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항상 눈팅하던 20대 남자입니다. 제가 친구에관한 글을보다 아픈기억이 떠올라.. 여러분들의 충고를 얻고자 한번 글을써봅니다. 전 중학교때 공부를 정말 못해서 고등학교를 실업계로 입학을했고 초기때는 전부다 모르는애들이라 서먹서먹하게 지내다가. 정말 제가 아끼는 친구 2명을 사귀게 되었습니다.. 정말 저랑 친구2명 이렇게 3명이서만 모여도 이야기만 하면서 4~5시간 길면 하루종일 이야기하며 웃고 놀러도 자주 다니게됫엇고 친한 여자애 덕분에 정말 친한친구들이 20명 가까이 늘어났죠.. 하지만... 문제가 발생한건 제가 고2,고3때 일어났죠, 흔히 새로운 친구를 뉴페이스라고하죠.. 저희친구 무리에도 여자 뉴페이스가 들어오게되었는데 그친구는 고등학교 자퇴하고..알바하며 지내는 친구였죠 그친구와도 처음에는 상당히 친했습니다, 하지만.. 그여자애 덕분에 전 친구들에게 왕따를 당했었죠 그이유는 참 어이가 없었습니다. 내가 친구의 아픈과거를 친구가 좋아하는 여자애한테 말했다고 저한테 뒤집어 씌운거죠... 그래서 건 석달간은 친구들과 연락을끊고 학교가 끝나면 집에오고 컴퓨터만 하고 이러고 살았습니다.. 그사이에 친구들은 안좋은일에도 휘말리고 친구들끼리 사이도 안좋아지고있다는걸 알게됫고, 그후 얼마뒤 연락을 끊었던 친구가 연락을햇죠.. ' 미안하다, 내가오해했어 우리 다시 친하게지내자 ' 네.. 저 이연락을 엄청 기다렸습니다, 내가 하지않았다는걸 친구들에게 설명을 하고싶었지만, 그럴수록 제가 초라해질까봐 그런말도 못하고 몇개월이 지나서.. 친구들이 제 결백을 믿어준거죠... 그렇게다시 친구들과 친하게 지내고, 그 문제를 일으킨 여자애와는 연락을 끊고 지냇죠.. 하지만 그여자애가 저와 엄청 친한친구의 인생을 망가뜨린거죠.. 수업중에 전화를해서 학교 땡땡이 치게만들고, 친구의 성격을 망가뜨린거죠.. 부모님한테 욕을한적이 없던친구가, 집에서 부모님께 용돈달라 욕하고, 머한다고 욕하고 그런친구의 모습을 지켜볼수밖에 없던전.. 정말 애가 너무 많이변했단 생각이들었죠.. 그리고.. 고3때.. 그녀석은 그여자애랑 어울려다니느니라 학교도 안나오고 항상 피시방에서 살기시작한거죠.. 그친구와 같은반이였던전.. 담임선생님이 그녀석을 자퇴시키려고 하는데 어떡해 생각하냐 라며 물어볼떄 마다 부탁드렷습니다, ' 선생님 한번만더 기회를 주세요... 걔 학교 나오게할게요.. ' 그리고.. 저와 친한친구가 담임선생님께 불려갔죠.. 아무래도 걔 자퇴시켜야겠다... 라며.. 제친구는 울면서 담임선생님한테 부탁했습니다.. ' 한번만 용서해주세요.. 자퇴만은 참아주세요.. ' 저와 친구는 정말... 그녀석 자퇴만은 막으려고 많은 노력을했지만... 그녀석은 자퇴를하게됬고, 그녀석의 행실은 점점더 나빠져서 연락을 끊고 살았습니다... 가끔식 연락은 오지만.. 제가 무시합니다... 그녀석이 성격이 너무 많이 변해서.. 제가 알던 친구라는 생각에 자꾸 그녀석의 연락을 피하게됫습니다....... 이제 전 어떻게 해야할까요.. 계속 연락을 피하고 지내야할까요.... p.s 여러분... 새로운친구를 사귈떈 처음부터 친하게 지내지마세요.....ㅠㅠ 경험에서 나온... 충고이자... 사실입니다.. 61
여러분... 친구를 잘사귀세요..
안녕하세요..! 항상 눈팅하던 20대 남자입니다.
제가 친구에관한 글을보다 아픈기억이 떠올라.. 여러분들의 충고를 얻고자 한번 글을써봅니다.
전 중학교때 공부를 정말 못해서 고등학교를 실업계로 입학을했고
초기때는 전부다 모르는애들이라 서먹서먹하게 지내다가.
정말 제가 아끼는 친구 2명을 사귀게 되었습니다..
정말 저랑 친구2명 이렇게 3명이서만 모여도
이야기만 하면서 4~5시간 길면 하루종일 이야기하며 웃고 놀러도 자주 다니게됫엇고
친한 여자애 덕분에 정말 친한친구들이 20명 가까이 늘어났죠..
하지만... 문제가 발생한건 제가 고2,고3때 일어났죠,
흔히 새로운 친구를 뉴페이스라고하죠..
저희친구 무리에도 여자 뉴페이스가 들어오게되었는데
그친구는 고등학교 자퇴하고..알바하며 지내는 친구였죠
그친구와도 처음에는 상당히 친했습니다,
하지만.. 그여자애 덕분에 전 친구들에게 왕따를 당했었죠
그이유는 참 어이가 없었습니다.
내가 친구의 아픈과거를 친구가 좋아하는 여자애한테 말했다고
저한테 뒤집어 씌운거죠...
그래서 건 석달간은 친구들과 연락을끊고 학교가 끝나면 집에오고 컴퓨터만 하고
이러고 살았습니다..
그사이에 친구들은 안좋은일에도 휘말리고 친구들끼리 사이도 안좋아지고있다는걸
알게됫고, 그후 얼마뒤 연락을 끊었던 친구가 연락을햇죠..
' 미안하다, 내가오해했어 우리 다시 친하게지내자 '
네.. 저 이연락을 엄청 기다렸습니다, 내가 하지않았다는걸
친구들에게 설명을 하고싶었지만, 그럴수록 제가 초라해질까봐 그런말도 못하고
몇개월이 지나서.. 친구들이 제 결백을 믿어준거죠...
그렇게다시 친구들과 친하게 지내고, 그 문제를 일으킨 여자애와는
연락을 끊고 지냇죠.. 하지만 그여자애가 저와 엄청 친한친구의 인생을 망가뜨린거죠..
수업중에 전화를해서 학교 땡땡이 치게만들고, 친구의 성격을 망가뜨린거죠..
부모님한테 욕을한적이 없던친구가, 집에서 부모님께 용돈달라 욕하고, 머한다고 욕하고
그런친구의 모습을 지켜볼수밖에 없던전.. 정말 애가 너무 많이변했단 생각이들었죠..
그리고.. 고3때.. 그녀석은 그여자애랑 어울려다니느니라 학교도 안나오고 항상
피시방에서 살기시작한거죠..
그친구와 같은반이였던전.. 담임선생님이 그녀석을 자퇴시키려고 하는데 어떡해 생각하냐
라며 물어볼떄 마다 부탁드렷습니다, ' 선생님 한번만더 기회를 주세요... 걔 학교 나오게할게요.. '
그리고.. 저와 친한친구가 담임선생님께 불려갔죠..
아무래도 걔 자퇴시켜야겠다... 라며.. 제친구는 울면서 담임선생님한테 부탁했습니다..
' 한번만 용서해주세요.. 자퇴만은 참아주세요.. '
저와 친구는 정말... 그녀석 자퇴만은 막으려고 많은 노력을했지만...
그녀석은 자퇴를하게됬고, 그녀석의 행실은 점점더 나빠져서
연락을 끊고 살았습니다... 가끔식 연락은 오지만.. 제가 무시합니다...
그녀석이 성격이 너무 많이 변해서.. 제가 알던 친구라는 생각에
자꾸 그녀석의 연락을 피하게됫습니다.......
이제 전 어떻게 해야할까요.. 계속 연락을 피하고 지내야할까요....
p.s 여러분... 새로운친구를 사귈떈 처음부터 친하게 지내지마세요.....ㅠㅠ
경험에서 나온... 충고이자...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