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선 시작하기전에 한숨 좀 쉴게요아니 이런말투 아니었음ㅋ한숨 푹 쉬고~ 휴 나 맨날 시간 날때마다 단어외우던 착실한 학생이였음물론 일주일도 않갔지만.나 진심 찐빵 형님 한테 반했음. (나 남자임)그 형님 떠나간거 진심 슬퍼하고 그리워하고 고독을 씹는 남자임 지금 진심 손 막 떨며서 쓰고있는데어찌 이게 2탄이 나오게 되긴 할까라는 고민반 안되도한번 해보고 싶었던거 하는중이라 설렘 반임
자 이제 시작이란 걸 하기전에내 소개부터 하겠음!!!난 20대 초반 공부를 열심히 하려고 생각을 하는 유학생임물론 나의 사랑스러운 아가야는 한국에 있음 이거부터 슬프지 않음? 아니면 죄송하고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 님들 올리신거 보면 띄여쓰기 기똥차게 하시든데 님들 스타또!!!!!!!!!!!!!!!!!!!!!!!!!!!!!!!!!!!!!!!!!!!!! 바야흐로 내 이 여인을 만나게 된건(?)처음에는 사실 만나지도 않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처음 알게 됬을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중학교 졸업과 동시에 한국땅을 떠나 머나먼 타국땅으로 가게 되었음그때 정말 내 일생일대의 한 사건으로 인해 난 머나먼 타국땅을 결심하게 됬음(나쁜건 아니지만 나중에 계속 쓰게 된다면 쓸게용ㅋ)졸업식 졸업장 친구들과의 졸업사진 하나 조차 없이 난 머나먼 땅으로 왔음 졸업사진들이 올라올때쯤 난 학교를 마치고나는 상어가 바다를 휘젓들 애들 사진에 폭풍 눈물과 함께 댓글을 불나게 치고 있었음그때!!!!!!!!!!!!!!! 나 진심 스크롤바를 멈추고 얼굴 좌우로 꺽어가며 한 여인을 계쏙 보고있었음( 저 오덕후 아니에욤 뿌잉 뿌잉) 웃기고 볍의 신처럼 들리겠지만내가 친구싸이에서 사진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말도없이 일촌 신청했음나 진짜 그때 생각하면 오글오글 옥뢰ㅗㅎ니오졷하ㄴ뫃아ㅗ민회ㅗ;짛뢰ㅏ몬ㅇ로;ㅏㅂㅈ소랴우리의 첫 인사는 이거였음"아.. 저... 솔방울이 친구인데요... 친하게 지내용^^ㅋㅋㅋㅋㅋㅋ"(솔방울 그냥 이름에 솔 들어가서 가명 지음ㅋ 다들 그렇게 하잔아요?)아마 저렇게 비슷하게 일촌신청 했었음 그리고 이틀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 여인 내 신청 받아주고 반갑다고 했음분명 이 여인네 반갑다고 했음가끔 이 예기 나오면 서로 오글오글 열매 먹고 쳐 웃기만함ㅋㅋㅋ 그렇게 우린 얼굴 한번 안보고 일촌됨그 유명하다는 남의 사생활을 꿰 뚫어본다는 그 '일촌'그 때 생각하면 나 참 진심 어렸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여인네.. 음... 찐빵형 도와주세요ㅠㅠㅠ 봄둥이 누님만한 아기자기한 닉네임 없을까용?!남둥이형님도 힘좀 주십시요음............. 우리 서로 부르는 애칭이 맨날 바껴서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가끔 자기는 팔색조 같은 여자라고 열라 자칭함ㅋㅋㅋㅋㅋ 색둥이 조둥이는 솔직히 그렇지 않음?둥이는 너무 흔함 음... 아 나 진짜 바본가봄. 주변에서 하도 멍청하다고 해서 진짜 더 멍청해짐 ㅡㅡ 주변에 그런사람 그렇게 부르지 말아주셈아! 양파라고도 했었구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여친 양둥이로 임명 하겠음ㅋㅋㅋ 이 양둥이랑 나랑 온라인 친구 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 생각해 보면 진짜 말도 잘통하고 우리 자주 만나서 버디버디 대화창 했던 사이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버디버디 라이벌 네이트온에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버본부에서 나 늦게까지 자면서 한국시간 맞춰서 대화를 열심히 했었음 여러분 (여러분일까.....) 전개 좀 느리지 않음? 그냥 쫙 넘어가겠음
그럼 서머리라도 하겠음우린 서로서로 연락을 계속 했었음 버디버디로ㅋ그때 내 아이디 소..ㄶ이넘;ㅏㅇ허니ㅏ호 하마터면 쓸뻔 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미국 학기가 끝이 나고 여름방학이 되기 전이 됬음난 한참 영어가 늘던 시기라 우리 호스트님은 내가 한국가는걸 반대 하셨음(호스트님은 우리 어머니 친구분이셨고 IBM에서 일하셔 컴터가 능통한 해커심)귀가 얇으신 나의 아버지는 이모말에 힘을 불어 넣어 주시며날 이 머나먼 타국땅에 묶어 두시려 했었음 그 때 나와 우리 양둥이 (양동이 같네 ...쩝) 는 만나기로 약속까지 다 한 상태 였는데.....
그래서..............................
내일 아침 수업있는데 너무 너무 졸림진심 지금 안자면 나 안그래도 교수가 나 싫어하는데 그앞에서 잘 판임....ㅜㅠ오늘은 한국의 대명절 설이라 많으신분들이 봐주실지는 모르겠지만....ㅠㅠㅠ나 남둥이형 대를 있고 싶은 사람이한번만 도와 줍쇼현재 친구 또는 베프를 좋아하는데 친구 또는 사랑 아님 둘다 잃을까봐 마음 좋이시는 분들친구에서 연인이 되었다가 헤어지셔서 슬프신분들이분 내 얘기 곧 공감할거임내 공감할 이야기를 가지고 올수 있도록 한번만 도와 줍쇼 추천수 20??? 15??? 10....................?나 추천수도 안바램ㅋㅋㅋㅋㅋ조회수 100넘으면 2탄으로 돌아오겠음.................나 요즘 찐빵형이랑 남둥이형 떠나가셔서 매우 슬픔19금 웃긴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공감가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로맨스를 원함 가슴이 콩닥콩닥 하는거흥분 ㄴㄴㄴ아 스킨쉽 남친 누님을 비릇한 다른 분들 비하하는게 아닙니다ㅠㅠ전 애뜻한 사랑이 그리운데혹 하고 한번 써봐욤.나 내일 아침 일어나면 ... 이거 말하면 위치를 알수있겠군...무튼 일어나서 추천수가 없겠지.... 아마......?ㅇㅇ 없을거야나는 요리좋아하는 간보는 청년이니깐 보고 더쓸지 할게요ㅠㅠ급 비굴 보이시죠...?한번만 도와 줍쇼 그럼 내일 뿅!
★나도쓴다!!! 친구에서연인된 기막힌사연
나 맨날 시간 날때마다 단어외우던 착실한 학생이였음물론 일주일도 않갔지만.나 진심 찐빵 형님 한테 반했음.
지금 진심 손 막 떨며서 쓰고있는데어찌 이게 2탄이 나오게 되긴 할까라는 고민반 안되도한번 해보고 싶었던거 하는중이라 설렘 반임
자 이제 시작이란 걸 하기전에내 소개부터 하겠음!!!난 20대 초반 공부를 열심히 하려고 생각을 하는 유학생임물론 나의 사랑스러운 아가야는 한국에 있음
이거부터 슬프지 않음? 아니면 죄송하고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 님들 올리신거 보면 띄여쓰기 기똥차게 하시든데 님들
스타또!!!!!!!!!!!!!!!!!!!!!!!!!!!!!!!!!!!!!!!!!!!!!
바야흐로 내 이 여인을 만나게 된건(?)처음에는 사실 만나지도 않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처음 알게 됬을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중학교 졸업과 동시에 한국땅을 떠나 머나먼 타국땅으로 가게 되었음그때 정말 내 일생일대의 한 사건으로 인해 난 머나먼 타국땅을 결심하게 됬음(나쁜건 아니지만 나중에 계속 쓰게 된다면 쓸게용ㅋ)졸업식 졸업장 친구들과의 졸업사진 하나 조차 없이 난 머나먼 땅으로 왔음
졸업사진들이 올라올때쯤 난 학교를 마치고나는 상어가 바다를 휘젓들 애들 사진에 폭풍 눈물과 함께 댓글을 불나게 치고 있었음그때!!!!!!!!!!!!!!! 나 진심 스크롤바를 멈추고 얼굴 좌우로 꺽어가며 한 여인을 계쏙 보고있었음( 저 오덕후 아니에욤 뿌잉 뿌잉)
웃기고 볍의 신처럼 들리겠지만내가 친구싸이에서 사진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말도없이 일촌 신청했음나 진짜 그때 생각하면 오글오글 옥뢰ㅗㅎ니오졷하ㄴ뫃아ㅗ민회ㅗ;짛뢰ㅏ몬ㅇ로;ㅏㅂㅈ소랴우리의 첫 인사는 이거였음"아.. 저... 솔방울이 친구인데요... 친하게 지내용^^ㅋㅋㅋㅋㅋㅋ"(솔방울 그냥 이름에 솔 들어가서 가명 지음ㅋ 다들 그렇게 하잔아요?
그리고 이틀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 여인 내 신청 받아주고 반갑다고 했음분명 이 여인네 반갑다고 했음가끔 이 예기 나오면 서로 오글오글 열매 먹고 쳐 웃기만함ㅋㅋㅋ
그렇게 우린 얼굴 한번 안보고 일촌됨그 유명하다는 남의 사생활을 꿰 뚫어본다는 그 '일촌'그 때 생각하면 나 참 진심 어렸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여인네.. 음... 찐빵형 도와주세요ㅠㅠㅠ 봄둥이 누님만한 아기자기한 닉네임 없을까용?!
이 양둥이랑 나랑 온라인 친구 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 생각해 보면 진짜 말도 잘통하고 우리 자주 만나서 버디버디 대화창 했던 사이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버디버디 라이벌 네이트온에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버본부에서 나 늦게까지 자면서 한국시간 맞춰서 대화를 열심히 했었음
여러분 (여러분일까.....) 전개 좀 느리지 않음? 그냥 쫙 넘어가겠음
그럼 서머리라도 하겠음우린 서로서로 연락을 계속 했었음 버디버디로ㅋ그때 내 아이디 소..ㄶ이넘;ㅏㅇ허니ㅏ호 하마터면 쓸뻔 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미국 학기가 끝이 나고 여름방학이 되기 전이 됬음난 한참 영어가 늘던 시기라 우리 호스트님은 내가 한국가는걸 반대 하셨음(호스트님은 우리 어머니 친구분이셨고 IBM에서 일하셔 컴터가 능통한 해커심)귀가 얇으신 나의 아버지는 이모말에 힘을 불어 넣어 주시며날 이 머나먼 타국땅에 묶어 두시려 했었음 그 때 나와 우리 양둥이 (양동이 같네 ...쩝) 는 만나기로 약속까지 다 한 상태 였는데.....
그래서..............................
내일 아침 수업있는데 너무 너무 졸림진심 지금 안자면 나 안그래도 교수가 나 싫어하는데 그앞에서 잘 판임....ㅜㅠ오늘은 한국의 대명절 설이라 많으신분들이 봐주실지는 모르겠지만....ㅠㅠㅠ나 남둥이형 대를 있고 싶은 사람이한번만 도와 줍쇼
추천수 20??? 15??? 10....................?나 추천수도 안바램ㅋㅋㅋㅋㅋ조회수 100넘으면 2탄으로 돌아오겠음.................나 요즘 찐빵형이랑 남둥이형 떠나가셔서 매우 슬픔19금 웃긴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공감가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로맨스를 원함 가슴이 콩닥콩닥 하는거흥분 ㄴㄴㄴ아 스킨쉽 남친 누님을 비릇한 다른 분들 비하하는게 아닙니다ㅠㅠ전 애뜻한 사랑이 그리운데혹 하고 한번 써봐욤.나 내일 아침 일어나면 ... 이거 말하면 위치를 알수있겠군...무튼 일어나서 추천수가 없겠지.... 아마......?ㅇㅇ 없을거야
그럼 내일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