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보면 한국에서 귀신 본 이야기들만 있길래 난유학에서 본 외국 귀신을 얘기해보도록 할게요 재밋게봐쥬요 :)
음슴체가 대세라지만 난 곧은여자니깐 ㅋㅋ내 말투를쓸께 언냐오빠들 이해해죠 히힛
1. 필리핀 남자 귀신
그때 당시 필자는 16살이였오 :)
근데 귀신뺨치게 무서운 가디언때문에 밖에 나가서 놀지도 못하고이건머 쵸딩들 괴롭히는 재미에
살구잇엇오 ㅋㅋ 근데 다들 알다 싶히 필핀은 비가 많이와 ㄷㅓ운나라라서 그런가 ?
무튼 그날도 비가 많이 오는날이엿어 ㅋㅋ 같이 사는 쵸딩들으 밀쳐대가면서 마당에 불도 안켜고
농구를하고잇엇오 ! 그 분위기 잇자나! 천둥 때문에 불 안켜도 너무 어두운데 천둥칠때마다서로 얼
굴보이고 그랫오!
한창 골대신 반칙으로 이기고 잇는데 화장실이 너무 급한거야 !
그래서 화장실을 가게 됫는데! 그때 내 방안에 화장실이 잇엇거덩!그니깐 방문 바로 옆에 화장실!
불키기가 너무 귀찮아서 불끄고 화장실 불만키고 화장실 들어갔는데 화장실문열고 손닦고잇는데
어떤 검은색 반바지 입은 남자가 급하게 내 방안으로 들어가는거야 내옆을지나서 ;;
깜놀해서 따라갓어 근데 방깊숙히 들어가길래 놀래서 불키고 따라 들어갓는데.. 아무도 없더라구..
근데 그 변태색히 왜 여자들방에 바지만 입고 들어온겅? 아낰 날 지켜보고싶엇구낭?
2. 난 너에게 낮잠을 허락하지않앗다
필리핀에서 국제학교 들어가기 전에 한 2달 정도는 필리핀
홈스테이 집에서 단어만 외우면서 쉬어엇어 ㅠ
진짜 먹는거랑 자는거 밖에 할게 없엇는고야 ㅠㅠ.
근데 이집에 여자 귀신들은 내가 낮잠 자는 꼴을 보기 싫은
가보ㅏ . ㅡㅡ 나 피곤하다구 애들아 ..
처음에 낮잠자다가 정신이 깻는데 몸을 못움직이겟는거야..
난 내가 피곤해서 그런줄 알앗어.. 하 .. 다 너희 덕분이였구나 ? 암튼 못 움직이고 있는데..여자들
대화 소리가 들린는거야.. 근데 막 점점 커지는거 잇지 막 ..귀에서 소리 들리듯이.. 근데 그 말이 영
어도 아니고 한국어도 아니고.. 필리핀어엿음.. 알아듣지도 못했어 그래서.. 그리고 목소리가 보통
사람 목소리가 아니라.. 진짜 목소리 모자이크 처리 한거보다 더 높게 옹알거리면서 막 웃더라 ..
하..
그래서 왠만하면 낮잠 안잣는데 한번은너무피곤하고야 ㅠㅠ 그래서 낮잠을 또 자고잇는데 문여는
소리에 깻어 ! 근데 그 문소리가 왠지 화장실에서 부터 시작하는거야! 그니깐, 화장실 문열리는소
리가 들리더니 누가 천천히 내 침대 옆으로 걸어와서는 책상에 잇는 의자를빼가지고는 내 앞에 와
서 앉더라 ? 한 2분정도 지낫나 ? 앉아잇는데 왠지 나를 안깨우는거야 ! 계쏙 부담스럽게 쳐다보는
거는 느껴지구.. 실눈으로 다리도 보이는데 왜 안깨우지 ..너무 난감하길래 눈뜨고 봣는데 아무도
없더라? .. 의자는 내 방향으로 돌려져 잇고.. 그니깐 의자는 날향해 열여잇엇어.. 잘못 본게 아니엿
어..하 .. 나 바로 소름돋아서 울고불고.. 귀신들은 왜 날 좋아함? 남자들은 왜 이렇게 안꼬
임?
3. 꼬마야 날 오줌지리게 만든 너는 누구니 ?
우리 홈스테이 집 에는 주방앞에 큰 창문이잇음 . 뒷마당이 다 보여.....
특히 밤에 물마시러 나갈때 소름 돋음 왠지 그 뒷마당만 보면 기분이 이상한고야왠지.
그날은 애들하고 영화보고잇엇유 . 한마디로 모두 다 ㄲㅐ어잇엇다는 말야..
근데 걍 물좀 마실 혼자 부엌에갓엇어 정수기로 물마시다가 뒤를 돌아봣는데....
눈 이 쌔빨간..와 나 그렇게 새빨간거 처음임.. 눈이 완전 핏줄이 터져서 빨개진 눈알에
짧은 단발이지만 검은색 옷을 입은 다리가 없ㅇㅣ 둥둥떠있는거야 꼬마애가 내 눈앞에서..
그니깐 창문밖에 창문을 사이에 두고 .. 그아이와 나는 아이 컨택트를 하고잇엇오... 아 진짜 그때
만생각하면 아직도 후덜후덜 거려.. 나 그상태로 소리 지르고 도망갔다고 아줌마한테 털렷오..
아 무튼 이 꼬마는 기억해야돼 ! 나중에 또나오니깐! :)
나 아직도 쓸게 너무 많아 이건 다 맛보기야 ..
제대로 무서운건 쓰지도않앗다능..그거 쓸라면 나도 마음의 준비를해야돼 ㅠㅠ 해코질 당한적은 없지만
진짜 난 나름 많이 무서웟던 경험이야. 내생각엔 필리핀에서 전쟁도 많이 나고 암튼 그래서 그런지 그집에 유난히 귀신이 많더라구.. :'( 나 말고도 다른사람들은 그 머지, 가위 걸려서 경험하더라구! 나중엔 그 가위에 대한것도 쓸꼐!! :) 이집 이후로 모래언니처럼 똑바로 볼순 없지만! 난 가끔씩만 보이구 거의 다 느껴지더라구! :) 그래서 그거에 대해서도 쓸려구 :) 추천수 조회수 많으면 히힛
▶▶필리핀귀신은나를좋아해(외국귀신에대해알고싶지안뉭)◀◀
안녕하세요 :3
나란여자 이년째 필리핀에서 영어공부하다가 영국으로 유학 다시 가게 된 여자에요 :)
(근데 아직도 영어는 정말..하.. 불효하는 중이랍니다. 하하 )
제가 필리핀 있는동안 홈스테이를했는데
그곳에서 너무 많은걸 경험해서 여기서 이야기해줄라구욤 뿌잉뿌잉 나 이뽀?:)
히힛
여기보면 한국에서 귀신 본 이야기들만 있길래 난유학에서 본 외국 귀신을 얘기해보도록 할게요
재밋게봐쥬요 :)
음슴체가 대세라지만 난 곧은여자니깐 ㅋㅋ내 말투를쓸께 언냐오빠들 이해해죠 히힛
1. 필리핀 남자 귀신
그때 당시 필자는 16살이였오 :)
근데 귀신뺨치게 무서운 가디언때문에 밖에 나가서 놀지도 못하고이건머 쵸딩들 괴롭히는 재미에
살구잇엇오 ㅋㅋ 근데 다들 알다 싶히 필핀은 비가 많이와 ㄷㅓ운나라라서 그런가 ?
무튼 그날도 비가 많이 오는날이엿어 ㅋㅋ 같이 사는 쵸딩들으 밀쳐대가면서 마당에 불도 안켜고
농구를하고잇엇오 ! 그 분위기 잇자나! 천둥 때문에 불 안켜도 너무 어두운데 천둥칠때마다서로 얼
굴보이고 그랫오!
한창 골대신 반칙으로 이기고 잇는데 화장실이 너무 급한거야 !
그래서 화장실을 가게 됫는데! 그때 내 방안에 화장실이 잇엇거덩!그니깐 방문 바로 옆에 화장실!
불키기가 너무 귀찮아서 불끄고 화장실 불만키고 화장실 들어갔는데 화장실문열고 손닦고잇는데
어떤 검은색 반바지 입은 남자가 급하게 내 방안으로 들어가는거야 내옆을지나서 ;;
깜놀해서 따라갓어 근데 방깊숙히 들어가길래 놀래서 불키고 따라 들어갓는데.. 아무도 없더라구..
근데 그 변태색히 왜 여자들방에 바지만 입고 들어온겅? 아낰
날 지켜보고싶엇구낭?
2. 난 너에게 낮잠을 허락하지않앗다
필리핀에서 국제학교 들어가기 전에 한 2달 정도는 필리핀
홈스테이 집에서 단어만 외우면서 쉬어엇어 ㅠ
진짜 먹는거랑 자는거 밖에 할게 없엇는고야 ㅠㅠ.
근데 이집에 여자 귀신들은 내가 낮잠 자는 꼴을 보기 싫은
가보ㅏ . ㅡㅡ 나 피곤하다구 애들아 ..
처음에 낮잠자다가 정신이 깻는데 몸을 못움직이겟는거야..
난 내가 피곤해서 그런줄 알앗어.. 하 .. 다 너희 덕분이였구나 ? 암튼 못 움직이고 있는데..여자들
대화 소리가 들린는거야.. 근데 막 점점 커지는거 잇지 막 ..귀에서 소리 들리듯이.. 근데 그 말이 영
어도 아니고 한국어도 아니고.. 필리핀어엿음.. 알아듣지도 못했어 그래서.. 그리고 목소리가 보통
사람 목소리가 아니라.. 진짜 목소리 모자이크 처리 한거보다 더 높게 옹알거리면서 막 웃더라 ..
하..
그래서 왠만하면 낮잠 안잣는데 한번은너무피곤하고야 ㅠㅠ 그래서 낮잠을 또 자고잇는데 문여는
소리에 깻어 ! 근데 그 문소리가 왠지 화장실에서 부터 시작하는거야! 그니깐, 화장실 문열리는소
리가 들리더니 누가 천천히 내 침대 옆으로 걸어와서는 책상에 잇는 의자를빼가지고는 내 앞에 와
서 앉더라 ? 한 2분정도 지낫나 ? 앉아잇는데 왠지 나를 안깨우는거야 ! 계쏙 부담스럽게 쳐다보는
거는 느껴지구.. 실눈으로 다리도 보이는데 왜 안깨우지 ..너무 난감하길래 눈뜨고 봣는데 아무도
없더라? .. 의자는 내 방향으로 돌려져 잇고.. 그니깐 의자는 날향해 열여잇엇어.. 잘못 본게 아니엿
어..하 .. 나 바로 소름돋아서 울고불고..
귀신들은 왜 날 좋아함? 남자들은 왜 이렇게 안꼬
임?
3. 꼬마야 날 오줌지리게 만든 너는 누구니 ?
우리 홈스테이 집 에는 주방앞에 큰 창문이잇음 . 뒷마당이 다 보여.....
특히 밤에 물마시러 나갈때 소름 돋음 왠지 그 뒷마당만 보면 기분이 이상한고야왠지.
그날은 애들하고 영화보고잇엇유 . 한마디로 모두 다 ㄲㅐ어잇엇다는 말야..
근데 걍 물좀 마실 혼자 부엌에갓엇어 정수기로 물마시다가 뒤를 돌아봣는데....
눈 이 쌔빨간..와 나 그렇게 새빨간거 처음임.. 눈이 완전 핏줄이 터져서 빨개진 눈알에
짧은 단발이지만 검은색 옷을 입은 다리가 없ㅇㅣ 둥둥떠있는거야 꼬마애가 내 눈앞에서..
그니깐 창문밖에 창문을 사이에 두고 .. 그아이와 나는 아이 컨택트를 하고잇엇오... 아 진짜 그때
만생각하면 아직도 후덜후덜 거려.. 나 그상태로 소리 지르고 도망갔다고 아줌마한테 털렷오..
아 무튼 이 꼬마는 기억해야돼 ! 나중에 또나오니깐! :)
나 아직도 쓸게 너무 많아 이건 다 맛보기야 ..
제대로 무서운건 쓰지도않앗다능..그거 쓸라면 나도 마음의 준비를해야돼 ㅠㅠ
해코질 당한적은 없지만
진짜 난 나름 많이 무서웟던 경험이야. 내생각엔 필리핀에서 전쟁도 많이 나고 암튼 그래서 그런지 그집에 유난히 귀신이 많더라구.. :'( 나 말고도 다른사람들은 그 머지, 가위 걸려서 경험하더라구!
나중엔 그 가위에 대한것도 쓸꼐!! :) 이집 이후로 모래언니처럼 똑바로 볼순 없지만! 난 가끔씩만 보이구 거의 다 느껴지더라구! :) 그래서 그거에 대해서도 쓸려구 :) 추천수 조회수 많으면 히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