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예비역이 바라본 신입생 유형+이쁨 받는 법 http://pann.nate.com/b310582227 2.예비역이 본 신입생 받는 10학번의 오류http://pann.nate.com/b310582879 4.예비역이 바라본 신입생 꼬시는 선배유형http://pann.nate.com/b310588047 5.예비역이 말하는 오티or엠티 복장 및 필수품http://pann.nate.com/b310591204 이 닉네임으로 총 3번째 쓰는 글임 갑자기 삘이 꼳혀서 좀 썼음 ㅋㅋ 요 닉넴으로 다른 사람이 쓴거 있던데 나 해군출신아님 그리고 늙지 않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라 하고 싶다 음/슴/삼 체로 쓰겠음 나님도 아직은 풋내기 예비역임 진국 예비역 복학생 형님들은 지금 이시간에도 컵라면 먹고 도서관에 계심 그 분들은 존경하고 우러러 보면서 몇몇 동지들을 위해 글 좀 쓰겠음 1.은둔형 복학생 가장 비참한 결과물임 이 유형에 속하는 복학생들은 다양한 타입이 속함 이런 사람 중에는 군대에 입대 전부터 아예 학교 생활에 관심이 없었고 혼자 생활하는 것에 익숙한 사람이 있음 또는 입대 전에는 아는 사람도 많고 열심히 학교 생활을 했지만 일찍 군대를 갔다가 바로 복학해서 동기들이 전무해서 챙겨주는 사람이 없는 상황임. 후배들은 처음 복학한 막내 예비역에 우호적이지 않음 자진해서 은둔을 선택하는 복학생도 있음 자신이 엄청 많이 놀았고 이제 정신을 차렸다고 생각해서 모든 과거를 청산하고 홀로 학교-집-도서관-알바를 반복하는 지극히 패턴적인 삶을 사는 사람임. 나 님으로선 별로 선호하는 타입은 아님. 젊음은 즐길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함. 놀꺼 놀고 공부는 공부대로 할 수 있음. 시간관리를 어떻게 잘 하느냐에 달린거임 2.공격적인 복학생 굉장히 적극적으로 학교 생활에 참여함. 이 타입도 둘로 나눌 수 있음. 과거에 찌그러져 있다가 모두가 없는 틈을 타 적극적으로 자신을 PR하고 다니는 타입 또는 일관성 있게 미친듯 학교 생활에 매달리는 형태임. 특히나 신입생에게 유난히 적극적임. 맨날 말마다 오빠가~ 오빠가~ 오빠가~ 이 G-roll 하면서 나이 든 것을 질질 흘리고 다님. 유난히 어린 여학생 또는 2~3학년 여자 애들에게 관심을 가짐 여자에 돈을 많이 씀. 남자랑 밥 먹을 땐 돈 없다고 함. 후배 여자한테 돈 많이 쓰는거 다 알기에 이런 놈 보면 좀 짜증남. 근데 이해는 함 그 심정. 자신감이 넘침. 모든 여자를 자기가 다 꼬실 수 있다고 생각함. 자기의 유일한 걸림 돌이었던 것은 군 미필이었고 그것이 해결된 이상 세상은 자기 것이라고 느낌. 주로 전역한지 4개월 이내고 외로움을 탄지 오래임. 3.조언자형 복학생 좀 무게가 있는 역할 임 학과 모임이나 동아리 모임이 있으면 항상 5~10분 정도 늦게 와서 자리는 맨 뒤에 앉아 있음 팔짱을 끼고 있거나 묵묵히 행사나 회의를 바라보고 있음. 무게감이 좀 있어서 신입생이 쉽게 다가가지는 못함. 조언을 하는 것을 좋아함. 과거 선배가 했던 일이나 방법을 이야기해주면서 해결방안을 주로 제시함 평소엔 도서관에 있음. 마음은 신입생과 미친 듯이 놀고 싶지만 왠지 예비역이라는 책임감에 묵직한 역할을 함. 그러나 동기들이나 한 한번 바로 밑에 친한 후배들과 있을 때는 본색을 드러내고 미친 듯이 잘 노는 타입 4.군인형 복학생 주로 전역하니 1~2개월 정도이고 머리가 짧은 복학생임 현재 머리가 엄청 길다고 생각하고 교수님이 출석 부를 때 가끔 다/나/까로 대답함 졸다가 관등성명 복창했던 선배도 봤음. 사회 개그에 아직 약함. 군대식 개그에 익숙함 .........예비역이라면 공감할 것임 별것도 아닌 헛소리에 껄껄거리면서 미친듯이 웃음. 술자리때 이런 군인 복학생 앞에서는 신입생이나 10학번은 예의를 잘 갖춰야함. 아직 병장시절 신으로 군림하던 생각이 조금 남아 있어서 버릇없는 것을 싫어함 술자리에서 잘 취함. 막 전역하고 복학해서 기분 좋아서 많이 마시고 자기 보다 더 높은 학번 예비역 형님들한테 인사하고 다니느라고 술에 잘취함. 신입생 여자애들이 밥사달라고하면 허허허 웃으면서 밥을 사줌. 왜냐면 전역하고 1~2개월간 알바를 해서 모아 둔 약간의 돈이 있음. 1달이면 거덜남 빨리 여자친구를 만들고 싶음. 예의에 대한 강박관념이 조금 남아있어서 버릇없는 신입생이 보이면 마치 병장시절 상병이나 챙들을 갈구듯 10학번 (맞고참, 사수)->(맞선배)애들 불러 놓고 혼냄 5.삼촌형 복학생 진정한 레젼드 이분들이 등장하면 술자리에선 모두 기립함 주로 술자리 2차 이후에 등장함. 도서관이나 학원이 끝난 후 등장하기 때문임 3차 이후 등장하면 맥주도 사주심. 술자리 테이블 가운데 오는 것을 싫어하심. 눈에 안띄는 곳에서 나이 먹은 자기 동기들과 함께 앉아서 신입생 한 둘 불러다가 얘기하면서 노는 것을 좋아함. 신입생이 안주 젓가락으로 집어서 먹여주면 천국을 경험한 표정보여줌 신입생이 장기자랑 할 때 최신 아이돌 댄스를 추는 것을 보고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삼촌 삘링으로 사랑의 미소를 보냄. 나이가 찼기에 신입생은 왠만하면 건들고 싶지 않음. 가끔 대쉬함. 성공하기도 함. 이런걸 도둑이라고 함. 10학번과 11학번이 이런거 보면 매우 안습으로 봄 그러나 당사자나 우리 예비역 형님들의 로망이기도 함. 주로 출몰하는 장소는 도서관 구석자리, 늦은 밤 정문 앞, 시끄럽지 않은 학교 근처 싼 술집 군휴학 이외에 일반휴학을 1~2년정도 한 분들임. 로마시대였으면 원로회의 간부급임 종종 이분들이 교수님과 형이라고 부르면서 지내는 모습도 볼 수 있음. 6. 점찍힌 복학생 이분은 이미 군입대 전부터 학교 선배들에게 이쁨을 받던 사람임 복학하면 학생회장 학생회장이 될 운명인 사람임 이미 형님들이 점 찍어 놨던 학생임. 주로 학교생활을 열심히 하고 싹싹했던 학생이거나 카리스마가 있던 사람임 대학 다녀본 사람은 알고 있음. 학생회장이나 과회장 동아리 회장등 권력의 중심에 있는 사람음 CC확률이 높음 특히 신입생과 많이 사귐. CC확률이 높은 사람임 성격도 괜찮음. 간혹 독불장군이 등장하지만 예비역 원로회에서 독재를 두고 보지 않음. 7.무개념 복학생 개념 없음. 신입생 여자한테 개 찝적거림. 술 먹으면 유난함. 동기들도 싫어함. 군대는 똥으로 갔다 왔는지 쳐노는 것에 모든 관심임 공부 그런거 없음. 처음엔 신입생이 잘논다고 좋아하는데 쓸데 없이 참견도 많고 자기가 최고인 줄 알고 사사 껀껀 태클이라서 결국 외톨이가 되는 타입임. 예비역이 최고인 줄 암. 권력분배와 풀뿌리 민주주의를 모름 자기 맘에 안들면 안되는 거임 가끔 후배들 개념 없다고 과하게 혼내기도 함. 그러나 후배들 보기에도 철 없어 보여서 존경 받지 못함 졸업할 때쯤 스스로 후회함. 때문에 졸업후 ob모임에서 자취를 볼 수 없음 **불쌍한 우리 예비역들 ㅠㅠ 본인이 내일 심심하고 공부 일찍 끝나면 예비역이 신입생 꼬시는 방법에 대해서 서술해 주겠음.. 본인이 아닌 본인이 지켜봐온 통계로 말이오 42
3탄★★★예비역이 말하는 복학생 유형★★★★★
1.예비역이 바라본 신입생 유형+이쁨 받는 법
http://pann.nate.com/b310582227
2.예비역이 본 신입생 받는 10학번의 오류
http://pann.nate.com/b310582879
4.예비역이 바라본 신입생 꼬시는 선배유형
http://pann.nate.com/b310588047
5.예비역이 말하는 오티or엠티 복장 및 필수품
http://pann.nate.com/b310591204
이 닉네임으로 총 3번째 쓰는 글임
갑자기 삘이 꼳혀서 좀 썼음 ㅋㅋ
요 닉넴으로 다른 사람이 쓴거 있던데
나 해군출신아님
그리고 늙지 않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라 하고 싶다
음/슴/삼 체로 쓰겠음
나님도 아직은 풋내기 예비역임
진국 예비역 복학생 형님들은 지금 이시간에도 컵라면 먹고 도서관에 계심
그 분들은 존경하고 우러러 보면서 몇몇 동지들을 위해 글 좀 쓰겠음
1.은둔형 복학생
가장 비참한 결과물임
이 유형에 속하는 복학생들은 다양한 타입이 속함
이런 사람 중에는 군대에 입대 전부터 아예 학교 생활에 관심이 없었고 혼자 생활하는 것에 익숙한
사람이 있음
또는 입대 전에는 아는 사람도 많고 열심히 학교 생활을 했지만 일찍 군대를 갔다가 바로 복학해서
동기들이 전무해서 챙겨주는 사람이 없는 상황임. 후배들은 처음 복학한 막내 예비역에 우호적이지 않음
자진해서 은둔을 선택하는 복학생도 있음
자신이 엄청 많이 놀았고 이제 정신을 차렸다고 생각해서 모든 과거를 청산하고 홀로 학교-집-도서관-알바를 반복하는 지극히 패턴적인 삶을 사는 사람임.
나 님으로선 별로 선호하는 타입은 아님. 젊음은 즐길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함. 놀꺼 놀고
공부는 공부대로 할 수 있음. 시간관리를 어떻게 잘 하느냐에 달린거임
2.공격적인 복학생
굉장히 적극적으로 학교 생활에 참여함.
이 타입도 둘로 나눌 수 있음. 과거에 찌그러져 있다가 모두가 없는 틈을 타 적극적으로 자신을 PR하고 다니는 타입 또는 일관성 있게 미친듯 학교 생활에 매달리는 형태임.
특히나 신입생에게 유난히 적극적임. 맨날 말마다 오빠가~ 오빠가~ 오빠가~ 이 G-roll 하면서
나이 든 것을 질질 흘리고 다님. 유난히 어린 여학생 또는 2~3학년 여자 애들에게 관심을 가짐
여자에 돈을 많이 씀. 남자랑 밥 먹을 땐 돈 없다고 함.
후배 여자한테 돈 많이 쓰는거 다 알기에 이런 놈 보면 좀 짜증남. 근데 이해는 함 그 심정.
자신감이 넘침. 모든 여자를 자기가 다 꼬실 수 있다고 생각함. 자기의 유일한 걸림 돌이었던 것은
군 미필이었고 그것이 해결된 이상 세상은 자기 것이라고 느낌.
주로 전역한지 4개월 이내고 외로움을 탄지 오래임.
3.조언자형 복학생
좀 무게가 있는 역할 임
학과 모임이나 동아리 모임이 있으면 항상 5~10분 정도 늦게 와서 자리는 맨 뒤에 앉아 있음
팔짱을 끼고 있거나 묵묵히 행사나 회의를 바라보고 있음.
무게감이 좀 있어서 신입생이 쉽게 다가가지는 못함.
조언을 하는 것을 좋아함. 과거 선배가 했던 일이나 방법을 이야기해주면서 해결방안을 주로 제시함
평소엔 도서관에 있음. 마음은 신입생과 미친 듯이 놀고 싶지만 왠지 예비역이라는 책임감에
묵직한 역할을 함. 그러나 동기들이나 한 한번 바로 밑에 친한 후배들과 있을 때는 본색을 드러내고
미친 듯이 잘 노는 타입
4.군인형 복학생
주로 전역하니 1~2개월 정도이고 머리가 짧은 복학생임
현재 머리가 엄청 길다고 생각하고 교수님이 출석 부를 때 가끔 다/나/까로 대답함
졸다가 관등성명 복창했던 선배도 봤음.
사회 개그에 아직 약함. 군대식 개그에 익숙함 .........예비역이라면 공감할 것임 별것도 아닌 헛소리에
껄껄거리면서 미친듯이 웃음. 술자리때 이런 군인 복학생 앞에서는 신입생이나 10학번은 예의를
잘 갖춰야함. 아직 병장시절 신으로 군림하던 생각이 조금 남아 있어서 버릇없는 것을 싫어함
술자리에서 잘 취함. 막 전역하고 복학해서 기분 좋아서 많이 마시고 자기 보다 더 높은 학번 예비역
형님들한테 인사하고 다니느라고 술에 잘취함. 신입생 여자애들이 밥사달라고하면 허허허 웃으면서
밥을 사줌. 왜냐면 전역하고 1~2개월간 알바를 해서 모아 둔 약간의 돈이 있음. 1달이면 거덜남
빨리 여자친구를 만들고 싶음. 예의에 대한 강박관념이 조금 남아있어서 버릇없는 신입생이 보이면
마치 병장시절 상병이나 챙들을 갈구듯 10학번 (맞고참, 사수)->(맞선배)애들 불러 놓고 혼냄
5.삼촌형 복학생
진정한 레젼드
이분들이 등장하면 술자리에선 모두 기립함
주로 술자리 2차 이후에 등장함. 도서관이나 학원이 끝난 후 등장하기 때문임
3차 이후 등장하면 맥주도 사주심.
술자리 테이블 가운데 오는 것을 싫어하심.
눈에 안띄는 곳에서 나이 먹은 자기 동기들과 함께 앉아서 신입생 한 둘 불러다가
얘기하면서 노는 것을 좋아함. 신입생이 안주 젓가락으로 집어서 먹여주면 천국을 경험한 표정보여줌
신입생이 장기자랑 할 때 최신 아이돌 댄스를 추는 것을 보고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삼촌 삘링으로
사랑의 미소를 보냄. 나이가 찼기에 신입생은 왠만하면 건들고 싶지 않음.
가끔 대쉬함. 성공하기도 함. 이런걸 도둑이라고 함. 10학번과 11학번이 이런거 보면 매우 안습으로 봄
그러나 당사자나 우리 예비역 형님들의 로망이기도 함.
주로 출몰하는 장소는 도서관 구석자리, 늦은 밤 정문 앞, 시끄럽지 않은 학교 근처 싼 술집
군휴학 이외에 일반휴학을 1~2년정도 한 분들임.
로마시대였으면 원로회의 간부급임
종종 이분들이 교수님과 형이라고 부르면서 지내는 모습도 볼 수 있음.
6. 점찍힌 복학생
이분은 이미 군입대 전부터 학교 선배들에게 이쁨을 받던 사람임
복학하면 학생회장 학생회장이 될 운명인 사람임 이미 형님들이 점 찍어 놨던 학생임.
주로 학교생활을 열심히 하고 싹싹했던 학생이거나 카리스마가 있던 사람임
대학 다녀본 사람은 알고 있음. 학생회장이나 과회장 동아리 회장등 권력의 중심에 있는 사람음
CC확률이 높음 특히 신입생과 많이 사귐. CC확률이 높은 사람임
성격도 괜찮음. 간혹 독불장군이 등장하지만 예비역 원로회에서 독재를 두고 보지 않음.
7.무개념 복학생
개념 없음. 신입생 여자한테 개 찝적거림.
술 먹으면 유난함. 동기들도 싫어함. 군대는 똥으로 갔다 왔는지 쳐노는 것에 모든 관심임
공부 그런거 없음. 처음엔 신입생이 잘논다고 좋아하는데 쓸데 없이 참견도 많고
자기가 최고인 줄 알고 사사 껀껀 태클이라서 결국 외톨이가 되는 타입임.
예비역이 최고인 줄 암. 권력분배와 풀뿌리 민주주의를 모름 자기 맘에 안들면 안되는 거임
가끔 후배들 개념 없다고 과하게 혼내기도 함. 그러나 후배들 보기에도 철 없어 보여서 존경 받지 못함
졸업할 때쯤 스스로 후회함. 때문에 졸업후 ob모임에서 자취를 볼 수 없음
**불쌍한 우리 예비역들 ㅠㅠ 본인이 내일 심심하고 공부 일찍 끝나면 예비역이 신입생
꼬시는 방법에 대해서 서술해 주겠음.. 본인이 아닌 본인이 지켜봐온 통계로 말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