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빠른 87년생으로 부산출신입니다. 여자친구는 걍87년생 생일은 딱 4개월차이가 나구요,ㅋ 암튼 이제 시작하겠습니다. 장여사를 만난건 2006년 1월경 입니다. 대학교 1학년을 마치고 휴학을 하고 부산에서 열심히 돈을 벌고 있었슴. 서울에 1년살아보니 ㅋ 부산이 그리워 졌었음 ㅋ 오랜만에 중학교때 세이xx에서 챗으로 알게되서 지금까지 10년을 알고지낸 조여사와 처음으로(?)술을 마시게 됫습니다. 조여사는 이제 20살이 처음 되었슴 ㅋ 조여사 장여사라고 부름니다 ㅋ 그때 같이 나온 친구가 바로 장여사 지금의 여자친구 입니다 ㅋㅋ 7시경만나 부산의 대연동 k대앞에서 만나 술집 bobos 로갔습니다ㅋ 지금도 있는지는 모르겠슴 ㅋ 그리하여 7시부터 1시정도 까지 술을 먹었습니다. 애들이 이제 20살 처음 1월달인데 . 술을 잘먹었던걸로 기억함 ㅋ 그런데 12시가 넘어가면서 점점 코알라가 되어갔음. ㅋ 진탕나게 마셧던 걸로 기억함 . 3명이서 10병이넘게 마셔서 저도 제정신이 아니였습니다. 그런데 .바로 여기서 부터 시작.ㅋ 조여사의 술버릇이 그유명한 귀소본능이였습니다. 술집에서 나오자 . 조여사는 뒤도 돌아보지 않고 장여사와 저를 버리고 뒤도 돌아보지 않고 택시를 잡아 타고 가버렸고. 저와 장여사 둘이남게 되었습니다. 여기 까지는 뭐 이해 할수 있었습니다 저의 어디가노~ 와 함께 사라진 조여사를 뒤로 하고 장여사를 돌아 보게 되었는데 예전의 파라오(?)노래방 앞에서 장여사가 쓰러져 있었습니다. 이게 뭐야.....ㅡ.ㅡ;;;;;;;;; 정신을 못차리는 겁니다....... 헐~~~~~~~~ 헐~~~~~~~~ 이르켜 세운후 . 집이 어디냐고 하자.. 자꾸 물~~~물~~~ 물~~~ 이러고만 있습니다. 제주도 물한병을 신의 속도로 사와서 마시게 하니 정신이 약간 드는듯 해서 집이 어디냐고 하자 . 부산역으로 가면 찾아 갈수 있다는 겁니다... 두둥~ 그래도... 안심이 안되서 택시를 타고 부산역으로 갔습니다. 택시를 타니.. 히터 바람에 완전히 잠들어 버린듯,,,,,,, 부산역에 내리니 ...... 완전 ... 대박이 였습니다.... 찾아갈수 있다는 사람이 아니였습니다.. 여기서 버리고 갈까....하는 생각도 했지만.. 그래도 ..... 일단 조금 조금 부축해서... 위로 위로 오르막을 올라가고 있었는데.. 눈앞에 보이는 거는 부산역의.......택사스라고 불리는....... 곳.... 솔직히 처음 가보는 곳이였음........... 그런곳에서 산다고 생각 했습니다.. 이아이.... 그순간.. 갑자기 뜀니다... 위로 위로... 좀가다가 서더니.. 옆에 예전의 바위로된.. 하수구멍? 그게 그땐 있었음,, 토를 하기 시작했고. 상의. 하의에.. 다묻었습니다... 장난이 아니였음. 외국인들 다쳐다보고 앞에서 삐끼 치시는 분들. 시선 완전 싫었습니다.. 안되겠다 싶어서 들쳐업고... 몇발자국 가는데.. 내등과 목으로 ......따뜻한 액채들이.... 절망적이였습니다..그리하여..바로 옆에있는 m t 에 들어갔습니다...아줌마에게 제등에 있는 액체와 건더기들을 숨기기 위해...얼마나 조심했던지. 암튼 들어가서 침대위로 거의 던지다 싶이 했습니다... 전 그때 당시 성인오락실에서 12시간동안 일하는 알바였는데 8시에 출근을해야했습니다..그떈 거의 3~4시였었음 걍빨아서 입고가자는 생각으로 모텔..화장실에서 제상의를 빨았습니다.... 나와서 히터옆에 올려두고 침대를 봤는데. 장여사 옷에 묻어있는던 토자국이 침대의 이불에 볶음밥처럼 되어있는걸보고. 장여사의 옷을 빨았습니다... 털이 달린 파카 비슷한데 파카가 아닌 뭐 그런 두꺼운 잠바였습니다. 3시간 후면 출근을 해야되기에 자기는 글럿고 옷들을 빨았습니다.. 모텔에서.. 정말아무일도 없었습니다...자는동안 자꾸 예전에 사귀던 남친 이름을 말하고있었음..가지마라 가지마라 하면서... 속으로 이런 미친......이라고 몇번을 햇는지..ㅋ 7시가까이 되서 제옷이 거의 다말라 가려는데 장여사 먼가 이상한 기운에 슬금슬금 꿈틀거리면서 일어남. 완전 어색하게 내눈치를 보면서 옷을 주서 입었슴. 나가는데... 완전 초 대박임................ 모텔앞에 경찰관들이 있었음. 이제 갇 20살이된 딸이 안들어 오니.. 집에서 납치 실종 뭐 이런걸로 신고를 한것같았습니다. 경찰서로 연행되어갔습니다. 경찰서에 장여사 부모님과 조여사가 있었습니다.. 밤새 저희를 찾아다녔나 봄니다. 장여사 아버님. 동구에서. 대외활동을 많이 해서. 아는 경찰분들이 많은것같았음. 청소년기 시절 남의 오토바이를 잠시 빌려타다 걸려.. 보호관찰을 받았던 기록이 있음. 그래서 경찰서 완전 싫어함.. 근데 . 이놈의 형사가 제말은 들어보지도 않고 저옆에 가서 앉아 있으라고 하는 겁니다. 제가 정말 무슨 납치범이라도 된것처럼..... 장여사와 부모님 조여사와의 조사를 마친후.. 전이미 오락실늦었음...완전 무서웠는데.. 절부르는 겁니다.. 제신상 정보를 보더니.. 표정이 완전 더달라짐.. 경찰들이 이놈 전과도 있네로 시작해서. 장여사 어떻게 아냐. 장여사 옷은 왜 벗겨져있나.왜 집에안가고 모텔에 갔느냐. 너는 제정신이 였나 너는 왜 바지만 입고 있었냐. 등등. 조서를 꾸미고 있었음. 정말 어이가 없어하고 있는데.. 이놈에 형사가. 피해자분들은 돌아가셔도 된담니다... 돌아가는데 장여사와 조여사와 부모님들이 저를 보는 표정은.. 정말..........아아아아ㅏ아아아아앙 지금도 이때 이말만 들으면 완전 ㅋㅋㅋ 10시가까이... 강간에 납치범으로 누명아닌 누명을 쓰며 조사를 받았습니다. 지장같은거 다찍고. 일단 돌아가라 더조사 할것이니. 담에. 또 부르겠다.. 그러구 나왔습니다. 6년을 만나고 있는 우리 여자친구 장여사 와의 첫만남입니다... 설에 여자친구 찾아 뵙고 ㅋㅋ 옛생각이 나서 이렇게 글하나 남겨봄니다.. 여자친구 부모님 뵈러 자주가는데 이사건때문에 약간 어색한게 몇년은 갔음 지금도 ㅋㅋㅋ 술주사가 엄청난 여자친구와 이런딸이 매우 유별나게 키우시는 부모님덕에 ㅋㅋㅋ 이게 다가 아님니다... 남의 이야기에 관심이 없으시겠지만..반응이 약간이라도 있으면 그뒤 이야기..도 올리도록하겠습니다 62
6년을 만난 여자친구와 첫만남 저보다 황당한 첫만남있으면..제가쏩니다 ㅋ
저는 빠른 87년생으로 부산출신입니다.
여자친구는 걍87년생 생일은 딱 4개월차이가 나구요,ㅋ
암튼 이제 시작하겠습니다.
장여사를 만난건 2006년 1월경 입니다.
대학교 1학년을 마치고 휴학을 하고 부산에서 열심히 돈을 벌고 있었슴.
서울에 1년살아보니 ㅋ 부산이 그리워 졌었음 ㅋ
오랜만에 중학교때 세이xx에서 챗으로 알게되서 지금까지 10년을 알고지낸 조여사와 처음으로(?)술을 마시게 됫습니다.
조여사는 이제 20살이 처음 되었슴 ㅋ 조여사 장여사라고 부름니다 ㅋ
그때 같이 나온 친구가 바로 장여사 지금의 여자친구 입니다 ㅋㅋ
7시경만나 부산의 대연동 k대앞에서 만나 술집 bobos 로갔습니다ㅋ
지금도 있는지는 모르겠슴 ㅋ
그리하여 7시부터 1시정도 까지 술을 먹었습니다. 애들이 이제 20살 처음 1월달인데 . 술을 잘먹었던걸로 기억함 ㅋ 그런데 12시가 넘어가면서 점점 코알라가 되어갔음. ㅋ
진탕나게 마셧던 걸로 기억함 .
3명이서 10병이넘게 마셔서 저도 제정신이 아니였습니다.
그런데 .바로 여기서 부터 시작.ㅋ
조여사의 술버릇이 그유명한 귀소본능이였습니다.
술집에서 나오자 . 조여사는 뒤도 돌아보지 않고 장여사와 저를 버리고
뒤도 돌아보지 않고 택시를 잡아 타고 가버렸고.
저와 장여사 둘이남게 되었습니다.
여기 까지는 뭐 이해 할수 있었습니다
저의 어디가노~ 와 함께 사라진 조여사를 뒤로 하고
장여사를 돌아 보게 되었는데
예전의 파라오(?)노래방 앞에서 장여사가 쓰러져 있었습니다.
이게 뭐야.....ㅡ.ㅡ;;;;;;;;;
정신을 못차리는 겁니다.......
헐~~~~~~~~
헐~~~~~~~~
이르켜 세운후 . 집이 어디냐고 하자.. 자꾸 물~~~물~~~ 물~~~ 이러고만 있습니다.
제주도 물한병을 신의 속도로 사와서 마시게 하니 정신이 약간 드는듯 해서
집이 어디냐고 하자 . 부산역으로 가면 찾아 갈수 있다는 겁니다...
두둥~
그래도... 안심이 안되서 택시를 타고 부산역으로 갔습니다.
택시를 타니.. 히터 바람에 완전히 잠들어 버린듯,,,,,,,
부산역에 내리니 ......
완전 ... 대박이 였습니다....
찾아갈수 있다는 사람이 아니였습니다..
여기서 버리고 갈까....하는 생각도 했지만.. 그래도 .....
일단 조금 조금 부축해서...
위로 위로 오르막을 올라가고 있었는데..
눈앞에 보이는 거는 부산역의.......택사스라고 불리는.......
곳....
솔직히 처음 가보는 곳이였음...........
그런곳에서 산다고 생각 했습니다.. 이아이....
그순간.. 갑자기 뜀니다...
위로 위로...
좀가다가 서더니.. 옆에 예전의 바위로된.. 하수구멍? 그게 그땐 있었음,,
토를 하기 시작했고.
상의. 하의에.. 다묻었습니다...
장난이 아니였음.
외국인들 다쳐다보고
앞에서 삐끼 치시는 분들. 시선 완전 싫었습니다..
안되겠다 싶어서 들쳐업고...
몇발자국 가는데.. 내등과 목으로 ......따뜻한 액채들이....
절망적이였습니다..그리하여..바로 옆에있는
m t 에 들어갔습니다...아줌마에게 제등에 있는 액체와 건더기들을 숨기기 위해...얼마나 조심했던지.
암튼 들어가서 침대위로 거의 던지다 싶이 했습니다...
전 그때 당시 성인오락실에서 12시간동안 일하는 알바였는데 8시에 출근을해야했습니다..그떈 거의 3~4시였었음 걍빨아서 입고가자는 생각으로 모텔..화장실에서 제상의를 빨았습니다....
나와서 히터옆에 올려두고 침대를 봤는데.
장여사 옷에 묻어있는던 토자국이 침대의 이불에 볶음밥처럼 되어있는걸보고.
장여사의 옷을 빨았습니다...
털이 달린 파카 비슷한데 파카가 아닌 뭐 그런 두꺼운 잠바였습니다.
3시간 후면 출근을 해야되기에 자기는 글럿고 옷들을 빨았습니다..
모텔에서..
정말아무일도 없었습니다...자는동안 자꾸 예전에 사귀던 남친 이름을 말하고있었음..가지마라 가지마라 하면서...
속으로 이런 미친......이라고 몇번을 햇는지..ㅋ
7시가까이 되서 제옷이 거의 다말라 가려는데 장여사 먼가 이상한 기운에 슬금슬금 꿈틀거리면서 일어남.
완전 어색하게 내눈치를 보면서 옷을 주서 입었슴.
나가는데... 완전 초 대박임................
모텔앞에 경찰관들이 있었음.
이제 갇 20살이된 딸이 안들어 오니.. 집에서 납치 실종 뭐 이런걸로 신고를 한것같았습니다.
경찰서로 연행되어갔습니다.
경찰서에 장여사 부모님과 조여사가 있었습니다.. 밤새 저희를 찾아다녔나 봄니다.
장여사 아버님. 동구에서. 대외활동을 많이 해서. 아는 경찰분들이 많은것같았음.
청소년기 시절 남의 오토바이를 잠시 빌려타다 걸려.. 보호관찰을 받았던 기록이 있음.
그래서 경찰서 완전 싫어함.. 근데 . 이놈의 형사가 제말은 들어보지도 않고
저옆에 가서 앉아 있으라고 하는 겁니다. 제가 정말 무슨 납치범이라도 된것처럼.....
장여사와 부모님 조여사와의 조사를 마친후.. 전이미 오락실늦었음...완전 무서웠는데..
절부르는 겁니다..
제신상 정보를 보더니.. 표정이 완전 더달라짐..
경찰들이 이놈 전과도 있네로 시작해서. 장여사 어떻게 아냐. 장여사 옷은 왜 벗겨져있나.왜 집에안가고 모텔에 갔느냐. 너는 제정신이 였나 너는 왜 바지만 입고 있었냐. 등등.
조서를 꾸미고 있었음.
정말 어이가 없어하고 있는데.. 이놈에 형사가.
피해자분들은 돌아가셔도 된담니다...
돌아가는데 장여사와 조여사와 부모님들이 저를 보는 표정은.. 정말..........아아아아ㅏ아아아아앙
지금도 이때 이말만 들으면 완전 ㅋㅋㅋ
10시가까이... 강간에 납치범으로 누명아닌 누명을 쓰며 조사를 받았습니다.
지장같은거 다찍고.
일단 돌아가라 더조사 할것이니. 담에. 또 부르겠다..
그러구 나왔습니다.
6년을 만나고 있는 우리 여자친구 장여사 와의 첫만남입니다...
설에 여자친구 찾아 뵙고 ㅋㅋ 옛생각이 나서 이렇게 글하나 남겨봄니다..
여자친구 부모님 뵈러 자주가는데 이사건때문에 약간 어색한게 몇년은 갔음 지금도 ㅋㅋㅋ
술주사가 엄청난 여자친구와 이런딸이 매우 유별나게 키우시는 부모님덕에 ㅋㅋㅋ
이게 다가 아님니다...
남의 이야기에 관심이 없으시겠지만..반응이 약간이라도 있으면 그뒤 이야기..도 올리도록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