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23살이구요.. 여자입니다.. 작년에 중소기업에서 사무보조와 편집디자인(으로 들어가긴 했지만 디자인이라고 하기엔...ㅋ)업무를 3달정도 했었습니다... 야근이 좀 있긴 했지만 야근은 힘들어도 참을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곳 회사 분위기는 마치 공산주의를 표방한..듯한 분위기였습니다.. 사무실 직원도 10명이 좀 넘었었는데 여선배들의 시기와 텃세가 너무 심했었죠... 좀 꾸미고 가면 옷입은거에 태클걸고 남자직원이 말걸면 표정에 맘에 안든다는 표정이 다 드러나고.... 그렇다고 여직원만 개인주의는 아니었고 남직원들도 다 개인주의였습니다;; 암튼 급여는 제 날짜에 주고 이러긴 했는데 텃세가 너무 심해서 힘들어서 제가 그만두었죠.. 요즘 취업이 힘들어서 상시 공고에 떠있는 상담사가 눈에띄어 몇군데 상담쪽으로 면접보고 교육도 며칠씩 나가봤었어요... 근데 제가 사회경험도 없고(아르바이트도 몇번 안해봤어요;) 너무 순수하게 생각했던걸까요?(순진한것도 았구요) 상담직이라 직원들은 다 여자고 나이는 40대도 좀 많았어요.. 저는 40대시면 직장선배라도 엄마처럼 푸근하고 어른스러운 분들이 많을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구요... 다 텃세가 심하더라구요... 제 또래가 많은 회사도 면접보러 갔었는데 거긴 조그만 실수만 해도 자기들끼리 비웃고 분위기가.... 저희 집근처에 sk텔레콤이 있어서 일주일전쯤 면접을 봤었는데 그곳도 제 또래는 거의없었는데 다들 기세고;; 면접보는곳이 어디냐고 기존 여사원이 있길래 물어봤더니 "면접은 저기요~"하면서 비웃더라구요- 좀 어이가 없더라구요 여직원들이 많은곳은 자기들끼리 비웃고 별것도 아닌데 무시하고 좀 그렇더라구요 예전에 대학교 체육학과 얘들보다 더 군기가 세보였습니다...;;ㅋ 제 성격이 낯을 좀 많이 가리고 붙임성이 없습니다.. 원래 말이 많지 않구요.. 그런데 여자들은 말많고 붙임성있는 여자들을 좋아하잖아요; 상담일은 교육 몇일 받았을때 나름 흥미가 있었어요.. 그런데 저는 여직원들이 많은 곳은 자기들 비위를 못맞추다는 그 이유로 사람을 무시하고 태클걸고 질투하고 장난아닌것 같더라구요.. 제 성격상 저는 야근이 좀 있어도 터치가 좀 적은곳에서 일하고 싶은데... 그러려면 상담직은 포기해야 할까요? 아.. 글구 저희 언니가 휴대폰 sw테스트 일을 했었는데 언니 회사는 팬텍계열이었는데 그곳은 조건을 따지진 않았던것 같은데... 그 쪽도 관심있는데요 제가 문과라서요;; sw테스트 문과 사람들도 하기에 수월한가요? ※악의적인 리플이나 욕설은 삼가해주세요... 전 진지하게 묻는겁니다... 제 진로에 관해서...ㅜ 학교다닐땐 누가 터치도 안하고 여대나와도 나쁜사람 없었는데 회사는 다르네요...ㅜㅜ 2
여자많은 직장은 다 이런건가요...?ㅠㅠ
저는 올해 23살이구요.. 여자입니다..
작년에 중소기업에서 사무보조와 편집디자인(으로 들어가긴 했지만 디자인이라고
하기엔...ㅋ)업무를 3달정도 했었습니다... 야근이 좀 있긴 했지만
야근은 힘들어도 참을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곳 회사 분위기는 마치
공산주의를 표방한..듯한 분위기였습니다.. 사무실 직원도 10명이 좀 넘었었는데
여선배들의 시기와 텃세가 너무 심했었죠... 좀 꾸미고 가면 옷입은거에 태클걸고
남자직원이 말걸면 표정에 맘에 안든다는 표정이 다 드러나고....
그렇다고 여직원만 개인주의는 아니었고 남직원들도 다 개인주의였습니다;;
암튼 급여는 제 날짜에 주고 이러긴 했는데 텃세가 너무 심해서 힘들어서 제가 그만두었죠..
요즘 취업이 힘들어서 상시 공고에 떠있는 상담사가 눈에띄어 몇군데 상담쪽으로 면접보고
교육도 며칠씩 나가봤었어요... 근데 제가 사회경험도 없고(아르바이트도 몇번 안해봤어요;)
너무 순수하게 생각했던걸까요?(순진한것도 았구요)
상담직이라 직원들은 다 여자고 나이는 40대도 좀 많았어요..
저는 40대시면 직장선배라도 엄마처럼 푸근하고 어른스러운 분들이 많을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구요... 다 텃세가 심하더라구요... 제 또래가 많은 회사도 면접보러 갔었는데
거긴 조그만 실수만 해도 자기들끼리 비웃고 분위기가....
저희 집근처에 sk텔레콤이 있어서 일주일전쯤 면접을 봤었는데 그곳도 제 또래는 거의없었는데
다들 기세고;; 면접보는곳이 어디냐고 기존 여사원이 있길래 물어봤더니
"면접은 저기요~"하면서 비웃더라구요- 좀 어이가 없더라구요
여직원들이 많은곳은 자기들끼리 비웃고 별것도 아닌데 무시하고 좀 그렇더라구요
예전에 대학교 체육학과 얘들보다 더 군기가 세보였습니다...;;ㅋ
제 성격이 낯을 좀 많이 가리고 붙임성이 없습니다..
원래 말이 많지 않구요.. 그런데 여자들은 말많고 붙임성있는 여자들을 좋아하잖아요;
상담일은 교육 몇일 받았을때 나름 흥미가 있었어요.. 그런데 저는 여직원들이 많은 곳은
자기들 비위를 못맞추다는 그 이유로 사람을 무시하고 태클걸고 질투하고 장난아닌것 같더라구요..
제 성격상 저는 야근이 좀 있어도 터치가 좀 적은곳에서 일하고 싶은데...
그러려면 상담직은 포기해야 할까요? 아.. 글구
저희 언니가 휴대폰 sw테스트 일을 했었는데 언니 회사는 팬텍계열이었는데
그곳은 조건을 따지진 않았던것 같은데... 그 쪽도 관심있는데요
제가 문과라서요;; sw테스트 문과 사람들도 하기에 수월한가요?
※악의적인 리플이나 욕설은 삼가해주세요... 전 진지하게 묻는겁니다... 제 진로에 관해서...ㅜ
학교다닐땐 누가 터치도 안하고 여대나와도 나쁜사람 없었는데 회사는 다르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