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여잉옄ㅋㅋㅋ<쫌야함>

어깨아프다2011.02.03
조회545

  재 친구가 밤에 누워서 멍떄리다가

안방에 돈 납둔걸 떠올린거ㅋㅋ

안방에 그냥 있으면 분명 부모님들이

꿀꺽꿀꺽 보약이다 생각하고 잡수실까봐

생각날떄 들고와야지 하며

빨딱 인나서 안방문을 열려고 하는데

 

<덜컥덜컥>

'어 뭐ㅇㅑ 엄마~!!!!!!!'

 

부시럭부시럭

'응..?으응 오ㅐ '

 

"문열어봐"

 

'왜에'

 

'나 거기다가 돈 두고왔어 갖고오게'

 

'...나중에 나중에찾아가'

 

'시러!!!빨리 문좀 열어봐'

 

'..엄마가 주꼐 어딨어?'

 

'아됬다고 됬어!! 빨리 문열어봐!'

 

이래도 부모님 계속 무시하시자ㅋㅋㅋ

 

빡친 재 친구 문 쾅!!!!!!!!!1

 

열었는데...열었는데...

 

어머님은 속옷도 안입으시고

 

궁딩이만 가리신 슬립?을 입고계시고

 

아버님은....나..체로 누워계시..부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쥰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갑자기 개어이없음

 

멍떄리니까 어머님이 승질내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결국 돈도 못들고 나와서

 

지방에서 헤드셋끼고 누워서 잠을 청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과연.,..그 두분들은 무엇을 하시려던겔까욬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오늘은새해첫날이니 맛뵈기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