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만큼은 아니지만 요즘도 파워 블로그 하면 대단한 존재로 불리는 것 같습니다. 사실 파워 블로그라고 하면 네이버나 다음 네이트 에서 지정해 준다거나 일주일에 4만 명이상의 방문자가 오는 블로그를 혹은 언론 이상의 영향력을 발휘하는 블로거를 말한다고들 하는데 뭐 이렇게 양적으로 의미를 정해도 되겠지만 기본적으로는 양질의 정보를 끊임없이 제공하면서 유저들과 소통하고 파급력을 가진 블로그를 파워 블로그로 불러야 하지 않을까 개인적으로는 생각해 봅니다. 국내에도 파워 블로그가 굉장히 많은 것으로 알고 있고, 매년 새롭게 갱신되거나 추가 되는 거, 블로그 좀 하시는 분들은 다들 아실 겁니다. 사실 저 역시 네이년 블로그에 몰두했던 적이 있었고, 하루에 포스팅을 4개까지 올린 적도 비일비재했을 정도로 집착 아닌 집착을 했었고 실제로 파워 블로그는 아니었지만 방문자 수가 된다는 이유로 여러가지 행사에 불려가거나 제품 을 무료로 받아 본다거나 해서 포스팅을 해서 진행해 본 적이 있답니다. 그럴 때마다 느끼는 게 솔직해지기가 참 어렵다는 거였죠. 물건을 무료로 제공 받거나 심지어 돈을 받는 경우에는 사용하는 물건들이 아무리 거시기 해도 거기에 대한 말은 일언반구도 할 수 없고 심지어 어떤 곳은 그런 것에 대한 검열을 하는 곳도 있어서 참 어렵구나 하면서도 학생 시절에는 돈이 궁한 처지라 양심의 가책을 느끼면서도 할 수 밖에 없었답니다. 지금에서야 직장도 구하고 코 묻은 돈을 건드리기 싫어서 일체 거절하고 제가 하고 싶을 때에만 개인블로그를 하고 있지만 아직까지도 제 블로그를 방문했던 수 천 명의 방문자들에게 미안한 마음 뿐이네요. 그리고 제가 블로그 활동을 하다 보니 파워 블로그 분들의 사정을 잘 알고 있는데 그 분들 역시 많게는 포스팅의 80% 이상이 다 대가성 포스팅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물론 그 중에서 양심적인 분들은 대가성이라는 것을 말하고 시작하지만 그러면 업체 측에서 싫어하기 때문에 대부분은 마치 자신이 그 물건을 사거나 이용한 것처럼 행사하기 마련이지요. 제 지인들 중 블로그의 이런 사정을 전혀 모르는 사람들에게 이런 이야기를 하면 굉장히 실망하고 앞으로 블로그도 믿지 못 하겠다는 말이 들려오더군요. 사실 이런 문제는 하루 이틀의 문제도 아니지만 문제 해결이 될 가능성은 전혀 보이지 않고 있는 게 문제인데 그래서 저는 순진한 분들에게 고하고자 합니다. 아무리 친한 이웃 블로그나 아는 사람 블로그라도 왠만한 상품 포스팅은 믿지 마시라고 말이죠. 저 역시도 요즘은 블로그에 나와 있는 정보는 거의 신뢰하지 않는 답니다. 맛집 포스팅을 찾아도 지도나 확인할 뿐 입에 발린 소리는 잘 안 듣고 방문자는 얼마 없지만 솔직하게 써준 분들의 의견을 더욱 감사하게 받아들일 뿐이죠. 파워 블로그로 돈도 많이 버시고, 여러가지 권력도 많이 누리시는데 다는 아니지만 대부분의 권력 집착형 파워 블로그 님들! 정신 차리지 않으면 어느 순간 방문자들 역시 진실을 알아차리고 방문하지 않을 지도 모릅니다. 그러니 우리 돈 받고 하더라도 돈 받았다고 말은 하고 합시다! 안 그랬다간 블로그 자체가 공멸할 지도 모릅니다;ㅜ. 1
파워 블로그 이제 광고 블로그로 전락하다.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요즘도 파워 블로그
하면 대단한 존재로 불리는 것 같습니다.
사실 파워 블로그라고 하면 네이버나 다음 네이트
에서 지정해 준다거나 일주일에 4만 명이상의 방문자가
오는 블로그를 혹은 언론 이상의 영향력을 발휘하는
블로거를 말한다고들 하는데 뭐 이렇게 양적으로
의미를 정해도 되겠지만 기본적으로는 양질의
정보를 끊임없이 제공하면서 유저들과 소통하고
파급력을 가진 블로그를 파워 블로그로 불러야
하지 않을까 개인적으로는 생각해 봅니다.
국내에도 파워 블로그가 굉장히 많은 것으로
알고 있고, 매년 새롭게 갱신되거나 추가 되는
거, 블로그 좀 하시는 분들은 다들 아실 겁니다.
사실 저 역시 네이년 블로그에 몰두했던 적이
있었고, 하루에 포스팅을 4개까지 올린 적도
비일비재했을 정도로 집착 아닌 집착을 했었고
실제로 파워 블로그는 아니었지만 방문자 수가
된다는 이유로 여러가지 행사에 불려가거나 제품
을 무료로 받아 본다거나 해서 포스팅을 해서 진행해
본 적이 있답니다. 그럴 때마다 느끼는 게 솔직해지기가
참 어렵다는 거였죠. 물건을 무료로 제공 받거나
심지어 돈을 받는 경우에는 사용하는 물건들이 아무리
거시기 해도 거기에 대한 말은 일언반구도 할 수 없고
심지어 어떤 곳은 그런 것에 대한 검열을 하는 곳도
있어서 참 어렵구나 하면서도 학생 시절에는 돈이
궁한 처지라 양심의 가책을 느끼면서도 할 수 밖에
없었답니다. 지금에서야 직장도 구하고 코 묻은
돈을 건드리기 싫어서 일체 거절하고 제가 하고
싶을 때에만 개인블로그를 하고 있지만 아직까지도
제 블로그를 방문했던 수 천 명의 방문자들에게
미안한 마음 뿐이네요. 그리고 제가 블로그 활동을
하다 보니 파워 블로그 분들의 사정을 잘 알고
있는데 그 분들 역시 많게는 포스팅의
80% 이상이 다 대가성 포스팅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물론 그 중에서 양심적인
분들은 대가성이라는 것을 말하고 시작하지만
그러면 업체 측에서 싫어하기 때문에 대부분은
마치 자신이 그 물건을 사거나 이용한 것처럼
행사하기 마련이지요. 제 지인들 중 블로그의
이런 사정을 전혀 모르는 사람들에게 이런
이야기를 하면 굉장히 실망하고 앞으로 블로그도
믿지 못 하겠다는 말이 들려오더군요. 사실 이런
문제는 하루 이틀의 문제도 아니지만 문제 해결이
될 가능성은 전혀 보이지 않고 있는 게 문제인데
그래서 저는 순진한 분들에게 고하고자 합니다.
아무리 친한 이웃 블로그나 아는 사람 블로그라도
왠만한 상품 포스팅은 믿지 마시라고 말이죠.
저 역시도 요즘은 블로그에 나와 있는 정보는
거의 신뢰하지 않는 답니다. 맛집 포스팅을 찾아도
지도나 확인할 뿐 입에 발린 소리는 잘 안 듣고
방문자는 얼마 없지만 솔직하게 써준 분들의
의견을 더욱 감사하게 받아들일 뿐이죠.
파워 블로그로 돈도 많이 버시고, 여러가지
권력도 많이 누리시는데 다는 아니지만 대부분의
권력 집착형 파워 블로그 님들! 정신 차리지 않으면
어느 순간 방문자들 역시 진실을 알아차리고 방문하지
않을 지도 모릅니다. 그러니 우리 돈 받고 하더라도
돈 받았다고 말은 하고 합시다! 안 그랬다간
블로그 자체가 공멸할 지도 모릅니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