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 언니옵하들? 안녕하세요 새해복 많이 받으셨는지요 ㅎㅎㅎㅎ 일단 제 소개부터 하겠슴요 언니옵하들의 이해를위해 음슴체를 쓰겠어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저는 방년 21세의 나이로 꾸미는것도 좋아하고 성격이 아주정말미치도록 밝은소녀임 다름이 아니라 내가 간만에 동생과 옷을 사고싶어서 즐거운마음으로 이대로 고고싱했음 나는 미친듯이 매와 같은 눈으로 옷을스캔하기 시작했음 그래서 내가 즐거운마음으로 바지를 골르고 있는대 옷가게 앞에 어떤 순진해보이는 총각이 나보다 더 매와 같은 눈으로 나를 스캔하고있는거임 자꾸 내가 보면 안보는척하고 자꾸흘깃흘깃 나를 쳐다보는거임 난 내가 잘낫겠거니 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무시하고 옷을 사고나왔음 즐거운마음으로 호롤롤 가게를 나왔는대 갑자기 그남자가 나를 확 붙잡는거임 파란색: 그 빨간색:나 "쩌기요.." " 네??????" "쩌기요 다름이아니라요 제가 여성분들 구두밑창을 공부하고 있는데여," "네 근대용??" "아니 쩌기 멀리서부터 지켜봤는대요 구두가 너무이쁘고 눈에 띄어서여 제가 몇가지좀 여쭈어 바쓰면 하는대여" "아항..뭘원하시는거죠" "아니 제가여 구두 공장에 !@#$%%$@#4..." "네??? 제가 뭘하면 되는대여 ^^??" "쪼금만 한 5초만 제게 시간을 주시면 제가 가방을 그쪽에 맡기고...;;" "??????? 아..그럼 제가 어디루 가면되는대요??" "쩌기여 카페 있는대로 //" "아 네 ^^" 이렇게 나는 별 의심없이 구두를 공부하는 착한 학생이겠거니 하고 카페로 향했음 근대 갑자기 그건물 계단에 철푸덕 않는거임 나는 조낸 당황해뜸 갑자기 나한테 신발을 벗어 보라는거임 그래서 나는 당황했찌만 신발을 고이 벗엇음 내 구두는 화려하지도 않고 그냥 흰색 높은 구두였음 갑자기 그구두를 이리저리 만져보는거임 "신는대 불편함은 없으시구여?" 그는 약간의 경상도 사투리 가 보였음 "네 높은대 굉장히 편해여 " "진짜 이뿌시네여 " "?????????????" "아니 쩌기 멀리서 부터 쭉 봤는대 진짜 이뿌셔서여 " "?'?";ㅣ아핫 감사합니다 " 아니이건내가 이쁘다는건지 구두가 이쁘다는것지 쫌 암튼 설레긴했음 남자친구 가 없는 피끓는 나이기에 이놈 수작거네 라고 생각햇뜸 ㅠㅠ "제가 발맛사지 해드릴까여 제가 부산에 경ㅇ대에서 뭐이런걸 하거든여 제가 여성분들 신발볼라고 부산에서 올라와써여 " 부산에서 신발공부하느라 올라온 청년이라길래 안심하고 이한몸바쳐 그 청년을 도우리라 생각했뜸 그런대 갑자기 !!!!!!!!!!!!!!!!!!!!!!!!!!!!!!!!!!!!!!!!!!!!!!!!!!!!!!!!!!!!!!!!!!!!!!! 그청년이 내 가 안심한걸 눈치 챈것일까 갑자기 내 발냄새를 조낸 킁킁 맡기 시작한거임 아니나는 ; 구두신을꺼라 스타킹 밑에 빵꾸 북북 난거를 신엇는대 갑자기 그걸 뚫어져라보며 내 발냄새를 맡기 시작했음 나는뭐 청소기가 내 발끌여 들이는줄 알아뜸 ;; 그러면서 마치 내가 신데렐라가 되고 그이는 일곱난쟁이가 된마냥 내 발을 지극정성으로 음미하며 문지르기 시작했음 난 이사람이 뭐하는 사람인가 싶었음 갑자기 "쩌기여 혹시 발냄새 때문에 고민해본적은 없으시구여 " 읭?????????????????? 읭???????????? 발냄떄??????? 읭:?;; 난 마치 그남자에게 못본꼴을 보인것 바냥 당황했고 볼이 빨게 지기 시작했음 내옆에 내손을 잡고 있던 동생과 눈이 마주치면서 조낸 웃음이 폐를 지나쳐 식도까지올라왔뜸 얼굴이 터질것같았지만 난 참으면서 캐도도하게 차도녀 컨셉으로 대답했음 "네 없는데요 ^,.^" "다행이시네요: " 나는 이사람 뭐하는 사람인가 혹시 여자의 발냄새를 맡으며 성적인충족을채우는 사람인가 쪼금 무서웠음 나는 갑자기 수치스러워지기 시작했음 그러자 갑자기 다른 한쪽다리도 들더니 나에게 분노의 발맛사지를 해주기 시작했음 이건쫌 좋았음 내가 마치 구두떄문에 발이 아파서 남자친구가 나를위해 발맛사지 해주는 여자가 된것같은 착각이 들었음 ; 그러자 또 내 발샘새를 맡기시작했음.. 그런데 .. 그런데 .................... 그런데 ..................;;;;;;;;;;;;;;;;;;;;;;;;;;;;;;;;;;;;;;; 이번건 정도가 쫌 지나쳤음 ;;;;;;;;;;; 나는 무슨 내 발에 키스하는줄알았음 무슨 발에 진공청소기가 달린것도 아니고 코로 내 발을빨아 들이기시작했음 나는 내 중지 발가락이 그의 콧구멍에 박힐까봐 후달렸음. 갑자기 내가 조낸 수치스러워졌음 이게 내가 바라던 현대 여성인것인가 내가 이런 수치를 참으려고 구두를 신고 이곳에 나왔던가 나는 누구를 위하여 힐을 신어야 하는가 등등 갑자기 내자신이 초라하고 초라해졌뜸 신데렐라와 일곱난장이는 이미 하늘로 날라가버렸음; 하지만 나는 그를위해 애써 웃으며 하하 신발을 신엇음 그리고는 도도하고 아무일 없었다는듯 신발을 신으며 "열심히 하세요 화이팅 ^^ 구두 공부열심히 하세요 ^^" 라는 말을 남긴채 발목이 꺾이 도록 동생과 뛰어나왔음 솔직히 악의가 있던건 아닌대 그 상황이 너무 웃겼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 구두에 대한 열정이 가득한 사나이임 어쩜 자기의꿈을 위하여 쌩판모르는 여인내의 발냄새를 음미 하는싸나이가 어딨음????????? 정말 열정적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여기있으니 나중에 연이 되 만난다면 구두선물 바라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발냄새 청년 화이팅 !!!!!!!!!!!!!!!!!!!!!!!!!!!!!!!!!!!!!!!!!!!!!!!!!!!!!!!!!!!!!!!!!!!!!!!!!!!!!!! 나의 수치심은 가슴한편에 묻을테ㄴㅣ 열심히 살아가시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일또 이대 가는대 큰일났다 만날까봐 무서움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난이고 난 그분의 행복을 빌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 혹시 이대 다니다가 이런상황을 마주친 언니 옵하들은 웃으면서 받아주쎵쇼잉 ㅋㅋㅋㅋㅋㅋㅋ 보면서 피식 ㅋ 했으면 추천 고고고고고고고고고고고고고 41
●이대에서 제신발벗겨 발냄새 맡은분찾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톡커 언니옵하들?
안녕하세요
새해복 많이 받으셨는지요 ㅎㅎㅎㅎ
일단 제 소개부터 하겠슴요
언니옵하들의 이해를위해 음슴체를 쓰겠어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저는 방년 21세의 나이로 꾸미는것도 좋아하고
성격이 아주정말미치도록 밝은소녀임
다름이 아니라 내가 간만에 동생과 옷을 사고싶어서
즐거운마음으로 이대로 고고싱했음
나는 미친듯이 매와 같은 눈으로 옷을스캔하기 시작했음
그래서 내가 즐거운마음으로 바지를 골르고 있는대 옷가게 앞에
어떤 순진해보이는 총각이 나보다 더 매와 같은 눈으로
나를 스캔하고있는거임
자꾸 내가 보면 안보는척하고 자꾸흘깃흘깃 나를 쳐다보는거임
난 내가 잘낫겠거니 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무시하고 옷을 사고나왔음
즐거운마음으로 호롤롤 가게를 나왔는대
갑자기 그남자가 나를 확 붙잡는거임
파란색: 그 빨간색:나
"쩌기요.."
" 네??????"
"쩌기요 다름이아니라요 제가 여성분들 구두밑창을 공부하고 있는데여,"
"네 근대용??"
"아니 쩌기 멀리서부터 지켜봤는대요 구두가 너무이쁘고 눈에 띄어서여 제가 몇가지좀 여쭈어 바쓰면 하는대여"
"아항..뭘원하시는거죠"
"아니 제가여 구두 공장에 !@#$%%$@#4..."
"네??? 제가 뭘하면 되는대여 ^^??"
"쪼금만 한 5초만 제게 시간을 주시면 제가 가방을 그쪽에 맡기고...;;"
"??????? 아..그럼 제가 어디루 가면되는대요??"
"쩌기여 카페 있는대로 //"
"아 네 ^^"
이렇게 나는 별 의심없이 구두를 공부하는
착한 학생이겠거니 하고 카페로 향했음
근대 갑자기 그건물 계단에 철푸덕 않는거임
나는 조낸 당황해뜸
갑자기 나한테 신발을 벗어 보라는거임
그래서 나는 당황했찌만 신발을 고이 벗엇음
내 구두는 화려하지도 않고 그냥 흰색 높은 구두였음
갑자기 그구두를 이리저리 만져보는거임
"신는대 불편함은 없으시구여?" 그는 약간의 경상도 사투리 가 보였음
"네 높은대 굉장히 편해여 " "진짜 이뿌시네여 " "?????????????"
"아니 쩌기 멀리서 부터 쭉 봤는대 진짜 이뿌셔서여 " "?'?";ㅣ아핫 감사합니다 "
아니이건내가 이쁘다는건지
구두가 이쁘다는것지 쫌 암튼 설레긴했음
남자친구 가 없는 피끓는 나이기에 이놈 수작거네 라고 생각햇뜸 ㅠㅠ
"제가 발맛사지 해드릴까여 제가 부산에 경ㅇ대에서 뭐이런걸 하거든여 제가 여성분들 신발볼라고
부산에서 올라와써여 "
부산에서 신발공부하느라 올라온 청년이라길래 안심하고
이한몸바쳐 그 청년을 도우리라 생각했뜸
그런대 갑자기 !!!!!!!!!!!!!!!!!!!!!!!!!!!!!!!!!!!!!!!!!!!!!!!!!!!!!!!!!!!!!!!!!!!!!!!
그청년이 내 가 안심한걸 눈치 챈것일까
갑자기 내 발냄새를 조낸 킁킁 맡기 시작한거임
아니나는 ; 구두신을꺼라 스타킹 밑에 빵꾸 북북 난거를 신엇는대
갑자기 그걸 뚫어져라보며
내 발냄새를 맡기 시작했음 나는뭐 청소기가 내 발끌여 들이는줄 알아뜸 ;;
그러면서 마치 내가 신데렐라가 되고
그이는 일곱난쟁이가 된마냥 내 발을 지극정성으로
음미하며 문지르기 시작했음 난 이사람이 뭐하는 사람인가 싶었음
갑자기
"쩌기여 혹시 발냄새 때문에 고민해본적은 없으시구여 "
읭??????????????????
읭????????????
발냄떄???????
읭:?;;
난 마치 그남자에게 못본꼴을 보인것 바냥 당황했고
볼이 빨게 지기 시작했음
내옆에 내손을 잡고 있던 동생과 눈이 마주치면서
조낸 웃음이 폐를 지나쳐 식도까지올라왔뜸
얼굴이 터질것같았지만 난 참으면서 캐도도하게 차도녀 컨셉으로 대답했음
"네 없는데요 ^,.^" "다행이시네요: "
나는 이사람 뭐하는 사람인가 혹시
여자의 발냄새를 맡으며 성적인충족을채우는 사람인가
쪼금 무서웠음 나는 갑자기 수치스러워지기 시작했음
그러자 갑자기 다른 한쪽다리도 들더니
나에게 분노의 발맛사지를 해주기 시작했음
이건쫌 좋았음 내가 마치 구두떄문에 발이 아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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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된것같은 착각이 들었음 ;
그러자 또 내 발샘새를 맡기시작했음..
그런데 ..
그런데 ....................
그런데 ..................;;;;;;;;;;;;;;;;;;;;;;;;;;;;;;;;;;;;;;;
이번건 정도가 쫌 지나쳤음 ;;;;;;;;;;;
나는 무슨 내 발에 키스하는줄알았음
무슨 발에 진공청소기가 달린것도 아니고
코로 내 발을빨아 들이기시작했음
나는 내 중지 발가락이 그의 콧구멍에 박힐까봐 후달렸음.
갑자기 내가 조낸 수치스러워졌음
이게 내가 바라던 현대 여성인것인가
내가 이런 수치를 참으려고 구두를 신고 이곳에 나왔던가
나는 누구를 위하여 힐을 신어야 하는가 등등
갑자기 내자신이 초라하고 초라해졌뜸
신데렐라와 일곱난장이는 이미
하늘로 날라가버렸음;
하지만 나는 그를위해 애써 웃으며 하하 신발을 신엇음 그리고는 도도하고
아무일 없었다는듯 신발을 신으며
"열심히 하세요 화이팅 ^^ 구두 공부열심히 하세요 ^^"
라는 말을 남긴채 발목이 꺾이 도록 동생과 뛰어나왔음
솔직히 악의가 있던건 아닌대
그 상황이 너무 웃겼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 구두에 대한 열정이 가득한 사나이임
어쩜 자기의꿈을 위하여 쌩판모르는
여인내의 발냄새를 음미 하는싸나이가 어딨음?????????
정말 열정적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여기있으니 나중에 연이 되 만난다면 구두선물 바라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발냄새 청년 화이팅 !!!!!!!!!!!!!!!!!!!!!!!!!!!!!!!!!!!!!!!!!!!!!!!!!!!!!!!!!!!!!!!!!!!!!!!!!!!!!!!
나의 수치심은 가슴한편에 묻을테ㄴㅣ 열심히 살아가시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일또 이대 가는대 큰일났다 만날까봐 무서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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