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늘 벌써 두번째게시글이에요ㅋㅋ 아...너무재밌는데요?ㅋㅋ 아무도 댓글을 달아주시지않아서 그게문제지ㅜㅜ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여기서부터는 친구가 그담날얘기해준이야기.... 그래서 둘이 만났다함ㅋㅋ 근데 그어색함이란.... 다들아실꺼다 문자랑 전화는 억수로 많이했는데 만나니 할말없는그상황ㅋㅋ 그상황이 이어지다가 먼저말을깬 그아저씨ㅋㅋ''배안고프니?'' 첫마디가이거였음ㅋㅋ 그때가 아마 12쫌넘었을땐가....? 그래서 내친구 순수히 배가완전고프다고 그랬음ㅋㅋ 그래서 어디지........? 패밀리레스토랑에들어갔는데 사람장난아니였다고함ㅋㅋ 그래서 첫끼가 김밥거기에서 내친구는 치츠김밥 그아저씨는 갈비탕먹었다함ㅋㅋ 그리고나서 영화를 보러갔다함ㅋㅋ 트랜스포머를 봤다함ㅋㅋ 그래서 그거 끈다고 내친구는 집에옴ㅋㅋ 첫만남인데 할게없었다고함....ㅋㅋㅋ 그리고 그친구가 맘잡고 공부하겠다고 나섰음ㅋㅋ 그리고 나도 공부를해야되서 약간멀어졌음ㅋㅋㅋ 약간멀어졌다고해봐야 그냥 말수를 조금줄인거뿐ㅋㅋ근데 그때사건이일어난거ㅋㅋ 얘가 나한테 남소소개시켜주겠다고 나를불러냄 ㅋㅋ 그래서 난또 치장하고갔지ㅋㅋ 근데 왠....... 이상한 오빠님이 앉아계셨음ㅜㅜ 그래서 난 울며겨자먹기로 그냥 대화만하고나왔음ㅋㅋ 근데 그대화중에서 나는 거의 안꼈음ㅋㅋ 그때 그오빠님 나이 21살임ㅋㅋ 나랑은 쪼까거리감있었음ㅋㅋ 그래서 내친구랑 대화하는데 그오빠님이 회심의 질문을 내친구한테함ㅋㅋ ''너남친은 무슨차타나'' 여기서 난직감했음ㅋㅋ 여자의 직감은 무서운거ㅋㅋ 그래서 그오빠님보내고 꼬치꼬치물어봄 너남친있냐고 그랬더니 순순히 말함ㅋㅋ 그래서 그아저씨냐 그랬더니 맞다고함ㅋㅋ 내가 미쳐ㅋㅋㅋㅋㅋㅋㅋㅋ 그후론 폭풍웃음ㅋㅋ 그리고 급정색.....내가 말했음 ''너 열살이면 나이차이 많이난다... 니가 연예인도 아니고 열살을 감당할수있을꺼라 생각해?'' 이랬더니 감당할수있다고 말했음ㅋㅋ 그래서 몇달사겼냐 물어봤더니.... 벌써 5개월사겼다함....그래서 내가 다시 진지톤으로 말함 ''너솔직히 그남자랑 결혼안할꺼면 냉정히 생각해서 빨리정리해라 5개월 사귄애한테 이런말하면 안되지만... 어? 너 한창 풋풋하고 이럴때 그남자 벌써 결혼생각해야된다....'' 이렇게 얘기했더니 결혼할수있겠다는 대답이돌아오더군요... ''결혼은 쉽게 결정할수있는게 아니다.......... 너 너내아빠가 걱정할껀 생각안해봤니...? 너네아빠가 너 이러라고 학비며 이런거 대준줄아냐고 아빠생각하고 너생각하라고..........'' 아마 이런식으로 말했던거같음....ㅋㅋ 그래서 화내고 나혼자 집으로 왔음ㅋㅋ 그냥 얘랑나랑 절to the친인데 말안한것도서운했고 걔만생각했던게 그냥 싫었음ㅋㅋ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아또길어졌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쓸께요ㅋㅋ 저도 판중독녀가 되었네요ㅜㅜㅋㅋㅋ
열살 연상이랑 사귀는 내친구
아오늘 벌써 두번째게시글이에요ㅋㅋ
아...너무재밌는데요?ㅋㅋ
아무도 댓글을 달아주시지않아서 그게문제지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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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부터는 친구가 그담날얘기해준이야기....
그래서 둘이 만났다함ㅋㅋ 근데 그어색함이란.... 다들아실꺼다
문자랑 전화는 억수로 많이했는데 만나니 할말없는그상황ㅋㅋ
그상황이 이어지다가 먼저말을깬 그아저씨ㅋㅋ''배안고프니?''
첫마디가이거였음ㅋㅋ 그때가 아마 12쫌넘었을땐가....?
그래서 내친구 순수히 배가완전고프다고 그랬음ㅋㅋ
그래서 어디지........? 패밀리레스토랑에들어갔는데 사람장난아니였다고함ㅋㅋ
그래서 첫끼가 김밥거기에서 내친구는 치츠김밥 그아저씨는 갈비탕먹었다함ㅋㅋ 그리고나서 영화를 보러갔다함ㅋㅋ 트랜스포머를 봤다함ㅋㅋ 그래서 그거 끈다고 내친구는 집에옴ㅋㅋ 첫만남인데 할게없었다고함....ㅋㅋㅋ
그리고 그친구가 맘잡고 공부하겠다고 나섰음ㅋㅋ
그리고 나도 공부를해야되서 약간멀어졌음ㅋㅋㅋ 약간멀어졌다고해봐야
그냥 말수를 조금줄인거뿐ㅋㅋ근데 그때사건이일어난거ㅋㅋ
얘가 나한테 남소소개시켜주겠다고 나를불러냄 ㅋㅋ
그래서 난또 치장하고갔지ㅋㅋ 근데 왠....... 이상한 오빠님이 앉아계셨음ㅜㅜ
그래서 난 울며겨자먹기로 그냥 대화만하고나왔음ㅋㅋ
근데 그대화중에서 나는 거의 안꼈음ㅋㅋ 그때 그오빠님 나이 21살임ㅋㅋ
나랑은 쪼까거리감있었음ㅋㅋ 그래서 내친구랑 대화하는데
그오빠님이 회심의 질문을 내친구한테함ㅋㅋ ''너남친은 무슨차타나''
여기서 난직감했음ㅋㅋ 여자의 직감은 무서운거ㅋㅋ
그래서 그오빠님보내고 꼬치꼬치물어봄
너남친있냐고 그랬더니 순순히 말함ㅋㅋ
그래서 그아저씨냐 그랬더니 맞다고함ㅋㅋ
내가 미쳐ㅋㅋㅋㅋㅋㅋㅋㅋ 그후론 폭풍웃음ㅋㅋ
그리고 급정색.....내가 말했음
''너 열살이면 나이차이 많이난다... 니가 연예인도 아니고 열살을 감당할수있을꺼라 생각해?''
이랬더니 감당할수있다고 말했음ㅋㅋ
그래서 몇달사겼냐 물어봤더니.... 벌써 5개월사겼다함....그래서 내가 다시 진지톤으로 말함
''너솔직히 그남자랑 결혼안할꺼면 냉정히 생각해서 빨리정리해라 5개월 사귄애한테 이런말하면 안되지만... 어? 너 한창 풋풋하고 이럴때 그남자 벌써 결혼생각해야된다....''
이렇게 얘기했더니 결혼할수있겠다는 대답이돌아오더군요...
''결혼은 쉽게 결정할수있는게 아니다.......... 너 너내아빠가 걱정할껀 생각안해봤니...? 너네아빠가 너 이러라고 학비며 이런거 대준줄아냐고 아빠생각하고 너생각하라고..........''
아마 이런식으로 말했던거같음....ㅋㅋ
그래서 화내고 나혼자 집으로 왔음ㅋㅋ
그냥 얘랑나랑 절to the친인데 말안한것도서운했고
걔만생각했던게 그냥 싫었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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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또길어졌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쓸께요ㅋㅋ
저도 판중독녀가 되었네요ㅜㅜ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