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작년 여름..그니까 한 8월달??그쯤이 이엇써요(제 생일 후에 일어난 일이니까)어느날과 다름없이 더위에 찌들려 잠을 못들고 있썻습니다.
대략 저의 방 구조입니다ㅋㅋㅋ.(그림안습ㄷㄷ)이때가 한 8월16일인가??이때 제가 선풍기 목 뿌서 버리는 바람에 베란다문만 열고 땀 뻘뻘흘리며 자고 있썻써요.폰보니 한 새벽1시 4분정도 더군요.(악슈밤)어느순간 잠이 들엇는데 갑자기 눈이 뻥떠지는 겁니다.더워서 깻나 싶어서 눈감고 자려는데 안깜아 지는거에요...ㅡㅡ아나근데 먼가 이상한거에요,
분명 내 시야엔 선풍기 다리 한개만 보여야 되는데 선풍기 다리가 3개가 보이더군요.
(대략 저의 시야ㄲㄲㅜㅜㅜㅜ 가운데 하얀게 선풍기 다리 나머진 모르는 물체들ㅜㅜㅜㅜㅜㅜㅜㅜ그림이해쩜)
아 슈밤 머지ㅡㅡ막 이런 생각 하고 잇는데 갑자기 먼 머리긴 여자얼굴이 훙! 떨어지는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제가 그림 호구같이그려서 이상한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아낙 ㅋㅋㅋㅋㅋㅋ근데 그땐 진짜 무서웟씀 ㅜㅜㅜㅜㅜ)
★100%실화!!!★그림있씀)귀신과 같은 방쓰는 男
아 제가 첨쓰는거라 어떻게 해야될지 몰겟다능 ㅜㅜㅜㅜㅜㅜ
이거 그림도 개 호구같이 그려가꼬 집중안될수잇는데 전 진짜 무서웟거든요 ㅠㅠㅠㅠㅠㅠㅠㅠ아슈밤바바바리안코트 ㅜㅜㅜ
아 우선 본론 들어가기 전에 이건 100% 실화 라는걸 알립니다.
그럼...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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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작년 여름..그니까 한 8월달??그쯤이 이엇써요(제 생일 후에 일어난 일이니까)어느날과 다름없이 더위에 찌들려 잠을 못들고 있썻습니다.
대략 저의 방 구조입니다ㅋㅋㅋ.(그림안습ㄷㄷ)이때가 한 8월16일인가??이때 제가 선풍기 목 뿌서 버리는 바람에 베란다문만 열고 땀 뻘뻘흘리며 자고 있썻써요.폰보니 한 새벽1시 4분정도 더군요.(악슈밤)어느순간 잠이 들엇는데 갑자기 눈이 뻥떠지는 겁니다.더워서 깻나 싶어서 눈감고 자려는데 안깜아 지는거에요...ㅡㅡ아나근데 먼가 이상한거에요,
분명 내 시야엔 선풍기 다리 한개만 보여야 되는데 선풍기 다리가 3개가 보이더군요.
(대략 저의 시야ㄲㄲㅜㅜㅜㅜ 가운데 하얀게 선풍기 다리 나머진 모르는 물체들ㅜㅜㅜㅜㅜㅜㅜㅜ그림이해쩜)아 슈밤 머지ㅡㅡ막 이런 생각 하고 잇는데 갑자기 먼 머리긴 여자얼굴이 훙! 떨어지는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제가 그림 호구같이그려서 이상한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아낙 ㅋㅋㅋㅋㅋㅋ근데 그땐 진짜 무서웟씀 ㅜㅜㅜㅜㅜ)
'아슈밬'졸라 놀랏죠 슈밤 이건머 ㅡㅡ근데 말도 안나오는거에요.놀라서 햇던 말이"ㄸ..ㅣ.ㅃ.ㅏ..ㅇ,,ㅏ,ㅇ,,,ㅓ"아슈밤 근데 이년이 사람놀래켯쓰면 정중히 나갈것이지 놀래키고 고개를 까딱까닥 흔들면서 계속 웃는거에요 ㅡㅜㅜㅜ
계속 저년이랑 아이콘택트하다가 저도 모르게 잠이들더군요...나이스
그담날 아침에 슈밤 잠와 죽는 상태로 학교에 갓는데 별생각이 다 들더라고요.(아 참고로 전이제 고2올라가는 보이ㄲㄲ)
쨋든 학교에서 저녁까지먹고 독서실갓다가 집에 오니까 막막하더군요 ㅡㅡ
저희 집이 엄마는 천안에서 일하시고 형도 천안에서 일하기 때문에 집에 저랑 아빠만 살고 잇거든요?슈밤 그래서 한 10~11시까진 집에 나밖에 없다능,
컴틀고 티비보다가 11시쯤에 졸려서 잠방에가서 누웟씁니다.12시가되도 아무런 그게 없길래 이제 없구나~싶어서 맘놓고 자고있썻죠ㄲㄲ
근데 '끼이이이이잉끼이이잉이이이끼이이이이이이이ㅣㅇ잉'이런 소리가 들리면서 몸이 안움직여지더라고요...이러다 또 잠이든1人쿨쿨
그런데!!!!자꾸 '틱틱' '틱'이런 이상한 소리가 들리는 거에요.자는방 옆이 주방이라 냉장고 소리가 나긴 납니다.그래서 냉장고 소린가 싶어서 잘라카는데
이번에 '틱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소리가 막들리는 거에요.아슈밤 졸라 놀래서 깻슴.뭔 소리여 하고 순간적으로 방불을 다켯슴.
(슈밤 어떠년이 실실 쪼개면서 베란다문 졸라뚜두리는거임) (빨간색이 똑똑뚜루리는 그런..)(이번꺼 좀 디테일하게 그린듯???)
아 진짜 이때 간떨어 진다는 말이 어떤느낌인지 전 체험햇다는ㄲㄲ..
무튼 전 다급히 거실로 뛰쳐나갓습니다.ㄲㄲ우선 10분동안 생각좀 햇죠ㄲㄲ아빠옆에서 잘까?...아ㅅㅂ쪽팔림 내가 애기도 아니고...거실에서 잘까?아슈밤 더무서울꺼같음ㅜㅜ거실졸라 황량함 ㅜㅜ공부방??거긴좀 괘아늘라나?아슈밤 책상밑졸라 무섭고 배개 가져오기도 머해서 전 우선 잠자는방으로 갓씀니다ㄲㄲ가니까 아무도 없었써요 ㄲㄲ우선 배게만 가지고올까 말까 하다가 슈밤 우선 배게없이 거실 쇼파에서 누웟써요ㄲㄲ근데 자꾸 내가 내방나두고 왜 거실에서 자나 싶엇죠ㄲㄲ귀신한테 진거같은 느낌도 들고 ㄲㄲㄲ네이터 웹뚠 '귀신아 싸우자'다본 1人이라 나도 귀신때릴수도 잇쓸라나??한 ㅁㅊ생각도 들드라구요 ㅋㅋㅋㅋ그래서 용감히 제방에서 잣습니다..슈밤 이게 모든 원인이엇슴.
전 진지하게 그날밤 4번연속으로 가위눌려서 슈밤 6시에 잠들엇다는 ㅜㅜ그래서 이날 이후로도 계속 가위눌리고 이상한것도 들리고 ㅡㅡ아나 기숙사를 가든가 해야지........요즘은 엄마가 제방 춥다고 안방에서 아빠랑 같이자고 잇다능..
안방은 safe zone이랍니다 ㅋㅋㅋ
제글은 이까지구요 ㅜㅜ첨이라 이상할텐데 끝까지 읽어주신분들 ㄳㄳ
새뱃돈 많이 받으시구요
댓글은 남기시라능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