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전제하에 만나던 남친이 있습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처음부터 모든게 다 거짓이였습니다. 알면알수록 소름끼치고 속았다는게 너무 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처음엔 저는 남친에게 눈꼽만큼의 관심이 없었습니다. 그래도 이사람은 진실되보였고 자신의 능력이 되고 결혼의 준비가 되어있는사람이다라고 직접들었기때문에 믿고 지금까지 만나왔습니다. 단지 저도 결혼이 너무 하고싶어서 바보같이 능력하나라도 보고 가자고 하며 만나면서 이제는 진실되게 진심으로 마음까지 줬습니다. 남친의 말들 모두 하나같이 거짓 거짓으로 치장하여 저를 유혹했던겁니다. 저는 바보같이 그대로 믿어왔다는게 정말 ㅠㅠ 가족 (잘산다고하더이다) 회사 (이름이는 회사에 실장급이라 거짓을 치더이다) 대학교 (전장학생에다 명문대 나왔다고 거짓을치더이다) 선물들 (모두 싸구리 아니면 가짜인데 아무렇치않게 비싼거다 진짜이다라며 속이며 선물하더이다) 끝까지 다 밝히라해도 왜 거짓말을 했냐했더니 이런저런 핑계만 대고 끝까지 거짓에 거짓을 하더군요 처음 우리 부모님께 인사드리러왔을때도 우리 부모님이께서 여쭌 질문의 대답들도 모두 거짓들이였구요 우리 부모님께서는 제남친에 대해서 뭘 아시겠습니다. 단지 말한거에있어 당연히 믿으셨겠지요 어떤 남자가 그상황에서까지 거짓할거라 생각들까요..ㅡㅡ; 두번째 우리 형제들 만날때도 다 거짓이였습니다. 우리 형제들이 물은 질문들에도 다 하나같이 거짓된 말들.. 어떻게 그렇게 우리 식구들한테 두눈똑바로 뜨고 순지한양 착한척 맞는척 옳은척 했던건지 지금도 생각하면 할수록 소름이 돋습니다. 문제는 그애 주변사람들 저의 주변사람들 모두가 그애를 너무 좋게 본다는겁니다 왜냐... 나 우리가족 지인들도 모두 속이고 다녔던겁니다. 다들 착하고 성실하고 학교때는 전장학생에 엘리트급 학생이며 알아주는 회사에 투잡쓰리잡을 한다고 제게 그랬었고 능력있다는식으로 모든게 다 거짓으로 치장하고 저와 결혼하겠다고 다가왔더랬습니다. 이제는 더이상 무슨말도 신뢰가 가지않는다 하나같이 모든게 다 거짓이다 날 믿게 하려면 니가 정말 능력이 있다고하니 난 결혼이 중요하다 연예가 중요한게 아니다 결혼은 현실이다 그러니 그동안 모아둔 통장하며 다 보여달라 했습니다. 이런적 처음입니다. 오죽하면 저또한 존심무너뜨리며 직접적으로 말하겠습니까' 이렇게 온마당.. 다 알아야겠다.. 했어요 그런데 다른건 다 듣고있다가도 통장얘기 (돈얘기) 만 나오면 버럭 화를 냅니다. 상견례 끝나고 보여주겠답니다. 처음에 저에게 그랬죠.. 마음이 없던 제가 자기한테 마음만 보여주고 믿음을 준다면 다 보여주겠다 자기의 모든걸 다 주겠다 수십번 이러면 저를 꼬득였었죠 저는 일단 사람부터 보고 다음 능력을 봤었습니다.. 결혼은 어쩔수 없는 현실이기에.. ㅠ 주변에서도 그랬었고 계속해서 ㅠ 능력하나 믿고 마음에 들지않는 사람 어렵게 여기까지 왔는데 이미 제 나이는 차고 내 지인들은 다 올해 결혼할꺼라고 알고있는데 이미 다 소문나버렸는데.. 소문만 퍼뜨리게 만들고 결국 남는건 모든게 다 거짓으로 변변치않는 사람이다라는거 정말 제가 중요하게 생각하는건 거짓말 입니다 왜 작은것도 아니고 큰거짓말들을 앞으로 눈에 뻔히 보일 거짓말들을 하나같이 다 속여왔던건지 모르겠어요 끝까지 자신을 감추려했던게 보였습니다. 정말 이번에 마지막으로 진실되게 진심으로 자백하고 사죄하고 나와 정말 결혼생각이 있다면 앞으로 어떻게 할건지 집에와서 말하라했더니 알겠다고 해놓고 아직 안오고 연락도 없습니다. 정말 끝까지 저에게 거짓을 한거겠죠 ? 자신의 능력없는 모습까지는 내비치기 싫거나 저에게 애시당초 결혼까지 생각 안했던거겠죠 ? 아.. 저 이렇게 끝나도 좋습니다. 허나.. 저처럼 또한 피해보는 사람 속임당할사람이 수두룩 생길거같아 무섭습니다. 이 남자 주변 다가오는 여자들이 좀 있었던거같은데 저만나며 정리했습니다만 저와 헤어짐 바로 또 모든걸 다 거짓으로 위장하여 여자 꼬셔될거같습니다. 이러한 피해가 없었음하는데.. 정말 ㅠ 이 사람 정말 반성한다고 앞으로 잘한다고 했지만 너무도 신뢰가 가지않아요 미치겠습니다. 이제와 그만두기도 정말 힘든상황입니다. 어떤게 정말 현명한 방법일까요 마지막으로 믿어볼까요 아님 정말 이사람은 파렴치한 치졸한 사기꾼이였을까요 ? ㅠ ( 정말 너무 사기당한 기분같고 또 이러한 일들이 다른사람에게까지 갈거같아 저 이남자 사기꾼이다라고 공개하고싶을정도입니다. 이런사실들 공개하면 저에게 피해가있을까요?안되나요ㅡㅜ;)
남친은 사기꾼 ㅠㅠ 어떻게 해야하나요 ㅠㅠ
결혼을 전제하에 만나던 남친이 있습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처음부터 모든게 다 거짓이였습니다.
알면알수록 소름끼치고 속았다는게 너무 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처음엔 저는 남친에게 눈꼽만큼의 관심이 없었습니다.
그래도 이사람은 진실되보였고
자신의 능력이 되고 결혼의 준비가 되어있는사람이다라고 직접들었기때문에
믿고 지금까지 만나왔습니다.
단지
저도 결혼이 너무 하고싶어서
바보같이 능력하나라도 보고 가자고 하며
만나면서 이제는 진실되게 진심으로 마음까지 줬습니다.
남친의 말들 모두 하나같이 거짓
거짓으로 치장하여 저를 유혹했던겁니다.
저는 바보같이 그대로 믿어왔다는게 정말 ㅠㅠ
가족 (잘산다고하더이다)
회사 (이름이는 회사에 실장급이라 거짓을 치더이다)
대학교 (전장학생에다 명문대 나왔다고 거짓을치더이다)
선물들 (모두 싸구리 아니면 가짜인데 아무렇치않게 비싼거다 진짜이다라며 속이며 선물하더이다)
끝까지 다 밝히라해도
왜 거짓말을 했냐했더니
이런저런 핑계만 대고 끝까지 거짓에 거짓을 하더군요
처음 우리 부모님께 인사드리러왔을때도
우리 부모님이께서 여쭌 질문의 대답들도 모두 거짓들이였구요
우리 부모님께서는 제남친에 대해서 뭘 아시겠습니다.
단지 말한거에있어 당연히 믿으셨겠지요
어떤 남자가 그상황에서까지 거짓할거라 생각들까요..ㅡㅡ;
두번째 우리 형제들 만날때도 다 거짓이였습니다.
우리 형제들이 물은 질문들에도 다 하나같이 거짓된 말들..
어떻게 그렇게 우리 식구들한테 두눈똑바로 뜨고
순지한양 착한척 맞는척 옳은척 했던건지
지금도 생각하면 할수록 소름이 돋습니다.
문제는
그애 주변사람들
저의 주변사람들
모두가 그애를 너무 좋게 본다는겁니다
왜냐...
나 우리가족 지인들도 모두 속이고 다녔던겁니다.
다들 착하고 성실하고 학교때는 전장학생에 엘리트급 학생이며
알아주는 회사에 투잡쓰리잡을 한다고 제게 그랬었고 능력있다는식으로
모든게 다 거짓으로 치장하고 저와 결혼하겠다고 다가왔더랬습니다.
이제는 더이상 무슨말도 신뢰가 가지않는다
하나같이 모든게 다 거짓이다
날 믿게 하려면
니가 정말 능력이 있다고하니
난 결혼이 중요하다
연예가 중요한게 아니다
결혼은 현실이다
그러니
그동안 모아둔 통장하며 다 보여달라
했습니다.
이런적 처음입니다.
오죽하면 저또한 존심무너뜨리며 직접적으로 말하겠습니까'
이렇게 온마당..
다 알아야겠다..
했어요
그런데 다른건 다 듣고있다가도
통장얘기 (돈얘기) 만 나오면
버럭 화를 냅니다.
상견례 끝나고 보여주겠답니다.
처음에 저에게 그랬죠..
마음이 없던 제가 자기한테 마음만 보여주고 믿음을 준다면 다 보여주겠다 자기의 모든걸 다 주겠다
수십번 이러면 저를 꼬득였었죠
저는 일단 사람부터 보고 다음 능력을 봤었습니다..
결혼은 어쩔수 없는 현실이기에.. ㅠ 주변에서도 그랬었고 계속해서 ㅠ
능력하나 믿고 마음에 들지않는 사람 어렵게 여기까지 왔는데
이미 제 나이는 차고 내 지인들은 다 올해 결혼할꺼라고 알고있는데
이미 다 소문나버렸는데..
소문만 퍼뜨리게 만들고 결국 남는건
모든게 다 거짓으로 변변치않는 사람이다라는거
정말 제가 중요하게 생각하는건
거짓말 입니다
왜 작은것도 아니고 큰거짓말들을 앞으로 눈에 뻔히 보일 거짓말들을
하나같이 다 속여왔던건지 모르겠어요
끝까지 자신을 감추려했던게 보였습니다.
정말 이번에 마지막으로
진실되게 진심으로 자백하고 사죄하고
나와 정말 결혼생각이 있다면
앞으로 어떻게 할건지
집에와서 말하라했더니
알겠다고 해놓고
아직 안오고 연락도 없습니다.
정말 끝까지
저에게 거짓을 한거겠죠 ?
자신의 능력없는 모습까지는 내비치기 싫거나
저에게 애시당초 결혼까지 생각 안했던거겠죠 ?
아..
저 이렇게 끝나도 좋습니다.
허나.. 저처럼 또한 피해보는 사람 속임당할사람이 수두룩 생길거같아 무섭습니다.
이 남자 주변 다가오는 여자들이 좀 있었던거같은데 저만나며 정리했습니다만
저와 헤어짐 바로 또 모든걸 다 거짓으로 위장하여 여자 꼬셔될거같습니다.
이러한 피해가 없었음하는데.. 정말 ㅠ
이 사람 정말 반성한다고
앞으로 잘한다고
했지만
너무도 신뢰가 가지않아요
미치겠습니다.
이제와 그만두기도 정말 힘든상황입니다.
어떤게 정말 현명한 방법일까요
마지막으로 믿어볼까요
아님 정말 이사람은 파렴치한 치졸한 사기꾼이였을까요 ? ㅠ
( 정말 너무 사기당한 기분같고 또 이러한 일들이 다른사람에게까지 갈거같아
저 이남자 사기꾼이다라고 공개하고싶을정도입니다.
이런사실들 공개하면 저에게 피해가있을까요?안되나요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