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ann.nate.com/talk/310589746 ☜1탄 안뇽하세요~ 저녁먹고 좀 쉬다가 돌아왔음묘! 광주사는 24살 흔녀입니당 -1탄줄거리- 작년 8월초쯤 우연히 도서관에 가게되어 송중기+정우성을 닮은 훈남을 만난다. 훈남의 짐을 맡아주기로 했다가 의도치않게 훈남의 번호를 알게된다. 훈남이 짐을 맡아줘 고맙다며 음료수를 사주고 음료수를 따준다. 휴가 나온 벌레를 위해 친구들과 놀고있는중 훈남에게 문자가 왔는데.... 벌레가 오자마자 난 도그 따윈 잊었지 ㅋㅋㅋㅋ 한 2시간 놀다가 벌레는 이제그만 여친을 만나러 가봐야된다 했고 남은 친구들 끼리 2차는 노래방을 외치고 이동할때 내친구중 영이가 "도서관 어떻게 됐어?" 하고묻자 난 도그의 문자가 생각이 났엉 ㅠㅠㅠㅠㅠㅠ 둑흔둑흔 기대하며 내 폰을 본 그순간!!!!!!!!!!!!!! 올레!!!!!!!!!!!! 문자가 3개 와있었는데 ....................................... 하나는 워터 머 빅세일 하는 화장품회사였고 하나는 비밀방명록 알림이였고 하나는!!!!!!!!!!!!!!!!!!!!!! 도.그.였.엉 -근데 도서관 매일 오는 거에요? 라는 문자가 와있었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 이미 2시간 후였음 내가 문자를 본건 ㅠㅠㅠ 땅을 치고 후회함 바로 답장을 했지 -네. 거의 매일 가요 또 거짓말을 해버림...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실 도그만 아니면 난 도서관이 가기싫었음 혼자 밥먹기도 그렇잖음? 그리고 난 혼자 밥먹는걸 싫어해서 도서관을 간 이틀동안 밥을 못먹어가지고 아무리 도그라도 계속나가는건 무리겠다 싶었었는데!!!!!!!!!!!! 졸지에 살빠지게 생겼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래방을 가서30분동안 폰만 붙들고 있었지만.. 문자는 오질 않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난... 너무 슬퍼서 ........................... 댄스곡을 불러대며 춤추기 바빴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또 한 2시간 놀다 나오고 그때 시간이 12가까이 됐었었음 거의다 같은과 애들이였기때문에 국가시험 준비한다고 더 놀지는 못하고 다들 화이팅 하며 헤어지고 택시를 타고 집에 오는길에 신데렐라가 말했습니다 ~ 뭐 이런 문자음이여요.. 나 혹시 아슈? 암튼 문자가 온겅미!!!!!!!!!1 보니까 엄마였음..ㅎㅎㅎ -딸 언제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ㅈㅅㅈㅅ 그담날은 밥을 먹으려ㄱ...가 아니라 애들이랑 같이하려고 학교를 갔음 한창 수다를 아.. 아니 공부를 하고있는데 6시쯤인가 암튼 초저녁쯤이였음 그때 도그에게서 문자가옴 !!! 내가 "야!! 훈남한테 문자왔어!" 하니까 애들다 모임 -오늘 도서관 왔어요? 밥 같이먹을래요? 밥..........같이 먹을.........? 래요? 난 친구들한테 아왜 하필 오늘이냐며 슈발슈발 하고있는데 애들은 차라리 잘된거라며 이럴떄 한번씩 팅겨주랬음 한번씩 팅겨주는거지 난 이런 일이 처음인데.... 이게 마지막 한번일수도 있고 ㅠㅠ 하는맘에 난 쉬운여자가 아니지만 잠깐 나왔다고 지금 다와간다고 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허겁지겁 출발했지 택시를 타고 슈슈슝!!!!!!! 아 내 택시비 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30분좀 안걸리게 도착해서 도그를 찾았음 역시 그자리에있었음 도그가 공부에 열중하는 모습 처음봤음 ㅋㅋㅋㅋㅋ 도서관에서 2번이나 봤는데 ㅋㅋㅋㅋㅋ 내가 슬쩍 옆자리에 앉으니까 도그가 "어? 왔네요 나가요~" 난 도그를따라 조신하게 가... 아니라 내가 먼저 앞장서서 나갔음 ㅋㅋㅋㅋㅋㅋ "뭐 먹고 싶은데요?" "아무거나요 ㅎㅎ" 하다가 국밥집을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괜찮음 난 돼지국밥 엄청 좋아함 ㅋㅋㅋ 도그는 순대국밥 난 돼지국밥을 시키고 도그가 "근데 몇살이에요?" 이러길래 난 하..... 님은요? 이랬어야 하는건데... "23살이요 그쪽은요?" 라고 내나이 먼저 밝힘 ㅠㅠㅠㅠㅠㅠ 그러자 도그가 "아 ㅎㅎ 그럼 누나네요~ 말놔요" 하길래 올레!!!!!!!!!!!!!!연하남이구낭~~~~~~~~~~~~~~~~~~~~~~~~~~~ "아 응" 하고말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몇학년인지 궁금했지만 그건 됐음 연하남이니깐! 그리고 도그는 이름은뭐에요? 도서관에서 무슨 공부해요? 이런얘기를 하다가 국밥이나왔넹~~~~~~~ 난 돼지국밥을 먹고 있는 나한테 말을건다면 내래 이 엽총으로 널쏴버리 갔어 하는 마음으로 미친듯이 흡입했고 도그는... 나한테 아무말을 하지않았지....하.... 밥값은 도그가 계산했으므로 커피는 내가냄~ 그래봤자 200원 ㅋㅋㅋㅋㅋ 신발장에 커피 자판기 하나에 백원이니까 .. 무료가 아니였음 커피 먹으면서 내가 먼저 말걸었음 "근데 도서관에서 왜 공부 잘안해?" "그냥 누나처럼 시험치는 것도아니고 해서 친구들이랑 놀게되요ㅎㅎ" "아 ㅋㅋㅋ 근데 너도 말놔" "응 누난 오늘 몇시에 갈건데? 너무 바로 말놨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박력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좀있다가" "집이어딘데?" "ㅇㅇㅇ쪽" "어? 나돈데? 나 ooo oooo아파트 사는데" "헐진짜? 되게 가깝네?" 난 빌라사는데 도그가 사는 아파트는 우리집에서진짜 걸어서 5분? 뛰어가면 2분? 정도될 엄청 가까운 거리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나중에 같이가자" "ㅇㅇ 그래" 이러고 자연스럽게 도그 옆에 앉아서 공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아니라 액션퍼즐패밀리 하고 놀았음 ㅋㅋㅋㅋ 가끔 도그랑 얘기하면서 도서관 있는 사람들도 얘기하고 ㅋㅋㅋㅋㅋ행복했음 10시다되갈때쯤 우린 도서관을 나와서 집에 걸어가기 시작함 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 도그는 버스 타고다녔는데 난 걸어가니까 지도 걸어가줌 오호홍 가면서 도그 친구들 얘기하고 내 친구들얘기하고 내가 "너 도서관 몇시쯤와?" "한 6시좀 넘어서?" "아 좀 늦게오네?" 하면서 도그가 내 집앞까지 바래다 주고 집에와서 내 덩생한테 완전 자랑했음 남동생인데 얜 그당시 21살이였음 동생 "어쩌라고 송중기 닮은 사람이 설마 ㅋㅋㅋ니불쌍해서" 이러면서 반응 구렸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선 난 방으로 들어가 친구들한테 자랑 ㄱㄱㄱㄱㄱㄱ 걔 내가 좋아하는 연하남이다 어쩌구저쩌구 집까지 바래다 어쩌구저쩌구 국밥 어쩌구저쩌구 근데 친구가 "그래서 걔 몇살인데?" 하는데 말문막힘 아차싶음 "아 모르겠네 걍 나보다 어리다고 했지 그건 ㅋㅋㅋㅋㅋ한 2학년 아니겠나?" 하면서 막 얘기하며 행복한 잠을잠 ㅋㅋㅋㅋㅋㅋㅋㅋ 고모가 회 사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이만 먹으러 가야겠네요 ㅈㅅ 자꾸 먹을걸로 얘기 끊고... ㅠㅠㅠㅠ 임시저장이없어용 그럼 이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도서관에서 만난 그.....♥2탄!
http://pann.nate.com/talk/310589746 ☜1탄
안뇽하세요~ 저녁먹고 좀 쉬다가 돌아왔음묘!
광주사는 24살 흔녀입니당
-1탄줄거리-
작년 8월초쯤 우연히 도서관에 가게되어 송중기+정우성을 닮은 훈남을 만난다.
훈남의 짐을 맡아주기로 했다가 의도치않게 훈남의 번호를 알게된다.
훈남이 짐을 맡아줘 고맙다며 음료수를 사주고 음료수를 따준다.
휴가 나온 벌레를 위해 친구들과 놀고있는중 훈남에게 문자가 왔는데....
벌레가 오자마자 난 도그 따윈 잊었지 ㅋㅋㅋㅋ
한 2시간 놀다가 벌레는 이제그만 여친을 만나러 가봐야된다 했고
남은 친구들 끼리 2차는 노래방을 외치고 이동할때
내친구중 영이가
"도서관 어떻게 됐어?"
하고묻자 난 도그의 문자가 생각이 났엉 ㅠㅠㅠㅠㅠㅠ
둑흔둑흔 기대하며 내 폰을 본 그순간!!!!!!!!!!!!!!
올레!!!!!!!!!!!!
문자가 3개 와있었는데 .......................................
하나는 워터 머 빅세일 하는 화장품회사였고
하나는 비밀방명록 알림이였고
하나는!!!!!!!!!!!!!!!!!!!!!! 도.그.였.엉
-근데 도서관 매일 오는 거에요?
라는 문자가 와있었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 이미 2시간 후였음 내가 문자를 본건 ㅠㅠㅠ
땅을 치고 후회함
바로 답장을 했지
-네. 거의 매일 가요
또 거짓말을 해버림...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실 도그만 아니면 난 도서관이 가기싫었음
혼자 밥먹기도 그렇잖음? 그리고 난 혼자 밥먹는걸 싫어해서
도서관을 간 이틀동안 밥을 못먹어가지고 아무리 도그라도
계속나가는건 무리겠다 싶었었는데!!!!!!!!!!!!
졸지에 살빠지게 생겼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래방을 가서30분동안 폰만 붙들고 있었지만.. 문자는 오질 않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난... 너무 슬퍼서 ...........................
댄스곡을 불러대며 춤추기 바빴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또 한 2시간 놀다 나오고 그때 시간이 12가까이 됐었었음
거의다 같은과 애들이였기때문에
국가시험 준비한다고 더 놀지는 못하고 다들 화이팅 하며 헤어지고
택시를 타고 집에 오는길에
신데렐라가 말했습니다 ~ 뭐 이런 문자음이여요.. 나 혹시 아슈?
암튼 문자가 온겅미!!!!!!!!!1
보니까 엄마였음..ㅎㅎㅎ
-딸 언제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ㅈㅅㅈㅅ
그담날은 밥을 먹으려ㄱ...가 아니라 애들이랑 같이하려고 학교를 갔음
한창 수다를 아.. 아니 공부를 하고있는데
6시쯤인가 암튼 초저녁쯤이였음 그때 도그에게서 문자가옴 !!!
내가 "야!! 훈남한테 문자왔어!"
하니까 애들다 모임
-오늘 도서관 왔어요? 밥 같이먹을래요?
밥..........같이 먹을.........? 래요?
난 친구들한테 아왜 하필 오늘이냐며 슈발슈발 하고있는데
애들은 차라리 잘된거라며 이럴떄 한번씩 팅겨주랬음
한번씩 팅겨주는거지 난 이런 일이 처음인데.... 이게 마지막 한번일수도 있고 ㅠㅠ
하는맘에 난 쉬운여자가 아니지만
잠깐 나왔다고 지금 다와간다고 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허겁지겁 출발했지 택시를 타고 슈슈슝!!!!!!!
아 내 택시비 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30분좀 안걸리게 도착해서
도그를 찾았음 역시 그자리에있었음
도그가 공부에 열중하는 모습 처음봤음 ㅋㅋㅋㅋㅋ
도서관에서 2번이나 봤는데 ㅋㅋㅋㅋㅋ
내가 슬쩍 옆자리에 앉으니까
도그가 "어? 왔네요
나가요~"
난 도그를따라 조신하게 가... 아니라 내가 먼저 앞장서서 나갔음 ㅋㅋㅋㅋㅋㅋ
"뭐 먹고 싶은데요?"
"아무거나요 ㅎㅎ"
하다가 국밥집을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괜찮음 난 돼지국밥 엄청 좋아함 ㅋㅋㅋ
도그는 순대국밥
난 돼지국밥을 시키고
도그가 "근데 몇살이에요?"
이러길래 난 하..... 님은요? 이랬어야 하는건데...
"23살이요 그쪽은요?"
라고 내나이 먼저 밝힘 ㅠㅠㅠㅠㅠㅠ
그러자 도그가 "아 ㅎㅎ 그럼 누나네요~ 말놔요"
하길래 올레!!!!!!!!!!!!!!연하남이구낭~~~~~~~~~~~~~~~~~~~~~~~~~~~
"아 응"
하고말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몇학년인지 궁금했지만 그건 됐음 연하남이니깐!
그리고 도그는 이름은뭐에요? 도서관에서 무슨 공부해요?
이런얘기를 하다가
국밥이나왔넹~~~~~~~
난 돼지국밥을 먹고 있는 나한테 말을건다면 내래 이 엽총으로 널쏴버리 갔어
하는 마음으로 미친듯이 흡입했고
도그는... 나한테 아무말을 하지않았지....하....
밥값은 도그가 계산했으므로
커피는 내가냄~ 그래봤자 200원 ㅋㅋㅋㅋㅋ
신발장에 커피 자판기 하나에 백원이니까 ..
무료가 아니였음
커피 먹으면서 내가 먼저 말걸었음
"근데 도서관에서 왜 공부 잘안해?"
"그냥 누나처럼 시험치는 것도아니고 해서 친구들이랑 놀게되요ㅎㅎ"
"아 ㅋㅋㅋ 근데 너도 말놔"
"응 누난 오늘 몇시에 갈건데?
너무 바로 말놨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박력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좀있다가"
"집이어딘데?"
"ㅇㅇㅇ쪽"
"어? 나돈데? 나 ooo oooo아파트 사는데"
"헐진짜? 되게 가깝네?"
난 빌라사는데 도그가 사는 아파트는 우리집에서진짜
걸어서 5분? 뛰어가면 2분? 정도될 엄청 가까운 거리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나중에 같이가자"
"ㅇㅇ 그래"
이러고 자연스럽게 도그 옆에 앉아서 공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아니라 액션퍼즐패밀리 하고 놀았음 ㅋㅋㅋㅋ
가끔 도그랑 얘기하면서 도서관 있는 사람들도 얘기하고 ㅋㅋㅋㅋㅋ행복했음
10시다되갈때쯤 우린 도서관을 나와서
집에 걸어가기 시작함 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 도그는 버스 타고다녔는데 난 걸어가니까 지도 걸어가줌 오호홍
가면서 도그 친구들 얘기하고
내 친구들얘기하고
내가 "너 도서관 몇시쯤와?"
"한 6시좀 넘어서?"
"아 좀 늦게오네?"
하면서 도그가 내 집앞까지 바래다 주고
집에와서 내 덩생한테 완전 자랑했음
남동생인데 얜 그당시 21살이였음
동생 "어쩌라고 송중기 닮은 사람이 설마 ㅋㅋㅋ니불쌍해서"
이러면서 반응 구렸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선 난 방으로 들어가 친구들한테 자랑 ㄱㄱㄱㄱㄱㄱ
걔 내가 좋아하는 연하남이다 어쩌구저쩌구 집까지 바래다 어쩌구저쩌구
국밥 어쩌구저쩌구
근데 친구가
"그래서 걔 몇살인데?"
하는데 말문막힘 아차싶음
"아 모르겠네 걍 나보다 어리다고 했지 그건 ㅋㅋㅋㅋㅋ한 2학년 아니겠나?"
하면서 막 얘기하며 행복한 잠을잠 ㅋㅋㅋㅋㅋㅋㅋㅋ
고모가 회 사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이만 먹으러 가야겠네요 ㅈㅅ 자꾸 먹을걸로 얘기 끊고... ㅠㅠㅠㅠ
임시저장이없어용
그럼 이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