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놓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31, 여친은 33입니다. 저는 전자쪽 외국계기업 과장이구요 연봉은 5000정도 됩니다. 여친은 지방직 공무원입니다. 이번 주말에 여친집에 처음으로 인사드리러 가려고 하는대 걸리는 부분이 있습니다. 제가 저희들이 살집을 마련할 방안을 뚜렷히 내놓지 못했다는건대요.. 사실좀 이해가 안가기는 합니다.. 여친은 혼수및 전체 결혼비용을 2000내외에서 하고싶다고 하면서 낡기는 했지만 제가 소유하고 있는 18평짜리 아파트(월세줌)에서 시작하고 싶다고 했지만 적어도 신축 20평대 중반에서는 살고싶다고 하네요.. 알아보고 있는지역에서는 현재 전세1억정도 하는대 제가 혹은 저희집에서 그정도를 준비할 형편이 안됩니다.. 그런대도 고집하고 있네요.. 물론 쾌적한 환경에서 시작하면 두말할것없이 좋겠지만은.. 현실에 대한 이해를 안해주는 여친이 야속하기도 합니다. 여친집은 아버님도 퇴직공무원이시고 형부들은 다들 안정된 직업을 가지신 직장인과 전문직 입니다.. 이번주말에 여친집에 찾아가면 수많은 질문공세들이 쏟아질터인대 어떻게 대처하며 어떤질문에 준비를 하고 가야하는지 조언해 주실분 있을까요?
집장만 못하는 남 장가가려 합니다!
까놓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31, 여친은 33입니다. 저는 전자쪽 외국계기업 과장이구요 연봉은 5000정도 됩니다.
여친은 지방직 공무원입니다.
이번 주말에 여친집에 처음으로 인사드리러 가려고 하는대 걸리는 부분이 있습니다.
제가 저희들이 살집을 마련할 방안을 뚜렷히 내놓지 못했다는건대요..
사실좀 이해가 안가기는 합니다.. 여친은 혼수및 전체 결혼비용을 2000내외에서 하고싶다고 하면서
낡기는 했지만 제가 소유하고 있는 18평짜리 아파트(월세줌)에서 시작하고 싶다고 했지만
적어도 신축 20평대 중반에서는 살고싶다고 하네요.. 알아보고 있는지역에서는 현재 전세1억정도 하는대
제가 혹은 저희집에서 그정도를 준비할 형편이 안됩니다.. 그런대도 고집하고 있네요..
물론 쾌적한 환경에서 시작하면 두말할것없이 좋겠지만은.. 현실에 대한 이해를 안해주는 여친이 야속하기도 합니다.
여친집은 아버님도 퇴직공무원이시고 형부들은 다들 안정된 직업을 가지신 직장인과 전문직 입니다..
이번주말에 여친집에 찾아가면 수많은 질문공세들이 쏟아질터인대
어떻게 대처하며 어떤질문에 준비를 하고 가야하는지 조언해 주실분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