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호계구사거리에서 바로 보이는 GS25 평일야간 알바생입니다 음슴체?라는건.. 제가 판을 알게된지 이제 4~5일 정도 되었기에 뭔지 모르겠고.. 편히 쓸께요.. 1.야동이랑 욕틀어 달라는 아저씨.. 아 진짜 미x 새x같음 미치겠음 아주 첫인상은 무척 좋았음 웃는 소리는 매우 특이하여 인상이 깊음 매우 좋았음 그런데 한두번 뵈고 한번 오실때 우리 점장님 짱 알바생들 심심하지않케 160만짜리 노트북 놓으심 ㅋ 현재진행형 ㅋ 그 노트북으로 웃대에서 아래 링크를 보고 있엇음; http://web.humoruniv.com/board/humor/read.html?table=pds&st=subject&sk=케인&searchday=6month&pg=0&number=334683 아프리카 BJ? 어떤 분 웃긴장면 모음인데.. 어떤여자분 욕더빙? 하는게 있는데 그냥 듣기엔 별로인데 욕?이라는 이유로 엄청 낄낄 하고 웃으시는거임;; 어의가 없긴했으나.. 너무 재미있어 하시기에. 다행이 그 아저씨말고는 다른 손님이 없엇기에 계속 틀어드림;; 근데.. 그뒤 자주 오심; 제가 알바생하고 친해질겸 조금 일찍나오는날이 좀 잇음 근데 옆에 여자가 있던말던.. 오실떄마다 " 야 욕나오는 것좀 들어줘봐 ㅋㅋㅋㅋ( 위 링크) " 계속 이러는 거임;; 아... 욕 너무 나와서 삭제됬네요.. 라고 해도 .. "그러면 다른거라도 욕나오는거 아무거나 틀어봐 ㅋㅋㅋ" 이러는거임;; 결국 또 그거 틀어줌.. 진짜 미치도록 웃음.... 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끼리리끼ㅣㅋ ㅋㅋㅋㅋ끼리끼리ㅣㅋ ㅋㅋㅋ킄끄끄끄끄 ㅋㅋㅋㅋㅋ 이러면서... 욕 자체가 그렇게 웃긴건지;; 이해는 안됬지만;; 여자알바생 눈치를 조금봤음.. 어의가 없었는지 조금 피식하고 웃음;; 뭐 이건 상관없고 근데 제가 왜 이 아저씨를 미x놈으로 말하고 쓰냐면 아주 미x 변태새x임 언제는 저 혼자 있을때 갑자기 오시더니 '하 또욕틀어 달라겠구나..' 했는데 뭐라는줄앎? " 야 야동 없냐?" 헐 미x새x --.. "네?.. 하..." "야동없냐고 ㅋㅋㅋ 끄끄ㅡㅋㅋㅋㅋ" "아 ... 네 없죠...." "아씨.. 빨리 아무거나 틀어줘봨ㅋㅋ 오늘 아무도 못먹..어..xxxx"(쓰기민망해서 생략) 이 이후로.. 역시 ...xx구나 했음;; 근데 이게 끝이아님;; 진짜.... 욕 안할수가 업는게.. 뭐라고 하는지 앎? " 야 네가 아는애들중에 몸 파는애들없냐? 내가 돈은 준다 그러고 ㅋㅋㅋ 아씨 한명만 구해줘봐 ㅋㅋㅋㅋ 미치곘어 ㅋㅋㅋㅋ" 아.. 이때 그냥 욕해서라도 보내야 했는데.. 진짜 상대 자체가 역겨워서.. " 아.. 네... 없어요.." "야 ㅋㅋㅋ 같이알바하던애 여친이냐?" "아뇨" "그럼 걔라도 #$%#$%34" ( 아 진짜 쓰기 민망해서 생략) 아 진짜로 자기도 편의점 알바할떄 여자랑 뭐 ㅆㅂ 별 ㅈㄹㅈㄹㅈㄹ 해봣다고 ㅈㅈㄹㅈㄹㄹ 말하는데.. 진짜 세상의.. 또xx 병x 많다는게 진짜였음;; 아 방금도 와서는 욕나오는거 틀어달라고 함;; 진짜 이런건 어케해줘야 정신차림? 딱봐도 30대 중반 같더만;; 그 여자알바생한테.. 조심하라고 했음.. 그아저씨오면... 그냥 무시하듯 대하라고.. 말하기 좀 모해서 이유는 말않하고.. 그냥 무시하듯.. 그냥 친절히 해주지말라고. 그러고 있을까 모르곘네.. 방금도 온거보면... 아직까지 오는거 같더만 솔직히 조금 걱정되기는한데.. 걱정해줄 이유는 없지만. 걱정되는걸 어떻함 2. 생각없는 어르신 제가 처음 알바시작하던날 새벽 5시쯤 어느 할아버지꼐오서 오셧음 " 어? 전에 알바하던앤 어딨어? 관뒀어?" " 네 ^^ 이제부터 제가 해요 ^^" " 술 할줄 아냐?" "아뇨.. 못해요.. 마셔본적없어요" "그럼 내가 알려줄꼐 좀만 마셔봐" 거절거절.. 요구요구.. 결국.. 요구가 더 많아서.. 포기.. 결국 마신다고함; 참고로.. 글쓴이.. 담배술 전혀 못함;; 담배는 초딩3학년떄 삼촌이 한번 해보래서 흠~ 하면서 담배 마셧다가.. 와 30분 기침하면서.. 죽는줄암.... 그걸 어케 피는거임?... 펴서 뭐가 좋다고.. 술?.. 그것도 한잔도 안해봄.. 술 역시.. 초딩때 삼촌이 매운 고추 먹이고 물마셔 물 하면서 준 물이 맥주던거 말고는 술 마셔본적 없음.... 와.. 근데.. 첨엔 몰랐지만.. 한국에선.. 독해서 잘 안마신다던.. 참이슬 오리지날?을 가져온거임.. 첨엔 모르고 마셧지만.. 독한쪽에 속한담서요? 저 이거 거짓말 아니라 3잔? 정도 마시는데.. 그날 거울 보면서 혼잣말 햇음;; 나 자신이랑.. 약하긴 매우 약한가 봄 제가;; 와.. 죽도록 어지럽고;; 근데 이 할아버지.. 하루하루 매일 같이 오심;; 그래도 점장님 매출 생각해서 .. 마셔줌.. 솔직히 아무리 약하다고 하여.. 3잔 정도는.. 버틸수는 있기에.. 솔직히 처음 술이라.. 약간의 재미도 느꼇고.. 근데... 그만 할떄도 됬는데.. 매일 오는거임.. 첫날 뵜을때는.. " 안녕하세요 ^^" 했는데 뵈면 뵐수록.. " 안녕하세요 ^^ .....' 아씨 또왔어 .. ㅠㅠ..아$#%#$%#$5' " 미치겠는거임;; 정말 술은 강해지고 싶긴한데.. 강해질래야 강해질수가 없는거임;; 술도 자신이 없음;; 아 그냥 독한 물이더만.. 어케 마심;; 그냥 여친생기면 대화가 필요해니까 그때 부터 술 배울래 여친한테 (요즘 왠만한 여자는 술하니까 뭐 ㅋㅋㅋ) 근데 이 어르신.. 담배를 끓은지 20년이 됬다.. 담배는 결코하지마라.. 이런 저런 훈계를 많이 해주심.. 첨엔 음. 햇는데... 그러다.. 제친구가 같이 알바 도와주며 있을떄.. 친구가 담배피는걸 알게 되면.. 심한 잔소리를 하심;; 잔소리는 이해 됬음;; 근데 .. 그 선을 넘어섬;; 호통을 치시며.. 너무 심하심;; 근데 여기까지 괜찮으심;.. 근데 그저께 제가 겨우겨우참앗던 사건이 하나 터짐;; 사건이라기엔 모한가? 하튼.. ㅋㅋ.ㅠ.. 제가 이래저래 쓴글이 있는데. 저랑 같이 도와주며 일하던 동생이 편의점 금고에 손을댐.. 그놈땜에 충격에.. 그놈 잡느랴.. 뭐랴 하느라.. 그날.. 3시간 밖에 못잠.. 폭풍 피곤에.. 몸의 면역력 당연히 약해져서.. 기침없는.. 심한 열이 나는 감기에 걸림;; 야간이라.. 대신해 줄 사람도 마땅히 할사람이 없기에 출근.. 1분1분.. 미치도록.. 손님들이 오실떄마다 술취했냐고 오해 할정도로 .. 미치도록 일했음.. 와.. 정말 .. 소화도 안되고.. 토도 하고.. 미치겟는 거임 .ㅠ.ㅠ.. 쓰따보니.. 저도 모르고 임임.. 거리고 있네요.. 수정수정.. 일 일.. 하다가 새벽 5시가 됬음( 아. 임..음.. 습관됨.. 그냥 유지할꼐요.. 죄송 ㅠ_ㅠ) 슬슬 불안감이 몰려옴.. '아.. 오늘도 오실려나.. 설마 이런 감기인데.. 마실려고 하시겠어?' 그 어르신 오심;;.. 오시더니 하시는말씀 " 자고 있었냐? 눈이 풀렸네? " " 아네.. 감기에 걸려서요.. " "몸 조심해!" "네..." 이러고.. 그냥 가시나 싶엇는데.. 술있는 냉장고로 걸어가심;; 아 xx 진짜 미x개 xㅌxxxxㅌ 욕 다 나옴.. 역시나 술이랑.. 비엔나 들고오심.. (안주는 언제나 비엔나) 저역시 자동 세팅함 보통 종이컵 3개 꺼냄 1개는.. 비엔나.. 2개는 소주잔.. 근데 이날은 2개만 꺼냄.. 극구 거절할려고.. 설마 계속 요구할까하고.. " 컵 하나는 왜 더 안꺼내?" "아.. 저 지금 미치겠어요.. 오늘은 정말 못 마시겠네요.." "예끼! 사내녀석이 얼렁 가져와!!" "아 정말 미치곘어요. 정말 어지러워요. 정말 싫어요" "감기는 술마시면 나아 잔가져와!" 하........ 진짜 어르신이면 왠만하면.. 존중해 드리는데.. 그냥속으로 xx노인네 하면서 그냥 잔꺼냄 그래도 배려인제 평소보다는 조금 줬다고.. 말씀하심.... 하.. 이거 쓰면서도 어이없네.. 처음.. 한모금.. 겨우 마심.. 안주는 안먹음... 감기걸려서 입맛없고.. 속 소화도 안되고 하는데.. 어떻게 저 기름덩어리를 먹음.. 바로 토나올꺼임; "안주를 먹어! 뭘 먹어야 나아! " " 아 저요.. 입맛도 없고.. 방금도 죽사먹을려 했는데.. 반도 못먹고 버렸어요.. 진짜 이거 먹으면 토나와요" "뭐가 토나와! 먹어! 원래 술먹고나서는 이런거 먹는거야!" 하... 한숨 내쉬면서.. 그 조그만 소시지.. 3/1 만큼 한입 베어 먹음 그러고 다시 통에 집어넣음 " 여기둬서 나까지 감기 옳으라고? 빨리 집어가!" -_-.....하........ 참자.... 그 소시지.. 씹자 마자... 으...무슨 기름을.. 응고 시켜서 만들었나.. 기름이 좔좔 나오는거임.. 차마 어르신앞이라 뱉질 못하겠고.. 겨우 참고 삼킴... 아 미치겠는거임... 감기 걸린사람은 알꺼에요.. 전 진짜 최악의감기였음.. 뭐 하나 넘길수 없는... 그리고.. 할아버지 빨리 술먹고 가게 한다음.. 저한테 남은술 버릴려고 헀는데. 할아버지가.. 너무 천천히 마시는거임.. 아 승질나서.. 2잔정도 지만.. 저한테는.. 감기걸린 저한테는 많은양임.. 그냥 원샷해 버림.. 아.. 그리고 또 미치겠는 거임.. 이날 그 자리에서 토안한게.. 신기한거.. 와정말 안그래도 깨질거 같은 머리.. 터지기 직전이고.. 그래도 어른이라 공경하고 억지로 먹고 있는데.. 와 미치겠는거임.. 힘을 못쓰겠음.. 결국. 두손 계산대에 올리고.. 고개 푹 숙임.. "이거 먹어(안주)" 아.. 속이 이상해 말도 않고 가만히 있엇음;; 그러더니... 고개 숙이고 있던 제 머리를.. 손바닥으로 중간정도 세기로.. 툭 때리심;; "사내녀석이 엄살은..." 아무리 나이 많이 드신 어르신이라도 지하철 폭행할머니? 지하철 반말녀? 등등 진짜 개념 밥말아먹는 분들은 그냥 저도 반말하고 대드쟈는게 재 신조임 전 정말 딱 개념이 나이값못하면 반말 않는게 제 신조임 하지만 아직 그런분들을 제 눈으로 만난적이 없어서 지킬래야 지킬수가 없었음. 근데.. 이날 비로소 만난거임...하.. 근데.. 많은 생각을 가짐.. '하.... 참자.. 아..참지말고.. 오늘 막 욕하고.. 내일부터 오지말라할까.. 하.. 미치겠다.. 담배피는애들한텐 정신차리라고 하면서.. 새벽일하는 알바생한테는 술을맥여?..... 하.. 참어말어?.....하..........하............. 아...........xx아...........' 정말정말.. 겨우 참음... 그래도 그동안 훈계해준신게 있어서... 그게 순간 생각에 스쳐가.. 겨우 참음... 웃은듯 안웃은듯.. 웃을순 없지만. 억지로 웃으며 "하.. 미치겠네요 ^^. 제가 왜이러는지.. ㅋㅋ " 그리고 또 소시지를 권하심.. 술잔을 보니 다 드심.. 곧 가신다는거.. 버스 첫차 시간 떄울겸 매일 오시는거.. 버스 첫차도 이미 지나갔고.. 소세지 과감히 한개 집어넣음.. 계속 씹음.. 소시지가 요플레가 될때까지 계속 씹음.. 어르신 나가실때까지.. 나가심... 바로 칵퉤.. 카악퉤... 크아아앙아악!!~~~~퉥 기름냄새만 맡아도 우욱! 인데.. 그런 냄새가.. 그런 기름이.. 내 입안을 가득 메우니.. 베길수가 있음? 바로 화장실에서.. xx 했음.. ㅠ... ------------------------- 담배피고 들어오시거나.. 술주정.. 이런건 기본 케이스라.. 패스... 그래도 나이드신분들인데..제가 마음속이지만. 욕했다는거.. 잘못된거면 시정하도록 악플 달아주세요. 하지만 저의 개념은 그렇습니다. 꼭 저보다 나이 많다고 하여 노인자석이 아닌이상 자리 안비켜 그려도 됩니다. 하지만 왠만해선 비켜드리죠.. 하지만 노인분께서 미리 오셔서.. 요즘 어린것들은 ㅉㅉ 이런식으로 반응해오신다면 결코 비켜드릴 의양 없고요.. 그냥 나이만 믿고.. 기 세우고 다니시는 어르신분들.. 전 정말 대접해드릴 마음이 전혀없습니다. 제가 위에 적은 2분은 겨우겨우 참은거구요.. 뭐 제기준을 넘어서지 않으신 분들이시니까요.. 실제로.. 제 기준을 넘으신 분들을 만난적은 없어서.. 뭐라 대든적은 아직 없구요.. 비록 마음속의 욕이엇지만.. 전 이런걸로 만족하렵니다.. 하지만. 계속 아직도 아직까지도.. 오늘 이후로 또 저 2분이 오신다면.. 그때는 모르겠네요;; 하.. 지금도 감기기운.. 어제는 20시간을 잠들었는데.. 하나도 음식이 안들어가긴했는데.. 입맛이 없네요.. 오늘도 만두국 끓여주시긴했는데.. 2개먹으니.. 입맛없어서. 그만먹고.. 그래도 물이나..차로 배는 채워주고 있습니다.. 제가 쓴 저 2분.. 제 생각에만 욕나올정도로.. 제기준에서만 이상해 보이는건가요? 첫번쨰 분은 아직 30대라.. 인터넷에서라도 막 이런말 저런말 할수있겟는데. 두번쨰 분은.. 그래도 나이많으셔서 뭐라 심히 말도 못쓰겠네요.그냥 왜 저러시나.. 정도.. 알바하다가 그냥 기분 꿍해서 글적어요 ㅠ_ㅠ~ 아 입맛아 되 살아나라 ㅠ_ㅠ~~~~~ 점장님이 요즘 저를 편해게 생각하는지.. 아님..그냥 알바생으로 생각하는지.. 설날에만.. 오전..새벽.. 2번 뛰게 하네요.. 하 그래서 오늘도 3시간 자고 출근..미치곘습니다. 설날에 할머니 못 뵈는것도 미치겠는데.. 설날 당일에 2번이라니.. 너무하죠 ㅠ_ㅠ? ㅠㅠ... 61
편의점알바중 개념상실한 손님들.....
안양 호계구사거리에서 바로 보이는 GS25
평일야간 알바생입니다
음슴체?라는건.. 제가 판을 알게된지 이제 4~5일 정도 되었기에 뭔지 모르겠고..
편히 쓸께요..
1.야동이랑 욕틀어 달라는 아저씨..
아 진짜 미x 새x같음 미치겠음 아주
첫인상은 무척 좋았음
웃는 소리는 매우 특이하여 인상이 깊음
매우 좋았음
그런데 한두번 뵈고 한번 오실때
우리 점장님 짱 알바생들 심심하지않케 160만짜리 노트북 놓으심 ㅋ
현재진행형 ㅋ
그 노트북으로 웃대에서 아래 링크를 보고 있엇음;
http://web.humoruniv.com/board/humor/read.html?table=pds&st=subject&sk=케인&searchday=6month&pg=0&number=334683아프리카 BJ? 어떤 분 웃긴장면 모음인데..
어떤여자분 욕더빙? 하는게 있는데
그냥 듣기엔 별로인데 욕?이라는 이유로 엄청 낄낄 하고 웃으시는거임;;
어의가 없긴했으나.. 너무 재미있어 하시기에.
다행이 그 아저씨말고는 다른 손님이 없엇기에 계속 틀어드림;;
근데.. 그뒤 자주 오심;
제가 알바생하고 친해질겸 조금 일찍나오는날이 좀 잇음
근데 옆에 여자가 있던말던.. 오실떄마다
" 야 욕나오는 것좀 들어줘봐 ㅋㅋㅋㅋ( 위 링크) "
계속 이러는 거임;;
아... 욕 너무 나와서 삭제됬네요..
라고 해도 ..
"그러면 다른거라도 욕나오는거 아무거나 틀어봐 ㅋㅋㅋ"
이러는거임;;
결국 또 그거 틀어줌..
진짜 미치도록 웃음....
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끼리리끼ㅣㅋ ㅋㅋㅋㅋ끼리끼리ㅣㅋ ㅋㅋㅋ킄끄끄끄끄 ㅋㅋㅋㅋㅋ
이러면서...
욕 자체가 그렇게 웃긴건지;; 이해는 안됬지만;;
여자알바생 눈치를 조금봤음..
어의가 없었는지 조금 피식하고 웃음;; 뭐 이건 상관없고
근데 제가 왜 이 아저씨를 미x놈으로 말하고 쓰냐면
아주 미x 변태새x임
언제는 저 혼자 있을때 갑자기 오시더니 '하 또욕틀어 달라겠구나..' 했는데 뭐라는줄앎?
" 야 야동 없냐?"
헐 미x새x --..
"네?.. 하..."
"야동없냐고 ㅋㅋㅋ 끄끄ㅡㅋㅋㅋㅋ"
"아 ... 네 없죠...."
"아씨.. 빨리 아무거나 틀어줘봨ㅋㅋ 오늘 아무도 못먹..어..xxxx"(쓰기민망해서 생략)
이 이후로.. 역시 ...xx구나 했음;;
근데 이게 끝이아님;; 진짜.... 욕 안할수가 업는게..
뭐라고 하는지 앎?
" 야 네가 아는애들중에 몸 파는애들없냐? 내가 돈은 준다 그러고 ㅋㅋㅋ
아씨 한명만 구해줘봐 ㅋㅋㅋㅋ 미치곘어 ㅋㅋㅋㅋ"
아.. 이때 그냥 욕해서라도 보내야 했는데.. 진짜 상대 자체가 역겨워서..
" 아.. 네... 없어요.."
"야 ㅋㅋㅋ 같이알바하던애 여친이냐?"
"아뇨"
"그럼 걔라도 #$%#$%34" ( 아 진짜 쓰기 민망해서 생략)
아 진짜로 자기도 편의점 알바할떄 여자랑 뭐 ㅆㅂ 별 ㅈㄹㅈㄹㅈㄹ 해봣다고 ㅈㅈㄹㅈㄹㄹ
말하는데.. 진짜 세상의.. 또xx 병x 많다는게 진짜였음;;
아 방금도 와서는 욕나오는거 틀어달라고 함;; 진짜 이런건 어케해줘야 정신차림?
딱봐도 30대 중반 같더만;;
그 여자알바생한테.. 조심하라고 했음.. 그아저씨오면... 그냥 무시하듯 대하라고..
말하기 좀 모해서 이유는 말않하고.. 그냥 무시하듯.. 그냥 친절히 해주지말라고.
그러고 있을까 모르곘네.. 방금도 온거보면... 아직까지 오는거 같더만
솔직히 조금 걱정되기는한데.. 걱정해줄 이유는 없지만. 걱정되는걸 어떻함
2. 생각없는 어르신
제가 처음 알바시작하던날 새벽 5시쯤 어느 할아버지꼐오서 오셧음
" 어? 전에 알바하던앤 어딨어? 관뒀어?"
" 네 ^^ 이제부터 제가 해요 ^^"
" 술 할줄 아냐?"
"아뇨.. 못해요.. 마셔본적없어요"
"그럼 내가 알려줄꼐 좀만 마셔봐"
거절거절.. 요구요구.. 결국.. 요구가 더 많아서.. 포기.. 결국 마신다고함;
참고로.. 글쓴이..
담배술 전혀 못함;;
담배는 초딩3학년떄 삼촌이 한번 해보래서
흠~ 하면서 담배 마셧다가.. 와 30분 기침하면서.. 죽는줄암....
그걸 어케 피는거임?... 펴서 뭐가 좋다고..
술?.. 그것도 한잔도 안해봄..
술 역시.. 초딩때 삼촌이 매운 고추 먹이고
물마셔 물 하면서 준 물이 맥주던거 말고는 술 마셔본적 없음....
와.. 근데..
첨엔 몰랐지만.. 한국에선.. 독해서 잘 안마신다던..
참이슬 오리지날?을 가져온거임..
첨엔 모르고 마셧지만.. 독한쪽에 속한담서요?
저 이거 거짓말 아니라 3잔? 정도 마시는데..
그날 거울 보면서 혼잣말 햇음;;
나 자신이랑.. 약하긴 매우 약한가 봄 제가;;
와.. 죽도록 어지럽고;;
근데 이 할아버지.. 하루하루 매일 같이 오심;;
그래도 점장님 매출 생각해서 .. 마셔줌..
솔직히 아무리 약하다고 하여.. 3잔 정도는.. 버틸수는 있기에..
솔직히 처음 술이라.. 약간의 재미도 느꼇고..
근데... 그만 할떄도 됬는데.. 매일 오는거임..
첫날 뵜을때는.. " 안녕하세요 ^^" 했는데
뵈면 뵐수록.. " 안녕하세요 ^^ .....' 아씨 또왔어 .. ㅠㅠ..아$#%#$%#$5' "
미치겠는거임;; 정말 술은 강해지고 싶긴한데.. 강해질래야 강해질수가 없는거임;;
술도 자신이 없음;; 아 그냥 독한 물이더만.. 어케 마심;;
그냥 여친생기면 대화가 필요해니까 그때 부터 술 배울래 여친한테
(요즘 왠만한 여자는 술하니까 뭐 ㅋㅋㅋ)
근데 이 어르신.. 담배를 끓은지 20년이 됬다.. 담배는 결코하지마라..
이런 저런 훈계를 많이 해주심.. 첨엔 음. 햇는데...
그러다.. 제친구가 같이 알바 도와주며 있을떄..
친구가 담배피는걸 알게 되면.. 심한 잔소리를 하심;;
잔소리는 이해 됬음;; 근데 .. 그 선을 넘어섬;;
호통을 치시며.. 너무 심하심;;
근데 여기까지 괜찮으심;..
근데 그저께 제가 겨우겨우참앗던 사건이 하나 터짐;; 사건이라기엔 모한가? 하튼.. ㅋㅋ.ㅠ..
제가 이래저래 쓴글이 있는데.
저랑 같이 도와주며 일하던 동생이 편의점 금고에 손을댐..
그놈땜에 충격에.. 그놈 잡느랴.. 뭐랴 하느라..
그날.. 3시간 밖에 못잠.. 폭풍 피곤에.. 몸의 면역력 당연히 약해져서..
기침없는.. 심한 열이 나는 감기에 걸림;;
야간이라.. 대신해 줄 사람도 마땅히 할사람이 없기에 출근..
1분1분.. 미치도록.. 손님들이 오실떄마다 술취했냐고 오해 할정도로 .. 미치도록 일했음..
와.. 정말 .. 소화도 안되고.. 토도 하고.. 미치겟는 거임 .ㅠ.ㅠ..
쓰따보니.. 저도 모르고 임임.. 거리고 있네요.. 수정수정..
일 일.. 하다가 새벽 5시가 됬음( 아. 임..음.. 습관됨.. 그냥 유지할꼐요.. 죄송 ㅠ_ㅠ)
슬슬 불안감이 몰려옴.. '아.. 오늘도 오실려나.. 설마 이런 감기인데.. 마실려고 하시겠어?'
그 어르신 오심;;..
오시더니 하시는말씀
" 자고 있었냐? 눈이 풀렸네? "
" 아네.. 감기에 걸려서요.. "
"몸 조심해!"
"네..."
이러고.. 그냥 가시나 싶엇는데.. 술있는 냉장고로 걸어가심;;
아 xx 진짜 미x개 xㅌxxxxㅌ 욕 다 나옴..
역시나 술이랑.. 비엔나 들고오심..
(안주는 언제나 비엔나)
저역시 자동 세팅함
보통 종이컵 3개 꺼냄
1개는.. 비엔나.. 2개는 소주잔..
근데 이날은 2개만 꺼냄.. 극구 거절할려고.. 설마 계속 요구할까하고..
" 컵 하나는 왜 더 안꺼내?"
"아.. 저 지금 미치겠어요.. 오늘은 정말 못 마시겠네요.."
"예끼! 사내녀석이 얼렁 가져와!!"
"아 정말 미치곘어요. 정말 어지러워요. 정말 싫어요"
"감기는 술마시면 나아 잔가져와!"
하........ 진짜 어르신이면 왠만하면.. 존중해 드리는데.. 그냥속으로 xx노인네 하면서 그냥 잔꺼냄
그래도 배려인제 평소보다는 조금 줬다고.. 말씀하심....
하.. 이거 쓰면서도 어이없네..
처음.. 한모금.. 겨우 마심.. 안주는 안먹음...
감기걸려서 입맛없고.. 속 소화도 안되고 하는데.. 어떻게 저 기름덩어리를 먹음.. 바로 토나올꺼임;
"안주를 먹어! 뭘 먹어야 나아! "
" 아 저요.. 입맛도 없고.. 방금도 죽사먹을려 했는데.. 반도 못먹고 버렸어요.. 진짜 이거 먹으면 토나와요"
"뭐가 토나와! 먹어! 원래 술먹고나서는 이런거 먹는거야!"
하... 한숨 내쉬면서..
그 조그만 소시지.. 3/1 만큼 한입 베어 먹음 그러고 다시 통에 집어넣음
" 여기둬서 나까지 감기 옳으라고? 빨리 집어가!"
-_-.....하........ 참자....
그 소시지.. 씹자 마자... 으...무슨 기름을.. 응고 시켜서 만들었나..
기름이 좔좔 나오는거임.. 차마 어르신앞이라 뱉질 못하겠고..
겨우 참고 삼킴... 아 미치겠는거임...
감기 걸린사람은 알꺼에요.. 전 진짜 최악의감기였음.. 뭐 하나 넘길수 없는...
그리고.. 할아버지 빨리 술먹고 가게 한다음.. 저한테 남은술 버릴려고 헀는데.
할아버지가.. 너무 천천히 마시는거임.. 아 승질나서.. 2잔정도 지만..
저한테는.. 감기걸린 저한테는 많은양임..
그냥 원샷해 버림.. 아.. 그리고 또 미치겠는 거임..
이날 그 자리에서 토안한게.. 신기한거..
와정말 안그래도 깨질거 같은 머리.. 터지기 직전이고..
그래도 어른이라 공경하고 억지로 먹고 있는데.. 와 미치겠는거임..
힘을 못쓰겠음.. 결국. 두손 계산대에 올리고.. 고개 푹 숙임..
"이거 먹어(안주)"
아.. 속이 이상해 말도 않고 가만히 있엇음;;
그러더니...
고개 숙이고 있던 제 머리를..
손바닥으로 중간정도 세기로.. 툭 때리심;;
"사내녀석이 엄살은..."
아무리 나이 많이 드신 어르신이라도
지하철 폭행할머니?
지하철 반말녀? 등등
진짜 개념 밥말아먹는 분들은 그냥 저도 반말하고 대드쟈는게 재 신조임
전 정말 딱 개념이 나이값못하면 반말 않는게 제 신조임
하지만 아직 그런분들을 제 눈으로 만난적이 없어서 지킬래야 지킬수가 없었음.
근데.. 이날 비로소 만난거임...하.. 근데.. 많은 생각을 가짐..
'하.... 참자.. 아..참지말고.. 오늘 막 욕하고.. 내일부터 오지말라할까.. 하.. 미치겠다..
담배피는애들한텐 정신차리라고 하면서.. 새벽일하는 알바생한테는 술을맥여?.....
하.. 참어말어?.....하..........하............. 아...........xx아...........'
정말정말.. 겨우 참음...
그래도 그동안 훈계해준신게 있어서... 그게 순간 생각에 스쳐가.. 겨우 참음...
웃은듯 안웃은듯.. 웃을순 없지만. 억지로 웃으며
"하.. 미치겠네요 ^^. 제가 왜이러는지.. ㅋㅋ "
그리고 또 소시지를 권하심..
술잔을 보니 다 드심.. 곧 가신다는거..
버스 첫차 시간 떄울겸 매일 오시는거..
버스 첫차도 이미 지나갔고.. 소세지 과감히 한개 집어넣음..
계속 씹음.. 소시지가 요플레가 될때까지 계속 씹음..
어르신 나가실때까지..
나가심...
바로 칵퉤.. 카악퉤... 크아아앙아악!!~~~~퉥
기름냄새만 맡아도 우욱! 인데..
그런 냄새가.. 그런 기름이.. 내 입안을 가득 메우니..
베길수가 있음?
바로 화장실에서.. xx 했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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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피고 들어오시거나.. 술주정..
이런건 기본 케이스라.. 패스...
그래도 나이드신분들인데..제가 마음속이지만. 욕했다는거..
잘못된거면 시정하도록 악플 달아주세요.
하지만 저의 개념은 그렇습니다.
꼭 저보다 나이 많다고 하여 노인자석이 아닌이상 자리 안비켜 그려도 됩니다.
하지만 왠만해선 비켜드리죠..
하지만 노인분께서 미리 오셔서.. 요즘 어린것들은 ㅉㅉ 이런식으로 반응해오신다면
결코 비켜드릴 의양 없고요..
그냥 나이만 믿고.. 기 세우고 다니시는 어르신분들.. 전 정말 대접해드릴 마음이 전혀없습니다.
제가 위에 적은 2분은 겨우겨우 참은거구요..
뭐 제기준을 넘어서지 않으신 분들이시니까요..
실제로.. 제 기준을 넘으신 분들을 만난적은 없어서.. 뭐라 대든적은 아직 없구요..
비록 마음속의 욕이엇지만.. 전 이런걸로 만족하렵니다..
하지만. 계속 아직도 아직까지도.. 오늘 이후로 또 저 2분이 오신다면.. 그때는 모르겠네요;;
하.. 지금도 감기기운.. 어제는 20시간을 잠들었는데.. 하나도 음식이 안들어가긴했는데..
입맛이 없네요.. 오늘도 만두국 끓여주시긴했는데.. 2개먹으니.. 입맛없어서. 그만먹고..
그래도 물이나..차로 배는 채워주고 있습니다..
제가 쓴 저 2분..
제 생각에만 욕나올정도로..
제기준에서만 이상해 보이는건가요?
첫번쨰 분은 아직 30대라.. 인터넷에서라도 막 이런말 저런말 할수있겟는데.
두번쨰 분은.. 그래도 나이많으셔서 뭐라 심히 말도 못쓰겠네요.그냥 왜 저러시나.. 정도..
알바하다가 그냥 기분 꿍해서 글적어요 ㅠ_ㅠ~
아 입맛아 되 살아나라 ㅠ_ㅠ~~~~~
점장님이 요즘 저를 편해게 생각하는지.. 아님..그냥 알바생으로 생각하는지..
설날에만.. 오전..새벽.. 2번 뛰게 하네요..
하 그래서 오늘도 3시간 자고 출근..미치곘습니다.
설날에 할머니 못 뵈는것도 미치겠는데..
설날 당일에 2번이라니..
너무하죠 ㅠ_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