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따베리 이글 읽구 계심?? 난 당신의 빠순이^^ㅋㅋㅋㅋㅋ 요새 읽고 읽고 또 읽으며 삶의 낙을 찾고 있는 여자임 ㅋㅋ 당신 글 중에 이거 기억남?? 어느날이엿음 하도 피곤해서 낮잠을 자볼려고 방에서 누워있는데 문자가오는거임 모르는번호로 그래서 궁금해서 확인햇더니 문자왈 " 오빵 잘지내???" 이러고 문자가 온거임 나는 그때 당시 대학생이엿기에 혈기왕성햇기에 그래서 답장을 보냇음 나왈 " 누구세요? 제가 오빤가요? 앜ㅋ누구야 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자왈 " 뭐얌 내번호는 잃어버린거야?ㅜㅜㅜㅜ" 나왈 " 미안 근데 진짜 누구지? 나 번호바뀐지 별로 안되서 미안해 " 문자왈 " 오빵 나한태 귀여워 죽겟어라고 문자 해주면 내이름 알려줄껨 ^^" 살짝 당황스럽고 살짝 고민햇지만 나는 다시 문자로 나왈 " 귀여워 죽겟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답장이 없는거임 나는 ' 뭐야 이건' 하며 일단 다시 누워잣음 잠에서 깨서 컴터를 하고있는데 셋째 누나가 왓음 그러더니 나한태 셋째왈 " 야 나 번호바꼇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늘산거야 " 나왈 " 그래? 번호 알려줘 뭔데 " 셋째왈 " 이미 알려줫는데????" 나왈 " 뭔소리야 언제 알려줫는데 ㅡㅡ" 셋째왈 " 귀여워 죽겟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몰라? " 나왈 " ...............................................................혹시...그문자가??..............." 요런 사기꾼 이 글을 읽고 있는데 마침 내 하나뿐인 사촌오빠가 내 홈피에 글을 남겼음. -야 나 폰바꿔서 번호 다 없으니까 문자보내노ㅏ 뭐 대충 이런 내용이었음 나는 귀여운 장난꾸러기 셋째누나를 따라하기로 작정함. -오빵 뭐해요? -제가 핸드폰을 바꿔서 번호가 다 지워져서 누구? -헐 ....오빠 내 번호 못외운거임?실망.... -내번호도 까먹는다 누구? -오빠가 나 맨날 귀여워 죽겠다구 그랬으면서!!! 난 아 재미없다 하면서 슬슬 마무리 지을 준비를 하고 있었음 그런데 이 인간이 하는말이 -내가 귀엽다고 했으면... 아이유구나 !!이유어디니? 아..찐따베리 넌 찐다가 아님 진짜 찐따 여기 있음 난 더이상 이런 찐따와 장난도 치고 싶지 않아졌음 얼른 나임을 밝히려고 -나 누군지 궁금하죠? 라고 보냈음 응 알려줘 라고 왔으면 최고 겸딩이 알려주세요 하면 알려줄게요 하구 나임을 밝히려는게 내 계획이었음. 그런데 이 찐따가.. -아니 ...알면 실망할거 같애 그냥 이대로 지내자 나의 아이유로 남아줘^^ 아......나 도대체 나인걸 언제 밝혀야함?? 나인줄알면 진짜 개난리칠텐데... 도와줘 찐따벨... 2
찐따벨네 누나 귀여워서 따라해떠니....
찐따베리
이글 읽구 계심??
난 당신의 빠순이^^ㅋㅋㅋㅋㅋ
요새 읽고 읽고 또 읽으며 삶의 낙을 찾고 있는 여자임 ㅋㅋ
당신 글 중에 이거 기억남??
어느날이엿음 하도 피곤해서 낮잠을 자볼려고 방에서 누워있는데 문자가오는거임
모르는번호로 그래서 궁금해서 확인햇더니
문자왈 " 오빵 잘지내???"
이러고 문자가 온거임 나는 그때 당시 대학생이엿기에 혈기왕성햇기에 그래서 답장을 보냇음
나왈 " 누구세요? 제가 오빤가요? 앜ㅋ누구야 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자왈 " 뭐얌 내번호는 잃어버린거야?ㅜㅜㅜㅜ"
나왈 " 미안 근데 진짜 누구지? 나 번호바뀐지 별로 안되서 미안해 "
문자왈 " 오빵 나한태 귀여워 죽겟어라고 문자 해주면 내이름 알려줄껨 ^^"
살짝 당황스럽고 살짝 고민햇지만 나는 다시 문자로
나왈 " 귀여워 죽겟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답장이 없는거임 나는 ' 뭐야 이건' 하며 일단 다시 누워잣음
잠에서 깨서 컴터를 하고있는데 셋째 누나가 왓음 그러더니 나한태
셋째왈 " 야 나 번호바꼇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늘산거야 "
나왈 " 그래? 번호 알려줘 뭔데 "
셋째왈 " 이미 알려줫는데????"
나왈 " 뭔소리야 언제 알려줫는데 ㅡㅡ"
셋째왈 " 귀여워 죽겟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몰라? "
나왈 " ...............................................................혹시...그문자가??..............."
요런 사기꾼
이 글을 읽고 있는데 마침 내 하나뿐인 사촌오빠가 내 홈피에 글을 남겼음.
-야 나 폰바꿔서 번호 다 없으니까 문자보내노ㅏ
뭐 대충 이런 내용이었음
나는 귀여운 장난꾸러기 셋째누나를 따라하기로 작정함.
-오빵 뭐해요?
-제가 핸드폰을 바꿔서 번호가 다 지워져서 누구?
-헐 ....오빠 내 번호 못외운거임?실망....
-내번호도 까먹는다 누구?
-오빠가 나 맨날 귀여워 죽겠다구 그랬으면서!!!
난 아 재미없다 하면서 슬슬 마무리 지을 준비를 하고 있었음
그런데 이 인간이 하는말이
-내가 귀엽다고 했으면...
아이유구나 !!이유어디니?
아..찐따베리 넌 찐다가 아님
진짜 찐따 여기 있음
난 더이상 이런 찐따와 장난도 치고 싶지 않아졌음
얼른 나임을 밝히려고
-나 누군지 궁금하죠?
라고 보냈음
응 알려줘 라고 왔으면 최고 겸딩이 알려주세요 하면 알려줄게요
하구 나임을 밝히려는게 내 계획이었음.
그런데 이 찐따가..
-아니 ...알면 실망할거 같애
그냥 이대로 지내자 나의 아이유로 남아줘^^
아......나 도대체 나인걸 언제 밝혀야함??
나인줄알면 진짜 개난리칠텐데...
도와줘 찐따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