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렇게 라똥이라는 친구랑 광자라는 친구의 말을 씹은체 저희들은 저의집 근처에 있는 문제의 공장으로 향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까 그 공장에 많은 소문들이 나돌았던걸로 기억하고있습니다만 지금은 불도저가 다 밀어버서 쎄멘 공구리만 되있는 상태입니다.
아무튼 저희는 살작 취기가 돈 상태에서 공장 앞에 도착하니 기분이 이상하던군요; 저도 고2 때 알앗지만 눈깔이란 친구는 귀신을 볼줄안다고 하더군요.. 지금은 신내림않받겟다고 신학대학갔다가 포기하고 이번에 듣보잡같은 이상한대학가서 토속신앙을 공부하고있습니다. 결국 신내림 받앗다고 보시면 됩니다; 눈깔이라는 친구에게 몇일전 이글을 쓰기 전에 그날일을 물어보니 그날에도 귀신이 보였다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그때 공장입구에 들어가기전에 눈갈이가 가장 주춤거리더군요.
하마 - 자 가자!ㅋ
라똥 - 그래 가자!! ㅋㅋ 여기 오니까 근데 오싹한데? ㅋ
하마 - 그래도 왔으니가 가야지 ㅋ
라똥, 멍청이 - 가자가자가자 ㅋㅋㅋ 가자가자가자~~~~~
빡아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자
다같이 들어갈 준비를 하는데 갑자기 눈깔이와 광자가 가지말라고 하더군요. 광자가 때쓸걸을 알고있었지만 눈갈이가 가지말자고 조르니 좀이상했지만 그때는 뭐 눈깔이가 귀신을 볼줄안다고는 꿈에도 몰랏으니까 저는 억지로 둘을 억지로 반쯤 헐은 공장 대문으로 끌고갔습니다.
공장 대문에 도착하니 나무로만든 빠레트들이 쌓여있고 이상한 쓰레기가 앞을 막고있더군요. 저희는 아무 생각없이 그냥 취기오른 취객처럼 신나게 나무로 만든 빠레트를 마구 발로 밟아서 조각을 내고는 공장안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공장 문을 열려고 잡는 순간 뭐... 다들 격어 보셧겟지만 순간 들에 소름 돋는 느낌.. 참 누가 뒤를 본다는 그럼 느김을 받앗엇지만 술먹은 저희 들에게는 경고이기는 커녕 그저 스릴감이 였습니다.
그리고 문을 여는 순간 끼기긱거리는 쇳소리가 귓가를 울릴때 광자가 옆에서 울듯한 얼굴로 저에게 말햇습니다.
광자 - 너무 무서운데 가면 안될까? ㅠ
저는 그런 광자의 말을 살짝 씹어주고는 문을 연채로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들어가서 보니 아무도 안스는 폐공장이라고 할만큼 안에는 먼지와 굴러다니는 술병들이 있더군요. 그리고 간간히 부셔진 천장에서 들어오는 달빛이 문과 직선으로 뻗은 복도를 비추고 있었습니다.
막상 안으로 들어 오고보니 복도 끝으로 좌우로 나눠진 문이 하나식 있더군요. 솔직히 그대에 저는 이곳에 들어온 것이 조금 꺼림직한터라 저와 눈깔이를 대표로해서 뽑아뽑아;;(가위 바위 보로 한명씩 사람을 뽑는것)로 아이들을 뽑기로 했죠. 지금도 가위 바위 보에 잼병인 저는 3판중에 3판을 다이겼다....................
라고 말하고 싶지만 다 진 저는 저와 광자와 빡아와 한팀으로 왼쪽 문으로 들어가기로 했고 눈깔이와 라똥, 멍청이, 장애우는 오른족 문으로 들어가기로 하고 각자 들어갔죠. 근데 지금 생각해보니 늘 말이없고 조용하던 빡아가 그날따라 신나게 말이 많아졋다는걸 느꼇죠 머 이런데 많이 안와본 빡아인터라 이해하고 넘겼지만 그래서 더욱 꺼림직햇습니다;;
그리고 문을 열고 들어 갈려는 순간
눈깔 - 조심해라 절대 이상한거 만지지말고 새끼야 ㅋㅋ
하마 - 너나 조심해라 ㅋ
이런 말을 하더니 문을 열어둔체로 들어갔습니다.
저는 머 이런 공장 따위라는 생각으로 무서워하는 광자와 이상하게 실실 쪼개는 빡아를 데리고 문을 열고 들어갔습니다.
중학교때 겪은 폐공장체험기!!!ㅎ 1부
하핫! 처음 올리는 거라 잘쓸지 모르겟지만 제가 격은 실화이니 만큼 재미있게 읽어 주세요 ^^ ㅎ
유령공장체험기 ㅎ
음.. 제가 중학교 3학년때 이제 2학기가 시작하기 전 여름 방학때의 실화입니다.(지금은 21살입니다.^^)
여기 나오는 친구들중에 2명은 이미 세상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대부분의 실명대신 별명을 써놓는걸
이해해 주시길바랍니다. ^^
2명은 이일하고는 상관없이 오토바이 사고로 죽었습니다. 저도 라이더이기 때문에 고인의 이름은 안썻습니다. ^^
여기서 저는 하마라는 별명을 씁니다 ㅎ
기억을 더듬어 보니 대충 그때가 여름이 거의 끝나가는 8월 쯤이엇습니다.
저와 친구들 제기억으로는 7명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때는 다늘분들도 늘 그렇듯 중학교 3학년이나 고등학교3학년이면 학교에서 가장 높은 학년이므로 스스로 내가 최고라는 생각을 가지기 마련이죠. 허허허;;; 그때에 저희도 그러했습니다.
다들 촌사람인지라 오후 3시쯤에 만나서 다들 노래방에서 가서 3시간정도 재미있게 노래를 부르고나서 저희들은 근처 구멍가게에서 소주 3명과 병맥주 4병을 사고 근처 저희 모교초등학교에서 한잔 걸쳣습니다.
그때 어렸을때 폐가를 전전하며 놀던 것이 생각난 저는 저희집 근처 공장단지에 있는 망한 공장이 하나있는것을 한번 놀러가자고 제안했습니다.
하마 - 야 우리 이렇게 술 한잔 하니까 옛날생각나지 않냐? ㅋㅋㅋㅋㅋㅋ
초등학교때 광자 새끼가 폐가 가자고 하니까 졸아서 가지말자고 막 벌벌떨어 댓자나 ㅋㅋㅋㅋㅋㅋㅋ 븅쉰 ㅋㅋㅋㅋㅋㅋㅋ
광자 - 내가 언제 그렜다고 그래ㅋㅋ 병쉰ㅋㅋ
하마 - 허엉; 너 돌앗냐? 술마시니까 이새끼가 위아래가 안보이나 죽어볼래? ㅡㅡ;;
광자 - 미안 ;;;;;
하마 - 새끼가 중학교와서 빵돌이좀 덜시켰다고 기어올라 확!
장애우 - ㅋㅋ 그만해 색끼야 ㅋㅋ 근데 그건왜 말하는데? ㅋㅋㅋ
하마 - 시키ㅋㅋ 당빠로 오랜만에 다같이 담력훈련이나 좀해보자고 그러는거아니냐?
저희 친구들중에서는 데가 가장 겁대가리가 없어서인지 다들 시큰둥한 표정이엇습니다. ㅡㅡ 그중에서 광자라는 친구는 겁이 않은 친구라서 그런지 더욱더 반대했지만 몇몇 친구(멍청이,라똥)들은 재미있겟다는 얼굴로 제말에 찬성했지만요 ;;ㅋ
라똥 - 그거 재미있겟네 ㅋㅋㅋㅋㅋ 가자 하마
광자 - 가기 싢은데....
멍청이 - 새끼 쫄아서 ㅋㅋ
하마 - 맞어 사내새끼가 파이어 에그 두개달고 태어나서 그게머냐? ㅋㅋㅋ
가자 ㅋㅋ
장애우 - 근데 나도 가기 싢은데;; 니새끼네 집 조카멀자너 ㅋㅋ 걸어서 30분거리를 누가가냐?
라똥 - 아 맞다;; 귀찮은데
멍청이 - 나는 콜이다 ㅋㅋ 하마네 집이랑 우리집이랑 가깝거든 ㅋㅋ
아 맞다 눈깔도 하마네 집근처 아닌가?
눈깔 - ....... 가지 뭐...
멍청이 - 눈깔도 간다고하고 ㅋㅋ 마지막으로 빡아 넌 어뜩케 할래?
빡아 - 아 나는 별룬데?
하마 - 아앙~~~~ 가자가자가자가작자가작자갖가작자가작자갖가작자가작작자갖갖가자가갖가자갖가가가자자자가자가자가자가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빡아 - 아씨빠;; 가자! 새끼 조카 앵기네;; ㅋㅋ
하마 - 그럼가는거다 무비무비무비ㅋㅋㅋ
라똥,광자 - 나한테는 안물어보냐!!!!
... 이렇게 라똥이라는 친구랑 광자라는 친구의 말을 씹은체 저희들은 저의집 근처에 있는 문제의 공장으로 향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까 그 공장에 많은 소문들이 나돌았던걸로 기억하고있습니다만 지금은 불도저가 다 밀어버서 쎄멘 공구리만 되있는 상태입니다.
아무튼 저희는 살작 취기가 돈 상태에서 공장 앞에 도착하니 기분이 이상하던군요; 저도 고2 때 알앗지만 눈깔이란 친구는 귀신을 볼줄안다고 하더군요.. 지금은 신내림않받겟다고 신학대학갔다가 포기하고 이번에 듣보잡같은 이상한대학가서 토속신앙을 공부하고있습니다. 결국 신내림 받앗다고 보시면 됩니다; 눈깔이라는 친구에게 몇일전 이글을 쓰기 전에 그날일을 물어보니 그날에도 귀신이 보였다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그때 공장입구에 들어가기전에 눈갈이가 가장 주춤거리더군요.
하마 - 자 가자!ㅋ
라똥 - 그래 가자!! ㅋㅋ 여기 오니까 근데 오싹한데? ㅋ
하마 - 그래도 왔으니가 가야지 ㅋ
라똥, 멍청이 - 가자가자가자 ㅋㅋㅋ 가자가자가자~~~~~
빡아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자
다같이 들어갈 준비를 하는데 갑자기 눈깔이와 광자가 가지말라고 하더군요. 광자가 때쓸걸을 알고있었지만 눈갈이가 가지말자고 조르니 좀이상했지만 그때는 뭐 눈깔이가 귀신을 볼줄안다고는 꿈에도 몰랏으니까 저는 억지로 둘을 억지로 반쯤 헐은 공장 대문으로 끌고갔습니다.
공장 대문에 도착하니 나무로만든 빠레트들이 쌓여있고 이상한 쓰레기가 앞을 막고있더군요. 저희는 아무 생각없이 그냥 취기오른 취객처럼 신나게 나무로 만든 빠레트를 마구 발로 밟아서 조각을 내고는 공장안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공장 문을 열려고 잡는 순간 뭐... 다들 격어 보셧겟지만 순간 들에 소름 돋는 느낌.. 참 누가 뒤를 본다는 그럼 느김을 받앗엇지만 술먹은 저희 들에게는 경고이기는 커녕 그저 스릴감이 였습니다.
그리고 문을 여는 순간 끼기긱거리는 쇳소리가 귓가를 울릴때 광자가 옆에서 울듯한 얼굴로 저에게 말햇습니다.
광자 - 너무 무서운데 가면 안될까? ㅠ
저는 그런 광자의 말을 살짝 씹어주고는 문을 연채로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들어가서 보니 아무도 안스는 폐공장이라고 할만큼 안에는 먼지와 굴러다니는 술병들이 있더군요. 그리고 간간히 부셔진 천장에서 들어오는 달빛이 문과 직선으로 뻗은 복도를 비추고 있었습니다.
막상 안으로 들어 오고보니 복도 끝으로 좌우로 나눠진 문이 하나식 있더군요. 솔직히 그대에 저는 이곳에 들어온 것이 조금 꺼림직한터라 저와 눈깔이를 대표로해서 뽑아뽑아;;(가위 바위 보로 한명씩 사람을 뽑는것)로 아이들을 뽑기로 했죠. 지금도 가위 바위 보에 잼병인 저는 3판중에 3판을 다이겼다....................
라고 말하고 싶지만 다 진 저는 저와 광자와 빡아와 한팀으로 왼쪽 문으로 들어가기로 했고 눈깔이와 라똥, 멍청이, 장애우는 오른족 문으로 들어가기로 하고 각자 들어갔죠. 근데 지금 생각해보니 늘 말이없고 조용하던 빡아가 그날따라 신나게 말이 많아졋다는걸 느꼇죠 머 이런데 많이 안와본 빡아인터라 이해하고 넘겼지만 그래서 더욱 꺼림직햇습니다;;
그리고 문을 열고 들어 갈려는 순간
눈깔 - 조심해라 절대 이상한거 만지지말고 새끼야 ㅋㅋ
하마 - 너나 조심해라 ㅋ
이런 말을 하더니 문을 열어둔체로 들어갔습니다.
저는 머 이런 공장 따위라는 생각으로 무서워하는 광자와 이상하게 실실 쪼개는 빡아를 데리고 문을 열고 들어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