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히트맨입니다 요즘 네이트 판에 푹 빠져서 하루라도 판 안보면 발에서 쥐나는 듯한 기분을받아 오늘도 어김없이 판을 보다가 저한테도 이야기가 조금 있어서 이렇게 처음으로 톡을 써보네용 이 글이 톡이 되기엔 한참 부족하지만 잘 읽어주세요 글씨체는 요즘 제일로 잘나가는 따끈따끈한 음슴체로 쓸께요 그럼 잘읽어주셨음 고맙겠슴 어제 있던일이였음 아 참 제 가족구성원은 누나 나 아빠 엄마로 구성되있음 어제는 구정이라 그런지 아빠가 관악산에 가자고했슴 가기싫었다구 투정투정거리다가 아빠한테 못이겨 갔었음 난 산다람쥐처럼 산을타고 엄마아빠누나는 자꾸 넘어졌음 아빠는 산을 잘 탄다고하며 까오를 잡았음 난 비웃으며 산 꼭대기 까지 빨리 올라가는사람 만원주기 내기 하자고했음 (관악산 꼭대기는 내가 알기론 연주대란곳이었음) 가족들은 미친놈하며 날 무시했음 이렇게 조금 올라가다보니 산 지도가 있었음 투정부리면서 4지구대? (이름이 잘 기억안남)까지만 가자고했음 우리아빠 이시대 제일 삐도남(잘 삐지는 도시 남자ㅋㅋㅋㅋ)내 말에 풀이 죽었음 그리고 복수를했음 핸드폰 뺏어버린다!(몇일전에 아빠가 스마트폰 베가폰을 사줬음) 젠장.... 우리아빠 미움 여튼 이러~ 쿵~ 저러 쿵~ 하면서 조금 올라왔음 4지구대인가 뭔가하는곳까지왔는데 아빠가 연주대 가기엔 산이 너무 미끄럽다구해서 거기에서 멈췄음 멈추다가 아빠가 끄적끄적 뭘 끄냄 뭐지 하고 보니깐 서x막걸리임 우리가족 애주가 가족 (참고로 본좌나이 이제 16 우리 누나 나이 이제 19살) 아빠는 막걸리를 까다말고 갑자기 어디로 사라짐 뭐하나 궁금해서 뒤따라갔더니 오줌싸고있었음 더러웠음 저만치에서 구경하고있었음 아빠 다 쌌는지 탈탈 털음 그리곤 흰 눈으로 손을 닦음 내가 더럽다고 뭐라뭐라 했음 상관안함 우리아빠 삐도남이라고했지만 가오잡기를 좋아함 우리아빠는 엄마가 술을 따르는것임 난 순간 무서웠음 우린 차 타고 왔는데 누가 운전하라고 술 먹는것임?? 내가 뭐라뭐라햇음 그러면서 경찰에 신고한다고 사진을 몇장 찍었는데 죄송하게 그건 아까 아 이건 별로 상관없지 하고 그냥 지웠음 어짜피 경찰 보여줄것도아닌데....죄송함 하지만 진짜 진실임 여튼 그렇게 술 다 먹고 산에서 다시 내려옴난 성격이 천진난만하고 아주 나대는것을 좋아함 나란 男子 이런 男子ㅋㅋㅋㅋ 남자답지못함 ㅜㅜㅜ 여튼 산을타고 내려오는데 난 누나한테 씨비거는것을 좋아함 그래서 누나한테 자꾸 씨비걸면서 까붐 어떻게 까불었었냐면 눈던지고 조카 째는것임 누나 삐짐 건들면 안될것같아 이제 그만건들였음 내가 눈 던지는것을 본 아빠는 나에게 까불지말라고햇지!! 라는 말과 함께 갑자기 사라지셨음 응? 어디갔지 하고봤는데 넘어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심하라메아빸ㅋㅋㅋㅋㅋㅋㅋ 여백의 美 ---------------------------------------------------------------------------------------------- 오늘 처음 써본 톡이에요... 소심하게 올려봤는데 추천 진짜 딱 한번씩만 눌러주시면 안될까여? 이번편 추천갯수만큼 이야기 써드림 ㅜㅜㅜㅜㅜ 추천 눌러주시면 엄창까고 키5cm↑ 살빠지고 얼굴 이뻐지고(잘생겨지고) 애인 생김 댓글 안쓰고 가거나 추천 안누르면 하는 일 마다 꼬일것임 1
못말리는 우리 가족 1
안녕하세요? 히트맨입니다 요즘 네이트 판에 푹 빠져서 하루라도 판 안보면 발에서 쥐나는 듯한 기분을받아 오늘도 어김없이 판을 보다가 저한테도 이야기가 조금 있어서 이렇게 처음으로 톡을 써보네용
이 글이 톡이 되기엔 한참 부족하지만 잘 읽어주세요
글씨체는 요즘 제일로 잘나가는 따끈따끈한 음슴체로 쓸께요
그럼 잘읽어주셨음 고맙겠슴
어제 있던일이였음 아 참 제 가족구성원은 누나 나 아빠 엄마로 구성되있음
어제는 구정이라 그런지 아빠가 관악산에 가자고했슴
가기싫었다구 투정투정거리다가 아빠한테 못이겨 갔었음
난 산다람쥐처럼 산을타고 엄마아빠누나는 자꾸 넘어졌음
아빠는 산을 잘 탄다고하며 까오를 잡았음 난 비웃으며 산 꼭대기 까지 빨리 올라가는사람 만원주기 내기 하자고했음 (관악산 꼭대기는 내가 알기론 연주대란곳이었음) 가족들은 미친놈하며 날 무시했음
이렇게 조금 올라가다보니 산 지도가 있었음 투정부리면서 4지구대? (이름이 잘 기억안남)까지만 가자고했음 우리아빠 이시대 제일 삐도남(잘 삐지는 도시 남자ㅋㅋㅋㅋ)내 말에 풀이 죽었음
그리고 복수를했음 핸드폰 뺏어버린다!(몇일전에 아빠가 스마트폰 베가폰을 사줬음)
젠장....
우리아빠 미움
여튼 이러~ 쿵~ 저러 쿵~ 하면서 조금 올라왔음 4지구대인가 뭔가하는곳까지왔는데 아빠가 연주대 가기엔 산이 너무 미끄럽다구해서 거기에서 멈췄음
멈추다가 아빠가 끄적끄적 뭘 끄냄 뭐지 하고 보니깐 서x막걸리임 우리가족 애주가 가족
(참고로 본좌나이 이제 16 우리 누나 나이 이제 19살)
아빠는 막걸리를 까다말고 갑자기 어디로 사라짐 뭐하나 궁금해서 뒤따라갔더니 오줌싸고있었음
더러웠음 저만치에서 구경하고있었음 아빠 다 쌌는지 탈탈 털음 그리곤 흰 눈으로 손을 닦음
내가 더럽다고 뭐라뭐라 했음 상관안함 우리아빠 삐도남이라고했지만 가오잡기를 좋아함 우리아빠는
엄마가 술을 따르는것임 난 순간 무서웠음 우린 차 타고 왔는데 누가 운전하라고 술 먹는것임??
내가 뭐라뭐라햇음 그러면서 경찰에 신고한다고 사진을 몇장 찍었는데 죄송하게 그건 아까 아 이건 별로 상관없지 하고 그냥 지웠음 어짜피 경찰 보여줄것도아닌데....죄송함 하지만 진짜 진실임
여튼 그렇게 술 다 먹고 산에서 다시 내려옴
난 성격이 천진난만하고 아주 나대는것을 좋아함 나란 男子 이런 男子ㅋㅋㅋㅋ
남자답지못함 ㅜㅜㅜ 여튼 산을타고 내려오는데 난 누나한테 씨비거는것을 좋아함
그래서 누나한테 자꾸 씨비걸면서 까붐 어떻게 까불었었냐면 눈던지고 조카 째는것임
누나 삐짐 건들면 안될것같아 이제 그만건들였음 내가 눈 던지는것을 본 아빠는 나에게 까불지말라고햇지!! 라는 말과 함께 갑자기 사라지셨음
응? 어디갔지 하고봤는데 넘어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심하라메아빸ㅋㅋㅋㅋㅋㅋㅋ







여백의 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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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처음 써본 톡이에요... 소심하게 올려봤는데 추천 진짜 딱 한번씩만 눌러주시면 안될까여?
이번편 추천갯수만큼 이야기 써드림 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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