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살연상이랑 사귀는내친구

구자봉2011.02.02
조회433

이건 전적으로 제친구이야기입니다

하도 재밌고 그래서 적어볼라고요ㅋㅋ

댓글달때 내얘기아니냐고 물어보지마세요ㅋ

친구도 허락했습니다 글쓰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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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론으로 들어와서ㅋㅋ

일단 나는 21꽃다운 대딩...........이아니라 칙칙한대딩ㅋㅋㅋ

제친구는 18부터 그아저씨를만나기시작했슴

원래 공부에 손놓고있던애라 나도 상관안했음ㅋㅋ

근데 얘가 게임에 빠졌던게 이글의 시작임ㅋㅋ

그때 던판가..? 모신가 그거했음 아마ㅋㅋ 그래서 학교가있는시간빼곤

그거했음ㅋㅋ 시험기간애도했음ㅋㅋ 미쳤던거지 그때ㅋㅋ

그러던중 어떤 아저씨를 만났다함ㅋㅋ 열살연상인 28을!! 18이28을만났댄다ㅋㅋ 그때는 상관안했음ㅋㅋ 원래 게임에서 자주사람사귀고 그랬으니까 ㅋㅋ

근데 뭔가 조짐이이상했음 한 한달쯤지났나? 시험기간인데 얘가 갑자기 책상에앉아서 공부를하는거임ㅋㅋ 그래서 하도 신기해서 ''너뭔짓이냐 이게지금?'' 이랬다 그랬더니 반응이''뭐하긴 공부하잖냐ㅋㅋ''이러는거ㅋㅋ 그래서 왠공부냐고 그랬더니 상황설명을 해줌ㅋㅋ

그28잡수신 그아저씨가 50이상나온거 하나라도있으면 자기가 소원들어주겠다고했덴다ㅋㅋ(얘원래 지지리도 공부못함 친군데 이렇게 깎아내린거 미안한데 그게 솔직한거 거의 평균4~50정도나옴)그래서 죽을동살동 공부를하는거라고 얘기했는데 내입장에선 정말어이가없었지 그아저씨가 뭐라고 얘가이렇게 공부하나.... 솔직히 잘생긴거아님ㅋㅋ 그렇다고 돈잘버는거 아님ㅋㅋ 그냥 평범한 직장이랬음(근데 평범하지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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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솔직히

다음편안쓸라켔는데

말이 길어졌네요ㅋㅋ

싸인보고 낼써요ㅋㅋ

아 내일 설날이에요ㅋㅋ

난 나이먹기싫어서 떡국안먹어야지..........ㅇㅈ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