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맨날 눈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글을 씁니다. 요즘 대세라는 음슴체로 하겟습니다. 이야기에 앞서 이 이야기는 1000% 실화임을 밝힙니다. 주절 주절 늘어 놓지 않고 바로 본론으로 들어갑니다. 아유 레뒤?? 때는 지금으로부터 10여년전 나님이 고등학교3때임 나님은 어느 누구 못지 않은 평범한 대한민국의 고등학생 이었음. 물론 모범생은 아니없음, 나님은 유명하거나 뭐 그렇다고 인기가 많은것도 아니었지만 주위에 많은 사람이 있었음. 여기서 많은 사람이란 동성을 이 야기 하는게 아님 ㅋㅋ 인문계 고등학생으로서 해야 할 일들이 참 많앗음, 물론 가끔씩 짬날때 공 부도 했었음. 어느때와 마찬가지로 학교를 마치고 독서실에서 집으로 돌아왓음, 물론 독서실이란 개념은 공부를 위한 목적은 아니엇음, 만남의 장이자, 늦 게 귀가 할 수 있는 여러가지 수단중 하나엿음. (죄송합니다 부모님! (--)(__)꾸벅) 그런데 어느날 문득 한통의 전화가 왔음. 아는 동생이지만 그닦 가깝게 지 내는 애는 아니없음. 뭐 이런거 있잖슴? 친한 동생의 친구, 한명 걸러서 아는 사이? 뭐 이정 도?? 대충 이해하실거라 믿고 계속 이어가겟음. 통화내용은 별거 없음 동생: 오빠 나 몇일 뒤에 남자친구랑 100일인데 뭐 해 줄거야??? 나님: 속으로 생각 했음( 왜 나한테 전화해서 저런말을 하는거임?) 그러나 나님은 메너남이엇음 ㅋㅋㅋ 그래?? 그럼 담에 시간날때 전화하면 맛 난거 사줄께. 동생: 약속 한건다 오빠 !! 땡큐 !! 이러곤 끊엇음. 끊고 나서도 생각했음. 어떻게 내 번호를 알았지??? 별 중 요한 생각은 아님. 그러다 몇일이 지낫음, 이때가 동생이 말했던 백일 당일 그날임. 나님 생각 햇음.. 음 오늘이 그날인데 연락이 없군............................ 다 행 이 다 !!!!!ㅋㅋ 그러곤 잠에 들엇음... 얼마나 지났을까?? 저절로 눈이 딱 떠지는 것임.. 근데 뭔가가 달랏음..왠지 모를 오싹한 느낌? 본능적으로 주위를 둘러봣음 .. 불을 끈 어두운 방이 아닌, 정육점을 연상케 하는 핏빛으로 물든 그런 방인것임.. 나님 순간적으로 ㅅㅂ 조땟다 이랫음. 어떻게든 일어나야 햇음 벗!!! 몸이 말을 안듣는 것임 손가락 하나 자체도 10톤으로 누르고 있는 그런 느낌? 뭔지 알겟음?? 나님 평소 무진장 강심장임 기도 좀 쌤. 그리고 한가지 더 믿을 수 없는 사실은 크리스챤임! 이런 이유로 귀신의 존재를 믿지 않앗음. 물론 있다고 해도 그닦 나에게 위협적인 존재는 아니엇을 것임...그런가?? 핏빛 방속에서 몸을 꿈틀이고 누군가를 부를려고 필사적으로 노력하는 찰나 어느 한 여성의 목소리가 날 부르는 것임. ㅅㅂ 부르지마 꺼져!! 나님 완전 개 쫄았음 그 고요한 방속에 목소리는 계속 들려오고 설상가상으로 발 있는 부분에 뭔가 기척이 느껴졋음...오 마이 갓!!!!!!! 주온, 링 뭐 그런거 있잖슴? 이불이 밑에서 부터 불룩 해지더니 뭔가가 계속 내 얼굴쪽으로 천천히 올라오고 있었음. ㅠㅠㅠㅠㅠㅠㅠ 헉!!!!!!!ㅅㅂ 어느 한 여인님이 피 투성이가 된 체로 손을 뻗으며 뭐라 뭐라 말하면서 나에게 오는 것이엇음. 아무것도 할수 없엇음. 그손이 내 얼굴 바로 앞에 왓을때 눈을 질끈 감앗음 속으로 으악~~~!! 이러면서... 몇 초 후에 눈을 다시 번쩍 떳을때 거짓말 같이 내 방은 어느때와는 같은 그런 방이엇음. 나님 생각- 이것이 말로만 듣고 전설속에 서나 나온다는 가위?????? 고3이라 논다고 기력이 많이 딸리나봄, 앞으로 더 열심히 놀아야 겟음! 그리고 약간의 아쉬움도 있었음. 그동안 만나면 해줄려고 준비했던 아껴왔던 많은 말들을 한마디도 못햇음 나님 평소 강심장 이라 했잖음? 그래서 언젠가 한번은 만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그 님들을 위한 여러가지 말들을 준비했었음. 벗 다음기회에!! 이렇게 다짐하고 시계를 그때서야 확인 햇음 새벽3시 엿음 정확하게. 그러곤 다시 누워 침을 질질 흘리며 잤음. 그리고 이일에 대해 별 생각 없이 학교를 갔다왔음. 그런데 엄마가 현관앞에서 날 딱 가로 막더니, 너 XX 아니? 대뜸 이러심. 알지! 엊그제 통화도 하고 백일이래나 뭐래나 이러던데 이랫음. 연락 왔는데... 어제 남자친구랑 같이 차를 타고 가는중 xx사거리에서 전봇대를 들이밖고 즉사했데....................................새벽3시에 순간 머리속이 하얘지고 소름이 온몸에 쏵 돋앗음. 그 후로 일주일간 새벽3시 넘어서 잠을 잤음.. -------------------------------------------------------------- 이야기는 여기서 끝임. 첨으로 쓰는거라 주절주절 이야기가 참 길어진거 같음. 하지만 이건 1000% 실화이며, 아직도 가끔 문득문득 생각이 남 저 사건이 동생이 나에게 뭔가를 알릴려고 했던 거라고 믿고 싶음. 지금 하늘나라에서 못다 핀 꽃을 한창 피우고 있길 바람. 긴글 읽으시느라 지겨우셧죠? 감사합니다. 어떻게 끝맺음을 해야 할지 잘 모르겟네요. 그냥 남들 처럼 뿅!!!!!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2
1000%실화 새벽 3시 그리고 그 후
안녕하세요
맨날 눈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글을 씁니다.
요즘 대세라는 음슴체로 하겟습니다.
이야기에 앞서 이 이야기는 1000% 실화임을 밝힙니다.
주절 주절 늘어 놓지 않고 바로 본론으로 들어갑니다.
아유 레뒤??
때는 지금으로부터 10여년전 나님이 고등학교3때임
나님은 어느 누구 못지 않은 평범한 대한민국의 고등학생 이었음.
물론 모범생은 아니없음, 나님은 유명하거나 뭐 그렇다고 인기가 많은것도
아니었지만 주위에 많은 사람이 있었음. 여기서 많은 사람이란 동성을 이
야기 하는게 아님 ㅋㅋ
인문계 고등학생으로서 해야 할 일들이 참 많앗음, 물론 가끔씩 짬날때 공
부도 했었음.
어느때와 마찬가지로 학교를 마치고 독서실에서 집으로 돌아왓음,
물론 독서실이란 개념은 공부를 위한 목적은 아니엇음, 만남의 장이자, 늦
게 귀가 할 수 있는
여러가지 수단중 하나엿음. (죄송합니다 부모님! (--)(__)꾸벅)
그런데 어느날 문득 한통의 전화가 왔음. 아는 동생이지만 그닦 가깝게 지
내는 애는 아니없음.
뭐 이런거 있잖슴? 친한 동생의 친구, 한명 걸러서 아는 사이? 뭐 이정
도??
대충 이해하실거라 믿고 계속 이어가겟음.
통화내용은 별거 없음
동생: 오빠 나 몇일 뒤에 남자친구랑 100일인데 뭐 해 줄거야???
나님: 속으로 생각 했음( 왜 나한테 전화해서 저런말을 하는거임?) 그러나
나님은 메너남이엇음 ㅋㅋㅋ 그래?? 그럼 담에 시간날때 전화하면 맛 난거
사줄께.
동생: 약속 한건다 오빠 !! 땡큐 !!
이러곤 끊엇음. 끊고 나서도 생각했음. 어떻게 내 번호를 알았지??? 별 중
요한 생각은 아님.
그러다 몇일이 지낫음, 이때가 동생이 말했던 백일 당일 그날임.
나님 생각 햇음.. 음 오늘이 그날인데 연락이 없군............................
다 행 이 다 !!!!!ㅋㅋ
그러곤 잠에 들엇음... 얼마나 지났을까?? 저절로 눈이 딱 떠지는 것임..
근데 뭔가가 달랏음..왠지 모를 오싹한 느낌? 본능적으로 주위를 둘러봣음
.. 불을 끈 어두운 방이 아닌, 정육점을 연상케 하는 핏빛으로 물든
그런 방인것임.. 나님 순간적으로 ㅅㅂ 조땟다 이랫음.
어떻게든 일어나야 햇음 벗!!! 몸이 말을 안듣는 것임 손가락 하나 자체도
10톤으로 누르고 있는 그런 느낌? 뭔지 알겟음??
나님 평소 무진장 강심장임 기도 좀 쌤. 그리고 한가지 더 믿을 수 없는
사실은 크리스챤임! 이런 이유로 귀신의 존재를 믿지 않앗음.
물론 있다고 해도 그닦 나에게 위협적인 존재는 아니엇을 것임...그런가??
핏빛 방속에서 몸을 꿈틀이고 누군가를 부를려고 필사적으로 노력하는
찰나 어느 한 여성의 목소리가 날 부르는 것임. ㅅㅂ 부르지마 꺼져!!
나님 완전 개 쫄았음 그 고요한 방속에 목소리는 계속 들려오고
설상가상으로 발 있는 부분에 뭔가 기척이 느껴졋음...오 마이 갓!!!!!!!
주온, 링 뭐 그런거 있잖슴? 이불이 밑에서 부터 불룩 해지더니
뭔가가 계속 내 얼굴쪽으로 천천히 올라오고 있었음. ㅠㅠㅠㅠㅠㅠㅠ
헉!!!!!!!ㅅㅂ 어느 한 여인님이 피 투성이가 된 체로 손을 뻗으며
뭐라 뭐라 말하면서 나에게 오는 것이엇음. 아무것도 할수 없엇음.
그손이 내 얼굴 바로 앞에 왓을때 눈을 질끈 감앗음 속으로 으악~~~!!
이러면서... 몇 초 후에 눈을 다시 번쩍 떳을때 거짓말 같이 내 방은
어느때와는 같은 그런 방이엇음. 나님 생각- 이것이 말로만 듣고 전설속에
서나 나온다는 가위?????? 고3이라 논다고 기력이 많이 딸리나봄, 앞으로
더 열심히 놀아야 겟음! 그리고 약간의 아쉬움도 있었음.
그동안 만나면 해줄려고 준비했던 아껴왔던 많은 말들을 한마디도 못햇음
나님 평소 강심장 이라 했잖음? 그래서 언젠가 한번은 만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그 님들을 위한 여러가지 말들을 준비했었음. 벗 다음기회에!!
이렇게 다짐하고 시계를 그때서야 확인 햇음
새벽3시 엿음 정확하게. 그러곤 다시 누워 침을 질질 흘리며 잤음.
그리고 이일에 대해 별 생각 없이 학교를 갔다왔음. 그런데 엄마가
현관앞에서 날 딱 가로 막더니, 너 XX 아니? 대뜸 이러심.
알지! 엊그제 통화도 하고 백일이래나 뭐래나 이러던데 이랫음.
연락 왔는데... 어제 남자친구랑 같이 차를 타고 가는중 xx사거리에서
전봇대를 들이밖고 즉사했데....................................새벽3시에
순간 머리속이 하얘지고 소름이 온몸에 쏵 돋앗음.
그 후로 일주일간 새벽3시 넘어서 잠을 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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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는 여기서 끝임. 첨으로 쓰는거라 주절주절 이야기가 참 길어진거
같음. 하지만 이건 1000% 실화이며, 아직도 가끔 문득문득 생각이 남
저 사건이 동생이 나에게 뭔가를 알릴려고 했던 거라고 믿고 싶음.
지금 하늘나라에서 못다 핀 꽃을 한창 피우고 있길 바람.
긴글 읽으시느라 지겨우셧죠? 감사합니다. 어떻게 끝맺음을 해야 할지
잘 모르겟네요. 그냥 남들 처럼 뿅!!!!!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