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전그냥 이제 스물하나되는 여자입니다 일단 저도 요즘 유행하는 음슴체로 갈께용~ 이거슨 내가 고3때 그르니까 1년반정도 전일임 내친구 고등학교때 취업나갔음 친구 취업나간곳이 나사람 학교 근처라 매일같이갓었음 그땐 나 따른지역으로 학교다니심 친구 취업나간곳도 우리가지금사는 지역과 매우가까웠음 걍 버스 하나타면 직빵임 어쩌면 지금생각해보면 집보단 그긱사에 더 마니있었음 내친구 사교성?미침 난리남 그래서 취업나간곳에서 딴 지역남자애들이랑 무진장 친해진거임 나도 덩다라 내친구랑 가치취업나간 아이들과 그리고 딴지역 그남자애들과도 조금은 친해져씀 그러던 어느날이였음 새로운 뉴페이스 얼굴이 와씀 키?멀쩡함 얼굴?멀쩡함 내생각으론 그남자애 키도컸음 그런데 친구들과 그남자애들과 놀고있는데 내친구 그때 잘되가는 남자사람있었는데(지금까지사귐 그땐 걍안사귀고 잘되가는 애였음) 그남자애랑 나랑 셋이있고 따른애들은 고깃집에서 고기와 술 냠냠하심 그리고 우리 그때 민자여서 술집 안됫는데 그 낯선곳에서 단골된술집 하나있었음 미친 사교성으로 거기 사장언니들과 친해졌는데 그당시 언니들은 우리 민자인거 모르고 21살?로 알았음 우리가 속여서^^; 무튼 그곳에서 이제 다같이 술먹기 시작했는데 위에서 내가말한 그 남자아이 그전 고깃집에서 글라스에 소주 ㅈㄴ콸콸따라서 먹었다고 들었음 분위기 홍시가 무러익어가듯이 불이 종이에 활활타들어가듯이 분위기 업이였는데 그남자아이가 없어진거임 그게 이사건의 화근이여씀........ 남자애들중에 그아이와 친한애가 있었는데 그남자 아이가 걱정된다고 그남자사람도 그 키훨칠남 찾으러 나갔음 근데 왠걸?화장실에서 주무시고 계신거임 그래서 그친구가 그훨친남 델꼬 먼저긱사가심 그리고 몇분뒤 내친구 화장실갔다온다고 하고 나갔다가 바로 왔는데 친구왈 "야!!!!!!!!!!!!ㅅㅂ!!!!!!!!!!!화장실에서 똥냄새ㅈㄴ나!!!!!!!!!!!!!! 쉬ㅣㅣㅣㅣㅣㅣㅣ바.....ㄹㄹㄹㄹ!!!!!!!!" 하고 외치는게 아니겠음? 너무 웃겨서 우리삭웃음 누가 싸놓고간거게씀??????? 응???님들 생각해봐 누구게써??? 얼굴 완전 멀쩡하고 키 훨칠한 그정상적인아이가.. 그래...사람이니까...사...람...이면 누구나다 화장실가니깐... 이해해씀..나도 사람이니까 그리고나서 다음날이였음 우리는 그때 생각해보면 참~음주가문에 흠뻑취했었음 하루가 멀다하고 맨날 그술집갔음...그래서언니가 우리좋아했나봄..단골이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평일이라 손님이 없어서 그주인언니들과 가게문닫고 술먹고있었음 근데 언니 얼~큰하게 드시더니 언니왈 "야 어제 어떤 ㅁㅊ노미 화장실변기에 똥을 쳐넣었는데!!!!!!!!!그 ㅁㅊ노미 조준을 못하는지 똥을 변기에 쳐 묻혀놔서 나그거 닦느니라 힘들어 죽는줄알았자나 너네도 화장실에서 큰일 볼꺼면 조준잘해라" 응?어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언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걔가 폭풍똥싸써요 우리랑 가티있던 그훨칠이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그날 웃다가 쉬야하는줄..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날이후 우리는 그남자사람아이를 똥철이라 불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남자아이이름이 동철?이였나 그래서 똥철이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내친구 그 미친사교성은 그남자애를 착하게 봐서 아직도 우리가 그때얘기 하면서 웃으면 혼자 "머가웃겨?난안웃겨" 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주 단 호 하 게....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얘기를 말로했음 지짜 웃긴데ㅜㅜ그래서 내친구도 웃었는데ㅜㅜ 어쩌다 글로 쓰니깐 안웃기네.. 읽어준 톡커님들 ㄳ 무튼난웃겼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즐거운추억이여씀
■■■■키180넘는훨칠남똥싼사건!!!!!!!!!!!!!■■■■
음...
전그냥 이제 스물하나되는 여자입니다
일단 저도 요즘 유행하는 음슴체로 갈께용~
이거슨 내가 고3때 그르니까 1년반정도 전일임
내친구 고등학교때 취업나갔음
친구 취업나간곳이 나사람 학교 근처라 매일같이갓었음
그땐 나 따른지역으로 학교다니심
친구 취업나간곳도 우리가지금사는 지역과 매우가까웠음
걍 버스 하나타면 직빵임
어쩌면 지금생각해보면 집보단 그긱사에 더 마니있었음
내친구 사교성?미침 난리남
그래서 취업나간곳에서 딴 지역남자애들이랑
무진장 친해진거임
나도 덩다라 내친구랑 가치취업나간 아이들과 그리고
딴지역 그남자애들과도 조금은 친해져씀
그러던 어느날이였음
새로운 뉴페이스 얼굴이 와씀
키?멀쩡함 얼굴?멀쩡함
내생각으론 그남자애 키도컸음
그런데 친구들과 그남자애들과 놀고있는데
내친구 그때 잘되가는 남자사람있었는데(지금까지사귐 그땐 걍안사귀고 잘되가는 애였음)
그남자애랑 나랑 셋이있고 따른애들은 고깃집에서 고기와 술 냠냠하심
그리고 우리 그때 민자여서 술집 안됫는데 그 낯선곳에서 단골된술집 하나있었음
미친 사교성으로 거기 사장언니들과 친해졌는데 그당시 언니들은
우리 민자인거 모르고 21살?로 알았음 우리가 속여서^^;
무튼 그곳에서 이제 다같이 술먹기 시작했는데
위에서 내가말한 그 남자아이 그전 고깃집에서 글라스에
소주 ㅈㄴ콸콸따라서 먹었다고 들었음
분위기 홍시가 무러익어가듯이 불이 종이에 활활타들어가듯이
분위기 업이였는데 그남자아이가 없어진거임
그게 이사건의 화근이여씀........
남자애들중에 그아이와 친한애가 있었는데 그남자 아이가 걱정된다고
그남자사람도 그 키훨칠남 찾으러 나갔음
근데 왠걸?화장실에서 주무시고 계신거임
그래서 그친구가 그훨친남 델꼬 먼저긱사가심
그리고 몇분뒤 내친구 화장실갔다온다고 하고 나갔다가
바로 왔는데 친구왈
"야!!!!!!!!!!!!ㅅㅂ!!!!!!!!!!!화장실에서
똥냄새ㅈㄴ나!!!!!!!!!!!!!!
쉬ㅣㅣㅣㅣㅣㅣㅣ바.....ㄹㄹㄹㄹ!!!!!!!!"
하고 외치는게 아니겠음?
너무 웃겨서 우리삭웃음 누가 싸놓고간거게씀???????
응???님들 생각해봐 누구게써???
얼굴 완전 멀쩡하고 키 훨칠한 그정상적인아이가..
그래...사람이니까...사...람...이면 누구나다 화장실가니깐...
이해해씀..나도 사람이니까
그리고나서 다음날이였음 우리는 그때 생각해보면 참~음주가문에 흠뻑취했었음
하루가 멀다하고 맨날 그술집갔음...그래서언니가 우리좋아했나봄..단골이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평일이라 손님이 없어서 그주인언니들과 가게문닫고 술먹고있었음
근데 언니 얼~큰하게 드시더니 언니왈
"야 어제 어떤 ㅁㅊ노미 화장실변기에 똥을 쳐넣었는데!!!!!!!!!그 ㅁㅊ노미 조준을 못하는지
똥을 변기에 쳐 묻혀놔서 나그거 닦느니라 힘들어 죽는줄알았자나 너네도 화장실에서 큰일 볼꺼면 조준잘해라"
응?어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언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걔가 폭풍똥싸써요 우리랑 가티있던 그훨칠이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그날 웃다가 쉬야하는줄..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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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그날이후 우리는 그남자사람아이를 똥철이라 불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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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우리가 그때얘기 하면서 웃으면 혼자
"머가웃겨?난안웃겨"
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주 단 호 하 게....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얘기를 말로했음 지짜 웃긴데ㅜㅜ그래서 내친구도 웃었는데ㅜㅜ
어쩌다 글로 쓰니깐 안웃기네..
읽어준 톡커님들 ㄳ 무튼난웃겼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즐거운추억이여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