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잠을 못이루고 글을 써봅니다. 물론 이글을 못보실지도 모르겠지만 혹시나해서 남겨봅니다. 설날 당일 2월 3일 9시 20분경 7호선 고속터미널역에서 온수방향의 열차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저는 7-1칸에 탔고 여성분은 7-2칸으로 타 7-2칸의 바로 맞은편 3번째자리에 앉으셨습니다. 솔직히 연애도 어느정도 해봤지만 여태 살면서 제 이상형에 가장 부합하시는 분이셨습니다. 정말 아름다우셨습니다. 그날 의상차림은 상의는 자켓같은걸 입으셨고 하의는 검정색 스타킹에 검정색 치마를 입으셨어요. 그리고 부츠를 신고계셨는데 맨윗상단에 털장식이 되어있는 검정색 부츠를 신고계셨습니다. 얼굴은 상당히 청순하셨고.. 그리고 저랑같이 대림역 7호선에서 내렸는데, 지하철안에서 물어보기도 그렇고 내려서 물어보려고 했는데 막상 이상한사람 취급받을까봐 못하겠더라고요. 같이 내려서 걸어가는데 어떻게하면 말할까 고민을 하다 저는 2호선 환승구로 나가게되었고 그분은 대림역 7호선 출구로 나가신거같습니다. 바로 뒤따라나갔는데 없으시더군요.. 이미 어디로 걸어가셨거나 대림역근처에서 버스를 타셨거나 한거같 습니다. 혹시 이글을 보신다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ㅠ 그리고 내일 한번더 8시 반부터 고속터미널역에 한번더 나갈예정입니다. 꼭 만났으면좋겠습니다.
2월3일 설날 저녁 9시 20분경 고속터미널역 한 여성분을찾습니다.
안녕하세요. 잠을 못이루고 글을 써봅니다. 물론 이글을 못보실지도 모르겠지만
혹시나해서 남겨봅니다.
설날 당일 2월 3일 9시 20분경 7호선 고속터미널역에서 온수방향의 열차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저는 7-1칸에 탔고 여성분은 7-2칸으로 타 7-2칸의 바로 맞은편 3번째자리에 앉으셨습니다.
솔직히 연애도 어느정도 해봤지만 여태 살면서 제 이상형에 가장 부합하시는 분이셨습니다.
정말 아름다우셨습니다.
그날 의상차림은 상의는 자켓같은걸 입으셨고 하의는 검정색 스타킹에 검정색 치마를 입으셨어요.
그리고 부츠를 신고계셨는데 맨윗상단에 털장식이 되어있는 검정색 부츠를 신고계셨습니다.
얼굴은 상당히 청순하셨고..
그리고 저랑같이 대림역 7호선에서 내렸는데, 지하철안에서 물어보기도 그렇고 내려서 물어보려고
했는데 막상 이상한사람 취급받을까봐 못하겠더라고요. 같이 내려서 걸어가는데 어떻게하면 말할까
고민을 하다 저는 2호선 환승구로 나가게되었고 그분은 대림역 7호선 출구로 나가신거같습니다.
바로 뒤따라나갔는데 없으시더군요.. 이미 어디로 걸어가셨거나 대림역근처에서 버스를 타셨거나 한거같
습니다.
혹시 이글을 보신다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ㅠ 그리고 내일 한번더 8시 반부터 고속터미널역에 한번더
나갈예정입니다. 꼭 만났으면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