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귀는 도중 제가 임신을 하게 되었습니다. 지우자고 하니까 알았다 알았다 하면서 미루더니 못지운다고 하더군요..그래서 전..낳기로 하고 임신기간중 전 저희 부모님 집에 있었구요. 이사람은 한달에 2번정도밖에 안왔어요. 일다닌다고 바쁘다는 핑계로.. 임신하면 병원도 자주 가야하잖아요. 그런데 이사람..병원비 10만원주고 한푼도 안주더군요.. 그래서 고운맘카드를 만들어서 그걸루 병원을 다녔구요. 먹고싶은거 먹어본적 없고 저희집에 오면 본인이 좋아하는 음식사오던가 하더군요..;; 전 그래도 먼거리인데 한달에 2번이지만 찾아와주는게 참 고마웠습니다. 그렇게 지내다가 제가 배가 점점불러 집안구하냐고 하니까 구하고 있다고 합니다. 3달이 지나도 구하고 있다고하더군요;; 그래서 곧구해지겠지 했죠. 방을 구했습니다. 옥탑방 월세로 구했더라구요. 그래도 전 그때당시엔 가진게 없어도 너무 좋았기에 상관없다했어요. 가구를 사고 이사를 하고 출산하기 전까지 몇일 같이 살았습니다. 그런데 이사람이 출근을 상당히 빨리하더라구요. 새벽6시.. 공무원이란사람이.. 그래서 전 믿으니까 많이 바쁜가보다 했어요. 이상하단 생각은 했지만.. 몇일 지난뒤 월급날이 되어 기다렸는데 와서 하는말이 그러더군요. 회사를 그만뒀다고 그래서 노가다를 한다고 ..속상하긴 해도 어렵게 한말같아서 괜찮다고 했어요. 그럼 언제 그만두었냐고 물으니까 몇일안됐다고 둘러되더군요.. 출산할려고 친정집에 갈려고 하니까 혼인신고를 하자고 계속 말하는거에요. 전 애낳고 해도 늦지 않다고 했는데 계속 하자고 해서 혼인신고를 하고 집에 갔습니다.(아직 결혼전입니다) 친정집에 가서 자는데 이사람 핸드폰이 바로 옆에 있었어요. 그런데 그날따라 궁금해서 문자를 보게되었는데.. 어떤여자와 문자한내용은 친권포기를 하라며 서류준비를 해달라고 왔더군요. 그래서 자는걸 깨워서 물어봤더니 전에 살던 여자랑 동거를 하다 아들을 낳았는데 여자가 도망갔다고 하더군요. 저에게 말하기론.. 다른거 속인거 또 없냐고 하니까 없다네요. 그런데 그러고 몇시간되어 또 알게되었습니다. 제가 임신중이였을때 다른여자와 만나서 연락을 하고 지냈고. 이사람 핸드폰에 그여자 사진이 있었어요 모텔에서 옷입고 찍은 사진이 여러장 있더군요. 저에겐 사진 찍잔말 한번도 해본적 없는 사람입니다. 너무 화가 나서 또 깨웟더니 오히려 승질을 내더군요..;; 화낼사람은 저인데 말이죠;; 다신 안그런다고 하는데 믿을수가 없습니다. 아들있는것도 그쪽 가족들이 다 속일려고 했었고.. 이사람 바람핀여자와 번호까지 커플번호더라구요. 저랑 연락하는 핸드폰 말고도 다른 핸드폰을 또 새로 구입해 그여자와 커플번호하고 연락하고 지냈던거였어요. 제가 출산하기 전날까지... 안만난다 하는데 믿을수가 있어야지요 거짓말은 반복되고 자기 잘못은 반성도 안하고 그집에선 제가 이상한여자란식으로 하더군요. 왜 지나간 얘기 자꼬 하냐면서.. 이 사람은 저에게 미안하단 말한번도 해본적 없구요. 애를 낳고 100일이 되가는데도 딱 2번와서 보고 간게 다입니다. 그렇다고 연락도 자주 하는것도 아니구요. 애랑 제 안부 묻기는 커녕 자기가 아프단말이나 하고.. 거짓말은 계속 늘어만 가고.. 제가 너무 화가나서 저희 부모님에게 말을 했어요.. 바람핀얘기와 거짓말한것들을.. 그래서 저희엄마가 전화를 했는데 오히려 이 사람이 소리를 지르더군요. 저희 엄마 충격 받아서 3번이나 쓰러졌어요( 이사람이랑 통화만 하면 쓰러지네요;;) 참을수가 없어서 시댁부모님을 만나 얘기를 했습니다. 전 너무 화가나고 미칠거 같아서 얘기를 하는데 어쩜 사람이 그럴수 있냐고 하니까.. 시어머니란분은 그러더군요. 지나간일 왜 얘기하냐고. 알고 지낸친구라고..;;( 꼭 알고 있었다는듯이..) 그러면서 하는말이 추운데 새벽같이 나가서 일하지 않냐고 하네요. 누가 그일 때려치고 노가다 하라고 했습니까. 제가 더 좋은자리 말해주니까 하는말이 적성에 안맞는다고 하더군요. 벌어놓은돈 땡전한푼도 없으면서.. 지금까지 뉘우치는거 전혀 없구요. 자기 생각데로 살꺼니까 그냥 냅두라네요. 조용히 살자고요.. 그리고 제가 애를 낳았을 당시 시어머님 하루 잠깐 와서 보고가고 그이후 시부모님 한번도 안왔습니다. 병원비도 딱맞게만 보내주고..병원비 주면서 그러더군요. 돈없어서 돈빌려서 준다고.. 애낳자마자 참 맘이 아프더라구요. 울애기 뱃속에 있을때도 제가 스트레스 받고 먹고픈거 못먹어서 맘아픈데.. 낳아서도 그집식구를 지금까지 하나 보탬없이 잘못한거 뉘우치지도 않고 오히려 저만 나쁘다하고.. 자기네 잘못은 그냥 덮으란식입니다. 그렇다고 잘하는거 전혀 없습니다.. 고쳐질 사람이였으면 작은거 하나라도 고쳤겠죠. 절때 안고쳐질 사람이구요. 저희 부모님한테 연락한통없습니다. 오지도 않는다고 합니다. 그집 식구들 우리 부모님과 애기한테 하는거 보고 살고 싶은맘 없습니다. 이사람 제옆에만 오면 드럽고 쳐다도 보기 싫어요.. 그여자 얼굴 자꾸 떠오르구요 문자내용들이 생각납니다. 오죽하면 분만실에서 고통받으면서도 바람핀여자랑 이사람 생각이 났을까요.ㅠ 또하나. 통장을 보니 다 나오더군요.. 양가 어머님끼리 만난후 그다음날 그여자를 만났더군요. 그리고 직장도 그만둔지 3-4달이 되었는데 저에게 몇일 안된듯말하더군요. 거짓말에 또 거짓말 반복되는 거짓말 이젠 정말 지긋지긋합니다. 본인만 잘났다 하고 전 이상한 사람취급하면서 이해를 못한다고 하네요. 오히려 자기를 이해하도록 노력하라네요. 이사람 처음부터 모든게 다 거짓이였습니다. 제가 확인못한게 잘못이긴 하지만요.. 부모님은 살다보면 잘하겠지 말씀하시면서 애때문에 살아야지 어떡하냐고 하는데.. 전 같이 있는것 조차 너무 드럽고 싫습니다 믿음도 안갑니다. 당장 이혼하고 싶은데 애를 제가 못키우게 될까봐 두렵습니다.ㅠ 이런사람하고 살아야 할 이유가 있나요? 어떡해야되나요?
이런사람하고 살아야 하나요?
사귀는 도중 제가 임신을 하게 되었습니다.
지우자고 하니까 알았다 알았다 하면서 미루더니 못지운다고 하더군요..그래서 전..낳기로 하고
임신기간중 전 저희 부모님 집에 있었구요. 이사람은 한달에 2번정도밖에 안왔어요.
일다닌다고 바쁘다는 핑계로..
임신하면 병원도 자주 가야하잖아요. 그런데 이사람..병원비 10만원주고 한푼도 안주더군요..
그래서 고운맘카드를 만들어서 그걸루 병원을 다녔구요.
먹고싶은거 먹어본적 없고 저희집에 오면 본인이 좋아하는 음식사오던가 하더군요..;;
전 그래도 먼거리인데 한달에 2번이지만 찾아와주는게 참 고마웠습니다.
그렇게 지내다가 제가 배가 점점불러 집안구하냐고 하니까 구하고 있다고 합니다.
3달이 지나도 구하고 있다고하더군요;; 그래서 곧구해지겠지 했죠.
방을 구했습니다. 옥탑방 월세로 구했더라구요.
그래도 전 그때당시엔 가진게 없어도 너무 좋았기에 상관없다했어요.
가구를 사고 이사를 하고 출산하기 전까지 몇일 같이 살았습니다.
그런데 이사람이 출근을 상당히 빨리하더라구요. 새벽6시.. 공무원이란사람이..
그래서 전 믿으니까 많이 바쁜가보다 했어요. 이상하단 생각은 했지만..
몇일 지난뒤 월급날이 되어 기다렸는데 와서 하는말이 그러더군요.
회사를 그만뒀다고 그래서 노가다를 한다고 ..속상하긴 해도 어렵게 한말같아서 괜찮다고 했어요.
그럼 언제 그만두었냐고 물으니까 몇일안됐다고 둘러되더군요..
출산할려고 친정집에 갈려고 하니까 혼인신고를 하자고 계속 말하는거에요.
전 애낳고 해도 늦지 않다고 했는데 계속 하자고 해서 혼인신고를 하고 집에 갔습니다.(아직 결혼전입니다)
친정집에 가서 자는데 이사람 핸드폰이 바로 옆에 있었어요.
그런데 그날따라 궁금해서 문자를 보게되었는데..
어떤여자와 문자한내용은 친권포기를 하라며 서류준비를 해달라고 왔더군요.
그래서 자는걸 깨워서 물어봤더니 전에 살던 여자랑 동거를 하다 아들을 낳았는데
여자가 도망갔다고 하더군요. 저에게 말하기론.. 다른거 속인거 또 없냐고 하니까 없다네요.
그런데 그러고 몇시간되어 또 알게되었습니다.
제가 임신중이였을때 다른여자와 만나서 연락을 하고 지냈고.
이사람 핸드폰에 그여자 사진이 있었어요 모텔에서 옷입고 찍은 사진이 여러장 있더군요.
저에겐 사진 찍잔말 한번도 해본적 없는 사람입니다.
너무 화가 나서 또 깨웟더니 오히려 승질을 내더군요..;;
화낼사람은 저인데 말이죠;;
다신 안그런다고 하는데 믿을수가 없습니다.
아들있는것도 그쪽 가족들이 다 속일려고 했었고..
이사람 바람핀여자와 번호까지 커플번호더라구요. 저랑 연락하는 핸드폰 말고도 다른 핸드폰을
또 새로 구입해 그여자와 커플번호하고 연락하고 지냈던거였어요.
제가 출산하기 전날까지...
안만난다 하는데 믿을수가 있어야지요 거짓말은 반복되고 자기 잘못은 반성도 안하고
그집에선 제가 이상한여자란식으로 하더군요.
왜 지나간 얘기 자꼬 하냐면서.. 이 사람은 저에게 미안하단 말한번도 해본적 없구요.
애를 낳고 100일이 되가는데도 딱 2번와서 보고 간게 다입니다.
그렇다고 연락도 자주 하는것도 아니구요. 애랑 제 안부 묻기는 커녕 자기가 아프단말이나 하고..
거짓말은 계속 늘어만 가고.. 제가 너무 화가나서 저희 부모님에게 말을 했어요..
바람핀얘기와 거짓말한것들을.. 그래서 저희엄마가 전화를 했는데 오히려 이 사람이 소리를 지르더군요.
저희 엄마 충격 받아서 3번이나 쓰러졌어요( 이사람이랑 통화만 하면 쓰러지네요;;)
참을수가 없어서 시댁부모님을 만나 얘기를 했습니다.
전 너무 화가나고 미칠거 같아서 얘기를 하는데 어쩜 사람이 그럴수 있냐고 하니까..
시어머니란분은 그러더군요. 지나간일 왜 얘기하냐고. 알고 지낸친구라고..;;( 꼭 알고 있었다는듯이..)
그러면서 하는말이 추운데 새벽같이 나가서 일하지 않냐고 하네요.
누가 그일 때려치고 노가다 하라고 했습니까. 제가 더 좋은자리 말해주니까 하는말이
적성에 안맞는다고 하더군요. 벌어놓은돈 땡전한푼도 없으면서..
지금까지 뉘우치는거 전혀 없구요. 자기 생각데로 살꺼니까 그냥 냅두라네요.
조용히 살자고요.. 그리고 제가 애를 낳았을 당시 시어머님 하루 잠깐 와서 보고가고
그이후 시부모님 한번도 안왔습니다. 병원비도 딱맞게만 보내주고..병원비 주면서 그러더군요.
돈없어서 돈빌려서 준다고.. 애낳자마자 참 맘이 아프더라구요.
울애기 뱃속에 있을때도 제가 스트레스 받고 먹고픈거 못먹어서 맘아픈데..
낳아서도 그집식구를 지금까지 하나 보탬없이 잘못한거 뉘우치지도 않고 오히려 저만 나쁘다하고..
자기네 잘못은 그냥 덮으란식입니다. 그렇다고 잘하는거 전혀 없습니다..
고쳐질 사람이였으면 작은거 하나라도 고쳤겠죠. 절때 안고쳐질 사람이구요.
저희 부모님한테 연락한통없습니다. 오지도 않는다고 합니다.
그집 식구들 우리 부모님과 애기한테 하는거 보고 살고 싶은맘 없습니다.
이사람 제옆에만 오면 드럽고 쳐다도 보기 싫어요..
그여자 얼굴 자꾸 떠오르구요 문자내용들이 생각납니다.
오죽하면 분만실에서 고통받으면서도 바람핀여자랑 이사람 생각이 났을까요.ㅠ
또하나. 통장을 보니 다 나오더군요.. 양가 어머님끼리 만난후 그다음날 그여자를 만났더군요.
그리고 직장도 그만둔지 3-4달이 되었는데 저에게 몇일 안된듯말하더군요.
거짓말에 또 거짓말 반복되는 거짓말 이젠 정말 지긋지긋합니다.
본인만 잘났다 하고 전 이상한 사람취급하면서 이해를 못한다고 하네요.
오히려 자기를 이해하도록 노력하라네요.
이사람 처음부터 모든게 다 거짓이였습니다. 제가 확인못한게 잘못이긴 하지만요..
부모님은 살다보면 잘하겠지 말씀하시면서 애때문에 살아야지 어떡하냐고 하는데..
전 같이 있는것 조차 너무 드럽고 싫습니다 믿음도 안갑니다.
당장 이혼하고 싶은데 애를 제가 못키우게 될까봐 두렵습니다.ㅠ
이런사람하고 살아야 할 이유가 있나요? 어떡해야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