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영 나님은 여기 내이야기를 써볼려고함 내소개 없이 걍 내용쓸라구 ㅇㅇ 때는 3개월전으로 외로웠던 나에게 어떤 잘나가는 일진년이 소개를 시켜줬음. 사진보니까 레알 대박이었지 그 소개받은 애랑 채팅하다가 나 개 흥분했음 고백받았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채팅으로 사귀고 직접 만났음(다른지역아님 뭐라하지마셈) 기대를 걸었지만 사진보단 몬생겻음 @_@ 그래도 어느정도는 이쁨 3일되는날까진 정말 순조로웠음 데이트도 판타스틱하게 하고 3일째대던날에 키스까지했음 근데 한가지 정말 귀찮았던건... 과자봉지 뜯어주기였음 걘 콘칩을 정말 좋아했었음 진짜 데이트할때 콘칩안보이는 날이없었다 아오...;; 지가 뜯으면 될것을 맨날 나보고 뜯어달라고함 집에서 정말 심각하게 고민을햇지 5일째되던날... 찌니(가명) : 여보 콘칩 뜯어줘!!!!! 나 : 넌 왜 콘칩 안보이는날이 없니? 찌니 : 닥치고 뜯어줘 여보!! (그녀가 돌변했어요.엄마 나 무서워요^^) 나 : 옆으로 뜯이라고 똘추야 찌니 : ㅇㅇ 드디어 애인의 과자봉지 안뜯어줘도 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6일째 되던날이 빼빼로데이였음 난 정말 내 진심을 가득담아 마트에서 제일싼 빼빼로를 샀음 ( 나왠만해선 가족아니면 빼빼로 안사줌) 찌니는 빼빼로 만들어준다했음 진심 기대 쩔었음!!ㅋㅋㅋ 우왘ㅋㅋㅋㅋㅋㅋ 나님 애인한테 빼빼로받는건 첨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나는시간 오후 5시 난 그시간보다 30분일찍갔음 정말 기대에 부푼맴으로 약속장소인 초등학교 앞에서 초딩들 축구하는데 볼보이를 하고있었음 5시 10분인가 이년이 약속도 안지키고 어디 날랐나? 그순간 저기 골목에선 손을 흔들면서 뛰어오는 미친여자가 보여 가까이서 보니까 내여친?? 이 아님 휴...;; 5시 30분 그때도 난 초딩들의 볼보이로 봉사하고있었음 또다시 그골목에서 어떤여자가 오는거임 카파바지에 노페패딩에... 저것은 내여친이였음 근데 손이 빈손?? 난 지갑안을 꽉채우고 빼빼로 한쎄트(싼거임)들고 나왔는데 에이 설맠ㅋㅋㅋㅋ 지 옷안에 숨겼겠지ㅋㅋㅋㅋㅋ 드디어 1:1 면담시간이 왔음 나 : 여보 빼빼로는?? 찌니 : 아앙ㅋㅋㅋ 나 배고파서 다 머겄쯤ㅋㅋㅋㅋ (도랐나 이년이 뒤질라고 진짜 아오;;) 나 : 너 뭐임?;; 찌니 : 에이 한번만 바죠~~~ㅋㅋㅋㅋ 나 : 너 내여친 맞음?ㅋㅋㅋㅋㅋㅋㅋ 찌니 : 응 나 : (진짜 할말 없었음) ...;; 댔다 관두자;; 나 삐졋음 난 집으로감 ㅂㅂ 찌니 : 왜가!! 나 : 니가 한짓을 생각해라고 또라이야 찌니 : 내가 머!! 나 : 아오 ㅆ브... 아니다 관두자ㅋㅋㅋ (개념없는년ㅜㅜ) 그러고 2일후에 그 개념없는 전여친이라는 님한테 문자가 왔음 찌니 : 나 죽고시퍼...(이년 술마시고 문자함) 나 : 왜그럼? 찌니 : 몰라 나 죽고시퍼... 나 : 머땜에? 왜그러닝? 찌니 : 그냥 난 살아갈 가치도없는애야... 나 : 도데체 왜그라냐고!! 찌니 : 여보... 나 좀 행복하게 해주면 안대? 좀 기대게 해주면 안대? 이년이 지금 나한테 잘못덮어 씌우고 있음ㅋㅋㅋㅋ 도랏나 이년이 ㅋㅋㅋㅋ 나 : 술쳐먹은거 다알고있으니까 빨리 자라 찌니 : 싫어!! 끝을 볼꺼야... 아오 드라마드립...;; 이년 진정 또라이;; 그후에 오는 문자는 모조리 씹었음 그날밤 결심했다. 난 그 개념없는년을 찰것이다. 그 결심대로 그 담날 바로 찼음 근데 이년의 무개념은 절대 그치지 않았음 3일후에 문자가옴 그 개념없는 미친년한테 헤어지자... 이미 찼는데 이년은 뭘모름 그리고 2일후에 또 문자가옴 여보!! 이년 대체 머냐고;; 나님 정말 살다살다가 이렇게 개념없는 여친은 첨이였음;; 톡까진 바라진않지만... 만약 나님의 예상을 깨고 톡이 된다면 나님의 개념없는 전여친 찌니의 사진을 공개하겠음;; 그럼 난 이만 ps : 이거 잘되면 2탄도 나옴 ㅇㅇ 1
개념없는 나의 전여자친구 찌니
안녕하세영
나님은 여기 내이야기를 써볼려고함
내소개 없이 걍 내용쓸라구 ㅇㅇ
때는 3개월전으로
외로웠던 나에게 어떤 잘나가는 일진년이 소개를 시켜줬음.
사진보니까 레알 대박이었지
그 소개받은 애랑 채팅하다가 나 개 흥분했음
고백받았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채팅으로 사귀고 직접 만났음(다른지역아님 뭐라하지마셈)
기대를 걸었지만 사진보단 몬생겻음 @_@
그래도 어느정도는 이쁨
3일되는날까진 정말 순조로웠음
데이트도 판타스틱하게 하고 3일째대던날에 키스까지했음
근데 한가지 정말 귀찮았던건...
과자봉지 뜯어주기였음
걘 콘칩을 정말 좋아했었음
진짜 데이트할때 콘칩안보이는 날이없었다 아오...;;
지가 뜯으면 될것을 맨날 나보고 뜯어달라고함
집에서 정말 심각하게 고민을햇지
5일째되던날...
찌니(가명) : 여보 콘칩 뜯어줘!!!!!
나 : 넌 왜 콘칩 안보이는날이 없니?
찌니 : 닥치고 뜯어줘 여보!!
(그녀가 돌변했어요.엄마 나 무서워요^^)
나 : 옆으로 뜯이라고 똘추야
찌니 : ㅇㅇ
드디어 애인의 과자봉지 안뜯어줘도 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6일째 되던날이 빼빼로데이였음
난 정말 내 진심을 가득담아 마트에서 제일싼 빼빼로를 샀음 ( 나왠만해선 가족아니면 빼빼로 안사줌)
찌니는 빼빼로 만들어준다했음
진심 기대 쩔었음!!ㅋㅋㅋ
우왘ㅋㅋㅋㅋㅋㅋ 나님 애인한테 빼빼로받는건 첨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나는시간 오후 5시
난 그시간보다 30분일찍갔음
정말 기대에 부푼맴으로 약속장소인 초등학교 앞에서 초딩들 축구하는데 볼보이를 하고있었음
5시 10분인가
이년이 약속도 안지키고 어디 날랐나?
그순간 저기 골목에선 손을 흔들면서 뛰어오는 미친여자가 보여
가까이서 보니까 내여친?? 이 아님
휴...;;
5시 30분 그때도 난 초딩들의 볼보이로 봉사하고있었음
또다시 그골목에서 어떤여자가 오는거임
카파바지에 노페패딩에...
저것은 내여친이였음
근데 손이 빈손??
난 지갑안을 꽉채우고 빼빼로 한쎄트(싼거임)들고 나왔는데
에이 설맠ㅋㅋㅋㅋ 지 옷안에 숨겼겠지ㅋㅋㅋㅋㅋ
드디어 1:1 면담시간이 왔음
나 : 여보 빼빼로는??
찌니 : 아앙ㅋㅋㅋ 나 배고파서 다 머겄쯤ㅋㅋㅋㅋ
(도랐나 이년이 뒤질라고 진짜 아오;;)
나 : 너 뭐임?;;
찌니 : 에이 한번만 바죠~~~ㅋㅋㅋㅋ
나 : 너 내여친 맞음?ㅋㅋㅋㅋㅋㅋㅋ
찌니 : 응
나 : (진짜 할말 없었음) ...;; 댔다 관두자;; 나 삐졋음 난 집으로감 ㅂㅂ
찌니 : 왜가!!
나 : 니가 한짓을 생각해라고 또라이야
찌니 : 내가 머!!
나 : 아오 ㅆ브... 아니다 관두자ㅋㅋㅋ (개념없는년ㅜㅜ)
그러고 2일후에 그 개념없는 전여친이라는 님한테 문자가 왔음
찌니 : 나 죽고시퍼...(이년 술마시고 문자함)
나 : 왜그럼?
찌니 : 몰라 나 죽고시퍼...
나 : 머땜에? 왜그러닝?
찌니 : 그냥 난 살아갈 가치도없는애야...
나 : 도데체 왜그라냐고!!
찌니 : 여보... 나 좀 행복하게 해주면 안대? 좀 기대게 해주면 안대?
이년이 지금 나한테 잘못덮어 씌우고 있음ㅋㅋㅋㅋ 도랏나 이년이 ㅋㅋㅋㅋ
나 : 술쳐먹은거 다알고있으니까 빨리 자라
찌니 : 싫어!! 끝을 볼꺼야...
아오 드라마드립...;; 이년 진정 또라이;;
그후에 오는 문자는 모조리 씹었음
그날밤 결심했다.
난 그 개념없는년을 찰것이다.
그 결심대로 그 담날 바로 찼음
근데 이년의 무개념은 절대 그치지 않았음
3일후에 문자가옴
그 개념없는 미친년한테
헤어지자...
이미 찼는데 이년은 뭘모름
그리고 2일후에 또 문자가옴
여보!!
이년 대체 머냐고;;
나님 정말 살다살다가 이렇게 개념없는 여친은 첨이였음;;
톡까진 바라진않지만...
만약 나님의 예상을 깨고 톡이 된다면
나님의 개념없는 전여친 찌니의 사진을 공개하겠음;;
그럼 난 이만
ps : 이거 잘되면 2탄도 나옴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