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조폭입니다 . 똘마니시절부터 부두목이 되기까지★★

부두목201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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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탄링크

 

 

 

 

일단 저에 대해 소개 하면

현재 나이 23살

 

나님의 중학교 시절부터의 현재까지의 스토리 이며 이 모든 이야기는 100%唇滋 입니다 .

 

중학교 1학년 시절 초등학교때 일찐의 몸을 담았던 터라 중학교 올라오면서 선배의 강요로 일찐에 들게 됬죠 ...

 

일찐중에는 보통 얼짱 , 싸움짱, 몸짱,여자중에는 잘노는애도 있지만 ㅋㅋ 그런애들도잇어요 ..ㅋㅋ

 

하여튼 전 얼짱몸짱싸움짱 아무것도 아니고 그냥 그런애들 무리에서 놀다보니 들어간거죠

 

1학년때는 선배들 강요로 담배를 사와야 하고 술도 사와야하고 돈도 뜯어야하고 ... 하지만 3학년올라가면

우리가 시키죠

이렇게 중학교를 무사히 졸업하고 고등학교를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

 

고등학교에는 일찐 이런건 없어도 노는 무리들은 존재를 하죠

 

중학교때는 학교안에서만 놀았어요 옆학교 이런거 없이 놀았는데 고등학교를 가니 이건 뭐 선배가 선배가 아니고 조폭급 ..

 

매일 후배들 불러서 때리고 돈모으라고 하고 이게 너무 심한겁니다 . .

 

그래서 1학년들끼리 모았죠 10명정도 모았습니다 . 보통 3학년들은 공부도 하고 그래서 선배들도 별로 없어요 한 30명쯤 댈라나 ..

 

 

우린 ㅋ 당당하게 학교 퇴학당하든 말든 몇명씩은 죽여놓고나가자 생각하고 선배에게 문자를 보냈죠 .

 

선배 돈 모았어요 여기 형 집앞쪽인데 지금 드릴까요 ??  이렇게 보내면 누가 안나옴 ?ㅋㅋ

 

 

이새끼가 나온거임 우린 돈을 주면서 선배 이제 공부할때 됫자나요 ? ㅋ

하면서 단체로 10명이 한명을 때렸어요 ..

 

 

이새끼가 맞고 난뒤 가만히 잇지 않겠죠 ㅋ 3학년이 1학년때 까엿는데 ㅋㅋㅋ ..

 

3학년 헤드 한테 문자왔습니다 .

그때 거기에 있었던 애들 한놈도 빠지지 않고 지금 공원으로 나오라고

 

우린 10명이 당당히 나감 ㅋㅋ

3학년이 20명쯤 안대게 있었는데

 

10vs20

 

우리쪽 1학년에게 3학년이 말함 우리너네 반 죽일꺼니깐 잘못했다고 생각하면

한명당 10만원씩  가저오고 지금 무릎꿇고 빌래요 ㅋ

 

안할꺼면 까일 준비하라고 ㅋㅋ

솔직히 1학년 갓 들어온애들이 3학년을 어케이김???

 

애들 다 꿇음  나 빼고요

 

그때 3학년 애들이 꿇은애들 다 발로차고 때리고 라이터로 지지고 담배빵하고 순식간에 10분만에 애들 초토화 난 그광경을 지켜봄

 

그때 멈추고 애들 집 보내고 헤드가 날 불럿음 넌뭔 자신감이냐

나님曰 - 난 당당하게 너새끼들 다 쓸어버리고 학교 끈장낼꺼라고

라고 말함 ㅋㅋㅋㅋㅋ

 

 

 

 

 

 

 

 

 

 

 

 

 

 

 

 

 

 

 

 

는개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개쫄앗음.......

한 15명이 앞에 서있고 15vs1의 상황임

한 새벽 1시쯤이라 사람도 없고 온통 담배연기와 라이터 불빛만 있었음..

 

나는 솔직히싸움이라 해봐야 애들 옆에서 패싸움 할떄 같이 껴서 싸워만 봣지 별로 ... 약한애들이랑 1vs1떠서 이긴거야 있지만 얘넨 덩치가 장난아님

 

3학년 헤드가 넌 무슨 자신감이냐고 1vs1 로 떠보자고 제안을함 ㅋㅋ

 

옆에 2학년 3학년 누나들이 저새끼 귀엽네 이러는데 빡이 돈거임

 

 

솔직히 나자신에게 믿을껀 키가 184라서 게네 보단 큰거임 나름 유도 태권도 검도 안해본게 없어서

1대1이라면 이길것도 같다 생각해서 싸우자고함

 

 

그새끼가 바로 나한테 발로 차고 주먹질해댐 난 다 피하면서 엎어치기 한 5번한듯 그때 옆에 애들이 끼워들라 하니깐 헤드가 말림

 

그때 내가 3학년 헤드 발로 얼굴차니깐 바로 끝장 ...

2학년 들 한명씩 덤비는데 그걸 내가 다 한방으로 날림 ..

 

 

나도 어떻게 그상황이 그랬는지 이해가안감 ..

 

누나들은 몇명 남친이엇는지 댓고선 가고 한 5명쯤 남았는데 그넘드이 쫄앗는지 ... 서로 얘기하다가알아서 가더라고요

 

나는 담배를 피면서 너무 허무한거 같아서 의자에 앉아있는데 어떤 시커먼 옷입은 남자들 10명인가 나한테 오는거였음 ... 너 싸우는거 봤다고 그러면서 난 정신을 잃음 ...

 

깨어나보니 모텔이었음 방안에는 나혼자임

 

못믿으시겠지만 아무일도 없었음 단지 배인지 명치인지 맞아서 그런지 매우아팠음

 

일어나니깐 명함에 연락처 메모 있었음 나와서 바로옆에 나이트 있으니깐 그앞으로 오면된다고

 

내가 거길왜감??ㅋㅋㅋㅋ

 

어쨋든 가게 됬죠... 내 지갑이고 가방이고 아무것도 없고 내가 지금 여기 왜있는지 궁금하니깐 ㅋ

나이트 구경도 할겸 ㅋㅋ가니깐 어떤 남자가 묻지도 않고 절 대려가는거아니겟슴 ...

 

 

어떤 어떤 룸에 룸으로 들어가니 남자들 쫙 써잇고 2줄로 맨앞에 큰형님이 않아있었음 ..날 보더니 어제 너네가 본 꼬마가 제냐 ?

 

네 .  형님 !

 

깜놀 ..

그때 어디서 많이 본 사람이 서있었음 ..

중학교때 선배 지금 나이는 19살

내나이 17살

 

이제 부터 시작이긴 한데

내일쯤 쓸게요 추천이고 반대고 관심가저준 분과 댓글에 악플이건 써주시면 고마워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