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대 후반~30대 초반의 세대의 연령인 남성입니다. (정확한 연령은 프라이버시 관계로 비밀) 여러분이나 저나 살아가면서 누군가를 좋아하거나 짝사랑 해 본 경험이 있을 거구요. 내가 좋아하는 이성에게 어떤식으로 접근할지, 대쉬할지 고민한 적도 많겠죠. 저도 그런 경우를 몇번 겪어봐서 아는데 요즘 들어서 확실히 깨닫는 건 대쉬하는 시기가 너무 늦어지면 안 좋다는 점이네요. 너무 성급하거나 경솔하게 작업 걸어도 좋은 건 아니겠지만 그렇다고 하루, 이틀만이나 일주일 이내에 대쉬하는 것만 아니면 무개념까진 아닌거고 서로에 대해서 어느 정도 거리가 있을 때 오히려 대쉬에 대한 목적성(의의)가 큰 것 같아요. 연인관계 전제로 대쉬를 하기 전에 그 이전부터 미리 친해져버리면 신비감이 사라집니다. 신비감이 사라지면 작업에 대한 의욕도 떨어지게 됩니다. 우리가 누군가를 사귀고 싶다라든지 저 사람과 연인이 되고 싶다는 생각의 그 바탕은 그 사람에 첫인상까지만 좋게 느낀 것이고 나머지로는 '호기심'이 주류를 이루는 심리입니다. 따라서 그 호기심은 이성관계에 대한 의욕을 크게 만드는 윤활유인 셈이죠. 그런데 그 호기심이 점점 줄어들어 갈수록 연인관계로의 발전에 대한 의욕이 적어집니다. 그냥 현재처럼 친하게 알고만 지내는 상황에 안주한다든지 만족하게 될 수도 있죠. 그렇게 알고 지내다보면 그 사람의 장단점을 다 알게 되고, 계산적인 생각도 하게 됩니다. 좋아하는 이성이 생겼을 때의 순수한 마음은 시간이 덜 경과할수록 순수한 법입니다. 아무리 좋아했던 사람일지라도 시간이 흐름에 따라 그 사람의 단점이나 흠을 알게 되면 내가 언제 그 사람을 좋아했냐는 듯이 호감도가 확 줄어들 수도 있더군요. 그러다보면 결국 누구한테도 제대로 작업 한 번 못걸어보고 오랫동안 솔로로 지내게 되죠. 지금 제 얘기는 아무한테나 가볍게 함부로 대쉬하거나 작업을 걸으라는 뜻이 아닙니다. 하지만 너무 조심스럽게만 행동하다가 대쉬하는 시기가 너무 늦춰진다면 부작용이 더 크고 대쉬(작업)에 대한 의욕이 사라져버릴 수도 있다는 점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정말로 일생일대의 중요한 선택인 결혼을 전제로 선(중매)을 보는 경우라면 몰라도 어느정도 시행착오를 감안할 수 있고 현재의 감정을 존중하는 식의 만남을 추구하는 경우라면 그 사람에 관해 모든 것을 완벽히 다 파악한 후에만 대쉬하라는 법은 없다고 생각해요. 호기심, 신비감이 상당부분 남아있을 때 남녀간에 사랑의 농도가 감정적으로 짙은 것 같아요. 그런 의욕은 지극히 소심한 것 보다는 젊을 때의 활력으로서 더 어울린다고 생각하구요. 계속 대쉬를 미루고만 있다가 그 사람에 대한 단점이나 흠도 차차 알아가게 되면 될수록 사랑도 식어지게 되고 결국에는 작업 걸겠다는 계획도 포기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대쉬에 대한 목적성이 사라진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가면서 솔로 상황이 지속되고, 결국에는 연애경험 한 번도 못해보고 본인만 손해라는 것이죠. 아직 눈에 콩깍지가 씌워져 있을 때, 신비감이 없어지게 전이야말로 작업의 최적기입니다. 차차 친해지다보면 대쉬할 기회 생길 거라고 생각합니까? 서로간에 알고 지내면서 대화할 기회부터 만들다보면 나중에 고백할 때 어색하지 않다든지 스스럼없이 친해져놔야 나중에 작업걸 때 성공률이 올라갈 거라고 보시는지요? 다 착각입니다. 이미..... 그렇게 시간이 경과하면서..... 호감도? 사랑? ㅋㅋ 다 사라집니다. 물론 대쉬를 하기 전에 상대방에게 자신의 매력을 보여줄 기회, 시간은 필요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도 바람둥이, 작업꾼들에게나 해당되는 이야기입니다. 모태 솔로라든지 매력없는 사람은 헌팅만 어려운 것이 아니라 나머지 방법들도 모두 힘듭니다. 우리는 보통 누군가를 좋아하게 되었을 때 그와 먼저 점진적으로 친해지려고 생각하지만 그렇게 친해지는 과정에서 장점, 흠, 단점 등 그러한 모든 것을 다 겪게 된다면 게임은 끝이죠! 내가 그 사람을 좋아했던 것은 없던 사실이 되어버리고, 다시 솔로생활에 안주하게 됩니다. 또 반대로 그 사람 역시 나랑 친해져있는 동안 나의 단점과 흠, 약점을 파악하게 됨으로써 나에게도 불리한 상황이 초래될 수도 있구요. 어차피 자기 매력이 정해진 사람이라든지, 또는 상대방과 잘 될 운명이 애초부터 아닌 경우라면 점진적으로 친해지는 과정이 선행된 뒤 고백을 하더라도 성공률에 별다른 효과 없습니다. 차라리 그럴 바에는 조금 빠르다 싶을 때 대쉬를 해보는 편이 낫습니다. 밑져야 본전입니다. 상대방도 나한테 마음을 열 시간을 준답시고 오랫동안 고백을 미루거나 할 경우는 오히려 서로가 싫어하게 될 계기가 생길 수 있는 시일이 그만큼 많이 생기는 것일수도 있고, 너무 빨리..... 하루나 이틀만에 고백을 하는 건 극단적인 일이겠지만 어느정도 내가 상대방에게 설레이는 감정이나 호기심이 남아있을 때 작업을 도모하는 것이 내 스스로 의욕적으로 연인관계를 위한 계획성을 적극적으로 유도하는 것 같더군요. 그렇게 빨리 대쉬했다가 실패한 적 많았다고요? 그렇다면 당신은 그 사람에게 계획적으로 천천히 작업 걸었어도 어차피 안 됐을 것입니다. ㅎ 다 핑계입니다. 내가 정말 누군가에게 빠른 시일내에 작업걸어도 될 만큼 매력적이지 못하거나 찌질하다면 개인적으로 좀 더 노력을 해보는 건 좋습니다. 그러나 근본적으로 매력지수가 정해진 사람이 작업을 거는 시기만 늦춘다고 해서 그 성공률이 올라가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대쉬하는 방법이라든지, 나 자신이 얼마만큼 상대방에게 매력적으로 보이느냐도 중요한데 상대방에게 고백하는 시간을 늦추는 것은 생각만큼 큰 의미가 없음을 강조합니다. 내가 만약 누군가를 좋아하는데 그(그녀)에게 어떤 이유로든 빠른 시일내에 작업을 못걸겠다면 (그 사람에게 일찌감치 작업을 걸 용기가 도무지 생기질 않는다면 ) 그냥 그 사람은 포기하라고 저는 권해드리고 싶네요. 물론 지극히 제 개인적인 견해일 뿐이지만요. 1
신비감 사라지기 전에 대쉬하십시오! ㅋㅋ
저는 20대 후반~30대 초반의 세대의 연령인 남성입니다.
(정확한 연령은 프라이버시 관계로 비밀)
여러분이나 저나 살아가면서 누군가를 좋아하거나 짝사랑 해 본 경험이 있을 거구요.
내가 좋아하는 이성에게 어떤식으로 접근할지, 대쉬할지 고민한 적도 많겠죠.
저도 그런 경우를 몇번 겪어봐서 아는데
요즘 들어서 확실히 깨닫는 건 대쉬하는 시기가 너무 늦어지면 안 좋다는 점이네요.
너무 성급하거나 경솔하게 작업 걸어도 좋은 건 아니겠지만
그렇다고 하루, 이틀만이나 일주일 이내에 대쉬하는 것만 아니면 무개념까진 아닌거고
서로에 대해서 어느 정도 거리가 있을 때 오히려 대쉬에 대한 목적성(의의)가 큰 것 같아요.
연인관계 전제로 대쉬를 하기 전에 그 이전부터 미리 친해져버리면 신비감이 사라집니다.
신비감이 사라지면 작업에 대한 의욕도 떨어지게 됩니다.
우리가 누군가를 사귀고 싶다라든지 저 사람과 연인이 되고 싶다는 생각의 그 바탕은
그 사람에 첫인상까지만 좋게 느낀 것이고 나머지로는 '호기심'이 주류를 이루는 심리입니다.
따라서 그 호기심은 이성관계에 대한 의욕을 크게 만드는 윤활유인 셈이죠.
그런데 그 호기심이 점점 줄어들어 갈수록 연인관계로의 발전에 대한 의욕이 적어집니다.
그냥 현재처럼 친하게 알고만 지내는 상황에 안주한다든지 만족하게 될 수도 있죠.
그렇게 알고 지내다보면 그 사람의 장단점을 다 알게 되고, 계산적인 생각도 하게 됩니다.
좋아하는 이성이 생겼을 때의 순수한 마음은 시간이 덜 경과할수록 순수한 법입니다.
아무리 좋아했던 사람일지라도 시간이 흐름에 따라 그 사람의 단점이나 흠을 알게 되면
내가 언제 그 사람을 좋아했냐는 듯이 호감도가 확 줄어들 수도 있더군요.
그러다보면 결국 누구한테도 제대로 작업 한 번 못걸어보고 오랫동안 솔로로 지내게 되죠.
지금 제 얘기는 아무한테나 가볍게 함부로 대쉬하거나 작업을 걸으라는 뜻이 아닙니다.
하지만 너무 조심스럽게만 행동하다가 대쉬하는 시기가 너무 늦춰진다면 부작용이 더 크고
대쉬(작업)에 대한 의욕이 사라져버릴 수도 있다는 점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정말로 일생일대의 중요한 선택인 결혼을 전제로 선(중매)을 보는 경우라면 몰라도
어느정도 시행착오를 감안할 수 있고 현재의 감정을 존중하는 식의 만남을 추구하는 경우라면
그 사람에 관해 모든 것을 완벽히 다 파악한 후에만 대쉬하라는 법은 없다고 생각해요.
호기심, 신비감이 상당부분 남아있을 때 남녀간에 사랑의 농도가 감정적으로 짙은 것 같아요.
그런 의욕은 지극히 소심한 것 보다는 젊을 때의 활력으로서 더 어울린다고 생각하구요.
계속 대쉬를 미루고만 있다가 그 사람에 대한 단점이나 흠도 차차 알아가게 되면 될수록
사랑도 식어지게 되고 결국에는 작업 걸겠다는 계획도 포기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대쉬에 대한 목적성이 사라진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가면서 솔로 상황이 지속되고,
결국에는 연애경험 한 번도 못해보고 본인만 손해라는 것이죠.
아직 눈에 콩깍지가 씌워져 있을 때, 신비감이 없어지게 전이야말로 작업의 최적기입니다.
차차 친해지다보면 대쉬할 기회 생길 거라고 생각합니까?
서로간에 알고 지내면서 대화할 기회부터 만들다보면 나중에 고백할 때 어색하지 않다든지
스스럼없이 친해져놔야 나중에 작업걸 때 성공률이 올라갈 거라고 보시는지요?
다 착각입니다.
이미..... 그렇게 시간이 경과하면서..... 호감도? 사랑? ㅋㅋ 다 사라집니다.
물론 대쉬를 하기 전에 상대방에게 자신의 매력을 보여줄 기회, 시간은 필요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도 바람둥이, 작업꾼들에게나 해당되는 이야기입니다.
모태 솔로라든지 매력없는 사람은 헌팅만 어려운 것이 아니라 나머지 방법들도 모두 힘듭니다.
우리는 보통 누군가를 좋아하게 되었을 때 그와 먼저 점진적으로 친해지려고 생각하지만
그렇게 친해지는 과정에서 장점, 흠, 단점 등 그러한 모든 것을 다 겪게 된다면 게임은 끝이죠!
내가 그 사람을 좋아했던 것은 없던 사실이 되어버리고, 다시 솔로생활에 안주하게 됩니다.
또 반대로 그 사람 역시 나랑 친해져있는 동안 나의 단점과 흠, 약점을 파악하게 됨으로써
나에게도 불리한 상황이 초래될 수도 있구요.
어차피 자기 매력이 정해진 사람이라든지, 또는 상대방과 잘 될 운명이 애초부터 아닌 경우라면
점진적으로 친해지는 과정이 선행된 뒤 고백을 하더라도 성공률에 별다른 효과 없습니다.
차라리 그럴 바에는 조금 빠르다 싶을 때 대쉬를 해보는 편이 낫습니다.
밑져야 본전입니다.
상대방도 나한테 마음을 열 시간을 준답시고 오랫동안 고백을 미루거나 할 경우는 오히려
서로가 싫어하게 될 계기가 생길 수 있는 시일이 그만큼 많이 생기는 것일수도 있고,
너무 빨리..... 하루나 이틀만에 고백을 하는 건 극단적인 일이겠지만
어느정도 내가 상대방에게 설레이는 감정이나 호기심이 남아있을 때 작업을 도모하는 것이
내 스스로 의욕적으로 연인관계를 위한 계획성을 적극적으로 유도하는 것 같더군요.
그렇게 빨리 대쉬했다가 실패한 적 많았다고요?
그렇다면 당신은 그 사람에게 계획적으로 천천히 작업 걸었어도 어차피 안 됐을 것입니다. ㅎ
다 핑계입니다.
내가 정말 누군가에게 빠른 시일내에 작업걸어도 될 만큼 매력적이지 못하거나 찌질하다면
개인적으로 좀 더 노력을 해보는 건 좋습니다.
그러나 근본적으로 매력지수가 정해진 사람이 작업을 거는 시기만 늦춘다고 해서 그 성공률이
올라가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대쉬하는 방법이라든지, 나 자신이 얼마만큼 상대방에게 매력적으로 보이느냐도 중요한데
상대방에게 고백하는 시간을 늦추는 것은 생각만큼 큰 의미가 없음을 강조합니다.
내가 만약 누군가를 좋아하는데 그(그녀)에게 어떤 이유로든 빠른 시일내에 작업을 못걸겠다면
(그 사람에게 일찌감치 작업을 걸 용기가 도무지 생기질 않는다면 )
그냥 그 사람은 포기하라고 저는 권해드리고 싶네요.
물론 지극히 제 개인적인 견해일 뿐이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