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음이더무섭다

김남형2011.02.04
조회109

님들! 저는네이트를자주하는톡커

 

 

 예비중1일 부산에사는김**라고함니다. 저는 오늘 목욕탕에 갓음니다.

티셔츠를 벗고 바지를 벗을려고 하는데 화장실에가고 싶어저서 화장실앞에 가는데 정말 불이아켜져있었거든요. 아진짜요 그래서요.

 

 

딱문을 열었는데

헉!!!!!!   레알 무서운 건달 형님처럼 새기고 머리카락긴데다가팔안쪽에 커~다란

용이그려진 형님이 알몸으로 변기에 안자있는거에요.

그리고는 하~~ 한15초간의 정적이 흐르고 그정적을 께는소리 뿌웅부붕부르르릉뿌지직이란소리가들리고

 

 

웃음이나 올려는 것을 간신히 참고그것을 계기로 그곳을 빠져나와서는 목욕탕에 가서 목욕을 하는데

아까그용 문신형님이 들어오는 거에요 깜짝 놀라서 겁먹고있는데 내옆로 오는것임니다.

 

 

그래서 찬물로 움직였는데 그런데!!  아니왜 나를 다라오는건데!!!!!

그래서구석에서그사람이 가기만을 기다리다가30분이나 뒤에가는거에요. 아 진짜 저요.무슨 저체온증 오는줄알앗어요. 그래서 빨리목욕하고 나오는데그형님도 갑자기 빨리하는 거에요 무섭게 몸을닦고 옷을 입으로 가는데하필이면

 

 

바로 위인거에요.아니이 무슨 운명의장난인가 해서 옷입고 가는데 내 뒤를 누가 따라오는것같은느낌이오는거에요.완전깜놀해서 알아보앗는데 그형님 인거예요.완전 놀라서 막 뛰니까 또 뒤에서 뛰어와요.

그래서  근처술취한분을 잡고 오 아빠! 여기서뭐해?  라는남우주연급연기로살았다

 

 

오늘은참으로 위험해던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