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시간인 3시30분, 기체결함이라는 방송이 나오고 한시간동안 손님들은 기내에서 기다렸습니다. 기내에서 기다린지 한시간만인 4시 30분, 비행기에서 내려달라는 방송이 나오고 손님들은 모두 게이트 앞으로 쫓겨났습니다. 엔진결함이라며, 6시가 될때까지 기다려야 수리해서 출발할수 있을지, 결항될지 알수있다는 말을 듣고 6시까지 기다렸습니다. 그렇게 기다리고 6시가 되고, 결국 결항이라는 말씀을 하시더군요. 센텀호텔에서 숙박과 식사를 제공하겠다며, 일단 다시 출국취소와 면세품취소를 하고 내려가라고 하셨습니다. (인터넷으로 주문한 면세품은 직접 전화해서, 오프라인으로 주문한 면세품은 직접 가서 환불해야하는데, 그것에대한보상을 아무것도 해줄수없다고 하시더군요;) 실랑이를 벌이다, 약자인 손님들은 결국 모두 밑으로 내려갔습니다. 그런데 밑으로 내려가니, 또 말씀이 바뀌시더군요. 파라곤호텔에서 숙박하고 호텔에 식사가 안되니 한끼에 만원씩 3만원을 드릴테니 알아서 밥사먹으라고 하셨습니다. 사람이 화장실 들어갈때와 나올때가 다르다더니 정말 너무 하더라구요; 책임자가 계시던데, 그분의 태도는 정말 가관이었습니다. 하나도 미안한게 없는 표정으로 법적으로 천재지변과 같은 보상밖에 못해드린다며, 아무것도 보상해줄수 없다고 하시더군요. 어떻게 엔진결함과 천재지변이 같은거죠? 천재지변은 어쩔수없는거지만, 엔진결함은 아시아나 항공의 잘못인거 아닌가요? (출발시간이 되어서야 엔진결함을 발견했다는것조차 말이 안되는거 아닙니까?!) 대한민국 유명 항공사인 아시아나항공이 이렇게 쓰레기같은 마인드로 고객을 대하는지 몰랐네요; 결국 엠비씨에서 취재를 하러 오셨습니다. 그랬더니 그 책임자라는분 (이분 이름을 몰라서 너무 답답하네요;) 태도가 180도 바뀌더군요. 두손 곱게 모으시고, 고개숙이고, 눈을 까시더니, 죄송하다는 말씀만 하셨습니다. 역시 연기력이 대단하시던데요?! 엠비씨에서 왔다 가고나니, 1인당 10만원씩 드리겠다고 손님들을 꼬득이시더니, 돈 받아서 가는 사람들에게 합의서 라는 종이를 쓰라고 하시더군요. 다음에 무슨 일 생기면 돈 받아가고 합의하셨잖아요 그러실려구요?! 참 머리가 좋으시네요; 2월1일은 공휴일이 아니라서 일당주고 일시켜놓고 오신분도 계시고, 휴가쓰고 오신분도 계시고, 또 김해공항에 사시는 분은 없으시잖아요. 김해공항까지 왔다갔다하는 차비에, 거기서 허비한 시간에, 그런것들을 아무것도 보상해줄수 없다는건 어느법에 써있는건지, 정말 궁금하네요. 제가 해외여행 여기저기 다녀봤지만, 아시아나항공을 처음타봤는데, 이런경우는 정말 처음이네요. 이건 어디 이름모를 후진국에 이름모를 항공사에서나 일어날 일인것 같은데, 이런일이 대한민국 아시아나항공에서 일어나다니; 기가찹니다.
억울합니다ㅠㅠ쓰레기같은 아시아나항공!!
2월1일 오후3시30분 김해공항출발 항주도착 아시아나항공.
출발시간인 3시30분, 기체결함이라는 방송이 나오고 한시간동안 손님들은 기내에서 기다렸습니다.
기내에서 기다린지 한시간만인 4시 30분, 비행기에서 내려달라는 방송이 나오고 손님들은 모두 게이트 앞으로 쫓겨났습니다.
엔진결함이라며, 6시가 될때까지 기다려야 수리해서 출발할수 있을지, 결항될지 알수있다는 말을 듣고 6시까지 기다렸습니다.
그렇게 기다리고 6시가 되고, 결국 결항이라는 말씀을 하시더군요.
센텀호텔에서 숙박과 식사를 제공하겠다며, 일단 다시 출국취소와 면세품취소를 하고 내려가라고 하셨습니다.
(인터넷으로 주문한 면세품은 직접 전화해서, 오프라인으로 주문한 면세품은 직접 가서 환불해야하는데, 그것에대한보상을 아무것도 해줄수없다고 하시더군요;)
실랑이를 벌이다, 약자인 손님들은 결국 모두 밑으로 내려갔습니다.
그런데 밑으로 내려가니, 또 말씀이 바뀌시더군요.
파라곤호텔에서 숙박하고 호텔에 식사가 안되니 한끼에 만원씩 3만원을 드릴테니 알아서 밥사먹으라고 하셨습니다.
사람이 화장실 들어갈때와 나올때가 다르다더니 정말 너무 하더라구요;
책임자가 계시던데, 그분의 태도는 정말 가관이었습니다.
하나도 미안한게 없는 표정으로 법적으로 천재지변과 같은 보상밖에 못해드린다며, 아무것도 보상해줄수 없다고 하시더군요.
어떻게 엔진결함과 천재지변이 같은거죠? 천재지변은 어쩔수없는거지만, 엔진결함은 아시아나 항공의 잘못인거 아닌가요? (출발시간이 되어서야 엔진결함을 발견했다는것조차 말이 안되는거 아닙니까?!)
대한민국 유명 항공사인 아시아나항공이 이렇게 쓰레기같은 마인드로 고객을 대하는지 몰랐네요;
결국 엠비씨에서 취재를 하러 오셨습니다.
그랬더니 그 책임자라는분 (이분 이름을 몰라서 너무 답답하네요;) 태도가 180도 바뀌더군요.
두손 곱게 모으시고, 고개숙이고, 눈을 까시더니, 죄송하다는 말씀만 하셨습니다.
역시 연기력이 대단하시던데요?!
엠비씨에서 왔다 가고나니, 1인당 10만원씩 드리겠다고 손님들을 꼬득이시더니, 돈 받아서 가는 사람들에게 합의서 라는 종이를 쓰라고 하시더군요.
다음에 무슨 일 생기면 돈 받아가고 합의하셨잖아요 그러실려구요?! 참 머리가 좋으시네요;
2월1일은 공휴일이 아니라서 일당주고 일시켜놓고 오신분도 계시고, 휴가쓰고 오신분도 계시고, 또 김해공항에 사시는 분은 없으시잖아요.
김해공항까지 왔다갔다하는 차비에, 거기서 허비한 시간에, 그런것들을 아무것도 보상해줄수 없다는건 어느법에 써있는건지, 정말 궁금하네요.
제가 해외여행 여기저기 다녀봤지만, 아시아나항공을 처음타봤는데, 이런경우는 정말 처음이네요.
이건 어디 이름모를 후진국에 이름모를 항공사에서나 일어날 일인것 같은데, 이런일이 대한민국 아시아나항공에서 일어나다니; 기가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