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학교 실화

2011.02.02
조회526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 있는 어느 고등학교에 다니고 있는 여자아이입니다.

 

이 이야기는 울 학교 선생님들이 직접 알려주신 실화예요....

 

저희 학교는 교복 치마가 항아리 치마라고해서 정장식 치마(?)인데요 다리를 벌리고 싶어도 안벌어집니

 

다;;ㅎㅎ

 

근데 몇 년 전 점심시간에 한 여고생이 친구들과 놀다가 죽었습니다.

 

알고봤더니 약 5명의 친구들이 옥상(저희학교는 옥상이 8층입니다)에서 술래잡기를 하다가 한 여학생이

 

술래를 피하려고 1m 정도 되는 거리의 다른 건물로 넘어가려다가 다리가 벌어 지지않아 그대로 추락했다

 

고 하네요..

 

점심을 다 먹고 나오시던 체육 선생님은 그 여고생에게 달려가 인공호흡을하고 119에도 신고를 했지만 병

 

원 후송중에 뇌출혈과 과다출혈로 죽었다고 하더라구요..

 

그 이후로 옥상은 철자물쇠로 채워놓으시고 그 친구들에게 정학을 시키셨다고 해요..

 

여러분들도 항상 안전사고 조심하시고요

 

 

짧지만 제 이야기 들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