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 18살이된 어린아이에요 제 남자친구는 21살이구 조금잇으면 군대를가요 제작년 9월달부터 지금도 만나구있어요 처음만낫을때 저는 남자친구가 있었는데 사정으로 조금 떨어져있게되서 아무생각없이 주변에서 남자소개시켜준다고 그러면 받구 그랬어요 그때 남자친구랑도 3살차이낫엇구 800일정도 사겼어요 그러다 지금 남자친구를 만나게된거구요 제가 남자친구 있는거알면서도 지금 남자친구한테 연락이 오구 그랫어요 그땐 그냥그랫엇는데 게속 좋다구그러고 남자친구는 옆에있지도 않고 그러니까 자주 만나게됫는데요 제남자친구 친구들한테 걸려서 헤어지게됫어요 그렇게 게속만나고 하다보니까 사귀게됫는데요 제가 중학교졸업하고 고등학교입학을 못햇어요 사정이있어서.. 지금남자친구는 고등학교졸업을 햇고 대학을 안가서 둘다 학교도안다녓구요 남자친구가 그땐 일을 햇엇는데 제작년 12월달부터 지금까지 쭉 안하구있어요 그래서 그때부터 지금까지는 제가 겜방에서 일을하는데 그돈으루 항상 놀앗어요 정말 한달을 기준으루 치자면 떨어져있던 시간이 일주일쯤되려나..싶어요 싸워서그런거랑 중간에 헤어지고 그런거랑합쳐서요 일하는데도같이잇고 찜질방을 좋아해서 일주일내내찜질방에 있던적두있어요 부모님이 좀 개방적이고 저를 언니들이 챙기는편인데 언니들두 어딨는지 확인만되면 뭐라잘안했구요 그런사이인데....남자친구가 만나고부터 100일정도 쯤 후였나 2틀연락이 안됫을때가 잇엇어요 일끝나구 집도착햇다는 전화를 받고 그다음부터 2일이여 아무런 의심없이 그냥 걱정되서 게속 전화하고 문자하고 동생한테 부모님한테 연락햇는데 안되고 그렇게 그때 연락닿을떄까지 게속 집에서 남자친구한테 연락만했어요 그리구 연락이 닿앗는데 외삼촌이 갑자기 집으로 오셔서 외할아버지가 병원에 입원해계신데 남자친구가 보고싶다면서 가자고그랫대요 그래서 옷만입구 나가느라 핸드폰도 안갖고갓고 외할아버지때문에 그쪽 분위기가나빠서 연락할수 없었고 잠도 거기에서잤다구 얘기를 하는거에요 그래서 믿었어요 그러고 한달정도 뒤에 남자친구 잘못으로 싸웠는데 자존심부리고 그러길래 먼저 화해하려구 남자친구한테 찾아갔어요 근데 저두 자존심잇고..핑계가필요해서 "니가 여자만난얘기 듣구왔어^ㅡ^~솔직히말하면 어제잘못더해서 용서해줄께" 라고 비꼬면서얘기햇는데 갑자기 "아............아ㅡㅡ.." 이런식으루 혼자 중얼대다가 말하는거에요 그날 친구가 여자만나는자리에 그냥 자리만채워달라고 그랫는데 그여자애들이 자기한테 앵겼고 자기는 술못먹으니까 같이잇던 친구가 술 다 마셔줫고 근데 그것도 한계가 잇으니까 먹다 자기도 취햇다 (제남자친구가 체질상 술을 아예 못마셔요) 돈없으니까 갈데도 없고 차도 끈켯는데 여자애가 지네집을 가재서 비도많이오고 술도 취햇으니까 갈수밖에없엇다 그리고 같이 잣다고 미안하다구요 아..뭐라해야될지도몰르겟고 잣단것도 그냥잠을같이잔게 아니더라구요 헤어지기도싫엇고 어쨋든 솔직하게 말해줘서 고맙다고 알겟다고 용서해줫어요 근데 그이후로 싸우면 헤어지자고 말하고 제 남자친구가 심하게 다혈질이에요 무슨 순간감정으로 모든걸 까먹는것처럼 심해요 조금만 짜증나고 서로 틀어지면 소리지르고 욕하고 막말심하고.. 그냥 그떄만 그렇다는걸 아니까 자연히 이해가되는거에요 남자친구가.. 그래서 그런상황에 저도 화가나는데 저는 또 개가 자존심부려서 먼저 안다가오니까 다가갈수밖에없고 그런게 많이 반복됬어요 헤어지고 사귀고.. 점점 가면갈수록 싸우는것도 심해지고 안싸울때도 별로 사랑받고잇단느낌?그런걸 못느끼겟는거에요 되게 사소한것도 예쁘게 말안해주고 예쁜말 할때는 자기 머리바꿔달라거나 갖고싶은거 잇다 얘기할때..? 친한 친구들도 진짜 제남자친구는 아닌거같다고 막 뭐라고그러고 왜만나는지 모르겟다고그러고.. 돈잇는거 다 쓰면 제가 맨날 제주위 친구들한테 빌려서 월급날갚고 그랫거든요 제친구들이랑 그리고 남자친구랑 다 되게 친한데도 친구들이 빌린돈얘기는 맨날 저한테만하고 그러는것도 점점 스트레스받는거에요..아 돈을 나혼자 나꾸미는거에 쓰는것도아닌데 나한테만 갚으라하고 친구들도 일한다고만 하지 일안하는 제 남자친구를 잘아니까 ...게속 저한테만.. 전 나름 사랑많이 주고잇다고 생각하고 제꺼보단 좀 남자친구껄 사고 그러거든요 화장품이나 악세서리같은것도 ... 너무서운한거에요 남자친구 행동이..말한마디조차 예쁘게 안해주니까..... 진짜 너무 짜증이 많이 쌓여서 남자친구 몰래 저도 막 남자만나고 소개받구 놀구 그랫거든요 제남자친구는 제가 속상하다고 얘기하면 또 잔소리시작이라고 피하니까요.. 소개받은남자들은 예쁘다예쁘다 칭찬또칭찬해주잖아요.. 그러다가 두달전에 서로 거짓말치거나 서로에게 미안햇던거 솔직하게 다 애기하고 풀었어요 네이트온통합메시지이런거 하나하나뒤져가면서 진짜 숨기는거 하나도없이요.. 저도 남자친구한테 서운햇던거 다 얘기하고 울고불고...... 서운한게 많아서 남자친구에대한 악마가 생겻던거같다구요.. 니가 예쁜말 다정한말 안해준거 다른남자들은 해줫고 난 진짜 우리사이 노력 많이하는데 넌 아무노력도 없는거같다고..내가 일 안하면 우린 만나서 아무것도못할 상황일정도라면서.. 남자친구도 미안하다고 자기도 열심히 일 하구 앞으론 잘해주겟다구 약속햇어요 제가 남자를 진짜 많이 소개받고 만낫는데 남자친구는 저랑 중간에 싸웟을때나 헤어졋을떄 뺴고는 그런적이 없대요 그래서 저한테 되게많이 실망을했고 그런데도 용서해주겠다고말햇어요 이제 내맘 다 알앗으니까 남자친구가 잘해주겟다고 생각햇어요 그동안 몰래 다른남자만난거 진짜미안하다고.....잘못햇다구요.. 전....다시 안싸우고 사이가 되게 좋아질거라고 생각햇어요 근데 다 알아서일까요.. 남자친구가 맨날 과거얘기를 해요 아 니가 그날은 나한테 이런거짓말을 치고 그런말을햇엇지 하면서... 예전에 2번정도 맞은적 잇엇는데 요즘엔 때리는것도..늘은거같아요 제가 하루하루 수첩을쓰는데 쓰는것도 읽는것도 너무 힘들어요 하루하루 남자친구의 거짓말 말바꾼거 과거얘기..어긴약속들... 그리고 얼마전에 남자친구가 2틀연락안될때 같이잣던 여자애 싸이에다가 여보바람피지마 라는 일촌평을 봣어요 날짜를 보니까 우리가 다 풀자고 얘기햇던 바로 전날이엇어요 얘기하니까 장난이엇다고 둘러대고 또 다 용서해주겟다던 지난얘기..를 하네여 그리고 역시나 싸우면 헤어지자고 말하고 그리고 바로 여자소개를 받앗더라구요 여자소개받고 그다음날 저랑 화해하고 또 헤어지자고 말하고 또 여자소개받고... 왜소개받앗냐고 하면 저한테 보여주고싶엇대요 돈없이도 잘 만난단거..를 진짜 이게 뭐가뭔지 남자친구의 생각이뭔지 제가 어떻게해야될지 하나도모르겟어요 너무힘들어요 어떻게해야될지를 모르겟어요 저의 소중함을 알아달라고..그 여자애 게속 만나라고 말햇어요 저도 똑같이 남자만날테니까 이젠 어떤것도 안통할거 같아서 그냥 느끼게해주고싶엇어요..뭐라도좋으니까.. 그랫더니 그여자애얘기하면서 싱글벙글대요.......지네집에서 같이 살자그랫다고하면서.. 아 ..이게뭘까요 전 남자친구가 너무좋은데 자꾸 남자친구의 나쁜행동에 무뎌지고 하는게 너무싫어요.. 그냥 저한테 좀 못되지만 그래도 좋으니까...제가 할수 잇는건 노력해보고싶어요... 저런 남자친구 다시 착하게 저한테 잘하게 만들수잇는 방법 없을까요..ㅠㅠ 쓰고보니까 다 남자친구 욕밖에 없는거같네..요즘은 자꾸 나쁜생각만들어서요...ㅠㅠ죄송해요.. 가르쳐주세요언니들...ㅠㅠ.....지금이라도..남자친구랑알콩달콩할수있게....ㅠㅠ 조언좀많이많이해주세요ㅠㅠ부탁드려요 3
저 18살이에요..언니분들도와주세여ㅠㅠ
저는 이제 18살이된 어린아이에요
제 남자친구는 21살이구 조금잇으면 군대를가요
제작년 9월달부터 지금도 만나구있어요
처음만낫을때 저는 남자친구가 있었는데 사정으로 조금 떨어져있게되서
아무생각없이 주변에서 남자소개시켜준다고 그러면 받구 그랬어요
그때 남자친구랑도 3살차이낫엇구 800일정도 사겼어요
그러다 지금 남자친구를 만나게된거구요
제가 남자친구 있는거알면서도 지금 남자친구한테 연락이 오구 그랫어요
그땐 그냥그랫엇는데 게속 좋다구그러고
남자친구는 옆에있지도 않고 그러니까 자주 만나게됫는데요
제남자친구 친구들한테 걸려서 헤어지게됫어요
그렇게 게속만나고 하다보니까 사귀게됫는데요
제가 중학교졸업하고 고등학교입학을 못햇어요 사정이있어서..
지금남자친구는 고등학교졸업을 햇고 대학을 안가서 둘다 학교도안다녓구요
남자친구가 그땐 일을 햇엇는데 제작년 12월달부터 지금까지 쭉 안하구있어요
그래서 그때부터 지금까지는 제가 겜방에서 일을하는데 그돈으루 항상 놀앗어요
정말 한달을 기준으루 치자면 떨어져있던 시간이 일주일쯤되려나..싶어요
싸워서그런거랑 중간에 헤어지고 그런거랑합쳐서요
일하는데도같이잇고 찜질방을 좋아해서 일주일내내찜질방에 있던적두있어요
부모님이 좀 개방적이고 저를 언니들이 챙기는편인데 언니들두 어딨는지 확인만되면 뭐라잘안했구요
그런사이인데....남자친구가 만나고부터 100일정도 쯤 후였나
2틀연락이 안됫을때가 잇엇어요
일끝나구 집도착햇다는 전화를 받고 그다음부터 2일이여
아무런 의심없이 그냥 걱정되서 게속 전화하고 문자하고 동생한테 부모님한테 연락햇는데 안되고
그렇게 그때 연락닿을떄까지 게속 집에서 남자친구한테 연락만했어요
그리구 연락이 닿앗는데 외삼촌이 갑자기 집으로 오셔서 외할아버지가 병원에 입원해계신데
남자친구가 보고싶다면서 가자고그랫대요
그래서 옷만입구 나가느라 핸드폰도 안갖고갓고 외할아버지때문에 그쪽 분위기가나빠서
연락할수 없었고 잠도 거기에서잤다구 얘기를 하는거에요
그래서 믿었어요
그러고 한달정도 뒤에 남자친구 잘못으로 싸웠는데 자존심부리고 그러길래
먼저 화해하려구 남자친구한테 찾아갔어요 근데 저두 자존심잇고..핑계가필요해서
"니가 여자만난얘기 듣구왔어^ㅡ^~솔직히말하면 어제잘못더해서 용서해줄께" 라고 비꼬면서얘기햇는데
갑자기 "아............아ㅡㅡ.." 이런식으루 혼자 중얼대다가 말하는거에요
그날 친구가 여자만나는자리에 그냥 자리만채워달라고 그랫는데
그여자애들이 자기한테 앵겼고 자기는 술못먹으니까 같이잇던 친구가 술 다 마셔줫고
근데 그것도 한계가 잇으니까 먹다 자기도 취햇다 (제남자친구가 체질상 술을 아예 못마셔요)
돈없으니까 갈데도 없고 차도 끈켯는데 여자애가 지네집을 가재서 비도많이오고 술도 취햇으니까
갈수밖에없엇다 그리고 같이 잣다고 미안하다구요
아..뭐라해야될지도몰르겟고 잣단것도 그냥잠을같이잔게 아니더라구요
헤어지기도싫엇고 어쨋든 솔직하게 말해줘서 고맙다고 알겟다고 용서해줫어요
근데 그이후로 싸우면 헤어지자고 말하고 제 남자친구가 심하게 다혈질이에요
무슨 순간감정으로 모든걸 까먹는것처럼 심해요
조금만 짜증나고 서로 틀어지면 소리지르고 욕하고 막말심하고..
그냥 그떄만 그렇다는걸 아니까 자연히 이해가되는거에요 남자친구가..
그래서 그런상황에 저도 화가나는데 저는 또 개가 자존심부려서 먼저 안다가오니까 다가갈수밖에없고
그런게 많이 반복됬어요 헤어지고 사귀고..
점점 가면갈수록 싸우는것도 심해지고 안싸울때도 별로 사랑받고잇단느낌?그런걸 못느끼겟는거에요
되게 사소한것도 예쁘게 말안해주고 예쁜말 할때는 자기 머리바꿔달라거나 갖고싶은거 잇다 얘기할때..?
친한 친구들도 진짜 제남자친구는 아닌거같다고 막 뭐라고그러고 왜만나는지 모르겟다고그러고..
돈잇는거 다 쓰면 제가 맨날 제주위 친구들한테 빌려서 월급날갚고 그랫거든요
제친구들이랑 그리고 남자친구랑 다 되게 친한데도 친구들이 빌린돈얘기는 맨날 저한테만하고 그러는것도 점점 스트레스받는거에요..아 돈을 나혼자 나꾸미는거에 쓰는것도아닌데 나한테만 갚으라하고 친구들도 일한다고만 하지 일안하는 제 남자친구를 잘아니까 ...게속 저한테만..
전 나름 사랑많이 주고잇다고 생각하고 제꺼보단 좀 남자친구껄 사고 그러거든요
화장품이나 악세서리같은것도 ...
너무서운한거에요 남자친구 행동이..말한마디조차 예쁘게 안해주니까.....
진짜 너무 짜증이 많이 쌓여서 남자친구 몰래 저도 막 남자만나고 소개받구 놀구 그랫거든요
제남자친구는 제가 속상하다고 얘기하면 또 잔소리시작이라고 피하니까요..
소개받은남자들은 예쁘다예쁘다 칭찬또칭찬해주잖아요..
그러다가 두달전에 서로 거짓말치거나 서로에게 미안햇던거 솔직하게 다 애기하고 풀었어요
네이트온통합메시지이런거 하나하나뒤져가면서 진짜 숨기는거 하나도없이요..
저도 남자친구한테 서운햇던거 다 얘기하고 울고불고......
서운한게 많아서 남자친구에대한 악마가 생겻던거같다구요..
니가 예쁜말 다정한말 안해준거 다른남자들은 해줫고 난 진짜 우리사이 노력 많이하는데
넌 아무노력도 없는거같다고..내가 일 안하면 우린 만나서 아무것도못할 상황일정도라면서..
남자친구도 미안하다고 자기도 열심히 일 하구 앞으론 잘해주겟다구 약속햇어요
제가 남자를 진짜 많이 소개받고 만낫는데 남자친구는 저랑 중간에 싸웟을때나 헤어졋을떄 뺴고는
그런적이 없대요 그래서 저한테 되게많이 실망을했고 그런데도 용서해주겠다고말햇어요
이제 내맘 다 알앗으니까 남자친구가 잘해주겟다고 생각햇어요
그동안 몰래 다른남자만난거 진짜미안하다고.....잘못햇다구요..
전....다시 안싸우고 사이가 되게 좋아질거라고 생각햇어요
근데 다 알아서일까요..
남자친구가 맨날 과거얘기를 해요
아 니가 그날은 나한테 이런거짓말을 치고 그런말을햇엇지 하면서...
예전에 2번정도 맞은적 잇엇는데 요즘엔 때리는것도..늘은거같아요
제가 하루하루 수첩을쓰는데 쓰는것도 읽는것도 너무 힘들어요
하루하루 남자친구의 거짓말 말바꾼거 과거얘기..어긴약속들...
그리고 얼마전에 남자친구가 2틀연락안될때 같이잣던 여자애 싸이에다가 여보바람피지마 라는 일촌평을 봣어요 날짜를 보니까 우리가 다 풀자고 얘기햇던 바로 전날이엇어요
얘기하니까 장난이엇다고 둘러대고 또 다 용서해주겟다던 지난얘기..를 하네여
그리고 역시나 싸우면 헤어지자고 말하고 그리고 바로 여자소개를 받앗더라구요
여자소개받고 그다음날 저랑 화해하고 또 헤어지자고 말하고 또 여자소개받고...
왜소개받앗냐고 하면 저한테 보여주고싶엇대요 돈없이도 잘 만난단거..를
진짜 이게 뭐가뭔지 남자친구의 생각이뭔지 제가 어떻게해야될지 하나도모르겟어요
너무힘들어요
어떻게해야될지를 모르겟어요
저의 소중함을 알아달라고..그 여자애 게속 만나라고 말햇어요 저도 똑같이 남자만날테니까
이젠 어떤것도 안통할거 같아서 그냥 느끼게해주고싶엇어요..뭐라도좋으니까..
그랫더니 그여자애얘기하면서 싱글벙글대요.......지네집에서 같이 살자그랫다고하면서..
아 ..이게뭘까요
전 남자친구가 너무좋은데 자꾸 남자친구의 나쁜행동에 무뎌지고 하는게 너무싫어요..
그냥 저한테 좀 못되지만 그래도 좋으니까...제가 할수 잇는건 노력해보고싶어요...
저런 남자친구 다시 착하게 저한테 잘하게 만들수잇는 방법 없을까요..ㅠㅠ
쓰고보니까 다 남자친구 욕밖에 없는거같네..요즘은 자꾸 나쁜생각만들어서요...ㅠㅠ죄송해요..
가르쳐주세요언니들...ㅠㅠ.....지금이라도..남자친구랑알콩달콩할수있게....ㅠㅠ
조언좀많이많이해주세요ㅠㅠ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