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믿겨저서 안 믿는 게 내 잘못인가?

영월소나무2011.02.05
조회239
기독교 교리적으로 보면
내가 이렇게 태어나서
이런 지능을 갖고
이런 성격으로
이런 생각을 갖고
이렇게 살아가는 건
다 전지전능하다는 야훼가 태초부터 계획해서 주관하는 거다.

(잠16:9)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야훼니라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이브가 따먹을 걸 알면서도
선악과를 심어 놓은 것도 야훼고
그것도 모자라 말빨 좋은 뱀까지 부록으로 얹어 놓은 것도 야훼다.
원죄가 우리 잘못이라고?
웃기지 마라.
다~ 야훼가 준비하고 계획한 거다.
아니라면 그는 전지전능이 아니다.

그래놓고는 영원히 펄펄 끓는 지옥을 만들어 놓고
지가 그렇게 만들어 놓은 인간들이
지가 만들어 놓은 그대로 행동한다고
그 지옥에 던져넣고 고통을 받게 한단다.

이런 신이 과연 사랑의 신인가
아님 싸이코 변태인가?

이런 신을 좋~다고 믿는 사람들은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는 걸까?

제발 정신 차리고 일요일은 가족과 함께 즐겁게 보내고
십일조 낼 돈으로 불우이웃이나 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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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일조 그거 절대로 성격적이 아닌 거 아시죠들?
십일조를 안 내면 야훼의 것을 도둑질 하는 거라는 설교 많이 듣죠?
하지만 성경적으로 볼 때 십일조를 받는 짓이 야훼의 것을 도둑질 하는 것이랍니다.
제대로 성경과 유대율법과 역사를 공부했다면 다 아는 거랍니다.
한마디로 목사들은 다 야훼의 것을 도둑질하는 도둑놈들이란 말입니다.
속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