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좀달아주세요..제발..힘듭니다..자살하고싶습니다..

...2011.02.04
조회184

여자친구와 450일넘게 사겨왔습니다..

 

여자친구는 집은따로있고 나와서 살고 있습니다..

 

달셋방/고시텔에요.. 저는365일 하루도빠짐없이 옆에있었습니다..

 

정말..미운정 고운정 다들면서.....사겨왔는데......제가 욱하는성격이 있습니다..

 

그래서 싸울때면 정말 난폭하게 했었습니다..

 

그럴때면 여자친구가 난 어렸을때 아빠그런모습많이바서 그러지말라고 울면서 그랬었죠..

 

진짜  저는나쁜놈입니다... 상처를많이줬습니다..하지만 정때문인지 여자친구도 저를사랑하는지

 

항상 옆에있어주었습니다...정말 제가 싸우고 열안받았을떄는 정말 자상하고 여자친구한테 잘하는 남자

 

친구입니다..그런대 여자친구 아는언니가 장기방모텔에 한달돈을내고 생활하고있는데

 

그언니가 하는일은 보도방(노래방도우미)일을하고있었습니다..그래서 여자친구가 저를속이면서

 

그일을하였는데 제가 새벽에 한번찾아갔는데 없어서 연락했더니 그일을 하고있다고합니다..

 

진짜 처음에는 가슴이 철렁않고 헤어지자는마음밖에 없었는데 그래도 제가 여자친구를 정말 사랑하니깐

 

감싸주었습니다..그렇게하다 여자친구가 마음을잡고 안하다가 여자친구가 매일 3만원씩 그언니 장기방

 

옆에 맨날생활하고 또 돈이없다보니 여자친구가 일을해서 돈번걸로 장기방 생활을했습니다..

 

여기서부터 시작이였죠..한달식 방을잡고사는데 한달 돈이 부족하면 또일을하고 제가 말리고

 

했는데도 중독처럼 여자친구는 저를안심을시키고 절대 그런거없고 돈만생각하고 시간만때우고

 

온다고 안심을시켰습니다..여자친구는 저보고 일을하지말라고했습니다..

 

옆에만있어달라고했습니다...그래서 항상옆에서맨날있어주고 그랬었는데요..

 

헤어지고 사귀고 밥먹듯이 했습니다..

 

제가 바람을핀것을 걸렸는데 여자친구가 용서를해줬습니다..마지막으로

 

그후론 정신진짜똑바로차리고 마음잡고 여자친구한테 잘했습니다..정말

 

근대..잦은싸움이 많다보니깐 여자친구도 지첬는지 복수였는지 모르겠지만..여자친구도 한번

 

방황을했습니다..한번 너도 내가어땟는지 겪어바라는식으로 저를힘들게했는데

 

겪어보니깐 여자친구도 얼마나 힘들었을까 라는마음도 알았고 진짜 다잊고 서로 정신차리면서

 

후회없이 사랑을했습니다..

 

최근에 여자친구가 힘이들고 지첬는지 제가홧김에 헤어지자고한뒤에 여자친구가 폰을끄고 연락도안하고 문자 수백통 전화몆백통을했는데안받았습니다..

 

3일되던날 연락이왔습니다 정말 그동안힘들었던게 사라지는순간이었죠....그래서만났는데..저보고 살이왜이렇게 빠젔냐고하면서 이젠 내가챙겨줄게하면서..

 

이제방황안한다고 진짜  저의마음을알았다면서 잘한다고..방황이제끝이라고 말을하고 서로가 진짜

 

얼마나 사랑하는지 아니깐 서로진짜잘했습니다..

 

하지만 잦은다툼은 계속되더군요..여자친구가 기게쎄고 자존심이강해서..

 

그 보도방일을 하면서 스트레스 많이쌓여서 성격이 더안좋아진것같았습니다..

 

정말 다시 붙어서 안싸울줄알았는데.. 자주싸웠습니다 ..잦은다툼은 계속되었지만

 

서로가 사랑해서 최대한안싸울수있도록 서로가 노력해나갔습니다

 

그래서 서로이해하고 이기적이지않게 서로가 조심스럽게 행동을했습니다..

 

별다른거없었고 문자도 서로잘하였고 오늘 외박을 하기로 서로 약속을했습니다

 

그런데 어제 여자친구가 설날이고해서 할머니집/집 튀김을도와주고 가족을보러간다고 갔습니다..

그리곤 문자연락을 서로개속했습니다..

하지만 어제밤에  할머니집 근처에 여자친구집이있는데 문자로 할머니집 나와서 집에간다고하엿습니다

 

그리고 문자로 나잠오는데 또자면 삐질꺼지?하면서 문자보내놓고 그다음 폰이 꺼저있었습니다.

 

그때가 어제 밤 9시였는데 폰이꺼저잇고 연락이안되니깐 저는 여자친구 할머니집에 전화를했는데

 

여자친구가 말한대로 나갔다고하였습니다..그리고 시간이 좀지나도 연락이안와서 여자친구 어머니집에전화을했는데 안드러왔다는것입니다..

 

그래서 연락을개속하고 전화/문자반복을했는데 지금까지 연락한통이없습니다..

 

오늘새벽 일곱시에 일어나서 여자친구 달셋방/고시텔을 찾 아갔는데..일은 하로 안간것같앗습니다..

 

옷도 그대로있구요..청바지와..가방은 월래매고다니던것과 구두 그리고 잠바 이렇게 입고나간것같은데

 

어제 할머니집에서나와서 고시텔에 들렸다가 나간것같습니다..

 

여자친구가 최근에 찜질방을자주갔는데요..ㅜㅜ

친한친구 한테 연락을하니 가치없다고 자고잇으니깐 저나하지말랍니다..

 

제가 상처를주고 여자친구쪽에서 저에대한 안좋은 단점을 많이생각한다고 한번씩말은했었습니다..

 

정말..근대 저는 여자친구사랑합니다...정말루요 이런적이 몆번있었는데 저의나쁜단점생각때문에 잠수를몆번 탔었습니다.. 진짜 이번에는

 

연락이안올것같아요..기다려봐야되나요..

 

밥도못먹고 잠도안오고...손..발이 떨리고..진짜 미칠것같습니다....

 

여자친구 방값도 제가들고잇습니다.. 25만원요..

 

여자친구 고시텔 짐도  아주많구요..잠시방황하는걸까요..생각하는걸까요.......

 

 

연락이올까요??...............

 

 

게속 밖에서 방황많은 하지않을것같은데.....

 

제생각조금이라도할까요...

 

다른남자와있는건 아니겟죠..

 

정말..힘들어미치겠습니다..잠이안옵니다.......멀못하겠습니다..진짜..............

이런적이 한두번이아니라서..진짜................

 

여자친구도 얼마나힘들었으면 연락안받고연락안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