㅋ 대신 '머하냐 ?ㅋ' ' 밥줄까?' '심심해 놀아줘~' 라는 문자는 자주 왓습니다!! ㅎㅎㅎ
그리고 3월3일이였던가? 입학... 입학을 했어요 저희 학교는 남녀공학이긴 하지만 남자반 따로 여자반 따로 있거든요 ㅎㅎ 공교롭게도 저는 8반 영수는 13반 바로반대편 반 ㅋㅋㅋㅋㅋㅋㅋㅋ넘흐좋았어요
근데... 학교를 다니면서 학원을다니는게 엄청 힘든거드라구요..ㅠ 10시에 학교 끝나면 바로 학원차 타서 12시까지 공부하구...다크가 팬더 뺨치게 진해지구
그래도 영수가 있기에 행복했습니다 ..ㅠ-ㅠ
그러나.... 행복도 잠시였어요 ..
흙흙그때 생각하면 가슴이 아푸다... 입학하고 나서 영수를 탐내는 여자아이들이 더 많아진거에요 영수 소개시켜 달라구 저한테도 부탁하구....영수때문에 학원다니던 애도 있었습니다.....
점점 그럴수록 저두 '영수 인기두 많을텐데 설마 날 좋아했겠어?'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또 점점 문자도 안하게 됬는데 어느날 학교 끝나고 아침에 압수당했던(?) 핸드폰을 받고 켜보니 영수한테 문자가 와있더라구요 이렇게
'잘 지내고잇냐?ㅎㅎ'
저는 시간을 보니 아침에 온 문자라 지금 보내기 좀 그렇고 요새 자주 문자를 안하다 보니 어색해서 그냥 그 문자를 할수없이 씹게되었어요,..인기많은 영수가 미웠을지도?ㅜ,ㅜ
그러던중 또 어느날 ㅋ 마찬가지로 학교가 끝나구 같이 학원다니는 친구랑 같이 학원차 타러가는중이였어요 9시30분에 학교가 끝나는데 어두우면 사람이 까맣게 보이잖아요? 교문앞에 검은 남자사람2명이 서있더라구요 뭔가 저랑 친구를 쳐다보는듯한 자세로 교문에 가까이갔을때 영수란걸 알았져 그옆은 친구 뭐시기겟지 ㅋ 또 기억을 더듬더듬해서 대화체로 해볼게요 ㅋ 확실하진 않숨니다...ㅋ
"왜 답장안했냐?" 친해지니까 막대하져 ㅋㅋㅋ무서웠어요 정색해서
"어?,..너무 늦게봐서..."
"앞으로 답장 꼬박꼬박 안하면 반 찾아간다?^-^" 하고 쫙 핀 손으로 제 머리를 꽉 ... 아주꽉 눌렀습니다,...ㅋㅋㅋㅋㅋㅋ
"알겠어...;;"
무서운 아이였어요 영수는....;;
친구는 '나는 무시하네... 나 여기있는데..개새퀴 오랜만에 봣는데...' 이러구있고 ㅋㅋ;; 저는 왠지모를 행복에 벅차서 하악하악...영수 하악하악 거렸습니닼ㅋㅋ 근데 뭔가 주종관계가 된 느낌을 지울수 없었죠ㅋ
그 이후로 영수는 자주 문자했고 저는 진짜 꼬박꼬박 꼬봉처럼 답장했어요 ㅋㅋ 근데 뭔가 슬픈거에요 자꾸 이런생각이 들어서 너는 그냥 내가 재미있어서 데리고 노는거구 난 너의 친구들 그중 하나일 뿐인데 이렇게 들떠서는 나혼자 이러고 있는게 아닐까?
그럼 넌 죽을 줄 알어.
흨ㅠㅠㅠ
말도 못하고 영수가 절 좋아한다는게 확실하지도 않고 어정쩡한 관계가 계속될 무렵
학원에서 공부를 하던중 쉬는시간에 영수가 저한테 음료수사달라고하는거에요 사실 자주 사줬어요 아시죠? 이제 주종관계가 되버린듯한 .........
쌕쌕 맛잇져...ㅋㅋ 하여튼 그렇게 음료수 사줬는데 갑자기 정말 뜬금없이 영수가 저한테 그러는거에욬ㅋㅋㅋㅋㅋㅋ
" 너 나 좋아한다며? "
" .......... " 나의 마음을 들킨 충격으로 말이 나오지 않앗음...
" 다알어~사겨줄게 "
" 너 왜그래??ㅋ "
" 뭐가?ㅋ우리 사귀는거다 " 저는 이분위기가 정말 딱 이런느낌이 든거에요 내가 무슨 영수 팬,스토커가되서 진짜 영수가 할 수없이 사귀어준다는 듯한 말투로 느껴진거죠
"기분 나쁘거든?!" 하고 똑바로 영수 째리면서 다시 반으로 들어왓습니다
엇갈린 운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사귀고 영수한테 왜그랫냐고 물어보니까 원래 사귀자는말 오그라들어서 못하는데 그것도 진짜 노력한거래요 웃기넼ㅋㅋㅋ
. . . . . 아 글이 너무 길어지는데?ㅠㅠ
좀만 더 쓰다 3편을 써야 할 판이군요 2판이 끝이였는데 ;ㅠ 이렇게 길어질 줄은
. . . . .
저는 존심이 좀 쎈 녀자입니다... 사람이 쉽게 용서를 해주면 사실 나중에는 내가 더 크게 상처받게 된다는걸 중딩때부터 깨달은저는
영수가 미안하다고 했는데고 뒤도안돌아보고 집으로 왓습니다 이런걸 차도녀라고 하나?.....ㅋㅋ;;
문자로도 5,6통왓는데 울면서 잤어요 ㅠㅠㅠㅠㅠ
그리고 다음날 팅팅 부은 얼굴로 쪽팔리게 버스타고 학교온날 ㅋ; 점심시간 끝나고 쉬는시간에 영수가 반에 찾아온것임 ..................맙소 사 ㅋ
이건 영화에서나 보던??응??
하지만 전 '아 왜왓어....ㅠㅠ 얼굴부어서 쪽팔린데 덴장....;; 근데... 애들의 부러운 눈빛,... 좋은데?흫흫' 이런생각을 하고있었어욬ㅋ;;
♥♡ 세상에 태어나 처음 남친을 사겼습니다..2 ♥♡
안뇽하세요!!
저는 약속을 어기지 않는 차칸어린이.......귀척 죄송해여'-';;
하여튼 2편을 이어서 쓰기 위해 돌아왔습니다...
제 글이 별루 인기없을지라두.. 전 제 글을 읽으시는 소수의 여러분에게
어서빨리 글을 보여드리고 싶어 손이 근질근질~ 했답니다!
아, 잡소리는 그만하구 바로 이어갈까요 ? ㅎㅎ
그리고 드디어 영수한테 문자가 왓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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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야ㅋ 배고프다 뭐먹지...밥먹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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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옼ㅋ!! 문자왔어! 뭐라해야지...??
이때... 친구가 급히 제 핸드폰을 낚아채 문자를 보냈습니다...........
'어 그래?ㅋ그ㄴ럼나 밥ㅅ줘'
응?....
친구 이년 너 미쳤니?ㅋㅋ 정말 이렇게 보냈습니다 밥을 달라니?...밥을?ㅋㅋㅋㅋㅋ
"너 뒤질래요?ㅋㅋㅋㅋ"
"아 ,,빨리쓰다 실수햇냄ㅋ...너한테 관심있으면 좋은반응이 올거야!! 아마..ㅋㅋㅋ"
"미쳤구나 너?ㅋㅋㅋ미쳤어...ㅜ"
이러고 있는데 문자가 왓져
'밥줘..?ㅋ밥 사달라는거? ..너 맞어?'
"이럴줄 알았어ㅠ 날 정신병자로 보잖아!! ㅠ"
전 다시 보냈죠
'아 00이가 장난친거야ㅋ 미안'
어떻게 문자가 올까 떨렸습니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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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정00ㅋㅋ 한스델리로 와 밥사줄게 대신 정00은 지돈으로 사먹으라구해라ㅋㅋ'
올레!!!!!!!!!
"이새퀴 관심 100%있네 새퀴가....-_- 지돈으로사먹어? 이런...."
"
흐흐..."
그리고 저희는 한스델리서 밥을먹고 친구 집에서 겜하면서 놀다 헤어졌어요~
그날 이후로 더이상
학원에 대한 문자는 보내지 않더라구요ㅋ
대신
'머하냐 ?ㅋ'
' 밥줄까?'
'심심해 놀아줘~'
라는 문자는 자주 왓습니다!! ㅎㅎㅎ
그리고 3월3일이였던가? 입학... 입학을 했어요
저희 학교는 남녀공학이긴 하지만 남자반 따로 여자반 따로 있거든요 ㅎㅎ
공교롭게도 저는 8반 영수는 13반 바로반대편 반 ㅋㅋㅋㅋㅋㅋㅋㅋ넘흐좋았어요
근데... 학교를 다니면서 학원을다니는게 엄청 힘든거드라구요..ㅠ
10시에 학교 끝나면 바로 학원차 타서 12시까지 공부하구...다크가 팬더 뺨치게 진해지구
그래도 영수가 있기에 행복했습니다 ..ㅠ-ㅠ
그러나.... 행복도 잠시였어요 ..
흙흙그때 생각하면 가슴이 아푸다...
입학하고 나서 영수를 탐내는 여자아이들이 더 많아진거에요
영수 소개시켜 달라구 저한테도 부탁하구....영수때문에 학원다니던 애도 있었습니다.....
점점 그럴수록 저두 '영수 인기두 많을텐데 설마 날 좋아했겠어?'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또 점점 문자도 안하게 됬는데 어느날 학교 끝나고 아침에 압수당했던(?) 핸드폰을 받고 켜보니
영수한테 문자가 와있더라구요 이렇게
'잘 지내고잇냐?ㅎㅎ'
저는 시간을 보니 아침에 온 문자라 지금 보내기 좀 그렇고
요새 자주 문자를 안하다 보니 어색해서 그냥 그 문자를 할수없이 씹게되었어요,..인기많은 영수가 미웠을지도?ㅜ,ㅜ
그러던중 또 어느날 ㅋ
마찬가지로 학교가 끝나구 같이 학원다니는 친구랑 같이 학원차 타러가는중이였어요
9시30분에 학교가 끝나는데 어두우면 사람이 까맣게 보이잖아요?
교문앞에 검은 남자사람2명이 서있더라구요 뭔가 저랑 친구를 쳐다보는듯한 자세로
교문에 가까이갔을때 영수란걸 알았져 그옆은 친구 뭐시기겟지 ㅋ
또 기억을 더듬더듬해서 대화체로 해볼게요 ㅋ 확실하진 않숨니다...ㅋ
"왜 답장안했냐?"
친해지니까 막대하져 ㅋㅋㅋ무서웠어요 정색해서
"어?,..너무 늦게봐서..."
"앞으로 답장 꼬박꼬박 안하면 반 찾아간다?^-^"
하고 쫙 핀 손으로 제 머리를 꽉 ... 아주꽉 눌렀습니다,...ㅋㅋㅋㅋㅋㅋ
"알겠어...;;"
무서운 아이였어요 영수는....;;
친구는 '나는 무시하네... 나 여기있는데..개새퀴 오랜만에 봣는데...' 이러구있고 ㅋㅋ;;
저는 왠지모를 행복에 벅차서 하악하악...영수 하악하악 거렸습니닼ㅋㅋ
근데 뭔가 주종관계가 된 느낌을 지울수 없었죠ㅋ
그 이후로 영수는 자주 문자했고 저는 진짜 꼬박꼬박 꼬봉처럼 답장했어요 ㅋㅋ
근데 뭔가 슬픈거에요 자꾸 이런생각이 들어서
너는 그냥 내가 재미있어서 데리고 노는거구 난 너의 친구들 그중 하나일 뿐인데
이렇게 들떠서는 나혼자 이러고 있는게 아닐까?
그럼 넌 죽을 줄 알어.
흨ㅠㅠㅠ
말도 못하고 영수가 절 좋아한다는게 확실하지도 않고 어정쩡한 관계가 계속될 무렵
학원에서 공부를 하던중 쉬는시간에 영수가 저한테 음료수사달라고하는거에요
사실 자주 사줬어요 아시죠? 이제 주종관계가 되버린듯한 .........
쌕쌕 맛잇져...ㅋㅋ
하여튼 그렇게 음료수 사줬는데 갑자기 정말
뜬금없이 영수가 저한테 그러는거에욬ㅋㅋㅋㅋㅋㅋ
" 너 나 좋아한다며? "
" .......... "
나의 마음을 들킨 충격으로 말이 나오지 않앗음...
" 다알어~사겨줄게 "
" 너 왜그래??ㅋ "
" 뭐가?ㅋ우리 사귀는거다 "
저는 이분위기가 정말 딱 이런느낌이 든거에요
내가 무슨 영수 팬,스토커가되서 진짜 영수가 할 수없이 사귀어준다는 듯한 말투로 느껴진거죠
"기분 나쁘거든?!"
하고 똑바로 영수 째리면서 다시 반으로 들어왓습니다
엇갈린 운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사귀고 영수한테 왜그랫냐고 물어보니까 원래 사귀자는말 오그라들어서 못하는데 그것도 진짜 노력한거래요 웃기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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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글이 너무 길어지는데?ㅠㅠ
좀만 더 쓰다 3편을 써야 할 판이군요 2판이 끝이였는데 ;ㅠ 이렇게 길어질 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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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존심이 좀 쎈 녀자입니다... 사람이 쉽게 용서를 해주면 사실 나중에는 내가 더 크게
상처받게 된다는걸 중딩때부터 깨달은저는
영수가 미안하다고 했는데고 뒤도안돌아보고 집으로 왓습니다 이런걸 차도녀라고 하나?.....ㅋㅋ;;
문자로도 5,6통왓는데 울면서 잤어요 ㅠㅠㅠㅠㅠ
그리고 다음날 팅팅 부은 얼굴로 쪽팔리게 버스타고 학교온날 ㅋ;
점심시간 끝나고 쉬는시간에 영수가 반에 찾아온것임 ..................맙소 사 ㅋ
이건 영화에서나 보던??응??
하지만 전 '아 왜왓어....ㅠㅠ 얼굴부어서 쪽팔린데 덴장....;; 근데...
애들의 부러운 눈빛,... 좋은데?흫흫' 이런생각을 하고있었어욬ㅋ;;
아 여기서 제 이름이 밝혀지네여 ㅋㅋ;
영수가 반에 와서 저를 불렀습니다.
"이지혜 미안해 잠깐만 나와봐... "
나왓습니다
영수가 쌕쌕3개를 손에 들고있었어요
나한테 얻어먹은거 갚으려나?이런생각하고있는데
"울..었냐? 이거 먹어 미안해 진짜...."
"....어.."
분명 내 부은 얼굴을 보고 놀랐을거야 ...
진짜 아침에 학교가려는데 엄마도 복어닮았다고 한 면상인데 ㅋㅋㅋ;;;;
"이거 얼굴에 대야겠다.. 학원에서봐 "
" 응..;"
쌕쌕2개는 친구한테 뺏겼고 저는 한동안 우리반애들에게 은근 갈굼당했어요 ...
뒷땅은 무서운것.....;;ㅠㅠ
그리구 학교 끝나구 학원에서 영수가 또 절 불렀씁니다.
.
.
.
" 음료수 잘 먹었어?"
" 응 , 반에는 왜왔어..."
" 문자도 씹었잖아 ..화풀린거지? 그지? 응?? "
아 갑자기 어깨를 주물르면서 애교를 떠는데 ㅋㅋㅋ 사랑스러워 정말!!ㅠㅠ
'
'
" 야 ,... 근데 "
적절한 끊음일까?
여러분들이 궁금증을 일으키구시프다....ㅠ
근디 정말 3편을 해야 쓰것어요 ㅠㅠ
그럼 이제 내일만나야 되겟네요??ㅠㅠ 흑흑슬포 ;
아 그롬 다시한번
새해福 많이 받으세요 ~
댓글과 추천해주시면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