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19살인 남학생입니다 설들은 잘 보내신지요..?? 저는 모태 신앙이엇는데요.. 제가 중2때 교회를 그만두고 고1때 친구가 교회에서 문상준다해서 갓다가 전도를 받게 되고 처음엔 조금나가다 그만둬야지햇는데 친구의 절실한 기도의 모습과 찬양 인도(통기타침)를 보고 감명을받고 2년간 교회를 다니면서 여러가지 일이있었습니다. 근데.. 지금 제가 교회를 다니기가 너무싫습니다.. 그이유는 제가 2009년에 전도를한친구의 여동생을 좋아햇습니다. 그러다가 막진실게임도하고 햇는데 그 여동생이 대학가면 남친을 사귄다 그러더라구요.. 근데 기다린다구햇는데..(그때 전도한그친구집에서 자서 그친구도들음) 교회에서 제가 아는 형이랑 사귀길래 저도 교회에 다른 여자애랑 어쩌다 사겻어요.. 근데 그 따른여자애랑사귈때 절 전도한 친구의 여동생이 깨졋습니다 글구 제가 그때 그여자친구를 사귈때 막 친구들이 많이 반대햇습니다 제가 교회도 늦고 그친구들에게 거짓말을햇습니다. 그리구 지금 그 여동생은 회장이구 저를 전도한 그친구는 전회장이었습니다. 2010년에 저는 교회에서 여자친구를 사겻구요.. 2011년 1월에 깨졋는데.. 하.. 근데 진짜 그애랑 사귈떄 교횟사람들도 저를 안좋게 보는것같앗어요.. 그떄 워낙 교회에 지장두 가구 막 교회도 늦고 예배도중에 들어가구 제여친이 진짜.. 이말하기 그렇지만 완전 무개념이었거든요.. 양아치라보면되는데.. 글구 막 목사님두 제인사 안받아주구 그러구요 .. 원래는 교회가면 그 저를 전도한 친구 부모님이 가족찬양할떄 저도 같이 나와서 같이 찬양하자구 같이 연습하구 그랬는데.. 이제 저를 넣지 않더라구요.. (저랑 1명더잇는데 그애랑만하구 가족찬양할떄 더이상저안부르구..) 저는 부모님이랑 다른교회를 다니거든요.. 글서 암튼 그렇게됫구요.. 진짜 전부 사연말씀을 해드리고싶은데.. 아무튼 교회목사님두 그렇구 전도사님두 그렇구 교회가 좀 작아서 그런데 한사람한사람 저를 아는데.. 중 고등부 애들은 절 용서해주고 따뜻히 받아줫는데.. 아직 어른분들은 아닌것같아요 저 혼자만 그렇게 느끼는건가요..?? 저혼자만 눈치를 보는건가요..?? 근데 전 아니라구봐요.. 절 안좋게 보는것같아요.. 어떻게 해야좋죠..?? 교회를 옮길까 생각중이에요.. 더 이상 눈치두 보기 싫구요.. 정말 교회가서 목사님한테 인사하면 절대 인사안받아줘요.. 옛날엔 어..그래.. 이렇게라도 말로하거나 끄덕끄덕이라도 햇는데 그애랑 사귀고 암튼 여러 사건이 있었는데.. 아무리 기도 열심히하고 목사님 설교 잘듣고 하는데도.. 변화가없네요.. 글구 중고등부에서 엄청 조용한애가잇는데 개랑 얘기하니깐 .. 자 기 같더라면 교회 그만둔다구 그러구.. 전 어떡해야하죠..??ㅠㅠ 진짜 너무힘드네요.. 41
교회 다니는게 죽을만큼 힘듭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19살인 남학생입니다
설들은 잘 보내신지요..??
저는 모태 신앙이엇는데요..
제가 중2때 교회를 그만두고
고1때 친구가 교회에서 문상준다해서 갓다가
전도를 받게 되고 처음엔 조금나가다 그만둬야지햇는데 친구의 절실한 기도의 모습과
찬양 인도(통기타침)를 보고 감명을받고 2년간 교회를 다니면서 여러가지 일이있었습니다.
근데.. 지금 제가 교회를 다니기가 너무싫습니다..
그이유는
제가 2009년에 전도를한친구의 여동생을 좋아햇습니다.
그러다가 막진실게임도하고 햇는데 그 여동생이 대학가면 남친을 사귄다 그러더라구요..
근데 기다린다구햇는데..(그때 전도한그친구집에서 자서 그친구도들음)
교회에서 제가 아는 형이랑 사귀길래 저도 교회에 다른 여자애랑 어쩌다 사겻어요..
근데 그 따른여자애랑사귈때 절 전도한 친구의 여동생이 깨졋습니다
글구 제가 그때 그여자친구를 사귈때 막 친구들이 많이 반대햇습니다
제가 교회도 늦고 그친구들에게 거짓말을햇습니다.
그리구 지금 그 여동생은 회장이구 저를 전도한 그친구는 전회장이었습니다.
2010년에 저는 교회에서 여자친구를 사겻구요..
2011년 1월에 깨졋는데.. 하.. 근데
진짜 그애랑 사귈떄 교횟사람들도 저를 안좋게 보는것같앗어요..
그떄 워낙 교회에 지장두 가구 막 교회도 늦고 예배도중에 들어가구
제여친이 진짜.. 이말하기 그렇지만 완전 무개념이었거든요..
양아치라보면되는데..
글구 막 목사님두 제인사 안받아주구 그러구요 ..
원래는 교회가면 그 저를 전도한 친구 부모님이 가족찬양할떄
저도 같이 나와서 같이 찬양하자구 같이 연습하구 그랬는데..
이제 저를 넣지 않더라구요.. (저랑 1명더잇는데 그애랑만하구 가족찬양할떄 더이상저안부르구..)
저는 부모님이랑 다른교회를 다니거든요.. 글서 암튼 그렇게됫구요..
진짜 전부 사연말씀을 해드리고싶은데.. 아무튼 교회목사님두 그렇구 전도사님두 그렇구
교회가 좀 작아서 그런데 한사람한사람 저를 아는데..
중 고등부 애들은 절 용서해주고 따뜻히 받아줫는데.. 아직 어른분들은 아닌것같아요
저 혼자만 그렇게 느끼는건가요..??
저혼자만 눈치를 보는건가요..??
근데 전 아니라구봐요.. 절 안좋게 보는것같아요..
어떻게 해야좋죠..??
교회를 옮길까 생각중이에요..
더 이상 눈치두 보기 싫구요..
정말 교회가서 목사님한테 인사하면 절대 인사안받아줘요.. 옛날엔 어..그래.. 이렇게라도
말로하거나 끄덕끄덕이라도 햇는데 그애랑 사귀고 암튼 여러 사건이 있었는데..
아무리 기도 열심히하고 목사님 설교 잘듣고 하는데도.. 변화가없네요..
글구 중고등부에서 엄청 조용한애가잇는데 개랑 얘기하니깐 ..
자 기 같더라면 교회 그만둔다구 그러구..
전 어떡해야하죠..??ㅠㅠ
진짜 너무힘드네요..