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여기에는 순수하게 자연을 사랑하는 여자는 없나요 ?

컨츄리마인드2011.02.04
조회188

 

단순한 자연을 사랑해서가 아니라

 

훗 날 시골에 살며 결혼생활을 보내거나

 

또한 남들이 다 가는 놀이공원 ,극장이 아니라

 

우리가 평소에 생각지도 못햇던 산 ,달동네 의미있게 놀러다니며..

 

정말 구수하고 소박한 삶을 살고 싶으신분 없으시나요 ?

 

이렇게 쓰니 공개구혼 같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개구혼은 아니고..

 

혹시나 저와 같은 마인드를 가진 사람이 있나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