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저는오해26살이된여자입니다 음..톡톡은 많이 읽기는 했지만, 직접 글쓰는건 첨이라..^^ 엉망이라도 읽어주세욤 ㅋㅋㅋ 살짝 과거로 돌아가서 얘기를 해볼게요 때는,2007년 !! 저는 어느 한 씨푸드레스토랑에서 한눈에 반한 오빠가 있었어요 그런데 그오빠도 저를 맘에 들어했었나봐요 한달정도쯤지나 저희는 죽고못사는 커플이 되었죠 저희는 둘다 정직원이였기에 집에가서 자는시간빼고는 거의 하루종일 붙어있었죠 ㅋㅋ (그때는좋았던...) 그렇게 3개월 정도 사귈쯤?(아직풋풋한때...;;) 저희는 둘다 일을 그만두게 되었고, 매일만나다가 그만둔뒤로는 하루에 3~4번정도 만났어요 그런데 어느순간부터 연락도 뜸해지고,예전같지않았죠 .. 여자의직감 !!! 퐉퐉 -_ - 어느날 저는 여자친구와 술을 한잔하려고 술집을 향해 걸어가는길.. 친구왈"저앞에 걸어오는 남자 너남친아냐?" 저는 눈동자 초스피드광속으로 움직여서 그남자를 포착하는 순간!! 두둥 .......... 왠걸? 오빠가 왠여자와 팔짱을 끼고 행복한미소와 함께 저의 방향으로 오는게 아니겠음?ㅡㅡ 저는 놀라서 친구를 끌고 옆길로 발걸음을 옮겼죠.. 너무너무 떨리는거에요....마음을 진정시킨뒤,오빠에게 문자를 했죠~ "자기야~지금뭐하고있어?난지금친구만났어 ^^"라고전송....... 오빠의답문 "벌써친구만났어?난지금자기생각하면서집에있어♡" 이렇게 문자가왓어요.....집?집? 거짓말에 저는 한번더몸이떨리는거에요... 그날은 그냥 그렇게 친구와 한잔하며 한번은 그냥 넘기려고 했죠!! 왜냐면,아직확실한게 아니였기에.... 그 다음날,오빠를만났죠 저는 개인프라이버시를 위해 폰검사는하지않았죠ㅡㅡ그게화가됐던걸까요? 그날은 왠지봐야할거같았어요 ..오빠가조금당황한얼굴로 갑자기왜그러냐고 애교를부리더군요.......ㄷㄷ 하지만 저는 오늘은 왠지 봐야할거같다고했죠.. 그러니 오빠가 사실은 바람폈다고 말을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알겠어...그렇게말하니까용서해줄게,그러지마!!당장그여자한테 연락해서 이제연락하지말자고해..아님 나오빠못만나"라고 말햇죠 . 그러니 바로제앞에서 전화를하더군요 ~ 저는 쿨하게 아무일 없었다는듯 예전처럼 오빠에게 대했죠~ 그리고 그뒤로 정말잘해주던군요......참... 그래서 저는 오빠 점심시간에 맞춰서 도시락을 맛있게싸서 친구를과 나눠먹으라고 5~6인분의 도시락을 퀵서비스로보냈죠 ^^;; 1시간뒤 오빠에게서 전화가 왔어요 .. "야 너 할짓없냐?쪽팔리니까 이런짓하지마" 이러는......그래서 저는 "미안해;;난그냥......오빠밥사먹지말고...아냐.미안"이라고햇죠.. 뭐...맛이 없엇다고해도 ...이건너무하다싶었죠.....에휴+ㅁ+ 그날이후 ....한달뒤 !!!!!!!! 어떤여자에게서 전화가왔어요 "야 ㅁㅊㄴ아!!!!너 xx오빠한테 꼬리쳤냐?어디사냐? 눈에띄면 죽인다!!!이제xx오빠한테연락하지마 ㅅㅂㄴ아" 이러는거......에요...... 참내.....이제는 정말아닌거같았어요.... 그래서 오빠 나좀만나서 얘기좀하자고했더니 흔쾌히 알았다고하더군요 ..에헴 저는 보자마자 "오빠,내가 오빠를 용서할수없어서 내가 차는거야 오해하지마 오빠가 날찼다고 생각하지마 통쾌하게 복수하고싶지만, 유치하게 그러고싶지않고 상대할가치를못느끼겟어"라고 하고 뒤돌아서서 택시를 타러가는 찰라...... 아니 이사람이 ㅡㅡ 저를 잡아댕기더니 미안하다고 다신안그러겠다고 싹싹빌더군요...전 딱짤라말햇죠 너같은인간이제질려!!.... 라고말하는순간....................... 두둥;;;;;주먹이 저의가슴을 치는거에요.. 그뒤로 저는 5분정도 맞게되엇고...제가아무리 힘이쎄다고 반격하려고해도.. 남자힘은못이기겟더라구요......헌데 !! 맞은곳은 L백화점앞이엿는데.... 사람도많은곳이였고....아무도 도와주지않앗죠..... 5분정도 맞고...ㅡㅡ;;;;ㅅㅂ 그오빠는 저에게 침을 퉷뱉고 가는거임;;;;;;;;;;;;;; 저는 일어나지도못할정도여서......쪼그리고앉아서 울고있었는데.. 어떤아주머니께서 괜찮냐고하는데......다싫었어요....왜다맞고나니까 다가오는건지...후후.... 저는 거우일어나 택시를타고 일단집으로향했죠.... 그뒤로저는일주일정도 친구들에게 잠수를탔었는데,친구들이걱정댔는지 집으로 찾아와서는....몸보고 다들놀라더군요 ... 일주일정도 지났는네도 몸이엉망이였어요;;; 친구들은경찰서가자고 부추기는데...저는그래도 옛정때문에 그렇게는안하고싶다고 똥고집을부려죠......아무튼 이남자랑은이렇게끝이났고, 저는 이상처가 너무크게박혀서 남자를 안만날거라고 맹세를 했었죠 .. 하지만;;;;;;;1년이 지나서 ...일하는곳에서......또다른남자가 저에게 대쉬를하는거에요... 저는 생각도 하지않고 딱잘라 거절을했죠...흠;; 그뒤로 몇일뒤,회식이있었어요 ...하지만 저는안가려고했죠 괜히 술먹으면 그오빠가생각 날까봐 ...전화하게될까봐... 저는 사실 그렇게 헤어졌어도..정이많은편이라...나쁘게했어도 그오빠를 가끔생각하긴했어요..물론좋은기억만.... 음..하는수없이 회식을 가게 되었어요 .. [저에게 대쉬한 남자를 Y군이라고하겟음..저랑동갑임] Y군은 제옆에를 차지했어요 .. 그래서 서로 한잔두잔 주고받기도하며, 웃고놀았어요 ~ 그런데 제가 취기가 돌아서인지..... 그오빠애기를 하게댔어요.......에휴 바보같이;;;;;;이러면안됐엇는데... 이렇게저렇게 회식은끝이나고 , 다음날부터 Y군이 더더더더 잘해주는거에요 ;;; 음....저도 정말 도라이같은게...Y군에게 마음을열게되더라구요... Y군이 저를지켜주고싶다며 다시 한번 대쉬를하더군요.... 저는...................."고맙다고,이쁘게만났으면좋겠다"며.. 사귀게되었어요....^^;;;;;;;;;;;;;; 만나면 만날수록 더더더 좋아지고,8개월만나면서 한번도안싸우고, 권태기따위없고.....코파는모습까지 사랑스러웠어요 ...ㅋㅋㅋㅋ 10개월쯤되는때.....밤에집앞에나오라는거에요.. 저는 너무너무 좋아서 기쁜맘으로 뛰어나갔죠 ^^ 그런데 갑자기 이별통보를하는거에요....................................... 왜그러냐고 장난치지마라고 그러지마라고 ....... 그런데 현실을 직감한 저는;;; 무플을 꿇고 빌었어요....... 옷을잡고 가지마라고,내가잘못한거있으면 다고칠테니까 떠나지마라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매몰차게 뿌리치며 바로가는거에요........... 그뒤로 일주일을 연락이 안되었고...8일째되던때,문자가와서 "보고싶다 한잔하자" 저는 그래도 좋아서...알겟다고 만났어요....그런데........그냥친구로지내자고그냥이렇게지내자는거에요... 근데 저는 그거조차 너무좋아서 알겠다고...이렇게라도 Y군을볼수있어서 너무좋았죠......미쳤나봐요 ㅡㅡ;;;; 그렇게일주일에3~4번만났어요..그런데 갑자기군대를간다는거에요;;; 24살....이엿죠......운동을하던Y군은 중학교 운동코치를하고있었기에 군대를늦게가게되었죠......... 그래서 저는 속으로 기다릴거라고 다짐을하고 그렇게지냈는데...친구들이 저보고 바보같다고 소개팅도해주고 저몰래 남자들도 불러서 함께어울리게 자리를 마련해주었죠.. 하지만.저에게 다가와도 ,Y군생각뿐이엿어요..... 그런데 지금26살......에휴....... 제가 정말 도라이같은게.....기다릴거라고맘먹엇는데... 이제는 왠지남자에게지쳤나봐요....그래서 80%는잊엇어요... 그런데 Y군에게서 전화가왔죠,,, "나군대오니까,너밖에생각이안나...기다려주면안되" 제대까지는10개가량 남았어요 ~ 저는 뭐라고 했을까요 ..? "너 군대가면 옷깃만스친여자도 생각난데,그니까 이제우리 여기까지해, 친구로도 난 이젠아닌거같애 .."라고했어요.... 그런데 그말 듣고나니까 또 계속계속 생각이나요... 정말 많이사랑하고 ....첫사랑이거든요..... 친구들은 저보고 도라이라고 ,바보라고.....;;; 저는 그남자 기다려야할까요 ? 제대하고 저를버리는건아닐까요 ? 에휴...... -글솜씨없는....제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헤어진남자...군대가서기다려달라네요?
안녕하세요 ~ 저는오해26살이된여자입니다
음..톡톡은 많이 읽기는 했지만,
직접 글쓰는건 첨이라..^^
엉망이라도 읽어주세욤 ㅋㅋㅋ
살짝 과거로 돌아가서 얘기를 해볼게요
때는,2007년 !!
저는 어느 한 씨푸드레스토랑에서
한눈에 반한 오빠가 있었어요
그런데 그오빠도 저를 맘에 들어했었나봐요
한달정도쯤지나 저희는 죽고못사는 커플이 되었죠
저희는 둘다 정직원이였기에 집에가서 자는시간빼고는
거의 하루종일 붙어있었죠 ㅋㅋ (그때는좋았던...)
그렇게 3개월 정도 사귈쯤?(아직풋풋한때...;;)
저희는 둘다 일을 그만두게 되었고,
매일만나다가 그만둔뒤로는 하루에 3~4번정도 만났어요
그런데 어느순간부터 연락도 뜸해지고,예전같지않았죠 ..
여자의직감 !!! 퐉퐉 -_ -
어느날 저는 여자친구와 술을 한잔하려고 술집을 향해 걸어가는길..
친구왈"저앞에 걸어오는 남자 너남친아냐?"
저는 눈동자 초스피드광속으로 움직여서 그남자를 포착하는 순간!!
두둥 .......... 왠걸? 오빠가 왠여자와 팔짱을 끼고 행복한미소와 함께
저의 방향으로 오는게 아니겠음?ㅡㅡ
저는 놀라서 친구를 끌고 옆길로 발걸음을 옮겼죠..
너무너무 떨리는거에요....마음을 진정시킨뒤,오빠에게 문자를 했죠~
"자기야~지금뭐하고있어?난지금친구만났어 ^^"라고전송.......
오빠의답문 "벌써친구만났어?난지금자기생각하면서집에있어♡"
이렇게 문자가왓어요.....집?집? 거짓말에 저는 한번더몸이떨리는거에요...
그날은 그냥 그렇게 친구와 한잔하며 한번은 그냥 넘기려고 했죠!!
왜냐면,아직확실한게 아니였기에....
그 다음날,오빠를만났죠 저는 개인프라이버시를 위해
폰검사는하지않았죠ㅡㅡ그게화가됐던걸까요?
그날은 왠지봐야할거같았어요 ..오빠가조금당황한얼굴로
갑자기왜그러냐고 애교를부리더군요.......ㄷㄷ
하지만 저는 오늘은 왠지 봐야할거같다고했죠..
그러니 오빠가 사실은 바람폈다고 말을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알겠어...그렇게말하니까용서해줄게,그러지마!!당장그여자한테
연락해서 이제연락하지말자고해..아님 나오빠못만나"라고 말햇죠 .
그러니 바로제앞에서 전화를하더군요 ~
저는 쿨하게 아무일 없었다는듯 예전처럼 오빠에게 대했죠~
그리고 그뒤로 정말잘해주던군요......참...
그래서 저는 오빠 점심시간에 맞춰서 도시락을 맛있게싸서
친구를과 나눠먹으라고 5~6인분의 도시락을 퀵서비스로보냈죠 ^^;;
1시간뒤 오빠에게서 전화가 왔어요 ..
"야 너 할짓없냐?쪽팔리니까 이런짓하지마"
이러는......그래서 저는 "미안해;;난그냥......오빠밥사먹지말고...아냐.미안"이라고햇죠..
뭐...맛이 없엇다고해도 ...이건너무하다싶었죠.....에휴+ㅁ+
그날이후 ....한달뒤 !!!!!!!!
어떤여자에게서 전화가왔어요
"야 ㅁㅊㄴ아!!!!너 xx오빠한테 꼬리쳤냐?어디사냐?
눈에띄면 죽인다!!!이제xx오빠한테연락하지마 ㅅㅂㄴ아"
이러는거......에요......
참내.....이제는 정말아닌거같았어요....
그래서 오빠 나좀만나서 얘기좀하자고했더니
흔쾌히 알았다고하더군요 ..에헴
저는 보자마자 "오빠,내가 오빠를 용서할수없어서 내가 차는거야
오해하지마 오빠가 날찼다고 생각하지마 통쾌하게 복수하고싶지만,
유치하게 그러고싶지않고 상대할가치를못느끼겟어"라고 하고
뒤돌아서서 택시를 타러가는 찰라......
아니 이사람이 ㅡㅡ 저를 잡아댕기더니 미안하다고
다신안그러겠다고 싹싹빌더군요...전 딱짤라말햇죠
너같은인간이제질려!!.... 라고말하는순간.......................
두둥;;;;;주먹이 저의가슴을 치는거에요..
그뒤로 저는 5분정도 맞게되엇고...제가아무리 힘이쎄다고 반격하려고해도..
남자힘은못이기겟더라구요......헌데 !! 맞은곳은 L백화점앞이엿는데....
사람도많은곳이였고....아무도 도와주지않앗죠.....
5분정도 맞고...ㅡㅡ;;;;ㅅㅂ 그오빠는 저에게 침을 퉷뱉고 가는거임;;;;;;;;;;;;;;
저는 일어나지도못할정도여서......쪼그리고앉아서 울고있었는데..
어떤아주머니께서 괜찮냐고하는데......다싫었어요....왜다맞고나니까 다가오는건지...후후....
저는 거우일어나 택시를타고 일단집으로향했죠....
그뒤로저는일주일정도 친구들에게 잠수를탔었는데,친구들이걱정댔는지
집으로 찾아와서는....몸보고 다들놀라더군요 ...
일주일정도 지났는네도 몸이엉망이였어요;;;
친구들은경찰서가자고 부추기는데...저는그래도 옛정때문에
그렇게는안하고싶다고 똥고집을부려죠......아무튼 이남자랑은이렇게끝이났고,
저는 이상처가 너무크게박혀서 남자를 안만날거라고 맹세를 했었죠 ..
하지만;;;;;;;1년이 지나서 ...일하는곳에서......또다른남자가 저에게 대쉬를하는거에요...
저는 생각도 하지않고 딱잘라 거절을했죠...흠;;
그뒤로 몇일뒤,회식이있었어요 ...하지만 저는안가려고했죠
괜히 술먹으면 그오빠가생각 날까봐 ...전화하게될까봐...
저는 사실 그렇게 헤어졌어도..정이많은편이라...나쁘게했어도
그오빠를 가끔생각하긴했어요..물론좋은기억만....
음..하는수없이 회식을 가게 되었어요 ..
[저에게 대쉬한 남자를 Y군이라고하겟음..저랑동갑임]
Y군은 제옆에를 차지했어요 .. 그래서 서로 한잔두잔 주고받기도하며,
웃고놀았어요 ~ 그런데 제가 취기가 돌아서인지.....
그오빠애기를 하게댔어요.......에휴 바보같이;;;;;;이러면안됐엇는데...
이렇게저렇게 회식은끝이나고 ,
다음날부터 Y군이 더더더더 잘해주는거에요 ;;;
음....저도 정말 도라이같은게...Y군에게 마음을열게되더라구요...
Y군이 저를지켜주고싶다며 다시 한번 대쉬를하더군요....
저는...................."고맙다고,이쁘게만났으면좋겠다"며..
사귀게되었어요....^^;;;;;;;;;;;;;;
만나면 만날수록 더더더 좋아지고,8개월만나면서 한번도안싸우고,
권태기따위없고.....코파는모습까지 사랑스러웠어요 ...ㅋㅋㅋㅋ
10개월쯤되는때.....밤에집앞에나오라는거에요..
저는 너무너무 좋아서 기쁜맘으로 뛰어나갔죠 ^^
그런데 갑자기 이별통보를하는거에요.......................................
왜그러냐고 장난치지마라고 그러지마라고 .......
그런데 현실을 직감한 저는;;; 무플을 꿇고 빌었어요.......
옷을잡고 가지마라고,내가잘못한거있으면 다고칠테니까
떠나지마라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매몰차게 뿌리치며 바로가는거에요...........
그뒤로 일주일을 연락이 안되었고...8일째되던때,문자가와서
"보고싶다 한잔하자" 저는 그래도 좋아서...알겟다고
만났어요....그런데........그냥친구로지내자고그냥이렇게지내자는거에요...
근데 저는 그거조차 너무좋아서 알겠다고...이렇게라도 Y군을볼수있어서
너무좋았죠......미쳤나봐요 ㅡㅡ;;;;
그렇게일주일에3~4번만났어요..그런데 갑자기군대를간다는거에요;;;
24살....이엿죠......운동을하던Y군은 중학교 운동코치를하고있었기에
군대를늦게가게되었죠.........
그래서 저는 속으로 기다릴거라고 다짐을하고
그렇게지냈는데...친구들이 저보고 바보같다고 소개팅도해주고
저몰래 남자들도 불러서 함께어울리게 자리를 마련해주었죠..
하지만.저에게 다가와도 ,Y군생각뿐이엿어요.....
그런데 지금26살......에휴.......
제가 정말 도라이같은게.....기다릴거라고맘먹엇는데...
이제는 왠지남자에게지쳤나봐요....그래서 80%는잊엇어요...
그런데 Y군에게서 전화가왔죠,,,
"나군대오니까,너밖에생각이안나...기다려주면안되"
제대까지는10개가량 남았어요 ~
저는 뭐라고 했을까요 ..?
"너 군대가면 옷깃만스친여자도 생각난데,그니까 이제우리 여기까지해,
친구로도 난 이젠아닌거같애 .."라고했어요....
그런데 그말 듣고나니까 또 계속계속 생각이나요...
정말 많이사랑하고 ....첫사랑이거든요.....
친구들은 저보고 도라이라고 ,바보라고.....;;;
저는 그남자 기다려야할까요 ?
제대하고 저를버리는건아닐까요 ?
에휴......
-글솜씨없는....제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