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억울합니다. 이래서 경찰들은 믿을수가 없어요 민중의 지팡이는 얼어죽을;

고현욱2011.02.04
조회415

길을 가고 있다가

어떤 이상한 아저씨가 제친구와 친구 동생한테 담배 있냐고 하면서 시비를 붙고 어깨를 치더니 얼굴을 때렷습니다.

그래서 신고를 하여서

파출소로 가서

시흥경찰서에 갔는데

 

그런데. 100% 우리가 피해자이고

때리지도 않고. 맞기만 하였는데요

왜 그분은 제친구를 피의자처럼 행동을 하였는지 참 의문스럽군요.

그리고 합의금을 먹을 생각이였음 경찰서 먼저 안가고 병원을 먼저 갓겟죠?

말을 참 아 다르고 어 다른건데. 우리나라 경찰관님이시라면 그렇게 말을 하시면 안될꺼 같네요.


사실 이렇게 글 올리는것도 기분 참 별로인데요.

그래도 그 때 그기분 너무 안좋아서 올렷습니다

끝나고 친구가 너무 안좋아서 제가 가서 성함을 물어볼려 하니까

왜 물어보냐고 하면서 표정은 참;;

원래 표정이 그렇다고 하던데요. 그럼 고쳐야 되는게 경찰관 아닙니까?

이거 원 무서워서 물어보겠습니까?

민주의 지팡이 지팡이라고 하시면서. 막상 가면 왜 그렇게 행동을 하는지

누가 피해자이고. 누가 가해자이고. 파출소에서 조사를 다 하였는데도

왜 구분을 못하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다시 조사하는건 알겟는데. 피의자한테 저기 따뜻한곳에 가서 앉아있으라고요?

그걸 피해자한테 먼저 그랫어야 되는거 아닌가요??

너무 분해서 이렇게 올리네요.

참. 그리고. 조사를 다 꾸몃으면 그냥 가라고 하는게 아니라


피의자 조사 다하고 나서 상황이 이렇게 되고. 이사람 벌금을 때리며 어떻게 상황이 돌아가는지

피해자들에게 연락을 한다고 말을 해죠야 되는게 당연지사 아닌가요?

그냥 조사 다 햇으니 가라고요?

지금 저희가 조사만 꾸밀려고 파출소와 경찰소에서 그렇게 시간 낭비 한건가요?

 

마무리를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겟지만;;

너무 억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