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런말씀 드리는건;;;; 오빠이기도 하고 솔직히 말해서 우리집도 그리 형편이 ////ㅋ
그렇다고 내가 이런점에서 제 남친을 싫어하거나 그러는게아니예요
;;;솔직히 점점 심해지고 있는건 사실이예요 요즘 오빠 지갑 보기도 힘들정도예요...
...저 아직 나이도 어리고 ㅠㅠ사실 월급도 그리 쌘편도아닌데...사정을 서로 알면서도
나한테 너무...바라는것같기도...
그래도 오빠 차 기름값생각해서 제가 내주고 내주지만;;;; 돈을위한 배려나 매너라는것은
아직 아는것에는 부족한것같아요
남성분들!! 알아요, 저도 모든것을 남자분들이 맡아야된다는건 부담되고 힘든거 압니다.
그게 보기 좋고 그렇겠지만 그건 형편에 따라서 틀려질수 있다는것.
남성분들도 좋아하는 여자들에게 다 사주고싶고 그렇지만 돈이라는것은 누구에게나 부담이 있는거
알아요..... ㅋㅋ 저도 만약 "모든것을 남자들이 쏴야해" 이런 정신적 관념을 두고있었다면 ㅋㅋㅋㅋㅋㅋㅋ위에 있는 글들 읽어보셨겠지만 ㅋㅋㅋㅋ 벌써 내가 차고 오빠 증오하고 집에서 오빠 인형만들어서 바늘로 콝콝퀅퀅 찌르고 저주하고도 남겠죠^^;;; 암튼이런말을 베이스에 두고 남성분들에게 질문 던집니다!!!!!!
1) 같은 남자로서(제 남친) 고쳐야 할점을 말해주세요..
너무 갑작스럽게 당황할때가 많아요..저.. 특히 최근엔 계산할때가 두려워요..ㅠㅠ...80%은 내가내는건 당연합니다 지금.. 근데 그것을 오빠가 잘 얘기해주고 뭐...그러면야 마음이라도 약해져서 낼텐데 말이죠
근데 그게 안되요. 한마디로 " 나 초코 바닐라 딸기 주세요" 후에 계산오면 " 나 지갑없음"
이거잖아요.............. 이런것을 좀 고치게;;;..한마디 해주세요 ㅋㅋ
솔직히 이건 돈을 떠나서 좀 어이없는 행동이잖아요 ㅋㅋㅋ 여친이 아니더래도 친구들 끼리도 생각해보세요....
2) 남성분들이 이젠 저에게 한마디해주세요
ㅡㅡ;;;저도 마음이 약해서그런지... 쩝 원래 사주는건 좋아하는 편이지만 점점....흐흠;
암튼 저도 open minded 라그런지 ;;암튼 조언좀해주셈 오빠 남동생들아
3)돈문제에 대해서 잘못하면 싸울텐데;;; 어떻게 오빠에게 상처 안입히구 잘 말할수있을까
생각같아서는 " 야 남자가 돈내는거야 " 이렇게 나올수있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러면 머리채 잡고도 남고.. :D yeah baby!
솔직히 저런 쪽에선 어린나이에 연예하는것은 남자분들이 돈을 내는건 당연하지 않고;;
그냥 보기에 좋게만 사람들이 생각하는듯... ㅠㅠ그렇다고 여자들이 돈내야되는건 아니잖아요
사귀기전에는 우리 꼴리는대로 내자 이건데 최근에는 완.전.히 .바꼈다는거예요
예를들어 사귄지별로안될때 "너가 이건 샀으니 후식은 내가쏜다" <<이러는데
지금은 "냠냠 접쩝 와~~~다먹음!!! 너가네", "커피마시러가자 ~ 냠냠 쩝쩝 너가네~"
남자분들 제발좀 읽어주세요. '돈' 에대해서요ㅡㅡ;;;;;;
안녕하세요 일단 제목 기분나쁘게 생각하시지 마세요
진짜로요;;; 제가 ...휴;;
남친 생긴지 100일 좀더 넘었네요.
오순도순 잘 다니고있습니다.
사내커플이라 하나요? 사귄지 몇일 안되서 제가 제 직장 소개 시켜줘서 같이 일하고 있거든요.
지금까지도 탈 안나게 잘 하고있어요 ^^;;;;; 지금 문제는 이러한 문제가아니고..
남자분들..ㅡㅡ;;;에게 좀 민감한 질문을 ..던지고싶어요
아...저도 이해가는데!!! 정말 ..궁금하고 약간 제가 불만도 있기에;;
토픽은 '돈' 입니다.
사귀기전부턴 뭐 일단 매너남 답게 먼저 사주고 그러다가 내가
이건 안되겠다 싶어서 사주면서 서로 필받으면 그냥 쿨하게 ㅋ 내는 커플이됬어요
전 지금까지도 상관안해요. 제남친이 형편이 좀 안된다싶으면 내가 지갑꺼내서 오빠돈 억지로라도
집어넣게하는편이거든요? 근데 그게 이젠 역효과가 나네요...
전에..
크리스마스날도 제가 돈을 썼지만 언니한테 혼났어요
"야 크리스마스때 너가 돈내는건 좀 너무했다... 남자가 팁이라도 내야될거아냐 너가 다냈어 돈도잘 못버는년이" 이러면서 화 잘 안내던 언니가 버럭버럭...ㅇㅅㅇ;;;
아.. 팁<< 미국에 살고있거든요 ㅎㅎ;;; 15%팁은 내야한다는..
암튼 그건 생각해보니깐 음식값은 내가 내되 팁정도는 내줄수 있었을거라 생각을햇지만
그렇게 크게 생각안했어요... 나랑 오빠 둘다 월급쟁이라 한달로 돈이 날라오는것을 심각하게 생활비 계산도해야되는거라 ㅡㅡ;;암튼;
다음이벤트땐
... 진짜 오빠가 너무한다는생각이 드네요.. 같이 일하고 같이 돈버는데말이죠...
전에는 해변놀러갔다가 해물먹고싶어서 찾다가 그냥 늦었고하니간 가까운곳에서 먹자 이랬는데
"아니야 난 오늘 거대한것을 먹겠어" 이러더니 무리해서 좀 먼곳에서 고급레스토랑 분위기나는곳에서
자리잡아 먹었는데 30불(3만4천원) + 에피타이져 (10불 즉 만3천원정도) 그리고 음료수까지 혼자 거의 5만원 을 시켰어요. 당연히 에피타이져는 전 시키지않았으니 오빠도 여기온 이유가 같이 내줄려 하니
하고 그냥 생각없이 먹었는데...(전 2만원먹음..ㅡ.,ㅡ돈생각 전혀하지않고 먹고싶은거먹음)
끝나고 계산주라고하니깐
20불(2만원) 떡 꺼내더니 "나 이것밖에없는데"
이러는거임...아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솔직히 그때 좀 귀여워서... 내가 카드 긁고 20불 보고
"그냥 내가 낼게 이랬는데" .... 와 원래 한번은 팅겨준건데!!!!!!!!!!!!!!!!!!! 받으려고했거든요?
근데 바로 " 아그래? 고마워~" 쓱 하고 자기 지갑에
도로 넣는거임.....
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번째임니다
전에는 좀 싸워가지고 서로 흥분 가라앉히고 제과점에서 커피나 마시러가서 이야기하자 이러고 갔어요.
전 카레멜 라때 시킨다고햇는데 하는말이 "배고프지않아?" 이래요
사실 그때가 제가 태권도하고 나서 완전 배고파하는상태였지만 ...여자들은 화나면 아무것도생각안남
그냥 발 열라 차고 씩씩 거리고 먹을것도 생각안나요.....아 나만그런가?ㅋ;;;;
그래서 그냥 라뗴 시킨다고하니깐 내가 오빠먹고싶으면 오빠꺼 시켜 이랫는데 하는말이
"...괜찮아?"
이말은 즉 너가 낼건데 시켜도 되냐
이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임? 결국 카드 긁음
ㅋㅋㅋ그냥 사주라고 하지 ㅋㅋㅋㅋ휴.... 사줬어요 ㅎㅎㅎㅎ좀 귀여웟음;;;
네번째입니다..아놔 쓰면서 어이없기도하고 웃기고 완전..ㅋㅋㅋㅋㅋ
형편이 아주 나쁘면 이해가지!!!!!!!! 같이 돈 벌고 same 어마운트 오브 용돈 받는데 뭐다뭐다!?!?!?
암튼 넥스트:
스타벅스에 갔어요. 내가그냥 집에간다니깐 커피마시러갈까? 이러고 붕붕 타고 스타벅스로 날라감
그러고나서나는 톨 카라멜 마끼야또를 시킴(난 단거좋아하는요자) 근데 우리 남친분^^
그란데 카라멜 라떄 시킴 .. 오 그란데를 시켰네... 그러고 가만히있었는데 하는말이
"나 지갑없는데"
....................오호호....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다?ㅇㅋㅇㅋㅇㅋ 내가 긁...음. ㅠㅠ흑흑 찍
ㅜㅜ다음이야기: ....아 왠지 슬프다
최근에 있었던 일이예요 오빠 생일이여서 화요일날 원래 오빠네 가족끼리 외식을 저도 초대받아서
갔거든요... ;;; 한사람당 거의 3-4만원하는 멕시칸 음식점인데...허얼;;
오빠는 막 에피타이져에 칩에다 칩소스까지 와인에다 (21살됬다고 술마심)...ㅋ 암튼 이것저것 다~~~~시켰어요 정말로...물론 이젠 오빠생일이고하니깐 부모님들도 걍 눈감아주셨...던게 보이고 ㅋㅋㅋㅋ
그 주문받는사람 눈돌아가는거 바로앞에서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겻음
그러고 나서 합해서 170불이 나온거예요!!!!!!!;;; 거의 20만원 가까히 먹음 ㅠㅠ전 참고로 2만원짜리 ...ㅋ....흑흑 그래도 맛은 다 있엇음..저도 먹엇으니 할말은 없구요..그래서 제가 너무 죄송해서
커피라도 사드린다고 했는데.. 원래 이러는건 여친이랑 좀 같이 내주는거 아닌가요?????
아닌가?ㅋㅋ...암튼 내가 얻어먹었으니 커피 사드린다고 하고 카리부커피점으로 갔어요
이것저것 시키고 오빠가족 4명에다 친동생 남친분까지 그리고 내꺼 6명 시키니깐 2만원 나오더라구요(밥값은 해서다행이긴했는데..) ...시킬때가 웃겨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저 돈생각하고.. 다 작은사이즈로 시켰어요 근데 시킬때 오빠가 옆에있엇는데
내가 "레귤러 2잔, 카레멜, 초콜렛 스몰사이즈로" 이랬고 오빠는 옆에있으니깐 시키라고 햇는데
시킬떄마다 그 계산카운터에 돈이 찍히잖아요 오빠꺼 시키기전까진 한국돈으로 17000원 상태였는데
그때 오빠가 " 헐;; 야 되겠어? 너무 비싼거아니야?" 난 속으로 오 흑기사 나오는건가!!!! 이랬는데하는말
"저는 중간사이즈로 @#)$%#$ 주세요"
...........뭐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많네요..그후로
제가 이런말씀 드리는건;;;; 오빠이기도 하고 솔직히 말해서 우리집도 그리 형편이 ////ㅋ
그렇다고 내가 이런점에서 제 남친을 싫어하거나 그러는게아니예요
;;;솔직히 점점 심해지고 있는건 사실이예요 요즘 오빠 지갑 보기도 힘들정도예요...
...저 아직 나이도 어리고 ㅠㅠ사실 월급도 그리 쌘편도아닌데...사정을 서로 알면서도
나한테 너무...바라는것같기도...
그래도 오빠 차 기름값생각해서 제가 내주고 내주지만;;;; 돈을위한 배려나 매너라는것은
아직 아는것에는 부족한것같아요
남성분들!! 알아요, 저도 모든것을 남자분들이 맡아야된다는건 부담되고 힘든거 압니다.
그게 보기 좋고 그렇겠지만 그건 형편에 따라서 틀려질수 있다는것.
남성분들도 좋아하는 여자들에게 다 사주고싶고 그렇지만 돈이라는것은 누구에게나 부담이 있는거
알아요..... ㅋㅋ 저도 만약 "모든것을 남자들이 쏴야해" 이런 정신적 관념을 두고있었다면 ㅋㅋㅋㅋㅋㅋㅋ위에 있는 글들 읽어보셨겠지만 ㅋㅋㅋㅋ 벌써 내가 차고 오빠 증오하고 집에서 오빠 인형만들어서 바늘로 콝콝퀅퀅 찌르고 저주하고도 남겠죠^^;;; 암튼이런말을 베이스에 두고 남성분들에게 질문 던집니다!!!!!!
1) 같은 남자로서(제 남친) 고쳐야 할점을 말해주세요..
너무 갑작스럽게 당황할때가 많아요..저.. 특히 최근엔 계산할때가 두려워요..ㅠㅠ...80%은 내가내는건 당연합니다 지금.. 근데 그것을 오빠가 잘 얘기해주고 뭐...그러면야 마음이라도 약해져서 낼텐데 말이죠
근데 그게 안되요. 한마디로 " 나 초코 바닐라 딸기 주세요" 후에 계산오면 " 나 지갑없음"
이거잖아요.............. 이런것을 좀 고치게;;;..한마디 해주세요 ㅋㅋ
솔직히 이건 돈을 떠나서 좀 어이없는 행동이잖아요 ㅋㅋㅋ 여친이 아니더래도 친구들 끼리도 생각해보세요....
2) 남성분들이 이젠 저에게 한마디해주세요
ㅡㅡ;;;저도 마음이 약해서그런지... 쩝 원래 사주는건 좋아하는 편이지만 점점....흐흠;
암튼 저도 open minded 라그런지 ;;암튼 조언좀해주셈 오빠 남동생들아
3)돈문제에 대해서 잘못하면 싸울텐데;;; 어떻게 오빠에게 상처 안입히구 잘 말할수있을까
생각같아서는 " 야 남자가 돈내는거야 " 이렇게 나올수있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러면 머리채 잡고도 남고.. :D yeah baby!
솔직히 저런 쪽에선 어린나이에 연예하는것은 남자분들이 돈을 내는건 당연하지 않고;;
그냥 보기에 좋게만 사람들이 생각하는듯... ㅠㅠ그렇다고 여자들이 돈내야되는건 아니잖아요
사귀기전에는 우리 꼴리는대로 내자 이건데 최근에는 완.전.히 .바꼈다는거예요
예를들어 사귄지별로안될때 "너가 이건 샀으니 후식은 내가쏜다" <<이러는데
지금은 "냠냠 접쩝 와~~~다먹음!!! 너가네", "커피마시러가자 ~ 냠냠 쩝쩝 너가네~"
....이런식으로..ㅠ.ㅠ
도와주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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