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은 이랬음 우리가 우린지모르고 다른사람인줄알고 그급한마음에 질질흘리면서 가정집옥상으로 도주함. 거기서 얼마나 급했던지 그옆집 옥상으로 뛰어내림 그옆집옥상에 화장실이있었따함.
휴지가없고 온데 똥다 쳐발려 그대로 물을 쳐 퍼부었따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워디지겠는데 진짜 상상을해봐야함. 개배깜 이건아직도 술자리얘기나오면 모두가 뒤짐.
상상하며읽길바람.개대박
음슴체?이런거 뭔지모름. 걍 짧고굵게얘기하겠음
우리동네에 오만 똥폼 다잡고 자기가 지역대장인마냥 '내가낸대'의식강한 손가락3개없는
정상적인 인간이있음.
이오빠새끼얘기를 해보겠음.
불과 4년전임 아직도 생생한기억이남.
이오빠새끼랑 다른그친구오빠새끼는 보호관찰요양중이였을때임
한창더울 7월 여름이였음.세명이서 버스를 탔음.
이주인공 오빠새끼가 자꾸 우리자리로와서 똥매렵다고 하는거임.
다와가니참아라고했음 다시지자리로 돌아가더니 또와서 못참겠다하는거임.
짱나서 아 좀참아라 카고 목적지를 행하던도중 이오빠새끼 하차벨 띠!!!!!!!!!!!누르는거임
나님 @.@봣음 "야신발 빨내리라 내내린데이"이러는거임 다른오빠새끼랑 나는 ㅡㅡ 표정으로
아 미칫나 카고 따라내림 내리자마다 폭풍달리기 오빠새끼없어졌음
찾으러갔음 상가자체가 계단으로 돌아올라가야 위층임 무슨말인줄 아시겠음들?
주차장식으로 되어있음. 이제시작됨.
더워서 짜증나 찾으러갔음 일단 그상가위치는 중간에 치과. 그옆 당구장 그옆 가정집대문이있엇음.
주인공오빠친구새끼랑 돌아올라갔는데 똥냄새조카낫음 올라가면서 위를 쳐다보고갔는데
아뿔싸 이오빠새끼 가정집대문계단에 걸치고 폭풍설싸싸고잇는거임.
주인공오빠새끼친구는 핏대세워가며 조카웃어대고 난코막았음 오빠새끼친구가 이강아지야
니뭐하는데 캤음. 주인공오빠새끼는 우린줄 모르고 따른사람인줄알고 남의가정집 대문타고올라가서
도주시행 했음 상상해야함. 바지내린상태로 똥을 멈추질않고 폭풍으로 자꾸 싸고있엇음(넘급해관략근조절안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똥질질흘리면서 우리쌩까고 가정집대문타넘고 도주했음 남의 대문에 온천지 똥칠해놓고 하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내미 다떨어졌음 오빠새끼친구는 앉아서 웃기시작했음 눈물흘리면서 웃었음. 나님역시 웃다가 사래걸려 뒤질뻔함.
주인공오빠새끼찾으러 또내려갔는데 감감무소식임.
어디갔지 하다가 다시 그상가를 갔을때 당구장주인이 조카열받아서 나와있었음.
주인공친구오빠새끼보고 당구장사장이 한마디했음"이똥니가쌌나" 이한ㅁㅏ디에
우린웃겨서 말할쑤가없었음 웃다가배가찢어질듯 아픈느낌암? 난지금도미친듯이웃고잇음.
당구장사장 막말 작렬했음
"이건 신발 분명히 개똥아이고 사람똥인데!!!!!!!!!!!!!!!!!!!!!!!!!!!!!!!!!!!!!!!!!!!!!!
이건 신발 분명히 개똥아이고 사람똥인데 !!!!!!!!!!!!!!!!!!!!!!!!!!!!!!!!!!!!!
이건신발분명히개똥아이고사람똥인데!!!!!!!!!!!!!!!!!!!!! 어느강아지가 똥쌋는기고"
"아 마 이똥우예치우노 뭘처먹었길래 개쓰레기 냄새가나노" 말할때 표정은 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글로표현못함.
주인공친구오빠새끼가 "제가안쌋는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했음 당구장 사장 죠카열받아서 소리지르고 난리났음(건물주인같았음) 그느낌암? 상황에 웃으면안되는데 웃음참아야할때 코구뇽 커지는 느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고배야
아저시넘광분했길래 우린 치과온거라 구라까고 내려왓음 .주인공오빠새끼가 다른건물에서 튀어나온거임
이새끼 옷이 다젖은거임.
상황은 이랬음 우리가 우린지모르고 다른사람인줄알고 그급한마음에 질질흘리면서 가정집옥상으로 도주함. 거기서 얼마나 급했던지 그옆집 옥상으로 뛰어내림 그옆집옥상에 화장실이있었따함.
휴지가없고 온데 똥다 쳐발려 그대로 물을 쳐 퍼부었따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워디지겠는데 진짜 상상을해봐야함. 개배깜 이건아직도 술자리얘기나오면 모두가 뒤짐.
웃다 뒤짐.
그리하여 "아웃지마라 너거는 똥안싸나"이한마디에 나님 한마디함.
"급하면 내같으면 치과나 당구장갔겟다 거서 질질싸고 지랄병하노"하는데 이한마디말하는데 한 30초 걸렸음 웃겨서 말못함.
이오빠새끼 똥꾸릉내 개빵났음. 버스다팅겨 택시잡았음.
오빠새끼-나:"아저씨 00보호관찰소가주세요"
택시기사:"...."
오빠새끼-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인공오빠새끼:빨리좀 가주세요 ㅠㅠㅠㅠㅠㅠ
택시기사:...... (창문다내림)
오빠새끼-나:얼굴 박으로 빼내고 감.
주인공오빠새끼:와 뭔냄새나는데 어디서 이래 똥냄새나노?"
땀흘리며 창문열고 달림.도착해서 나님 밖에서 기다림.기다리는동안 전화돌렸음.
말을해줘야는데 웃겨서 말못하고 자꾸웃었음 상대방친구들 내웃는소리가 그마이웃기니 같이 미친듯이 쳐쪼개며 말을해라캤음 결국말못하고 웃다가 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톡안되도 좋은데..같이웃어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