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하고 평안한 저희가족이있다는것, 오늘날 부족하고 죄많은 저에게 일용할양식을 주옵시고 따뜻한 집을주시는것 자체가 바로 감사하고 행복이란걸 저도잘알고있는데요. 이런점에서도 제가 간증을받았던 경험에서도 너무 감사하고 저에게 많은 은혜를 내려주셨다는걸 잘알고있음에도 불구하고 주님의 저에게맡겨진 사명을 찾지못하고 사소한일조차 헤어나가지못하는 제자신이 너무 한심하고 나약해지는걸 느끼고있습니다... 저는사실 안면홍조라는 병을 가지고있는데요 안면홍조라는병은 얼굴에 혈관이 늘어나서 얼굴이 쉽게 붉어지고 후끈후끈거리는 현상을 말해요.. 안면홍조라는 병 우리나라에도 많은사람들이 힘들고 고생하는것도 알고있지만서도 ... 한순간은 왜하필 저에게 이러한 시련을 주셔서 힘들게하시는지 주님은 원망스럽게생각하기도합니다.. 저보다 이세상에 어려운 불우이웃들도 많고 장애를 가진 많은 사람들도있는데요 이런사람들도 저보다 열심히 행복하게 자기 생활을 만족하며 살아가는사람들을보면 제자신이 초라하고 한심스럽게느껴질떄가많아요 다른사람들은 나보다 더 성실하고 장애를 갖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맡겨진 사명을 가지고 헤어나가는것을 볼때마다 마음이 너무아파요 저렇게 성실하고 충실한사람들에게 장애를주시고 저같은 나약함 마음,생각을 가진저에게 이런 건강한 몸을주셨는지요.. 안면홍조 겪어보지못햇던사람들은 이해할수없겠지만 겪어보지못한사람들은 뭐저런병으로 힘들다고 타령하냐 이런 말들을하시곘지만 정말 안면홍조를 겪어보면 너무힘이들어요. 수시간도없이 후끈후끈거리는 얼굴과 밖에나가면 술먹었나 이러한 사람들의 시선 너무나도 따갑고 힘이드네요. 다른사람들이아닌 주님을 존경하고 사랑하고 찬양하고 경배하면서 살아가는게 신자의 목적의길이아닌가싶은데요. 이런문제점조차 헤어나가지못하고 방황을 하고있는 제자신이너무나도 초라하고 힘이들어서 삶의 재미가없어졌고 ..집에 컴퓨터앞에앉아 게임만하고있는 저를보면 너무도 초라합니다... 이런 마음을 순간순간 느끼면서 주님께 죄송하다는마음이생기는데 조금시간이지나면 또 그걸까먹고 컴퓨터를하고있는, 주님의 일에 신중하지는못하는 그런제가 더 초라하게 느껴질뿐이네요.. 저처럼 또한 다른이유로 힘들어하는분들도 있으신가요? 믿음 그것이 제일중요한것인데 . 생각으로만 생각할뿐 행동으로 실천하지못하는 제가 너무 나약하고 비참함이느껴지는 하루네요. 주님 항상저를 사랑하시고 행복을주심에도 불구하고 그거를 느끼지못하는 이런 저의나약함과 저의죄를 사하여주시옵소서. 아멘
어떻해야돼죠..
요즘 너무 삶의 힘이드네요. 주님안에 살아가면서 제가 지금이순간에 숨을쉬고있다는것,
행복하고 평안한 저희가족이있다는것, 오늘날 부족하고 죄많은 저에게 일용할양식을 주옵시고 따뜻한 집을주시는것 자체가 바로 감사하고 행복이란걸 저도잘알고있는데요. 이런점에서도 제가 간증을받았던 경험에서도 너무 감사하고 저에게 많은 은혜를 내려주셨다는걸 잘알고있음에도 불구하고 주님의 저에게맡겨진 사명을 찾지못하고 사소한일조차 헤어나가지못하는 제자신이 너무 한심하고 나약해지는걸 느끼고있습니다... 저는사실 안면홍조라는 병을 가지고있는데요 안면홍조라는병은 얼굴에 혈관이 늘어나서 얼굴이 쉽게 붉어지고 후끈후끈거리는 현상을 말해요.. 안면홍조라는 병 우리나라에도 많은사람들이 힘들고 고생하는것도 알고있지만서도 ... 한순간은 왜하필 저에게 이러한 시련을 주셔서 힘들게하시는지 주님은 원망스럽게생각하기도합니다.. 저보다 이세상에 어려운 불우이웃들도 많고 장애를 가진 많은 사람들도있는데요 이런사람들도 저보다 열심히 행복하게 자기 생활을 만족하며 살아가는사람들을보면 제자신이 초라하고 한심스럽게느껴질떄가많아요 다른사람들은 나보다 더 성실하고 장애를 갖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맡겨진 사명을 가지고 헤어나가는것을 볼때마다 마음이 너무아파요 저렇게 성실하고 충실한사람들에게 장애를주시고 저같은 나약함 마음,생각을 가진저에게 이런 건강한 몸을주셨는지요.. 안면홍조 겪어보지못햇던사람들은 이해할수없겠지만 겪어보지못한사람들은 뭐저런병으로 힘들다고 타령하냐 이런 말들을하시곘지만 정말 안면홍조를 겪어보면 너무힘이들어요. 수시간도없이 후끈후끈거리는 얼굴과 밖에나가면 술먹었나 이러한 사람들의 시선 너무나도 따갑고 힘이드네요. 다른사람들이아닌 주님을 존경하고 사랑하고 찬양하고 경배하면서 살아가는게 신자의 목적의길이아닌가싶은데요. 이런문제점조차 헤어나가지못하고 방황을 하고있는 제자신이너무나도 초라하고 힘이들어서 삶의 재미가없어졌고 ..집에 컴퓨터앞에앉아 게임만하고있는 저를보면 너무도 초라합니다... 이런 마음을 순간순간 느끼면서 주님께 죄송하다는마음이생기는데 조금시간이지나면 또 그걸까먹고 컴퓨터를하고있는, 주님의 일에 신중하지는못하는 그런제가 더 초라하게 느껴질뿐이네요.. 저처럼 또한 다른이유로 힘들어하는분들도 있으신가요? 믿음 그것이 제일중요한것인데 . 생각으로만 생각할뿐 행동으로 실천하지못하는 제가 너무 나약하고 비참함이느껴지는 하루네요. 주님 항상저를 사랑하시고 행복을주심에도 불구하고 그거를 느끼지못하는 이런 저의나약함과 저의죄를 사하여주시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